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에 '이거' 먹으면 췌장 녹아내린다? 충격 주의
몸에 좋다고 생각한 조리된 채소나 고지방 요거트가 혈당 폭등시켜서 췌장에 무리 준대. 명절 음식 기름진 건 알았지만 채소도 조심하라니 뭐 먹고 사냐? 당뇨 걱정되는 게이들은 식단표 다시 짜라. 맛있는 건 다 몸에 해롭다는 게 학계의 정설임.

몸에 좋다고 생각한 조리된 채소나 고지방 요거트가 혈당 폭등시켜서 췌장에 무리 준대. 명절 음식 기름진 건 알았지만 채소도 조심하라니 뭐 먹고 사냐? 당뇨 걱정되는 게이들은 식단표 다시 짜라. 맛있는 건 다 몸에 해롭다는 게 학계의 정설임.

전주 교회 건물 옥탑이랑 부안 농기계 창고에서 잇따라 불남.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는데 건물은 다 탔음. 건조한 날씨에 불장난하면 인생 잿더미 된다. 자나 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
![[단독] 도로 한복판 막고 꿀잠 잔 커플... 술 냄새 진동하노](https://image.ichannela.com/images/channela/2026/02/15/000002960353/00000296035320260215185233850.webp)
차도 막고 10분 넘게 자고 있던 남녀 경찰한테 딱 걸림.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 만취 상태였음. 술 처먹었으면 대리를 부르지 왜 운전대를 잡냐? 저러다 사고 나면 엄한 사람 죽이는 거임. 잠이 오냐 지금?

보수 논객 조갑제가 장동혁 대표 발언 두고 쓴소리 퍼부음. 말 함부로 하다가 사진 한 장 찍혀서 나락 갈 수 있다고 경고함. 입조심하라는 건데 정치인들 말실수로 골로 가는 거 한두 번 보냐? 늙은 도사의 예언이 맞을지 두고 보자.

30대 혈압 혈당 관리가 노후 건강 결정한다는 팩트 나옴. 젊다고 술 마시고 담배 피우고 막 살면 50대 돼서 병원비로 차 한 대 값 날린다. 지금 귀찮아도 운동하고 식단 조절하는 게 미래의 나를 살리는 길임. 건강이 최고의 재테크다 명심해라.

민주당이 군 예산 깎은 거 두고 윤석열이 "사병들 통닭도 못 사주게 생겼다"며 극대노함. 안보가 장난이냐면서 필요한 돈만 골라서 잘랐다고 비판함. 군인들 먹는 거 건드리는 건 좀 아니지 않냐? 짬밥도 서러운데 치킨은 먹게 해줘라.

전남 영광 빌라 외벽 마감재가 뜯어지고 붕괴 우려 있어서 주민 20명 긴급 대피함. 지은 지 얼마나 됐다고 건물이 벌써 맛이 가냐? 순살 아파트에 이어 순살 빌라냐? 집 무너질까 봐 무서워서 살겠나 이거. 부실공사 한 놈들 잡아 족쳐야 됨.

내일 전국 흐리고 곳곳에 눈이나 비 온다고 함. 부산 울산 쪽은 확실히 온다니까 그쪽 게이들은 우산 필수다. 날씨 꾸물꾸물하면 기분도 다운되는데 파전에 막걸리나 한잔해라.

한국인들이 주식 코인 부동산에 목매는 게 PTSD 같은 심리적 외상 때문이란다. 가만히 있으면 벼락거지 된다는 공포심이 뇌를 지배해서 투기에 뛰어든다는 분석임. 팩트 폭격 너무 아프네. 우리도 맘 편히 살고 싶은데 세상이 안 도와준다.

당뇨 있다고 과일 무조건 끊는 건 오해임. 초록불(안심), 노란불(주의), 빨간불(위험)로 나눠서 골라 먹으면 됨. 사과나 배는 껍질째 먹으면 괜찮다는데 설탕 덩어리 과일주스는 절대 금지다. 먹는 즐거움 포기하지 말고 똑똑하게 처먹자.

유승민이 경기지사 출마설에 대해 "절대 생각 없다"고 딱 잘라 말함. 정치적 소명 운운하는 거 보니까 다른 큰 그림 그리는 듯? 여야 회동 불참한 장동혁한테도 쓴소리 날림. 이 형님은 잊을 만하면 나와서 훈수 두는 게 취미인 듯.

제자 인서울 합격시켰다고 사례금 500만 원 요구한 과외 선생 카톡 공개됨. 원래 300~500 받는 게 룰이라는데 계약서에 없었으면 갈취 아니냐? 학부모 등골 빼먹는 사교육 카르텔 진짜 역겹네. 합격은 학생이 공부해서 한 거지 니가 떠먹여 줬냐?

저수지 얼음 깨져서 빠졌는데 얼음판 붙잡고 40분이나 버텨서 구조됨. 영하 날씨에 저게 가능한 정신력이냐? 살겠다는 의지 하나는 진짜 존경스럽다. 겨울에 저수지 함부로 들어가지 마라 훅 간다.
야당이 대통령한테 분당 아파트 팔고 주식 사라니까 여당이 "느그 대표는 집 6채 다주택자잖아"라고 받아침. 서로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꼴임. 서민들은 집 한 채도 없어서 허덕이는데 니들끼리 부동산 자랑하냐? 아주 코미디가 따로 없음.

동계 올림픽 중계하면서 태극기 단 한국 선수한테 중국 선수라고 자막 띄움. 서경덕 교수가 항의했다는데 기본조차 안 된 방송사 수준 실화냐? 아시아인은 다 똑같이 생겼다고 생각하는 인종차별 마인드 아니냐고 킹리적 갓심 든다. 사과 제대로 안 하면 형들이 가만 안 둔다.

집 앞 취두부 식당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정수리 탈모 왔다는 중국인 등장. 머리 쥐어뜯다가 저렇게 됐다는데 사진 보니까 심각하긴 함. 취두부 냄새가 화생방 수준이긴 한데 저 정도면 고소해야 되는 거 아님? 냄새 공격도 폭력이다 ㄹㅇ.

충주맨 사직 선언하자마자 충주시 유튜브 구독자 90만 깨짐. 이틀 만에 9만 명 빠졌는데 이게 팩트지. 공무원 조직이 사람 하나 묻으려다가 황금알 낳는 거위 배 가른 꼴임. 김선태 없는 충주 유튜브 누가 보냐? 알빠노 시전하고 떠난 구독자들 리스펙.

한국 설예은이랑 영국 래미 선수가 빙판 위에서 사랑을 키우고 있음. 둘이 동반 메달 따자고 약속했다는데 아주 꿀이 뚝뚝 떨어짐. 남들은 메달 따려고 피 튀기는데 여기는 로맨스 영화 찍고 있네. 솔로들 서러워서 올림픽 보겠냐?

명절 음식 한다고 바닥에 앉아서 몇 시간씩 전 부치다가 병원 실려 가는 아줌마들 많음. 무조건 식탁 의자에 앉아서 하라고 해라. 기름 냄새 맡으면 폐에도 안 좋다는데 환기 필수임. 명절 증후군으로 골병들지 말고 요령껏 하자.

취임 후 역대 최고치 찍었다는데 여론조사 믿을 수 있냐는 반응 반, 잘하고 있다는 반응 반임. 지방선거 앞두고 여당에 힘 실어주자는 여론이 54%라 야당 발등에 불 떨어짐. 민심은 갈대라는데 선거 까봐야 아는 거 아니겠노?

