
유튜버 상위 1%는 연 13억 번다... 현타 오네
유튜버 평균 연봉이 7천만 원이라는데 상위권은 넘사벽임. 1% 안에 들면 빌딩 세우는 거고 나머지는 최저 시급도 못 건지는 양극화 끝판왕임. 회사 때려치우고 유튜브 할까 했던 생각 싹 사라짐.

유튜버 평균 연봉이 7천만 원이라는데 상위권은 넘사벽임. 1% 안에 들면 빌딩 세우는 거고 나머지는 최저 시급도 못 건지는 양극화 끝판왕임. 회사 때려치우고 유튜브 할까 했던 생각 싹 사라짐.

헤어진 연인을 다른 사람한테 소개하는 기이한 문화가 중국 Z세대에서 유행임. "키 크고 요리 잘함"이라며 스펙 적어서 올리는데 쿨한 건지 미친 건지 모르겠음. 이러다 당근마켓에 전여친 올라오는 거 아니냐.

여행 사진 올렸다가 당나귀 혹사 시켰다고 욕먹었는데 알고 보니 오해였음. 현지 업체 확인까지 시켜주며 "애들 자는 시간이었다"고 팩트 체크함. 억까하던 불편러들 순식간에 버로우 타는 중.

연기연금 제도 써서 수령 시기 늦추면 이자 붙어서 수령액 떡상함. 당장 돈 급한 거 아니면 묵혀두는 게 이득이라는 계산 나옴. 근데 5년 뒤에 내가 살아있을지 어떻게 알고 버티냐는 게 함정.

산책하듯 천천히 걷는 건 운동 효과 거의 없다는 팩폭 기사임. 숨 찰 정도로 빠르게 걸어야 심장에 도움 되지 세월아 네월아 걸으면 시간 낭비라네. 오늘부터 경보 선수 빙의해서 파워워킹 간다.
굳건하던 정치 유튜브 대장주들도 구독자 감소세로 돌아섬. 피로감 때문인지 재미가 없어진 건지 이탈자 늘어나는 중. 댓글창엔 충성파들만 남아서 결집하는데 고인물화되어가는 과정인 듯.

민주당이랑 비교되게 현수막 문구 너무 올드해서 까이는 중. 전략이 없는 건지 감이 떨어진 건지 보수 언론도 쉴드 못 침. 디자인팀 다 휴가 갔냐는 소리 듣는데 정신 좀 차려야 할 듯.

옛날엔 주말마다 아빠 손잡고 갔는데 이제 찾기 힘들어짐. 집 시설 좋아지고 찜질방이나 사우나로 넘어가면서 동네 목욕탕은 멸종 위기임. 등 밀어주던 때가 그립다는 아재들만 눈물 흘리는 중.

20대 밀덕이 부품 드래곤볼 해서 진짜 총 만들어버림. 사격장 차려도 될 수준으로 모았다는데 집유로 끝난 게 레전드. 한국에서 총기 청정국 타이틀도 이제 옛말인 듯.

기름진 음식이나 육류 먹고 바로 자면 수면 질 떨어져서 악몽 꿀 수 있대. 최소 4시간 전에는 숟가락 놓으라는데 야식의 민족한테 이게 가능하냐. 꿈자리 사납다면 어제 뭐 처먹었는지 반성해라.

설 연휴에 거실에서 숯불 피우고 고기 굽다가 일가족 병원 실려감. 환기 안 시키면 숯불이 저승길 하이패스라는 거 아직도 모르는 사람 있냐. 고기 좀 먹으려다 제사상 받을 뻔했네 조심 좀 하자.

대선 때 단톡방에서 이재명 소년원 다녀왔다고 구라 친 놈 500만 원 물게 됨. 초딩 성폭행했다는 둥 선 넘는 주작질 하더니 결국 인실좆 당함. 키보드 함부로 놀리면 통장 잔고 털린다는 거 잊지 마라.

로또 모바일 판매 시작된 지 일주일 됐는데 개편함. 근데 동네 판매점들은 매출 떨어질까 봐 전전긍긍하는 중임. 상생한다고 하긴 하는데 결국 편한 쪽으로 쏠리는 건 막을 수 없을 듯.

식당 다 문 닫아도 편의점은 연중무휴라 혼밥러들의 구세주 등극함. 명절 상차림 그대로 옮겨 담은 도시락 나오는데 퀄리티가 웬만한 백반집 압살함. 쓸쓸하게 굶지 말고 편의점 가서 특식이나 챙겨 먹어라.

같은 학교 학부모가 이부진이랑 나눈 카톡 공개했는데 인성 갑임. 민원 해결해 줘서 고맙다고 예의 바르게 답장하는데 역시 재벌가는 다르네. "언니한테 입덕했다"는 반응 쏟아지는데 나라도 반할 듯.

내부자들도 "이게 고점이다" 하고 팔았는데 55만 원까지 뚫어버림. 임원들도 껄무새 빙의해서 "그때 안 팔았으면..." 하고 있다는데 사람 마음 다 똑같네. 지금이라도 타야 하나 고민하는 개미들 한강 수온 체크 좀 해라.

모텔 연쇄 사망 사건 피해자가 친구한테 보낸 카톡 공개됐는데 개소름임. 맛집 고기 먹자고 꼬셔서 모텔 데려간 건데 그게 마지막이 될 줄 누가 알았겠냐. 알고 지낸 사이라도 방심하면 훅 간다는 거 보여줌.

MBC 여론조사 깠는데 정청래 36%, 장동혁 23% 나옴. 둘 다 도토리 키 재기 같긴 한데 부정 평가가 압도적인 게 킬포임. 지선 앞두고 민심 잡으려면 똥꼬쇼라도 해야 할 판.

암수 비율이 1:19라 수컷들이 떼로 달려드니까 암컷들이 못 견디고 절벽행 선택함. 번식도 좋지만 이건 너무 가혹한 거 아니냐며 학계도 충격받음. 자연의 섭리라기엔 너무 잔혹 동화 재질임.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이 준결승에서 미끄러져서 결승 못 감. 대신 김길리가 올라가서 메달 노리는데 세대교체 느낌 확 오네. 최민정 멘탈 잘 추스르고 남은 경기 잘했으면 좋겠다.

