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적자 탈출하고 흑자 전환 성공했대
부동산 PF 때문에 골골대다가 드디어 정신 차리고 돈 벌기 시작함. 구조조정하고 비용 줄여서 흑자 냈다는데 직원들은 갈려 나갔겠지? 어쨌든 회사는 살았으니 주주들은 한숨 돌렸을 듯.
부동산 PF 때문에 골골대다가 드디어 정신 차리고 돈 벌기 시작함. 구조조정하고 비용 줄여서 흑자 냈다는데 직원들은 갈려 나갔겠지? 어쨌든 회사는 살았으니 주주들은 한숨 돌렸을 듯.

군부 독재 맞서 싸운 지 5년 됐는데 혁명군끼리 또 싸우고 난리 남. 중국까지 개입해서 상황 더 꼬이고 민간인들만 죽어나는 중. 남의 나라 일이라지만 5년 동안 지옥이라니 진짜 끔찍하다.

요즘 아파트 상가들 공실 넘쳐나서 유령 건물 수준인데, 택배 쓰레기 쌓이는 분리수거장만 미어터짐. 배달이랑 직구만 하니까 동네 상권 다 죽고 쓰레기만 남는 현실 씁쓸하노. 상가 허물고 공원 만들자는 소리까지 나옴.

새벽배송 원조 컬리가 쿠팡 잡으려고 '당일 배송' 승부수 띄움. 오전에 시키면 그날 밤에 갖다 준다는데 성질 급한 한국인 취향 저격 제대로 함. 쿠팡 로켓배송이랑 맞짱 뜨면 소비자야 개이득이지.

설 연휴 첫날부터 대한민국 0.1% 사는 한남더힐 사우나에서 불남.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데 주민 40세대 대피하고 난리도 아니었음. 비싼 아파트라고 불 안 나는 거 아니네, 자나 깨나 불조심하자.

애들 쓰던 장난감 무료로 준다고 올렸는데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폐기물 처리하냐'고 역풍 맞음. 좋은 마음으로 하려다 욕만 바가지로 먹고 해명하느라 진땀 빼는 중. 나눔도 눈치 챙겨서 해야 하는 세상임.

호주 여자가 복근 운동하다가 성적 절정 느꼈다고 썰 품. 일명 '코어가슴(Coregasm)'이라는데 실제로 운동하다 겪는 여자들 꽤 있다고 함. 헬스장이 갑자기 19금 핫플레이스 되는 거 아니냐 ㅋㅋㅋ

홍카콜라 또 등판해서 "지방선거 어차피 졌는데 내부 총질 그만해라"라고 한마디 함. 당 망친 애들한테 관용 베풀지 말라면서 한동훈이랑 배현진 쉴드 치는 건지 까는 건지 묘하게 돌려까기 시전 중.

제주공항 고가도로에서 30대 중국 여성이 떨어져서 숨짐. 여권 가지고 있었다는데 단순 사고인지 극단적 선택인지 경찰이 조사 중임. 여행 와서 이게 무슨 변고냐, 안타깝네.

넷플 '솔로지옥5' 나오는 이성훈이 이명박 전 대통령 외손자라는 소문 돌았는데 제작진이 해명함. 맞다 아니다 확실히 말 안 하고 애매하게 인터뷰해서 더 궁금하게 만듦. 노이즈 마케팅 제대로 하는 듯.

층간소음 못 참아서 윗집 올라가 애한테 "니가 뛰었지!" 하고 소리쳤는데 아동학대로 고소당함. 근데 법원이 "그 정도는 훈육/항의 차원"이라며 무죄 때림. 애들 기 죽인 건 좀 그렇지만, 층간소음 당해보면 저 심정 이해는 감.

공화당 텃밭이었던 곳에서 민주당한테 계속 지고 있음. 중간선거 지면 바로 식물 대통령(레임덕) 된다는 소리 나옴. 천하의 트럼프도 민심 떠나면 답 없다는 거 보여주는 중.

아침부터 차가 갈지자로 가길래 버스 기사가 이상해서 세워보니 음주운전이었음. 기동대가 바로 잡았는데 대낮부터 술 덜 깨서 운전대 잡는 패기 보소. 저러다 사고 나면 엄한 사람만 골로 가는 거임.

가슴 보형물 제거 수술하러 들어갔다가 마취 30분 만에 사망 사고 터짐. 의사가 프로포폴 너무 많이 넣은 거 아니냐는 의혹 제기됨. 예뻐지려고, 혹은 살려고 병원 갔다가 주검으로 나오는 게 말이 되냐.