2월 들어서 SGC에너지가 80% 넘게 폭등함. 남들 삼전 타령할 때 조용히 이거 산 놈들이 진정한 승리자임. 역시 주식은 소문나면 끝물이고 아무도 안 볼 때 사야 대박 나는 듯. 배 아파서 잠도 안 오네.

춘절 앞두고 중국인들이 일본 대신 한국 여행 1순위로 꼽았음. 중일 관계 험악해지니까 반사이익 우리가 챙기는 중. 명동 상인들 입 찢어지겠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지. 근데 시끄러운 건 좀 각오해야 할 듯.

올림픽 시즌 되니까 또 소환되는 쇼트트랙 여제 진선유. 토리노 때 아웃코스로 다 제끼고 3관왕 먹었던 거 기억나냐? 요즘 애들은 잘 모를 텐데 그 시절 포스는 지금 봐도 지림. 안현수랑 같이 한국 쇼트트랙 전성기 이끌었던 누님 리스펙한다.
이제 부모 빚 갚느라 인생 저당 잡힌 효자들도 숨통 좀 트일 듯. 압류 방지 통장 한도가 월 185만 원에서 250만 원으로 올랐음. 기초수급자 아니어도 신청 가능하다니까 빚 때문에 고통받는 게이들 당장 신청해라. 최소한의 밥값은 건져야 다시 일어서지 않겠냐?

베트남에서 호랑이 2마리 사서 냉동 보관하던 인간들 체포됨. 1억 넘게 주고 샀다는데 저걸로 뼈 술 담그려고 했나 봄. 야생동물 밀매 스케일이 다르네 진짜 미개하다 미개해. 호랑이 기운 솟아나려다 감방 가서 콩밥 먹게 생겼음.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잡힌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 가고 싶다고 귀순 의사 밝힘. 탈북민 단체들이 구출하려고 난리 났는데 정부는 머리 좀 아플 듯. 쟤네 받아주면 외교 문제 꼬일 수도 있는데 인도적으로는 받아주는 게 맞지 않냐? 자유 찾아 온다는데 막을 명분도 딱히 없음.

최준희가 5월에 결혼한다는데 상대가 11살 연상이라함. 22살에 결혼이라니 요즘 세상에 보기 드문 속도위반(?)급 결정임. 악플 달고 난리 칠 시간에 니들 인생이나 걱정해라. 행복하게 잘 살면 그만이지 남의 결혼에 감 놔라 배 놔라 하지 말자.

설 연휴에 아들이랑 땔감 구하러 갔던 80대 할아버지가 나무에 맞아서 돌아가심. 명절에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진짜 안타깝네. 시골에서 나무 베다가 사고 은근 많이 나는데 조심해야 함. 가족들은 명절이 기일 돼버려서 평생 슬플 듯.

메이저 항공사들은 난기류 때문에 라면 서비스 중단했는데 LCC들은 오히려 라면 팔아서 떼돈 버는 중임. 좁은 좌석에서 냄새 풍기면 좀 빡치긴 하는데 4천 원 주고 사 먹는 맛이 꿀맛이긴 함. 기내식 맛없어서 컵라면 시키는 건 국룰 아니냐? 저가항공의 생존 전략 인정한다.

코스피 5500 간다는데 삼전 하이닉스 말고 증권주가 숨은 꿀통이었음. 정부가 주가 부양하니까 증권사들 실적 잔치 벌어짐. 개미들 삼성전자 물려서 징징거릴 때 고수들은 이미 증권주로 갈아탔다. 지금이라도 탑승할지 말지 눈치게임 시작됨.

싼 맛에 먹던 미국산 소고기 가격이 미친 듯이 오르고 있음. 현지 생우 가격이 역대급이라는데 이제 한우랑 별 차이도 안 날 듯. 월급 빼고 다 오르는 인플레이션 꼬라지 보소. 오늘 저녁에 고기 구워 먹으려던 게이들 지갑 사정 확인해라.

일본 방위상이 뮌헨 안보회의에서 중국 대놓고 깠음. 힘으로 현상 변경하려는 거 절대 용납 못 한다고 못 박아버림. 중국이 군비 증강하니까 지들도 방위력 키우겠다는데 핑계 참 좋다. 동아시아 분위기 살벌해지는데 우리만 팝콘 뜯어도 되는 거냐?

윤석열이 민주당이 군 예산 삭감한 거 두고 사병들 통닭 한 마리도 못 사주게 한다고 화냄. 안보 예산 깎는 건 너무하다는 건데 비유가 참 찰짐. 군인들 먹는 걸로 장난치면 안 되는 건 맞음. 여야가 싸우든 말든 군인들 밥은 좀 제대로 챙겨주라. 나라 지키는 애들 서럽게 하면 벌받는다.

40대 남자가 결혼하고 싶어서 발버둥 치는 웹툰이 있는데 반응이 싸함. 현실 파악 못하고 젊은 여자 찾는 거 아니냐는 비판도 있음. 결혼이 필수가 아닌 시대에 굳이 결혼하겠다고 애쓰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함. 로맨스도 나이랑 주제 파악이 돼야 응원을 받지 무지성 들이대기는 민폐임.
장항준이 만든 첫 사극 '왕과 사는 남자'랑 류승완 액션 '휴민트' 개봉함. 따뜻한 거 좋아하면 장항준, 때려 부수는 거 좋아하면 류승완 고르면 됨. 믿고 보는 감독들이라 둘 다 평타는 칠 듯. 영화관 가서 팝콘 먹으면서 스트레스 풀기 딱 좋은 라인업임. 근데 티켓값 너무 비싸서 조조로 봐야 하나 고민 중.

장동혁이 한동훈은 김문수 옷 안 입는다고 했다가 박정훈한테 사과하라고 욕먹음. 대선 때 옷을 입었니 마니 하는 걸로 싸우는 수준이 초딩들 말싸움 같음. 국민들은 먹고살기 힘든데 정치인들은 패션 지적질이나 하고 앉아있음. 저런 거 따질 시간에 민생이나 챙기지 답답하다 진짜.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사는 아파트에 축하 현수막 걸렸는데 그게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임. 실력도 국대급인데 집안 재력도 국대급이었음. 다 가진 인생 부럽긴 한데 노력해서 딴 금메달이니 인정해 줘야 함. 아파트 주민들은 자랑스러워서 현수막 걸고 난리 났음. 영앤리치 핸섬 쿨가이 그 자체.

러시아 반체제 인사 나발니가 감옥에서 급사했는데 사인이 '개구리 독'이라는 주장이 나옴. 유럽 5개국이 입 모아서 푸틴 짓이라고 의심하는 중. 영화에서나 보던 독살이 현실에서 일어나니 소름 돋음. 푸틴 눈 밖에 나면 쥐도 새도 모르게 가는 거임. 러시아는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나라네.

거제 터널에서 만취 상태 30대 여자가 앞차 박아서 40대 가장 사망함. 명절에 가족들 보러 가거나 일하고 오는 길이었을 텐데 날벼락 맞음. 음주 운전자는 멀쩡하고 피해자만 죽는 공식은 왜 안 깨지냐. 술 처먹고 운전대 잡는 인간들은 잠재적 살인마로 취급해서 사회에서 매장시켜야 함.

작년 설에 받은 돈으로 특정 주식 샀으면 수익률 1700% 찍었다는 기사 뜸. 물론 내가 샀으면 반토막 났을 게 뻔함.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부러운 건 어쩔 수 없음. 아이들 세뱃돈 뺏어서 장난감 사주지 말고 주식 계좌나 파주는 게 진정한 조기 교육일지도. 근데 종목 보는 눈이 없어서 실패.