멀쩡하던 도로가 갑자기 꺼지면서 컨테이너랑 자재들 순삭 당함. 다행히 사람은 피했는데 영상 보면 재난 영화가 따로 없음. 우리 집 앞 도로도 저럴까 봐 무서워서 걸어 다니겠냐.

눈 피하려다 4m 아래로 떨어져서 사지마비 됐는데 가해자는 집유 나옴. 법원은 "장난치다 그런 거다"라고 본 건데 피해자 가족은 억장 무너질 듯. "장난이 사람 잡네"라는 말 절로 나오는데 판결 이거 맞냐?

이재명 대통령 발언에 국힘이 "도둑이 제 발 저리냐"며 극딜 넣음. 민주당은 "선 넘네"라며 바로 방어 태세 전환함. 명절 앞두고 서로 물고 뜯고 난리 났는데 국민들은 피로감만 쌓이는 중임.

윤상현이 윤 전 대통령한테 대국민 사과하라고 질렀음. 근데 민주당은 "니가 관저 막은 것부터 사과해라"라며 바로 받아치는 중. 서로 네 탓 공방 오지는데 팝콘각이냐 아니면 또 그들만의 리그냐.

미국 Z세대는 집 사면 17억인데 주식하면 40억 번다고 계산기 두드림. "집은 짐이다"라며 월세 살고 남은 돈으로 미장 올인하는 게 트렌드라네. 우리나라도 이 테크 타야 하는 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

편하다고 문쪽에 두는데 거기가 온도 변화 심해서 위생에 최악임. 안쪽에 두고 뾰족한 부분 아래로 향하게 해야 신선함 오래감. 지금까지 잘못 보관한 흑우들 당장 냉장고 정리하러 가라.

한국 설예은이랑 영국 래미가 올림픽에서 럽스타그램 찍는 중임. 래미가 첫눈에 반해서 DM 보냈다는데 용기 미쳤네 ㅋㅋ. 국경 넘은 사랑 응원하는 사람들도 많고 벌써부터 결혼각 재는 중.

시장 다 죽게 생겼다고 상인이 흉기 들고 난동 부림. 예전엔 바가지 논란으로 욕먹더니 이젠 장사 안된다고 시위하는 거임. 솔직히 업보라는 반응이 대부분이라 동정론은 별로 없는 듯. 경찰 출동하고 난리 났는데 민심 회복하려면 멀어 보임.

게임 회사인 줄 알았던 NHN이 클라우드 사업으로 떼돈 벌면서 '한국판 아마존' 꿈꾸는 중. 기술 부문 매출이 게임 넘어서면서 체질 개선 성공했다는 평. IT 기업들끼리 클라우드 전쟁 치열한데 과연 승자가 누가 될지 지켜봐야 함.

일본 네티즌들이 한국 여자 컬링팀 보고 'K팝 그룹 같다', '비주얼 미쳤다'며 난리 남. 실력도 좋은데 외모까지 열일하니 국위선양 제대로 하는 중. 운동선수가 운동만 잘하면 되지 예쁘기까지 하니 반칙이라는 반응.
반도체 후공정 업체 에이팩트가 흑자 찍으면서 부활 신호탄 쏘아 올림. 엔비디아 테스트 물량까지 노린다는데 기술력 인정받으면 떡상각 날카로움.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 살아나는 거 보니 진짜 경기가 풀리려는 건지 기대감 생김.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에 최민정, 김길리 등판함. 한국 쇼트트랙은 믿고 보는 효자 종목이라 이번에도 메달 밭 예상됨. 이탈리아 텃세가 걱정되긴 하지만 실력으로 참교육 시전해주길 기대하는 중.

홍준표 시장이 한동훈이랑 배현진 겨냥해서 '신의 저버린 배신자는 다시 일어선 적 없다'며 극딜 넣음. 잊을 만하면 나와서 내부 총질하는 거 보니 뒤끝 작렬인 듯. 정치권 싸움판 구경하는 재미는 있는데, 국민의힘 콩가루 집안 인증하는 꼴.

국민연금 수령 시기 5년 늦추면 연금액 36% 더 준다는 꿀팁 공개됨. 월 100만 원 받을 거 136만 원 평생 받는 건데, 당장 돈 급한 거 아니면 버티는 게 이득임. 물론 그전에 죽으면 손해니까 건강 관리부터 빡세게 해야 한다는 게 함정.

인천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도 안 된 갓난아기 버리고 튄 20대 친모 잡힘. 키울 자신 없으면 낳지를 말던가 추운 날씨에 화장실이 뭐냐. 베이비박스 놔두고 굳이 유기한 건 죽으라는 소리나 마찬가진데, 처벌 좀 세게 때렸으면 좋겠음.

설 연휴에 가족끼리 모여서 거실에 숯불 피우고 고기 굽다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8명 실려감. 캠핑 감성 내고 싶었던 건 알겠는데 집 안에서 숯불은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임. 환기 안 하면 쥐도 새도 모르게 가니까 제발 상식 좀 챙기자.

경기 남부에 반도체 클러스터 잘 만들고 있는데 다른 지역에서 자기네 달라고 떼쓰는 중. 이미 인프라 다 깔린 곳 놔두고 옮기면 경쟁력 박살 나는 거 모르는 건지. 지역 이기주의 때문에 다 같이 망하자고 고사 지내는 꼴이라 비판 쇄도 중.

한국인들 필수 코스인 오사카 도톤보리 글리코상 근처에서 흉기 난동 나서 10대 죽고 난리 남. 치안 좋다는 일본도 이제 옛말인 듯. 당분간 오사카 여행 가는 게이들은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고 몸 사려라. 목숨은 하나다.

생애 첫 주택 대출받으려면 무주택 세대주여야 해서 멀쩡한 집 두고 고시원으로 위장 전입하는 예비부부 급증함. 부모님이랑 살면 유주택자 돼서 대출 안 나온다나 뭐라나. 청년들 범법자 만드는 멍청한 제도는 언제 고쳐질지 의문임.

학원에서 눈싸움하다가 친구 밀쳐서 추락시키고 사지 마비 만든 사건, 가해 학생한테 집행유예 나옴. 피해자는 평생 누워 지내야 하는데 가해자는 학교 잘 다니는 엔딩 실화냐. 촉법소년도 아니고 고딩이라는데 솜방망이 처벌에 네티즌들 혈압 오르는 중.