성관계랑 오르가슴이 수면제보다 낫다는 연구 결과 뜸. 긴장 풀리고 호르몬 나와서 바로 기절 가능하다는데, 특히 여자한테 효과가 더 좋다고 함. 근데 일단 같이 할 사람이 있어야 자든지 말든지 하지... (주륵)

손주 봐줄 테니 용돈 달라는 시어머니 때문에 미치겠다는 며느리 사연 올라옴. 위생 관념도 안 맞고 건강도 안 좋으신데 돈 타령만 하니까 맡기기 싫다고 함. '돈 줄 거면 차라리 베이비시터 쓰지'라는 댓글 달리는 중.

교복 한 벌에 60만 원 육박한다는 소리에 다들 기겁하는 중. 근데 알고 보니 정장 교복 말고 생활복/체육복 다 합쳐서 그렇다는 말도 있음. 편한 생활복 입히는 건 좋은데 가격 거품은 좀 빼야지, 애들 옷이 명품이냐?

비상계엄 때 언론사 단전/단수 시킨 걸로 1심 7년 나왔는데 불복하고 항소장 냄.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고 주장하는 것 같은데, 내란 가담 혐의라 쉽게 빠져나가긴 힘들 듯. 감빵 엔딩일지 무죄 반전일지 지켜보자고.
국힘 장동혁이 '정권 바뀌니까 유죄가 무죄 되냐'면서 극대노함. 증거는 그대로인데 판사 마음대로 결론 바뀌는 거 보면 법치주의가 아니라 '눈치주의' 같음. 사법부 신뢰도 바닥 뚫고 지하로 가는 중.

구독자 120만 명이나 되는 대형 유튜버가 술 먹고 운전대 잡았다가 검거됨. 주차장에서 차 빼다가 '쾅쾅' 박아서 걸렸다는데, 대리비 몇 만 원 아끼려다 인생 나락 가네. 술 먹었으면 곱게 택시나 타지 ㅉㅉ.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내니까 이틀 만에 구독자 2만 명 증발함. 사실상 충주시 홍보가 아니라 김선태 개인 채널이었던 거 인증된 셈임. 시청 공무원들 발등에 불 떨어졌을 텐데 후임자 누가 올지 벌써 불쌍하네.

TV 보는 시간 1시간만 줄여도 우울증 위험 확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 나옴. 대신 나가서 운동하면 효과 직빵이라는데, 알면서도 소파랑 한 몸 되는 게 국룰 아님? 오늘부터 넷플릭스 끄고 산책이라도 가야겠네.

5년 연속으로 개업 회계사가 변호사보다 연봉 높게 나옴. 문과 탑티어는 이제 변호사 아니고 회계사인 듯. 공부 머리 있으면 회계사 준비하는 게 가성비 갑이라는 소리 나오네.

이탈리아 올림픽에서 스웨덴 컬링 듀오가 경기 지고 개싸움 남. '너 부정행위 했지?' vs '영상 까보자' 하면서 고래고래 소리 지름. 20년 우정도 금메달 앞에선 종이쪼가리행 ㅋㅋㅋ 이게 리얼 서바이벌이지.

가상 대결 돌려봤는데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현 시장을 4% 차이로 이김. 저번 달엔 오세훈이 이겼는데 민심 왔다 갔다 하는 거 보소. 서울시장 판도라 상자 열리는 건가, 흥미진진하네.

한국이 맵고 짜게 먹어서 그런지 몽골, 일본 다음으로 위암 많이 걸린다고 함. 소화 안 되고 더부룩한 거 그냥 넘기지 말고 내시경 꼭 받아야 함. 젊다고 방심하다가 진짜 골로 가는 수가 있음.

딸이 성묘 갔는데 아빠 묘가 파헤쳐져 있어서 기절초풍함. 알고 보니 큰아빠가 '묫자리 안 좋아서 자식들 안 풀린다'고 멋대로 파묘해서 화장해버림. 아무리 그래도 상의도 없이 조상 묘 건드리는 건 선 넘은 거 아니냐.
사회복무요원인데 100일 넘게 출근 안 해서 육군 현역 재입대 얘기도 나오는 중임. 징역형 살 수도 있다는데 멘탈 관리 어떻게 한 거노. 연예인 특혜 소리 듣기 싫으면 성실하게 했어야지, 이건 쉴드 불가임.

살 뺀 거 이용해서 약 판다고 욕먹으니까 남편 제이쓴이 '약 아니고 식품'이라고 해명함. 근데 사람들 반응은 '그게 그거 아니냐'며 싸늘함. 연예인들 사업하는 거 하루 이틀 아니지만 타이밍이 좀 애매하긴 했음.

사법부 독립 지키려면 이 대통령 재판 질질 끌지 말고 빨리 하라고 대법원장한테 딜 넣음. 여야 정치권 박 터지게 싸우는데 국민들 눈엔 그밥에 그나물임. 재판 결과 나오면 나라 또 뒤집어질 듯.

틱톡이랑 유튜브에서 꽤 유명한 마술사라는데 가족이랑 싸우고 홧김에 집에 불 지르려다 입건됨. 방송에선 멀쩡해 보이더니 현실은 시궁창이었노. 아무리 화나도 방화는 선 넘었지, 나락행 열차 출발함.