30대에 혈압, 혈당 관리 잘한 사람이 늙어서 병원비 3천만원 아낀다는 연구 결과 나옴. 지금 당장 안 아프다고 막 살다가는 나중에 골골대면서 돈만 씀. 젊다고 객기 부리지 말고 운동하고 술 줄이라는 소리임. 건강이 최고 재테크라는 말이 딱 맞음. 오늘부터 야식 끊는다 (내일부터).

박나래랑 친한 '주사이모'가 악플러들한테 마지막 경고 날림. 인신공격하고 욕하는 DM 보내면 신상 공개한다고 으름장 놓음. 연예인 지인이라고 만만하게 보고 욕하다가 인생 실전 경험하게 생겼음. 키보드 워리어들 쫄아서 DM 지우고 있겠네. 선처 없이 싹 다 고소미 먹였으면 좋겠음.
오늘 밤 여자 컬링 4강 진출 걸고 일본이랑 붙음.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 되는 한일전인데 심지어 중요 경기임. 팀 킴 언니들 안경 선배 포스 다시 보여줄 때가 됐음. 이기면 영웅 되고 지면 역적 되는 살벌한 매치업. 오늘 야식은 무조건 치킨 뜯으면서 응원 간다.

강릉 주문진 야산에서 불나서 헬기 5대 뜨고 30분 만에 껐음. 다행히 빨리 꺼서 큰 피해는 없었다는데 겨울철 산불은 진짜 조심해야 함. 담배꽁초 아무 데나 버리는 흡연충들 반성 좀 하자. 강원도는 바람 많이 불어서 불나면 답도 없는데 가슴 쓸어내림.

양재웅 병원에서 환자 죽게 만든 주치의가 보석으로 풀려남. 감옥에 처넣어도 시원찮을 판에 돈 내고 나왔다고 하니 피해자 유족 억장이 무너짐. 의사는 사람 죽여도 면허 유지되고 감옥도 안 가는 신의 직업인가 봄. 법이 피해자 편이 아니라 가해자 편이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함. 병원 가기 무서워서 살겠나.

블룸버그가 대만 전쟁 터지면 한국 GDP 23% 날아간다고 경고함. 세계 경제도 1경 원 넘게 증발한다는데 우리나라는 특히 직격탄임. 남의 나라 전쟁이라고 강 건너 불구경할 때가 아님. 반도체 끊기고 수출 막히면 IMF 시즌 2 찍는 거 순식간. 평화가 돈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는 뉴스임.

한국 버리고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임효준)이 성적 안 나오니까 중국인들한테 욕 바가지로 먹는 중. 돈 들여 데려왔는데 쓸모없다고 한국으로 다시 보내라는데 우린 반품 사절임. 배신자의 말로가 어떤지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중. 본인은 끝까지 하겠다는데 여론이 등 돌리면 끝난 거지 뭐.

중국에서 집 앞 식당 취두부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머리 다 빠졌다는 사람이 등장함. 얼마나 지독하면 정수리가 휑해질 정도인지 상상이 안 감. 냄새 고문이 사람 잡는다는 게 학계의 정설. 저 정도면 식당 주인이 가발이라도 맞춰줘야 하는 거 아니냐. 층간 소음보다 무서운 게 악취 테러임.

라종일 전 국정원 차장이 김주애 후계자 되면 고모 김여정이랑 맞짱 뜰 수도 있다고 예언함. 권력 맛본 고모가 조카한테 순순히 자리 내줄지 의문이라는 거임. 북한 권력 투쟁 터지면 피 바람 부는 건 확정이고 우린 팝콘 뜯으며 구경하면 됨. 막장 드라마보다 더 재밌는 북한 왕실 이야기.

천연기념물 수달이 낚시터 붕어 잡아먹는다고 낚시꾼들이 유해조수 지정해달라고 징징댐. 지들 손맛 보려고 붕어 괴롭히는 건 괜찮고 수달이 밥 먹는 건 안 된다는 내로남불 논리임. 멸종 위기종 보호는 못 해줄망정 죽이자고 덤비는 게 말이 되냐. 수달이 보면 어이없어서 앞발로 싸대기 날릴 듯.
40대 남자들이 갑자기 짜증 늘고 그곳도 시원찮으면 갱년기 의심해봐야 함. 여자만 겪는 줄 알았는데 남자도 호르몬 빠지면 훅 가는 거임. 요즘 삶이 재미없고 우울하면 병원 가서 검사라도 받아보셈. 나이 먹는 것도 서러운데 몸까지 고장 나면 진짜 눈물 남. 운동하고 술 줄이는 거 말고는 답 없음.
쿠팡 임시대표가 국회 청문회에서 위증 혐의 받고 있는데 스톡옵션으로 66억 챙김. 조국혁신당이 이거 보고 한국 법치 비웃는 거라고 극딜 박음. 법 어겨도 돈 잘 버는 세상 보여주는 참교육 현장임. 쿠팡 쓰는 개미들은 호구 되고 임원들은 돈 잔치하고 세상 잘 돌아간다. 불매 운동해도 타격 1도 없을 듯.

중국 춘절 대이동 때 차가 너무 막혀서 고속도로가 주차장이 됨. 그 와중에 어떤 커플은 차 밖으로 나와서 즉석 웨딩 파티 열었음. 멘탈이 강한 건지 즐기는 자 모드인 건지 대륙 스케일은 역시 다름. 95억 명이 이동한다는데 저기 끼어있으면 숨 막혀 죽을 듯. 긍정적으로 사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짠함.

딸기가 노인네들 인지 기능이랑 혈압에 그렇게 좋다네? 하루 두 컵 먹으면 머리 쌩쌩해진다는 연구 결과 나옴. 비싸서 문제지 효능은 확실한가 봄. 부모님 건강 핑계 대고 사 가서 나도 좀 얻어먹어야겠음. 제철 과일이 보약이라는데 딸기 값 좀 내렸으면 좋겠네.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 콘돔 1만 개 뿌렸는데 벌써 다 써서 IOC가 추가 보급한대. 혈기 왕성한 운동선수들이라 밤에도 금메달 따느라 바쁜가 봄.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건지 방해가 되는 건지 모르겠음. 아무튼 올림픽은 여러 의미로 뜨거운 축제인 건 확실함. 솔로들은 그저 웁니다.

대구 사립대 교수가 제자 상습 성폭행해놓고 법정에서 여자가 날 강간했다고 우김. 피해자는 억울해서 스스로 목숨 끊었는데 가해자는 입만 살아서 헛소리 중. 법원도 빡쳤는지 형량 늘려버림. 지식인이라는 작자가 인면수심 그 자체임. 저런 놈은 사회에서 영구 격리해야 함.

롤렉스 사두면 돈 된다는 말 믿고 샀던 사람들 가격 떨어져서 피눈물 흘리는 중. 시장 점유율도 떨어지고 예전 같은 프리미엄이 안 붙는다고 함. 영원한 떡상은 없다는 걸 보여주는 좋은 예시임. 명품으로 재테크 하려던 사람들 한강 물 온도 체크하러 가게 생겼음. 시계는 그냥 차고 다니려고 사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움.