블랙핑크 제니가 허리띠 두 개 차는 패션 선보이니까 너도나도 따라 하는 중. 조연 취급받던 벨트가 주인공 돼서 없어서 못 판다고 함. 내가 하면 배 가리개인데 제니가 하면 힙한 패션 되는 이 더러운 세상.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게 학계의 정설.

스노보드 신동 최가온이 금메달 목에 걸고 귀국했는데 소감이 커여움. 할머니표 육전이랑 두바이 초콜릿, 마라탕 먹고 싶다고 함. 어린 나이에 세계 씹어먹고 왔는데 입맛은 영락없는 요즘 애들이라 더 호감임.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유망주 인정?

모텔에서 잇달아 사망한 사건 피해자가 친구한테 보낸 카톡이 공개됐는데 내용이 싸함. '고기 맛집인데 방 잡고 먹재'라며 이상해했는데 결국 변을 당함. 범인이 치밀하게 설계해서 유인한 것 같은데, 낯선 사람이 방 잡자는 건 100% 의심부터 해야 함.

국민의힘이 부동산 정책 까니까 이 대통령이 '시비 거는 거 안타깝다'며 점잖게 타일러버림. 무주택 서민 위한 정책인데 왜 딴지 거냐는 논리. 서로 니 탓 시전 중인데 집값 잡을 생각은 있는 건지, 그냥 정치 싸움만 하는 건지 국민들만 복장 터짐.
요즘 잘나가는 연예인들 죄다 1인 기획사 차리는데 이게 다 돈 때문임. 회사랑 수익 안 나눠도 되고 세금 처리도 유리하니까 바보 아니면 다 독립하는 추세. 세법이 옛날 기준이라 구멍이 숭숭 뚫려있다는데 국세청이 언제 칼 빼들지가 관전 포인트.

미국이 조선업 살린다고 예산 24조 편성했는데 한국 조선소들이 최대 수혜 볼 거라는 행복회로 돌아가는 중. 트럼프 행정부가 밀어주는 프로젝트라는데 K-조선 기술력 인정받은 거라 국뽕 좀 차오름. 이번 기회에 적자 탈출하고 떡상 가보자.

주식으로 돈 좀 만졌다는 고액 자산가들 포트폴리오 까보니까 1위가 삼성전자, 2위가 SK하이닉스임. 결국 돌고 돌아 반도체라는 건데, 개미들이랑 다를 거 없어 보여도 물타기랑 존버 실력이 넘사벽일 듯. 부자 형님들 따라가면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려나.

같은 학교 학부모가 이부진 사장이랑 나눈 카톡 공개했는데 말투가 세상 스윗함. 재벌이라 까칠할 줄 알았는데 겸손하고 친절해서 '언니한테 입덕했다'는 반응 폭발 중. 돈도 많은데 인성까지 좋으면 반칙 아니냐는 질투 어린 시선도 있음.

맨날 박스피라고 놀림받던 코스피가 올해 들어 30%나 오르면서 세계 주요 지수 씹어먹음. 삼전이랑 하이닉스가 멱살 잡고 끌어올리는 중인데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되나 간 보는 개미들 많음. 물론 내가 사면 고점이라는 건 국룰이니까 조심해라.

어젯밤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던 승용차가 버스랑 정면충돌해서 1명 죽고 17명 다침. 진짜 도로 위의 살인마가 따로 없음. 음주인지 약물인지 조사 중이라는데, 멀쩡한 버스 승객들은 무슨 날벼락이냐. 역주행은 실수라고 봐주지 말고 강력 처벌 해야 함.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깜짝 결혼 발표하면서 '행복해지기로 했다'고 선언함. 어린 나이에 산전수전 다 겪었는데 이제라도 안정 찾았으면 좋겠다는 응원 댓글 달리는 중.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결혼은 축하해주는 분위기.

보유세 때리면 집값 잡힐 줄 알았는데 오히려 부자들만 버티고 서민 전월세만 오른다는 분석 나옴. 결국 강남 프리미엄만 더 견고해진다는 건데, 세금으로 시장 이겨먹으려다 역효과 나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큼. 집 없는 흙수저들만 새우등 터지는 엔딩각.

로또 모바일 판매 시작된 지 일주일 지났는데 편의성 미쳤음. 근데 오프라인 판매점들은 손님 끊길까 봐 죽을맛이라 함. 정부가 상생 방안 내놓긴 해야 할 텐데, 방구석에서 로또 긁는 맛 들린 사람들은 다시 안 나갈 듯. 도박 중독 더 심해지는 거 아니냐는 걱정도 있음.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혜택 유지할 거냐고 물으니까 장동혁이 '대통령 때문에 노모한테 불효한다'고 받아침. 어머니가 사는 시골집 포함해서 집이 많은 건데 투기꾼 취급한다고 억울해하는 중. 효자 코스프레인지 진짜 억울한 건지 여론은 반반 갈림.

시골 보건소에서 의사 구하려고 일당 100만 원, 월 2천만 원 불렀는데도 지원자가 0명임. 돈을 쓸어담게 해줘도 인프라 구린 시골은 죽어도 가기 싫다는 거지. 지방 의료 붕괴가 현실로 다가왔는데 이거 해결책이 안 보이는 게 더 문제임.

노홍철이 여행 가서 사자랑 찍은 사진 올렸는데, 사자가 약에 취해 비틀거리는 거 아니냐며 동물 학대 논란 터짐. 노홍철은 억울하다며 업체 해명까지 들고왔는데, 관광 상품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은 피하기 힘들어 보임. 연예인들 인증샷 욕심내다 나락 가는 거 한순간임.

리먼 사태 맞췄던 루비니 교수가 비트코인은 '위험을 증폭시키는 가짜 자산'이라며 곧 종말이 올 거라고 악담 퍼부음. 비트코인 1억 찍고 날아다니는데 찬물 끼얹는 거 보면 소신 있는 건지 숏 친 건지 헷갈림. 코인러들은 '노망난 거 아니냐'며 무시하는 분위기.

인천 소래포구 상인이 '시장 다 죽게 생겼다'면서 흉기 들고 난동 부림. 예전 바가지 논란으로 민심 나락 가서 손님 끊기니까 멘탈 나간 듯함. 130개 운영하던 상가도 텅텅 비었다는데, 자업자득이라는 반응과 그래도 칼부림은 선 넘었다는 반응이 공존 중.

조국혁신당이 집 6채 가진 장동혁 의원한테 '어머니 핑계로 감성팔이 하지 마라'며 극딜 넣음. 장 의원이 노모 모신다고 해명하니까 '그럼 어머니가 6분이냐'고 비꼰 건데 타격감 지림. 다주택자들 변명하는 거 하루 이틀 아니지만 드립 수위가 맵다 매워.

내란 우두머리 혐의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 앞두고 여론조사 돌렸는데 사형이나 무기징역 때려야 한다는 의견이 70% 넘게 나옴. 국민들 분노 게이지가 한계 돌파했다는 증거임. 19일 1심 선고 나오는데 결과에 따라 나라 뒤집어질 수도 있을 듯.

9천 미터 상공 기내에서 승객끼리 난투극 벌여서 비상 착륙하는 민폐 레전드 사건 터짐. 항공사가 얘네 평생 탑승 금지 때려버렸는데, 깡도 좋지만 능지가 처참한 듯. 하늘 위에서 파이트 클럽 찍다가 인생 하드모드 열린 썰이다.
트로트 퀸 장윤정이 친모랑 연 끊고 지내면서 생일 때마다 씁쓸했다고 고백함. 결혼하고 나서야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줘서 챙김 받았다는데 짠내 폭발임. 돈 때문에 가족 파탄 난 대표적인 케이스라 볼 때마다 안타깝다는 반응 많음.

30대 남자가 미성년자 유인해서 한밤중에 산속에 버리고 튀었는데 이유가 가관임. 어둠 속에서 허둥지둥하는 거 보는 게 재밌어서 그랬다는데, 진짜 사이코패스 아닌가 싶음. 경찰이 구속하긴 했는데 이런 놈들은 사회 격리가 답 아니냐는 여론이 지배적.

편하다고 냉장고 문 칸에 달걀 두는 게이들 많은데 그거 세균 배양하는 짓이라 함. 문 여닫을 때 온도 변화 심하고 흔들려서 신선도 떡락한다고. 안쪽에 뾰족한 부분 아래로 향하게 두는 게 국룰이라니까 오늘 집 가서 당장 위치 바꿔라.

우크라이나 전쟁 갔다가 포로 된 북한군 2명이 한국 가고 싶다고 귀순 의사 밝힘. 탈북민 단체랑 선교단체들이 얘네 구출하려고 발 벗고 나섰다는데, 영화 같은 스토리 나올 각임. 북한 꼬라지 보고 탈출 안 마렵겠냐만은, 실제로 데려오는 건 외교적으로 복잡해서 지켜봐야 함.

과거 인터뷰에서 '임기 말 지지율 70% 이상 나올 것'이라고 했던 발언이 다시 회자되는 중임. 역대 대통령들이랑 다르게 행정가 출신이라 자신감 뿜뿜하는 것 같은데, 현실은 글쎄다 싶은 반응이 대다수. 정치인들 특유의 행복회로 풀가동인 건지, 진짜 큰 그림이 있는 건지 까봐야 알 듯.

건강 챙긴다고 매일 공원 만보씩 걸었는데 심방세동 걸린 50대 아재 썰임. 의사들이 말하길 만보라는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속도'가 핵심이라더라. 숨 찰 정도로 안 걸으면 운동 효과 1도 없고 관절만 나간다는 충격적인 사실임. 산책 수준으로 걷는 게이들 당장 러닝머신 속도 올려라.

주호영 의원이 대구시장 출마 떡밥 던짐. '내가 존재감 없으면 누가 있냐'며 패기 부리네 ㅋㅋ. 대구는 어차피 국힘 텃밭이라 공천만 받으면 당선각인데, 벌써부터 김칫국 마시는 거 아니노? 다른 후보들 반응 궁금하네.

한국사 전한길 강사가 시민단체한테 내란 선동으로 고발당함. '독립 자금 모금' 발언 꼬투리 잡힌 거 같은데, 강사가 무슨 내란을 일으키노 ㅋㅋ. 전한길 쌤 극대노해서 '1원도 안 받았다'고 반박함. 억까도 적당히 해야지 이건 좀 심했네.
JTBC가 징징대니까 MBC가 '옛날에 니들이 만든 룰이잖아'라며 팩폭 시전. 지들이 유리할 땐 가만 있더니 불리하니까 딴소리하노 ㅋㅋ. 언론사들끼리 싸우는 거 꿀잼이네. 역시 내로남불은 패시브 스킬임.

한국 여자 컬링팀 실력도 쩌는데 미모까지 터짐. 일본 네티즌들이 'K팝 아이돌 아니냐'며 난리 났음 ㅋㅋ. 예쁘고 컬링도 잘하면 반칙 아니노? 국뽕 차오른다. 이참에 금메달까지 가즈아!

대통령이 장동혁 저격 멘트를 부산일보 인터뷰에서도 날림. 아주 뽕을 뽑을 작정이네 ㅋㅋ. 지방 사람들도 다주택자 싫어하니까 여론전 하는 거지. 이 정도면 장동혁 꿈에도 나올 듯. '그래서 찬성하냐고?'

JTBC가 올림픽 한일전 중계하다가 화면에 일장기 띄우는 실수 함. 하필 한일전에 저러니까 욕을 바가지로 먹지 ㅋㅋ. 일본 방송이냐고 난리 남. 담당자 시말서 각이네. 정신 안 차리고 일하냐?

설 끝나고 서울에 신축 아파트 물량 풀린단다. 강남 알짜 단지도 나온다는데 돈 있는 놈들 잔치 열리겠노. 청약 당첨되면 로또라는데, 경쟁률 터질 듯. 무주택 게이들은 이번 기회 노려봐라. 물론 돈은 있어야 함 ㅋㅋ.
유튜버 평균 연봉이 7천만 원인데 상위 1%는 13억 번단다. 회사 다니면서 개같이 일해봤자 현타만 오네 ㅋㅋ. 너도나도 유튜브 하겠다는 이유가 있었음. 나도 오늘부터 먹방 시작한다. 구독 눌러라.