고속도로에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켜놓고 방심하다 죽은 사람이 5년간 20명임. 편하다고 발 떼고 폰 보거나 자다가 사고 나면 그대로 가는 거임. 기계가 알아서 해주겠지 하다가 인생 로그아웃하는 수가 있음. 아직은 보조 장치일 뿐인데 너무 믿으면 안 됨. 운전대 잡았으면 제발 앞 좀 보고 다니자.
근로복지공단 직원이 일 처리 잘못해서 휴업 급여 줘놓고 갑자기 7천만원 돌려내라고 함. 노동자는 날벼락 맞고 억울해 죽으려는데 공단은 재산 압류하겠다고 협박까지 함. 지들 실수를 왜 국민한테 뒤집어씌우는지 이해 불가임. 일 못하는 공무원들 때문에 엄한 사람만 신불자 되게 생겼음. 이거 해결 안 해주면 진짜 나라 꼴 레전드.

술 처먹은 30대 여자가 SUV 몰다가 모닝 뒤에서 박아서 40대 운전자 사망함. 피해자는 터널 벽 들이받고 전복돼서 심정지로 갔다는데 진짜 개안타까움. 음주 운전은 살인이라니까 왜 자꾸 운전대 잡는지 이해 불가. 가해자는 살아있는 거 보면 진짜 세상 불공평함. 법이 물러 터지니까 이런 일이 계속 생기는 거임.

명절 풍경이 확 바뀌어서 이제 부모님들이 먼저 차례상 치우고 여행 가자고 함. 자식들 고생시키기 싫고 본인들도 놀러 가고 싶으신 거임. 꽉 막힌 도로에서 시간 버리느니 해외 나가서 돈 쓰는 게 낫다는 현명한 판단. 꼰대 마인드 버린 신중년들 덕분에 며느리들 해방 만세 부르는 중. 조상님들도 해외 로밍으로 차례 받으셔야 할 판.

이 대통령이 설 앞두고 유튜브에서 자기 정부 성과 자랑 타임 가짐. 코스피 최고치 찍고 경상수지 흑자 냈다고 역대급이라는데 체감하는 사람 있냐? 국장은 개미들 무덤인데 지수만 높으면 뭐 하냐고 욕먹는 중임. 자화자찬할 시간에 물가나 좀 잡았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대다수. 명절 밥상머리 민심 잡으려고 애쓰는 게 보임.

김정은이 딸 김주애 볼 만지고 데리고 다니는 꼬라지 보니 후계자 수업 빡세게 시키는 듯함. 아들은 코빼기도 안 보이고 딸만 주구장창 나오는데 전문가들도 거의 확정으로 보는 분위기임. 북한도 이제 여왕 나오나 싶은데 고모 김여정이랑 권력 싸움 나면 꿀잼일 듯. 핵수저 물고 태어난 인생 부럽지는 않고 그냥 신기함. 저 나이에 미사일 구경 다니는 조기 교육 클라스.

석유 부자 사우디도 기름값 떨어지니까 지갑 닫고 있음. 야심 차게 추진하던 미래 도시 계획 줄줄이 취소하거나 축소하는 중이라 함. 역시 돈 앞엔 장사 없다고 사우디 왕세자도 계산기 두드리는 신세임. 우리 기업들 저기 가서 돈 좀 벌어오나 했는데 김칫국 마신 거 아닌가 모르겠음. 비자 장사로 돈 번다는데 스케일이 확 줄어듬.

노홍철이 탄자니아 가서 사자 배 만지고 노는 사진 올렸는데 이게 지금 난리임. 야생 사자가 저렇게 얌전할 리 없다고 약물 취한 거 아니냐는 의혹 제기됨. 관광용으로 맹수들 약 먹이는 곳 많다는데 알고 간 건지 모르고 간 건지 시끄러움. 긍정왕 노홍철도 이번엔 억까가 아니라 해명 좀 필요해 보임. 맹수랑 셀카 찍으려다 나락 가게 생겼음.

양재웅 병원에서 환자 손발 묶여 죽은 사건 기억함? 그 담당 의사가 구속 4개월 만에 보석으로 풀려났다는 소식임. 사람 죽었는데 돈 있으면 역시 금방 나오나 싶어서 여론 개박살 나는 중. 유가족들은 피눈물 흘리는데 법은 참 관대한 것 같음. 의료 사고 터져도 의사 면허는 철밥통인 현실이 레전드.

이 대통령이 퇴임 후 돌아갈 곳이라며 분당 아파트 보유 이유를 밝혔는데 국힘이 바로 태클 걸었음. 재건축 진행 중인 곳을 끝까지 들고 있는 건 투기 아니냐는 식임. 여야 서로 집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거 하루 이틀도 아니고 지겹지도 않나 봄. 결국 내 집 마련 못한 서민들만 배 아픈 뉴스임. 정치인들 부동산 사랑은 여전한 듯.

오세훈이 당 살리려면 '절윤'(윤석열과 연 끊기)해야 한다고 강력 주장. 지방선거 이기려면 과거랑 선 그어야 한다는 건데 맞는 말이긴 함. 친윤계 반발 심할 텐데 당내 권력 투쟁 더 심해지겠노.
브라질에서 한국 남자들이 여자 꼬시려고 들이대는 걸 '홍대가이'라고 비꼼. K-드라마 보고 환상 가졌다가 홍대 가서 현실 깨닫고 만든 밈이라 함. 국제적 망신이 따로 없네 적당히 좀 들이대라 한남들아.

평생 아등바등 살다가 늙어서 요양원 가니 허무하다는 글이 화제임. 남 눈치 보지 말고 즐기면서 살 걸 그랬다는 말이 뼈 때리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자 인생 한 번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한테 집 팔라고 강요한 적 없다고 발뺌함. 사람들이 "그럼 그때 그 말은 뭔데?" 하면서 어리둥절행. 권고였다고 해명하는데 말장난 같아서 믿는 사람이 별로 없음.

검찰이 사형 구형했을 때 웃음 보였던 윤석열, 곧 1심 선고 나옴. 재판부가 어떤 판결 내릴지 대한민국이 주목하고 있음. 진짜 멘탈 하나는 역대급이네 웃음의 의미가 뭘지 궁금하다.

오지 말라는데도 기어이 아들 집 찾아와서 냉장고 검사하는 시어머니 썰. 이 정도면 스토킹 아니냐 며느리 스트레스로 암 걸리겠다. 아들 못 잃는 시어머니들 제발 독립 좀 시켜주라.

오세훈이 배현진 징계한 당 지도부 보고 제정신이냐고 깜. 선거 앞두고 내부 총질하면 필패인데 아직도 정신 못 차렸노. 장동혁 주변에 이상한 애들 많다고 저격했는데 파장이 클 듯.
사기꾼한테 속아서 모텔에 셀프 감금하고 생필품 사러 나온 여자 구해줌. 편의점 알바 눈썰미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네 칭찬해. 갈수록 수법이 악랄해지는데 모르는 번호는 그냥 받지 마라.
지방선거 앞두고 보수 진영 세 남자가 서로 물고 뜯고 난리 남. 단일화하니 마니 계산기 두드리느라 머리 터지겠노. 누가 이기든 우리 삶이랑 뭔 상관인가 싶지만 구경은 재밌네.

극우 유튜버가 국힘 당사에 전직 보수 대통령들 사진 다 걸라고 주장함. 지도부는 무시하는데 지지층끼리 싸우고 난리도 아님. 과거에 얽매여서 싸울 시간에 미래나 좀 챙기지 답답하네.

중국 초딩이 엄마가 세뱃돈 쓸까 봐 3년 전부터 금 사 모아서 대박 남. 어른보다 낫네 금값 계속 오르는데 선구안 지렸다. 엄마한테 맡기면 "대학 갈 때 줄게" 하고 사라지는 거 국룰인 거 알았나 봄.