나이 들어서 눈 침침한 줄 알았는데 백내장, 녹내장일 수도 있음. '괜찮겠지' 하다가 실명 각 잡힌다. 부모님이 눈 답답하다고 하시면 바로 안과 모시고 가라. 눈은 한 번 가면 못 돌린다. 효도해라 게이들아.

길 막고 안 움직이는 차 있길래 가봤더니 남녀 둘이서 세상 모르고 자고 있음. 경찰 와서 문 두드려도 안 일어남 ㅋㅋ. 술 마셨거나 약 했거나 둘 중 하나겠지. 저런 애들은 면허 영구 박탈이 답이다.

대통령이 장동혁한테 꽂힌 듯? 같은 질문 계속 던지면서 대답 강요함. '님 다주택자 특혜 찬성함? 대답.' 시전 중 ㅋㅋ. 장동혁 입장에선 가불기 걸린 거지. 찬성하면 투기꾼 되고 반대하면 자기네 당론 위배되고. 대통령 정치력 만랩이노.

일본 걸그룹이 폭설 내리는데 수영복 입고 야외 공연함. 멤버들 추워서 덜덜 떠는 거 보이는데 '프로 정신' ㅇㅈㄹ 포장하네. 저건 학대 아니냐? 오타쿠들도 저건 좀 아니라고 욕하는 중. 소속사 사장 니가 입고 나가라.

40대 아저씨가 결혼하고 싶다고 발버둥 치는데, 보는 사람들은 '제발 하지 마...' 소리 절로 나옴. 시대가 변했는데 옛날 마인드로 들이대니 먹히겠냐? 결혼이 필수가 아닌 시대에 굳이 목매는 모습이 짠하면서도 답답하네. 형님, 그냥 혼자 사십쇼.

30대 아재들이 여중생들한테 '폐가 체험 가자'고 꼬셔서 차 태우고 야산에 버리고 튐. 애들 울고불고 난리 났었다는데 싸이코패스냐? 장난이랍시고 한 짓이라는데 이건 유괴 아님? 콩밥 제대로 먹여야 정신 차리지.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남은 흑우들이 승리자였음. 올해 전 세계 상승률 1위 찍고 5500포인트 돌파함. 미국 주식 간다고 나스닥 간 애들은 지금 울고 있겠노 ㅋㅋ. 역시 주식은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야 함.

코스피 5500 뚫으니까 대통령 지지율도 같이 떡상함. 주식 오르면 나라 팔아먹어도 지지한다는 게 학계의 정설 ㅋㅋ. 부동산 때려잡고 주식 살리니까 2030 남자들이 지지해주는 듯? 역시 경제가 답이다.

은행들이 돈 안 된다고 ATM 기계 다 없애버림. 명절에 현금 뽑으려다 동네 한 바퀴 뛴 사람들 많을 거다. 어르신들은 어쩌라고 다 없애냐? 은행 놈들 이자 장사로 돈방석 앉더니 서비스는 나 몰라라 하네.

이재명이 '살지도 않을 집 사 모으는 건 사회악'이라며 쐐기 박음. 집값 올려놓고 '시장 논리' 운운하는 놈들 뚝배기 깨겠다는 의지. 잃어버린 30년 오기 전에 부동산 거품 빼야 한다는 건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하노.

'글래디에이터' 형님이 돼지 탈출하고 리즈 시절 미모 되찾음. 비결 물어보니까 '술 일주일에 한 번만 마셔라' ㅇㅈㄹ ㅋㅋ. 우리가 몰라서 안 하냐? 술 끊는 게 제일 힘든데 그걸 해내네. 다이어트 하고 싶으면 술부터 끊어라 게이들아.

공식 석상에서 김주애가 아빠 김정은 볼에 뽀뽀하고 어깨에 손 올림. 북한에서 수령한테 저럴 수 있는 건 딸내미뿐이지 ㅋㅋ. 이미 후계자 수업 끝난 거 같은데? 김여정 표정 썩어가는 거 상상되노. 북한 미래도 참 암울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갭투자자들 '사회 문제 유발자'로 규정함. 집값 올리고 출산율 떨어뜨리는 주범이라며 금융 혜택 다 뺏겠다고 경고. 다주택자들은 '사유재산 침해'라며 거품 물겠지만, 무주택 2030들은 내심 통쾌해하는 중 ㅋㅋ.

한국인 필수 코스 오사카 도톤보리에서 칼부림 남. 길바닥에 피 흥건하고 난리 났다는데 지금 여행 간 게이들 괜찮노? 일본 치안 좋다는 것도 옛말임. 해외 나가면 밤 늦게 돌아다니지 말고 몸 사려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로 충전 못 하게 막는 항공사 늘어남. 좌석 USB 믿었다간 충전 속도 암 걸려서 속 터짐 ㅋㅋ. 장거리 비행 때 폰 꺼지면 진짜 지옥인데... 미리미리 풀충전하고 타는 수밖에 없다. 보조배터리는 이제 짐일 뿐.

매일 만보 걸었는데 심방세동 왔다는 50대 아재... 알고 보니 산책하듯 설렁설렁 걸어서 운동 효과 1도 없었음. 땀 안 나게 걷는 건 그냥 숨쉬기 운동임. 걸으려면 숨 찰 정도로 빠르게 걸어야 심장이 튼튼해진다. 명심해라.

충주맨 퇴사 과정이 '면직의 정석'이라며 블라에서 찬양받는 중. 2월 말 퇴사 이유가 성과금이랑 연차 수당 다 챙기려는 큰 그림이라 함. 역시 머리 좋은 놈은 나갈 때도 손해 안 보네. 공무원 게이들아 보고 배워라 ㅋㅋ.

밤에 고속도로 역주행하던 차가 버스 정면충돌함. 운전자 죽고 승객 17명 다침. 혼자 죽지 엄한 사람들까지 다치게 하노... 음주인지 마약인지 몰라도 고속도로 역주행은 진짜 살인 행위다. 운전대 잡을 자격도 없는 놈들임.
국회 청문회 위증 혐의 받는 쿠팡 임원이 66억 보너스 챙김. 조국혁신당에서 '법치 비웃냐'며 극딜 박음. 한국 법 우습게 보는 검머외들 참교육 마렵네. 로켓배송 편하긴 한데 기업 마인드는 썩은 듯.