SGC에너지가 2월에만 80% 넘게 오르면서 상승률 1위 찍음. 이거 미리 탄 놈들은 지금 소고기 사 먹고 있겠네 부럽다. 내가 사면 고점이고 남이 사면 저점인 과학, 오늘도 증명됨.

개미들이 장기투자 실패하는 이유가 남들 수익률 보고 눈 돌아가서 단타 치기 때문임. 진득하게 묻어둬야 돈 버는데 매일 MTS 쳐다보면서 일희일비하니 망하지. 워렌 버핏 빙의하고 싶으면 어플 지우고 현생 살아라.

이번 설 연휴 앞두고 ETF 시장에서는 반도체, 우주항공, 전력 관련주가 핫했음. AI다 뭐다 해서 전력 부족하다니까 관련주 떡상각 보는 듯. 물론 투자는 본인 몫이니까 남 말 믿고 몰빵하다가 한강 가지 마라.

스트레스 푼답시고 맨날 술 마시다가 20대에 틀니 낄 뻔한 사연. 치아 부식되고 탈모 오고 난리 났다는데 술은 적당히 마셔야지. 젊음 믿고 간 혹사시키다가 골로 간다 금주하자 게이들아.

유흥비 벌겠다고 주운 신분증으로 금 사려던 10대 잡힘. 머리 쓴다고 썼는데 금은방 사장님 짬바를 무시했노. 소년법 믿고 설치는 건지 모르겠는데 인생 실전이다 잼민아.

대낮에 3살 아이 재우고 있던 만삭 임산부 집에 침입해서 몹쓸 짓 함. 남편 귀가해서 아내 우는 거 보고 억장 무너졌다는데 범인 놈 인권이 필요하냐? 이런 놈들은 사회에 내보내지 말고 격리시키는 게 맞음.

30대 때 혈압 혈당 관리 안 하면 50대 돼서 병원비 3천만원 깨진다는 연구 결과. 젊다고 술 마시고 배달 음식 처먹다가 나중에 훅 간다는 소리임. 지금 헬스장 끊는 게 미래의 나한테 효도하는 거다 돼지들아.

과일은 몸에 좋다고 막 먹다가 혈당 스파이크 맞고 훅 감. 신호등처럼 안전한 과일 위험한 과일 나눠 놨다니까 보고 먹어라. 맛있는 건 다 빨간불이네 역시 인생에 공짜는 없다.
차세대 메모리 HBF 기술 두고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영혼의 한타 준비 중. 누가 먼저 시장 먹느냐에 따라 주가 갈릴 텐데 국장 개미들 눈치 싸움 치열하노. 기술력은 하이닉스 물량은 삼성이라는데 팝콘 뜯으면서 구경하자.

자산운용사 대표가 예금 적금은 돈 까먹는 길이고 투자를 해야 한다고 팩폭 날림. 인플레이션 생각하면 맞는 말인데 잃으면 책임져 줄 거냐고 ㅋㅋㅋ 근데 2천억 굴리는 사람이 말하니까 반박은 못 하겠네.

공군 장교가 부하 여군한테 '내 보석'이라며 들이대다가 감봉 당함. 유부남이 미쳤나 바람도 정도껏 피워야지 직장에서 뭐 하는 짓이노. 징계 정당하다는 판결 나왔는데 쪽팔려서 얼굴 들고 다니겠냐.

상하이에서 사람 체온이랑 똑같은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함. 만지면 따뜻하다는데 기술력은 인정하지만 왠지 모르게 소름 돋노. 저거 나중에 이상한 용도로 쓰이는 거 아니냐 킹리적 갓심 발동한다.

작년 설에 받은 돈으로 특정 종목 샀으면 수익률 1700% 찍었음. 지나고 나면 다 보이는 건데 그때 난 왜 엄한 데 돈 썼을까. 이런 기사 볼 때마다 배 아파서 소화제 필수임 ㄹㅇ.

대만 사람이 한국 입국하다가 금지 물품 걸려서 벌금 500만원 폭탄 맞음. 아마 육포나 과일 같은 거 들고 온 것 같은데 하지 말란 건 좀 하지 마라. 여행 기분 내러 왔다가 공항에서 멘탈 털리고 시작하네 꺼억.

권성동이 설 앞두고 옥중 서신 보냄. 1심 판결 억울하다며 진실은 밝혀질 거라고 함. '진실의 봄' 타령하는데 정치인들 멘트는 어째 다 똑같냐. 강릉으로 금의환향하겠다는데 글쎄다 민심이 기다려 줄지 모르겠네.

중국에서 집 앞 식당 취두부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탈모 온 사람 등장. 얼마나 지독했으면 머리를 쥐어뜯었겠냐 상상만 해도 토 쏠리네. 이웃 잘 만나는 것도 복이다 층간소음보다 더한 게 악취 공격임.

명절에 가족끼리 점당 100원짜리 쳤다가 재판까지 간 사건이 있음. 경찰은 판돈 적어도 도박죄 될 수 있다는데 진짜 할 일 드럽게 없나 보네. 상식선에서 즐기라는데 그 상식이 사람마다 다른 게 문제임.

청와대 다시 쓰려니 벽 두께 1m에 강철 넣고 요새로 만드느라 공사 지연됨. 미사일 쏴도 끄떡없게 만든다는데 세금 얼마나 들어가는지 감도 안 오네. 용산 갔다가 다시 청와대 갔다가 이사 비용만 수천억 깨지는 듯.

남편 동생한테 도련님, 아가씨 부르는 호칭 문화 때문에 며느리들 폭발함. 자기는 노비 된 기분이라는데 유교 탈레반들 거품 물고 반대하겠노. 시대가 어느 땐데 아직도 서방님 타령이냐 그냥 이름 부르고 살자.

3900만원짜리 테슬라 모델3랑 쏘나타 유지비 비교해 봄. 전기차 충전비가 싸긴 한데 찻값 차이 뽑으려면 몇 년을 타야 본전임. 주행거리 짧으면 그냥 내연기관 타는 게 맘 편하다는 결론.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관련해서 언론이 왜곡 보도한다고 극대노함. 투기 세력 편들면서 정부 깐다고 하는데 임기 내내 언론이랑 전쟁 중이네. 지지자들은 사이다라 하고 반대파는 남 탓이라 하고 시끄럽다 시끄러워.

박재범이 삼성동 36억짜리 아파트에서 부모님 모시고 산다고 함. 힙합 해서 돈 벌고 효도까지 하는 거 보면 진짜 갓생 사네. 영앤리치 톨앤핸섬... 까고 싶어도 깔 게 없어서 짜증 난다.

이니셜 기사 때문에 엉뚱한 배우가 마약 사범으로 몰려서 2년 동안 밥줄 끊김. 알고 보니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었는데 '아니면 말고' 식 마녀사냥 진짜 역겹노. 네티즌 수사대 헛발질 때문에 한 사람 인생 조지는 거 순식간이다.

밀라노 올림픽에서 황대헌이 은메달 따냄. 3연속 올림픽인데 꾸준하네.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실력으로 증명하는 거 보면 멘탈갑 인정해 줘야 함. 금메달 아니라 아쉽긴 해도 세계 2등이 어디냐 축하해 주자.

몽클레르 개옷이 92만원인데 없어서 못 판다고 함. 호텔 가서 러닝머신 뛰고 호캉스 즐기는 강아지들 보면 내 인생이 개만도 못한 것 같노. 저출산이라 애 안 낳고 개한테 돈 바르는 게 트렌드라지만 현타 오네.

원래 차례상에는 술, 과일, 떡만 올리는 게 근본이었다고 함. 조선시대 때 유교 허세 낀 건데 그동안 우리 엄마들 뼈 빠지게 고생만 했노. 이번 명절부터 제발 간소하게 가자 조상님도 피자 치킨 좋아하실 듯.

WHO가 하루 만 보 걸을 필요 없고 8천 보면 건강 챙기는 데 충분하다고 오피셜 때림. 무지성으로 만 보 채우겠다고 무릎 갈아넣던 사람들 허탈하겠노. 이제 죄책감 없이 적당히 걷고 치킨이나 뜯으면 됨 개꿀.

가게 누수랑 타일 깨진 걸로 건물주랑 싸우다가 흉기 준비해서 살해함. 미리 CCTV 위치 파악하고 계획적으로 저질렀다는데 진짜 세상이 미쳐 돌아가노. 아무리 억울해도 살인은 선 넘었지 자영업자들 멘탈 관리 시급하다.

'모두의 카드' 쓰면 교통비 15만원에서 6만원, 많게는 13만원까지 환급해 준다함. 지방선거 앞두고 표심 잡으려고 돈 뿌리는 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데 알빠노? 일단 주는 건 받아먹어야지 혜택 안 챙기는 놈만 손해임.

일본처럼 잃어버린 30년 올까 봐 정부가 '부동산감독원' 만들어서 버블 붕괴 막겠대. 투기 잡고 시장 관리한다는데 이미 고점 물린 흑우들은 구조대만 기다리는 중. 인위적으로 막는다고 막아질 거였으면 진작 잡았지.

윤석열 측이 '경고성 계엄'이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이 '국헌문란 폭동'이라고 못 박음. 다수가 무력 쓴 건 빼박이라며 쉴드 불가 판정 내림. 이제 사법 리스크 피하기 어려워 보이는데 결말이 궁금하노.

자본금 5천으로 시작해서 11년 만에 시총 8조 찍은 에이피알 김병훈 대표 이야기임. 37살에 억만장자라는데 난 방구석에서 디시질이나 하고 있노. 블룸버그도 주목했다는데 뷰티 기기가 이렇게 돈이 될 줄 누가 알았겠냐.

트럼프가 오바마를 원숭이에 빗댄 영상 올렸다가 욕 개처먹고 빛삭함. 오바마도 빡쳐서 '품격 좀 챙겨라' 한마디 했는데 천조국 전직 대통령들 수준 실화냐? 미국 대선판도 흑색선전 난무하는 거 보니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은 똑같노.
산재 인정받아서 급여 잘 받고 있었는데 공단 직원이 실수했다며 7천만원 다시 내놓으라고 함. 안 주면 재산 압류한다는데 지들이 잘못해놓고 책임은 노동자한테 떠넘기는 클라스 보소. 하루아침에 빚쟁이 되게 생겼는데 이게 21세기 행정 맞냐? 능지 레전드네.

둘이 치고박고 싸우는 영상 돌아서 난리 났는데 알고 보니 AI로 만든 가짜였음.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전문가도 속을 수준이라는데 소름 돋네 ㄷㄷ. 이제 영상 증거도 못 믿는 세상 오는 거냐? 기술 발전이 빠르다 못해 무서울 지경임. 나중엔 내가 나인 것도 증명 못 할 듯.

탄산음료랑 달달한 주스가 췌장암 직행열차 티켓이라네. 액상과당이 몸에 최악이라는데 맛있는 건 다 몸에 안 좋음 ㅆㅂ. 췌장암은 걸리면 거의 죽는 거 알지? 오늘부터 콜라 끊고 물이나 마셔야겠다. 오래 살고 싶으면 냉장고 정리부터 해라.

강남 양꼬치집에서 술 먹고 차 빼다가 사고 냈는데 알고 보니 대형 유튜버였음. 돈 좀 벌었다고 슈퍼카 끌고 술 먹고 운전대 잡는 패기 보소 ㅋㅋ. 120만 명이나 구독해준 팬들 기만하는 거지 뭐. 나락 감지기 작동했으니 채널 삭제하고 자숙이나 해라.

내란 혐의로 잡혀간 윤석열이 구치소에서 하루 4번꼴로 변호사 접견함. 일반인은 꿈도 못 꿀 황제 접견인데 돈 많고 힘 있는 놈은 감방에서도 편하네 ㅋㅋ. 반성은커녕 법꾸라지처럼 빠져나갈 궁리만 하고 있다는 증거 아님? 법무부는 뭐 하냐 저런 거 안 막고.

시민군이랑 군부랑 싸우는 와중에 소수민족 무장단체끼리 통수치고 난리 남. 독재 몰아내자고 뭉쳤다가 지들끼리 이권 다툼하는 꼴 보니까 답이 없다. 민주화는 멀어 보이고 애꿎은 민간인들만 죽어나가는 중임 ㅠㅠ. 국제 사회도 관심 껐던데 여기는 진짜 헬게이트 열린 듯.

비싸고 불편한 정장 교복 강요 안 하고 편한 생활복이나 체육복 허용하는 추세임. 진작 이렇게 했어야지 애들 숨통 좀 트이겠네 ㅋㅋ. 학부모들도 교복값 굳어서 좋고 학생들도 편해서 좋고 윈윈 아님? 꼰대 교장 선생님들만 반대 안 하면 될 듯.

비트코인 횡보하니까 알트코인 돌아가면서 펌핑하는 메타 옴. "오늘은 이 코인이다" 하면서 선동하고 폭탄 돌리기 하는 중임 ㅋㅋ. 뭣 모르고 들어갔다가 설거지 당하지 말고 정신 차려라. 투자가 아니라 그냥 홀짝 도박이나 다름없음. 돈 삭제되는 마술 보고 싶으면 들어가든가.

대한민국 0.1% 사는 아파트 사우나에서 불나서 주민들 뛰쳐나옴. 인명 피해는 없다는데 수십억짜리 집에서도 불나는 건 똑같네 ㅋㅋ. 비싼 관리비 내고 살 텐데 안전 관리 어떻게 한 거냐? 부자들이라 보상은 빵빵하게 받겠지만 놀란 가슴은 돈으로 안 될 듯.

개업 회계사 평균 연봉이 변호사 제치고 5년 연속 탑 찍음. 연 1억 2천 넘게 번다는데 문과 전문직 원탑은 이제 회계사인가 봄. 사자 직업도 트렌드가 바뀌는구나 싶네. 공부 머리 있는 게이들은 지금이라도 CPA 준비해라 인생 역전 각이다.

맨날 돈 없다더니 미국 주식이랑 코스피 올라서 수익률 대박 났단다. 국민들 돈으로 도박해서 땄으니 다행이긴 한데 언제 또 꼴아박을지 모르는 게 함정임 ㅋㅋ. 잘 벌 때 좀 쟁여놔야 나중에 연금 줄 돈 있지. 수익 났다고 성과급 잔치나 하지 마라 제발.

필라테스 복근 운동하다가 성적 쾌감 느꼈다는 20대 여성 사연이 화제임. '코어가즘'이라고 실제 의학 용어로도 있다는데 운동이 이렇게 좋은 거였냐? 헬스장 가서 이상한 소리 내는 사람들 보면 이제 의심해봐야 할 듯 ㅋㅋ. 운동 싫어하는 게이들도 이거 들으면 솔깃하겠노?