코스닥 상장사들 돈 없어서 유증하다가 공시 위반하면 바로 레드카드 받음. 벌점 쌓이면 상장 폐지 심사 들어간다 ㄷㄷ. 잡주 타는 야수의 심장들은 조심해라. 한강 물 온도 체크하기 싫으면 공시 꼼꼼히 봐라.

대학원생 제자 성폭행한 교수가 법정에서 '제자가 날 강간했다'고 개소리 시전함. 피해자는 억울해서 자살했는데... 진짜 악마가 따로 없노. 판사가 빡쳐서 형량 더 때림. 감방에서 평생 썩으면서 반성해라. 물론 반성 안 하겠지만.

비싼 돈 주고 호캉스 갔는데 '연박은 청소 안 해줌' 시전. 청소 원하면 돈 더 내라는데 이거 완전 양아치 아니냐? 환경 보호 핑계 대는데 사실 인건비 아끼려는 거 다 안다. 서비스는 모텔급인데 가격만 5성급임.

연휴에 쓸 땔감 구하러 산에 가셨던 80대 할아버지가 쓰러진 나무에 맞아 돌아가심. 명절 앞두고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시골 어르신들 소일거리 하신다고 위험한 일 하시는데 자식들 마음 찢어지겠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중국한테 밀리나 싶더니 기술력으로 다시 씹어먹는 중. 고부가가치 선박 싹쓸이해서 도크가 꽉 찼단다. 역시 기술의 한국임 펄-럭. 조선소 사람들 뼈 빠지게 일하겠지만, 돈 많이 벌어오니 효자 산업 인정한다.

대통령이 야당 향해 '다주택자 혜택이 당연하냐'며 쏘아붙임. 수도권 집값 잡으려면 투기꾼들 조져야 한다는 마인드네. 국힘은 '시장 원리 무시하냐'고 반발하겠지만, 집 없는 서민들은 속 시원하다는 반응도 꽤 있음.

어느 나라인지 몰라도 버스에서 노출 심하면 체포한다는데, 기준이 '거의 안 입은 수준'이래 ㅋㅋ. 승객들은 민망하다고 난리 남. 자유도 좋지만 공공장소에서 헐벗고 다니는 건 좀 에바 아니냐? 눈 둘 곳 없어서 강제 폰만 봐야 함.

김정은 딸 김주애가 후계자 각 잡으니까 고모 김여정이 빡칠 거라는 분석 나옴. 북한판 왕좌의 게임 시작되냐? ㅋㅋ 피도 눈물도 없는 집안이라 숙청 엔딩 날 수도 있음. 팝콘 튀기면서 구경하면 꿀잼일 듯.

올림픽 중계권 독점한 JTBC가 지상파들이 보도 안 해준다고 징징댐. MBC는 '니네가 영상 4분밖에 안 줬잖아'라며 반박함 ㅋㅋ. 지들끼리 싸우느라 올림픽 분위기만 망치고 있노. 시청자는 알빠노? 재밌는 중계나 내놔라.

보수 논객 조갑제 할배가 '장동혁, 사진 한 장 때문에 골로 갈 수도 있다'고 경고함. 다주택자 논란 터지니까 보수 진영에서도 쉴드 불가 선언했노 ㅋㅋ.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훅 가는 게 정치판이라지만, 이번엔 좀 쎄보이네.

새벽에 대통령이 페북으로 야당 대표 극딜함. '집 6채 가진 사람이 다주택자 혜택 유지하자고?'라며 팩폭 날림. 장동혁은 졸지에 투기꾼 프레임 씌워졌노 ㅋㅋ. 새벽 1시에 잠도 안 자고 키배 뜨는 대통령, 이게 맞냐? 팝콘 각이다.

20년 동안 점인 줄 알고 살았는데 알고 보니 피부암이었다 함 ㄷㄷ. 두피에 있어서 몰랐다는데 소름 돋노. 너네도 몸에 이상한 점 있으면 방치하지 말고 병원 가봐라. '설마 암이겠어?' 하다가 골로 가는 수가 있음.

문 정부 때 '집 사지 마라' 믿었다가 벼락거지 된 사람들 피눈물 흘리는 중. 서울 집값 2배 뛸 동안 전세 살던 사람들은 자산 격차 넘사벽 돼버림. 정책 믿은 흑우들만 바보 된 세상, 이번 생은 망했노 ㅋㅋ.

눈 뭉쳐서 던졌다가 친구가 피하면서 떨어져서 하반신 마비됨. 법원은 '폭행 맞다'면서 징역형 때려버림. 장난이라도 결과가 끔찍하면 처벌받는 게 맞지. 겨울에 눈싸움할 때 조심해라, 한순간에 친구 인생이랑 니 인생 같이 나락 간다.
나인원한남 한 채 팔면 경북 아파트 1170채 살 수 있단다. 빈부격차 수준 실화노? 똘똘한 한 채 갖겠다고 지방 버리고 서울로 몰리니까 이 사단이 나지. 지방은 소멸 직전인데 서울만 불타오르는 거 보면 ㄹㅇ 씁쓸하네.

2008년 금융위기 맞췄던 루비니 교수가 또 '코인 종말' 예언함. 맨날 망한다고 고사 지내는 양반이라 새롭지도 않음 ㅋㅋ. 이번엔 거래소 출금 중단 사태 보고 극대노한 거 같은데, 코인러들은 '응 아니야~' 하고 귓등으로도 안 들을 듯.
그동안 부모 빚 갚느라 최저생계비도 못 건지던 효녀심청이들 많았제? 이젠 통장 압류 당해도 250만 원까진 보호해준단다. 물가는 오르는데 185만 원은 솔직히 에바였음 ㄹㅇ. 빚 때문에 인생 포기하지 말고 다시 일어서란 신호니까 해당되는 게이들은 빨리 신청해라.

화장실에서 힘주다가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쓰러지는 사람 많대. 변비 있다고 무리하게 힘주면 뇌로 가는 피 부족해져서 훅 감. 똥 싸다 기절하면 쪽팔려서 어떡하냐, 다들 화장실에서 적당히 힘줘라.