안 쓰는 장난감 무료 나눔 한다고 올렸는데 상태가 영 별로라 "쓰레기 버리냐"고 역풍 맞음. 좋은 의도로 한 건 알겠는데 남 주기 민망한 걸 주면 욕먹는 게 세상 이치임 ㅋㅋ. 연예인이라 더 까이는 것도 있겠지만 기부도 눈치 챙겨가면서 해야 칭찬듣는다.

스트레스 푼다고 매일 술 퍼마시다가 이빨 다 썩고 머리 빠진 여대생 사연임. 20대에 알코올 중독 와서 몸 다 망가졌다는데 술이 이렇게 무섭다. 적당히 즐겨야지 인생 갈아 넣으면서 마시면 골로 가는 거 한순간임. 술 부심 부리는 놈들 이거 보고 정신 차려라.

먹방 하다가 살 너무 쪄서 몸에서 냄새나는 거 느끼고 충격받아서 뺐단다. 두 달 만에 12kg 감량했다는데 독하긴 하네 ㅋㅋ. 살찌면 땀 냄새 심해지는 건 팩트라 찔리는 게이들 많을 듯? 여름 오기 전에 니들도 살 좀 빼라 냄새난다고 욕먹기 싫으면.

영화 대박 나니까 실제 역사랑 얼마나 다른지 팩트 체크하는 글 올라옴. 단종이랑 세조 이야기 비튼 건데 알고 보면 더 재밌긴 함. 역사 왜곡이니 뭐니 해도 영화는 영화로 보는 게 맞지 않냐? 킬링타임용으로 딱이라는데 설 연휴에 할 거 없는 게이들은 보러 가라.

충주맨 김선태가 결국 사표 던지고 나감. 나가자마자 충TV 구독자 3만 명 증발했다는데 이 정도면 그냥 김선태 개인 채널이었던 거 인증임 ㅋㅋ. 시청 공무원들이 질투해서 꼽주더니 황금알 낳는 거위 배를 갈라버렸네. 능력 있는 놈은 나가서 더 잘 벌 텐데 충주시만 손해 봤노 ㅉㅉ.

증권사들이 거래 시간 늘려서 24시간 주식 매매 가능하게 만든단다. "잠은 죽어서 자라"는 것도 아니고 밤새 차트만 보게 생겼음 ㅋㅋ. 미국 주식하는 서학 개미들은 좋아할지 몰라도 국장 물린 애들은 고통의 시간만 늘어나는 거 아니냐? 도파민 중독자들 눈 돌아가는 소리 들린다.

대만 사람이 한국 들어오다가 뭐 잘못 들고 와서 벌금 500만 원 맞았다고 징징댐. 검역 물품 신고 안 했거나 금지된 거 가져왔겠지 뭐 ㅋㅋ. 하지 말라는 거 하다가 걸려놓고 "한국 너무하다"고 감성 팔이 하는 거 역겹네.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라야지 벌금 꺼-억.
서울시장뿐만 아니라 부산시장 가상 대결에서도 민주당 전재수가 박형준을 10%p 차로 이김. 전통 보수 텃밭인 부산까지 뒤집히는 거 보면 국힘 민심이 나락 가긴 했나 봄 ㅋㅋ. 여당은 비상 걸렸을 텐데 선거 때까지 정신 못 차리면 진짜 폭망 확정이다. 민심 무서운 줄 알아야지.

그리가 전역하는 날 방송 찍었는데 위병소 통과하는 거 찍어서 군법 위반 아니냐고 논란 됨. 김구라는 "허가받았다"고 해명했는데 불편러들이 또 물어뜯은 듯 ㅋㅋ. 요즘 군대 좋아져서 별걸 다 찍네 마네 하는데 허락받았으면 된 거 아니냐? 별걸 다 가지고 트집 잡는 세상임 피곤하다 피곤해.

'다크 샤워'라고 샤워할 때 불 다 끄고 씻는 게 숙면에 좋다고 유행임. 밝은 빛 차단해서 뇌를 속이는 건데 의외로 효과 있다네? 근데 씻다가 미끄러져서 머리 깨지면 숙면이 아니라 영면하는 거 아니냐 ㅋㅋ. 불면증 심한 게이들은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하긴 한 듯.

법원이 명태균한테 무죄 준 논리가 골 때림. 김건희한테 여론조사 공짜로 해줬으니까 돈 받은 게 아니라서 정치자금법 위반이 아니란다 ㅋㅋ. 일반인 상식으로는 이해 불가인데 법 기술자들은 이렇게 빠져나가네. 유전무죄 무전유죄 공식은 2026년에도 유효하다는 거 인증해버림.

연휴 첫날부터 고속도로에서 사고 나서 사람 죽고 난리 남. 트레일러에 불붙어서 옆에 있는 산까지 태워먹었다는데 민폐 레전드네. 명절에 고향 가려다 봉변당한 사람들은 뭔 죄냐 진짜. 운전할 때 제발 안전거리 확보하고 조심 좀 하자 목숨은 하나다.

WHO에서 건강 지키려면 딱 8천 보 걸으라고 가이드라인 정해줌. 무식하게 많이 걷는다고 좋은 게 아니라 적당히 걷는 게 중요하다는 거임. 스마트폰 만보기 켜놓고 동네 한 바퀴 돌면 금방 채우니까 운동 좀 해라 돼지들아. 걷기만 잘해도 병원비 아낀다는데 안 할 이유 없지.

엄마가 세뱃돈 삥뜯을까 봐 3년 전부터 금 사 모은 중국 초딩이 승리자 됨. 금값 폭등해서 수익률 장난 아니라는데 경제 관념 상타치네 ㅋㅋ. 10살도 아는 투자를 우리 같은 흑우들은 왜 못 하는 거냐. 역시 될놈될은 떡잎부터 다르다는 게 학계의 정설임.

쫓겨난 이란 옛 왕세자가 이슬람 독재 정권 엎어버리게 미국이 도와달라고 함. 트럼프가 들어주면 중동 또 난리 날 각인데 세계 정세 흥미진진하노. 왕세자 입장에선 지금 아니면 기회 없다 싶어서 배팅하는 거 같은데 과연? 전쟁 나면 기름값 오르는 거 아닌가 몰라 ㅆㅂ.

홍카콜라가 지방선거 어차피 졌는데 내부 총질 그만하고 관용 좀 베풀라고 입 턺. 배현진 징계하려는 당 지도부 겨냥한 건데, 망한 집구석에서 서로 멱살 잡지 말라는 뜻인 듯 ㅋㅋ. 꼰대 같아도 정치 짬바 어디 안 가네 상황 파악은 빠른 듯. 국힘 내부 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음.

TV 1시간 덜 보고 운동하면 우울증 위험이 확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 뜸. 가만히 앉아서 바보상자만 보고 있으면 뇌 썩고 우울해지는 게 팩트였음 ㅋㅋ. 특히 스포츠 활동으로 바꾸면 효과 직빵이라니까 당장 리모컨 던지고 나가라. 방구석 폐인 탈출하는 게 정신 건강 챙기는 길임.

전지훈련 가서 야구 연습은 안 하고 도박장 갔다가 딱 걸림. 4명이나 걸렸는데 구단이 부랴부랴 징계 때리고 난리 남. 꼴데라 성적도 안 나오는데 인성까지 터지면 팬들은 뭐 믿고 응원하냐? 가지가지 한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 ㅋㅋ. 팬들 속 터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어댑티브 크루즈(ACC) 켜놓고 폰 보거나 자다가 사고 나는 비율이 급증함. 편하라고 만든 기능인데 목숨 내놓고 타는 놈들이 문제임 ㅋㅋ. ACC 믿다가 사고 나면 치사율이 6배나 높다는데 제발 운전대 잡았으면 앞 좀 봐라. 기계 믿다가 요단강 건너면 AS도 안 된다.