며느리가 이번 설엔 친정부터 가겠다니까 시어머니가 '우리 가족은 못 보는 거냐'며 서운해함. 아니 친정 식구는 가족 아님? 매번 시댁 먼저 가는 게 국룰도 아니고, 번갈아 가면서 좀 가자.

과외 선생이 제자 인서울 합격시켰다고 사례금 500만 원 요구해서 욕먹고 있음. 과외비 다 받아놓고 합격했으니 보너스 내놓으라는 건 무슨 심보냐. 벼룩의 간을 빼먹지, 애한테 돈 뜯어내려 하노.

여자 둘이서 고양이 네 마리 키우며 사는 '분자 가족' 이야기가 책으로 나옴. 결혼 안 하고 마음 맞는 친구랑 사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임. 혈연만 가족이냐, 같이 살고 아껴주면 그게 가족이지.
대학도 안 나온 엔지니어가 만든 로켓랩이 스페이스X 뒤쫓는 2인자로 떡상함. 어릴 때 아빠 망원경으로 별 보던 꼬마가 50조 기업 회장님 된 거임. 학벌 필요 없다, 실력 하나로 우주 정복하는 거 멋지노.

성폭행 가해자가 출소한다는 말에 공포에 떨다 스스로 세상 등진 여고생 사건이 재조명됨. 피해자는 지옥 속에 사는데 가해자는 멀쩡히 나오는 게 말이 되냐. 법이 피해자를 지켜주지 못하는 현실, 진짜 욕 나온다.
쿠팡 임시 대표가 주식 보너스로 66억 받았다는데, 청문회 위증 논란 있는 사람이라 조국혁신당이 극딜 박음. 법 어겨도 돈 잔치 하는 게 대한민국 현실이냐며 쓴소리함. 66억이면 로또가 몇 번이야, 현타 오네.

대전이랑 충남 합치는 행정통합 추진 중인데 국힘 충남도당이 결사반대하고 나섬. 주민들 의견도 안 물어보고 급하게 추진한다고 뿔난 듯. 옆 동네끼리 잘 좀 지내지 시작부터 삐걱거리노.

구글 웨이모가 자율주행차 문 닫아주는 알바를 씀. 그냥 가서 문만 닫아주면 되는데 건당 24달러, 우리 돈 3만 원 넘게 줌. 최첨단 기술이라더니 문짝 하나 해결 못 해서 사람 쓰는 거 웃음벨이네.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이 성적 못 내니까 중국 애들이 '돈 아깝다', '한국으로 반품해라' 난리 남. 필요할 땐 빨아주더니 못하니까 바로 손절하는 거 보소. 토사구팽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상황임.

작년 설에 받은 돈으로 특정 종목 샀으면 수익률 1700% 찍었다는 기사 뜸. 코스피도 올랐다지만 18배는 선 넘었지. 타임머신 마려운 순간임, 올해 세뱃돈은 어디다 박아야 하냐.

모텔에서 마약 투약하다 숨진 사건, 알고 보니 여자가 '한 방만 더 놔줘'라고 애원했대. 남자가 방 잡자고 유인해서 마약 파티 벌인 거 같은데, 인생 막장 드라마가 따로 없음. 마약은 손대는 순간 끝이다 명심해라.
메모리 반도체 양대 산맥이 이번엔 'HBF' 기술로 맞붙음. 삼성이 판 키우려고 하니까 하이닉스도 질 수 없다며 따라붙는 모양새임. 기술 전쟁 터지면 우리야 땡큐지, 더 빠르고 좋은 거 만들어 내놔라.

캐나다 잠수함 사업 무려 60조 원 규모인데 한국이랑 독일이 막판 경쟁 중임. 이거 따내면 방산 대박 터지는 건데 독일 잠수함이 쎄긴 함. K-방산 클라스 보여줄 때 됐다, 영업 사원들 화이팅 해라.

베트남에서 호랑이 두 마리 사서 냉동실에 쟁여둔 간 큰 인간들이 체포됨. 1억 넘게 주고 샀다는데 호랑이 술이라도 담그려고 했나 봄. 멸종 위기 동물 가지고 장난치면 천벌 받는다.
부모 빚 갚느라 인생 저당 잡힌 효녀 심청이들도 이제 숨통 좀 트일 듯. 압류 방지 통장 한도가 250만 원으로 올라서 최소 생계비는 건질 수 있게 됨. 빚쟁이들도 먹고는 살아야 갚지, 이건 잘 바꿨네.

카카오가 30만 원짜리 챗GPT 이용권 2만 9천 원에 뿌리니까 3일 만에 동남. 역시 한국인은 할인에 약하다는 게 증명됨. 근데 이거 정가 주고 산 흑우들 없제? 샀으면 배 좀 아프겠노.

대통령이 다주택자 비판하니까 민주당이 '니네 당 대표는 집 6채던데?' 하고 바로 역공 날림. 국힘 의원 40%가 다주택자라는데 누워서 침 뱉기 아니냐. 내로남불은 여의도 종특인 듯.

다들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볼 때 증권주들이 소리 없이 떡상해서 지수 끌어올림. 정부 밸류업 프로그램 덕 좀 본 듯. 역시 남들 안 보는 거 사야 돈 번다는 게 학계의 정설임.

중국인들이 일본이랑 사이 안 좋아져서 이번 연휴 여행지로 한국 1순위로 꼽음. 명동이랑 홍대 다시 유커들로 바글바글할 예정임. 사장님들은 신나겠지만 길거리 걷기는 빡세지겠네.

중국이 미국 찐친인 캐나다랑 영국한테 갑자기 무비자 입국 허용해 줌. 맨날 으르렁대더니 관광객 없어서 급했나 봄. 콧대 높던 중국이 문 열어주는 거 보니 경제가 어렵긴 한가 보다.
이제 대형마트도 새벽배송 허용된다는데, 동네 상인들은 다 죽게 생겼다고 반발 중임. 소비자 입장에선 편해져서 좋은데 영세 상인들 타격은 불가피할 듯. 유통 전쟁 2라운드 시작됐다, 팝콘 각이다.

일본 걸그룹이 폭설 내리는데 수영복만 입고 야외 공연해서 논란됨. 보는 사람도 추워 보이는데 소속사 사장님 제정신임? 멤버들 동상 안 걸린 게 다행이다, 진짜 먹고살기 힘들다.