사장님들은 매출 안 나와서 명절 반납하고 가게 문 닫는데 인천공항은 미어터짐. 주식이나 코인으로 돈 번 놈들만 신나서 여행 가고 실물 경기는 박살 난 상황임. 양극화 심해지니까 자영업자들 박탈감 오질 듯. 장사 접고 알바 뛰는 게 낫다는 소리 나오는 거 보면 말 다 했지 뭐.

틱톡이랑 유튜브에서 잘나가는 마술사가 가족이랑 싸우고 홧김에 방화 시도함. 방송도 나오고 유명한 애라는데 멘탈 관리가 전혀 안 된 듯. 마술로 불 쇼를 해야지 진짜 집을 태우려 하면 어떡하냐 ㅋㅋㅋ. 구독자 떡락하고 감방 가서 마술 보여주게 생겼네 인생 훅 가는 거 한순간임.

국힘에서 제명당하고 잠수 탔던 한동훈이 보궐선거로 간 본다는 소문임. 무소속으로 나와서 당선되면 다시 복귀각 잡겠다는 큰 그림 같은데 성공할지는 미지수지. 장동혁이 판 깔아주냐 마냐가 관건이라는데 정치판 통수는 아무도 모르는 거다. 팝콘 뜯으면서 구경이나 하자.

원래 연금 받을 때 알바라도 해서 소득 생기면 귀신같이 깎아갔는데 이제 좀 봐준대. 월 519만 원 밑으로 벌면 연금 삭감 안 하고 다 준다는 소리임. 은퇴하고 치킨집 알바라도 하려는 사람들한테는 희소식이긴 하네. 근데 500만 원 넘게 버는 노인이 몇이나 된다고 생색은 ㅋㅋ.

이번에 1등 14명 나와서 23억씩 가져간단다. 수동 1명 빼고 다 자동이라는데 기계가 점지해준 운빨러들이 승리자임. 나는 이번주도 5천 원 기부하고 종이 쪼가리만 남았는데 인생 현타 오네. 당첨된 놈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배 아파서 잠도 안 온다 ㅆㅂ.

60대 부부가 하루 2시간씩 탁구 치고 땀 빼니까 날아갈 것 같다며 인터뷰함. 서로 챙겨주면서 운동하는 거 보니까 방구석에서 갤질만 하는 니들보다 훨씬 건강하게 사는 듯. 나이 먹고 부부가 같이 취미 즐기는 게 진짜 복인데 부럽긴 하네. 운동 부족인 게이들은 반성하고 좀 움직여라.

충주맨 김선태가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해서 떴는데, 그거 보고 배 아픈 공무원들이 블라인드에 뒷담화 깜. "혼자 튀어서 조직 분위기 망친다"는 꼰대 마인드 인증하는 꼴이지 뭐 ㅋㅋ. 일 안 하고 철밥통 지키려는 놈들 눈에는 열심히 하는 사람이 암적인 존재로 보이긴 할 듯. 능력 있으면 나가는 게 맞다.

문어가 알 까고 성체 될 때까지 키우는 게 난이도 헬인데 한국 연구진이 해냄. 2년 동안 공들여서 성공했다는데 이제 문어숙회 가격 좀 떨어지려나? 미국 일본도 못 한 걸 우리가 했다니 국뽕 살짝 차오르긴 하네. 근데 양식 성공해도 우리 식탁까지 오려면 한 세월 걸리겠지?

살인 저지르고 사형 구형받으니까 법정에서 쪼개던 그 윤석열(대통령 아님) 선고공판 열림. 판사가 과연 진짜 사형 때릴지 아니면 무기징역으로 퉁칠지 다들 지켜보는 중임. 사람 죽여놓고 웃는 사이코패스는 사회에 풀어두면 안 되는 거 ㅇㅈ? 판사가 정의구현 제대로 해주길 빈다.

예전 정부처럼 집 팔라고 협박 안 한다면서 다주택자들 안심시키는 발언 함. 근데 "책임은 져야 한다"는 말 덧붙인 거 보니 세금은 빡세게 걷겠다는 소리임 ㅋㅋ. 결국 집 가지고 있으면 세금 셔틀 하라는 건데 말장난 수준하고는. 집값이나 잡고 입 터셨으면 좋겠네 ㄹㅇ.

아침부터 버스가 비틀거리길래 경찰이 세워봤더니 기사가 만취 상태였음. 승객 태우고 그 지랄한 건데 진짜 대형 사고 날 뻔한 거 아니냐? 요즘 음주운전 처벌이 물러 터지니까 운전업 하는 사람들도 정신 못 차리는 듯. 저런 인간은 면허 영구 박탈하고 감방 보내야 정신 차리지 에휴.
사촌 오빠가 성범죄 전력 있는데 부모님이 입 닫고 결혼시킨다는 사연 올라옴. 글쓴이는 말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 중인데 집안 뒤집어질까 봐 무서운 거지. 근데 이거 숨기고 결혼했다가 나중에 걸리면 사기 결혼으로 소송 당하고 집안 박살 남. 범죄자 감싸주는 콩가루 집안 수준 알만하노 ㅉㅉ.

서울시장 가상 대결 돌렸는데 성동구청장 정원오가 오세훈 이김. 40% 대 36% 나왔다는데 오차 범위 내라지만 현직 시장이 밀리는 그림 자체가 충격임. 성동구가 일 잘한다고 소문나긴 했어도 체급 차이가 있는데 민심 흉흉하네. 다음 선거 판 돌아가는 꼴 꿀잼각 잡혔음.

학교 망해서 30대에 백수 돼도 죽을 때까지 연금 나온다는 게 말이 되냐? 국민연금 내는 개미들은 65세까지 손가락 빠는데 얘넨 특혜 오지네. 정부가 이제야 손본다는데 이미 꿀 빤 사람들 거는 못 뺏는 엔딩일 듯. 형평성 따위 개나 줘버린 시스템 수준 ㄹㅇ 레전드다.

현금으로 주면 다 쓰고 남는 거 없다고 아예 주식 계좌 파서 쏴주는 게 유행이란다. 대구 사는 조카한테 링크 보내서 세뱃돈 주는 세상임 ㅋㅋ. 어릴 때 엄마한테 맡기면 사라지는 마술 경험해본 놈들은 알겠지만, 차라리 이게 낫다. 근데 10만 원 넣어서 불려봤자 국장에 넣으면 파란불 뜰 텐데 그게 더 교육적이긴 할 듯.
장동혁이 이재명 재판 멈춘 거 다시 돌리라고 사법부에 들이박음. 민주당은 "지들 급하니까 국면 전환하려고 발악하네"라며 비웃는 중임. 서로 똥볼 차면서 싸우는 꼬라지 하루 이틀도 아니고 지겹지도 않냐? 판사가 알아서 할 건데 정치권에서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도 웃음벨임.

숙면하고 싶으면 오르가슴 느끼는 게 직빵이라는 연구 결과 나왔음. 특히 여자한테 효과가 더 좋다는데, 남자는 그냥 사정하고 나면 기절하는 거 국룰 아니냐? 솔직히 이거 몰라서 안 자는 게 아니라 파트너 없어서 못 자는 유게이들이 태반일 듯 ㅋㅋ. 아무튼 불면증 있으면 수면제 말고 다른 걸 찾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