도로 한복판에 차 세워두고 남녀 둘이 세상 모르고 자다가 경찰한테 딱 걸림. 얼마나 마셨으면 도로를 안방으로 착각하냐. 면허 취소는 기본이고, 제발 술 마셨으면 대리 좀 부르자 인간들아.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알고 보니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사는 금수저였음. 아파트 주민들이 자랑스럽다고 대형 현수막까지 걸어줌. 실력에 재력까지 다 가졌네, 인생 혼자 사는 거 인정한다.

연휴라고 하루 종일 누워서 폰만 보면 피로가 안 풀리고 더 쌓인다고 함. 진짜 쉬고 싶으면 가볍게 움직이거나 멍 때리는 게 낫대. 이불 속에서 뒹굴거리는 게 국룰인데, 의사 형님들이 하지 말라니 한 번 믿어는 본다.

디즈니+ 새 예능 '운명전쟁49'가 식상하다고 욕 오지게 먹더니 정작 1위 찍음. 재미없다면서 다들 궁금해서 클릭은 해보나 봄. 노이즈 마케팅 제대로 성공했네, 디즈니가 이걸로 부활할 수 있을지 궁금함.

전주 대한방직 터 개발한다고 기공식은 화려하게 했는데 정작 건물을 지을 시공사가 없음. 보여주기식 행정 아니냐는 말 나오는데, 삽만 뜨고 공사 멈추는 거 아니냐? 전주시민들 희망 고문 그만 좀 시켜라.

사이클 훈련하던 고등학생이 시속 88km로 달리다 사고로 숨짐. 제한 속도 50km 도로였는데 '1등 해라' 압박에 무리하다가 변 당한 거 같음. 어린 선수 잡는 성적 지상주의, 진짜 언제까지 이럴 거냐.

메이저 항공사들은 난기류 때문에 라면 서비스 중단했는데 LCC들은 오히려 라면으로 꿀 빠는 중. 하늘 위에서 먹는 라면 냄새 못 참지, 이게 바로 틈새시장 공략임. 비행기에서 호로록하는 맛에 LCC 탄다는 사람도 있을 듯.

SGC에너지가 2월 들어서만 80% 넘게 폭등해서 수익률 1위 찍음. 남들 다 파란불일 때 혼자 로켓 쏘는 거 보니 배 아파 뒤지겠음. 미리 탄 사람들 축하한다, 오늘 저녁은 소고기 먹겠네.

한우 비싸서 미국산 먹었는데 이것도 가격 오른다고 함. 현지 생우 가격 뛰어서 우리 밥상 물가도 비상 걸림. 이제 고기 구경하려면 월급 더 올려달라고 빌어야 할 판임.

남편 동생한테 '도련님', '서방님' 부르는 거 때문에 며느리들 뚜껑 열림. 7살 어린 시누이한테 존댓말 쓰고 초딩한테 도련님이라니 현타 올 만함. 시대가 어느 땐데 호칭 좀 바꾸자, 듣는 사람도 민망함.

한국 설예은이랑 영국 래미 선수가 커플인데 올림픽 동반 메달 노린대. 국경 넘은 사랑도 멋진데 같이 금메달 따면 ㄹㅇ 영화 한 편 뚝딱임. 사랑의 힘으로 금메달 가즈아!

유승민이 국힘 내부 싸움 보면서 '이게 당이냐'고 팩폭 날림.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도 안 나간다고 못 박음. 당 돌아가는 꼴 보니 답 없다고 느낀 듯, 쓴소리 하나는 기가 막히게 하네.

김형석 관장 해임 의결됐는데 업무추진비 환수하라는 거 '배째라' 시전 중임. 대통령 재가만 남았다는데 끝까지 버티는 멘탈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함. 나랏돈 쓰다 걸렸으면 토해내는 게 국룰 아닌가?

설날 앞두고 반도체, 우주항공, 전력 관련 ETF가 떡상 각 보고 있음. 특히 우주항공 쪽이 핫하다는데, 세뱃돈이나 보너스 받은 거 굴릴 생각 있으면 참고해라. 남들 다 버는데 나만 벼락거지 될 순 없잖음.

최진실 딸 최준희가 5월에 결혼한다는 썰이 돔. 상대는 11살 연상 사업가라는데 벌써 식장까지 잡혔다는 얘기가 있음. 아직 23살인데 결혼 빠르네,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ㄹㅇ.

AI 영상 퀄리티가 헐리우드 씹어먹을 수준이라 난리 남. 15초짜리 영상 하나 떴는데 전문가들도 구별 못 한다고 함. 배우랑 스태프들 '우린 이제 끝났다'며 절망 중인데, 진짜 영화판 뒤집어질 날 머지않은 듯.

조국 대표가 윤 대통령 부동산 개혁 방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칭찬함. 맨날 싸우더니 웬일로 코드가 맞았는지 신기할 따름임. 본인이 준비한 신토지공개념이랑 비슷하다는데, 여야 콜라보 기대해도 되는 각이냐?

충주맨 사직 소식 뜨자마자 충주시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 순삭됨. 역시 공무원계의 유재석, 충주맨 없으면 앙꼬 없는 찐빵이라는 게 증명된 셈임. 충주시청 당황했을 텐데 있을 때 잘하지 그랬노.

바닥에 앉아서 전 부치면 관절 작살난다고 의사들이 경고함. 명절 증후군 핑계가 아니라 ㄹㅇ 건강 망치는 지름길이라니까 이번 설엔 눈치 보지 말고 식탁 쓰자. 기름 냄새 맡아가며 고생하지 말고 건강부터 챙기는 게 남는 거임.

대출 막히니까 개미들이 주식, 채권 팔아서 서울 집 사고 있음.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부동산으로 갈아타는 움직임이 심상치 않음. 강남 3구로 돈 몰리는 거 보면 역시 부동산 불패인가 싶기도 함.

대통령이 군 예산 깎여서 애들 통닭도 못 사준다고 한탄함. 야당이 예산 칼질해서 안보 위협받는다고 극딜 박는 중인데, 군인들 밥값 건드리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음. 여야 싸움에 등 터지는 건 결국 군인들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