20대부터 60대까지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를 더 믿고 산다고 함. 코스피 광풍 속에서 개미 대통합 이뤄낸 건 하이닉스뿐인 듯. 반도체 랠리 타려면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하나 고민되는 시점임.

훈련하러 가서 불법 도박장에 성추행 의혹까지 터짐. 구단은 아니라고 발뺌 중인데 경찰 수사 들어갔다니 팝콘 각임. 야구도 못하면서 사고만 치고 다니니까 팬들 뒷목 잡고 쓰러지는 중.

국회 위증 혐의로 수사받는데 주식 보상으로 66억 챙긴다고 함. 개미들은 주가 떨어져서 우는데 임원은 돈방석 앉는 거 보니 현타 오네. 역시 자본주의 사회에선 돈이 최고인가 봄, 알빠노 시전하는 클래스 지림.

지금 공항 미어터져서 보안검색만 몇 시간 걸린다고 함. 작년처럼 '공항 대란' 각이라는데 여행 시작부터 기 빨리는 거 실화냐. 비행기 놓치기 싫으면 평소보다 훨씬 일찍 가서 존버해야 할 듯.
암호화폐법 통과 기대감에 비트랑 이더리움 급등함. 나만 빼고 다 부자 되는 기분인데 지금 들어가면 고점 판독기 당첨임? 야수의 심장들만 들어가라. 코인판은 오늘만 같아라 소리 나오겠네.

17만 찍더니 하루 만에 18만 원 돌파함. 미장 나락 갔는데 국장 대장주는 떡상 중.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하나 고민하는 흑우들 없제? 역시 존버는 승리한다, 구조대 온 거 축하함.

아몬드 매일 먹으면 혈압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 나옴. 약 먹기 싫은 게이들은 간식으로 아몬드 챙겨 먹어라. 몸에 좋은 건 맛없다는데 이건 먹을 만해서 다행임. 부모님 댁에 아몬드 한 박스 놔드려야겠네.

정부가 다주택자 돈줄 죄다 막아버림. 투기 잡는 건 좋은데 집주인들 부담 전세 세입자한테 전가될까 봐 걱정임.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거 아니냐. 월세 살기도 팍팍한데 전세까지 난리 나면 답 없다.

장동혁이 부동산 정책 깐 거 보고 대통령이 바로 반박함. 투기 잡는 거지 실거주자 잡는 거 아니라고 선 그음. 말싸움 수준이 거의 랩 배틀이네. 서로 탓만 하지 말고 집값이나 잡으라고.

기술의 삼성 소리 듣더니 드디어 엔비디아에 HBM4 납품 성공함. 하이닉스 독주 막을지 궁금하네. 주주들 행복회로 풀가동 들어갔음. 이대로 떡상 가자, 제발 물린 거 탈출 좀 하자.

학폭 논란으로 나락 간 배우가 소속사한테 8억 8천만 원 배상하라는 판결 나옴. 광고 다 잘리고 위약금 폭탄 맞은 건데 인과응보 ㄹㅇ 사이언스. 과거 세탁하고 연예인 할 생각 말았어야지. 학폭은 평생 꼬리표다.

사립학교 폐교돼서 30대에 백수 됐는데 연금은 죽을 때까지 나온대. 일반인은 상상도 못 할 꿀통인데 형평성 문제 터져서 손본다고 함. 운 좋게 연금 타먹던 사람들 날벼락 맞았노. 남들 피땀 흘릴 때 꿀 빨긴 했지.

취임한 지 얼마나 됐다고 바로 날아감. 계엄 사태 때 입단속 시킨 게 화근이라는데 윗선 눈치 보다 줄 잘못 섰나 봄. 경찰 조직 분위기 뒤숭숭하겠네. 역시 공무원은 중간만 가는 게 답이다.
거래소 전산 오류로 비트코인 더 들어왔는데 안 돌려주고 버티는 중 ㅋㅋ. 소송 가면 100퍼 진다는데 일단 쓰고 보자는 심보 무엇? 인생 한방 노리다 골로 간다. 공돈 생겼다고 좋아하다가 인실좆 당할 듯.

야당이 부동산 가지고 시비 거니까 나도 1주택자라고 맞받아침. 다주택자들 적폐 취급하는 거 아니냐고 난리 났는데 관저 산다고 집 팔라고 강요 안 한다고 해명함. 집값 잡겠다는데 본인 집부터 까는 클라스.

강남 3구 좀 잠잠해지나 싶더니 서울 외곽이 급등하기 시작함. 풍선효과 제대로 터졌는데 내 집 마련은 이번 생에 가능한 거냐. 서울 불패 신화는 언제 깨지노. 영끌족들 다시 심장 뛰기 시작했음.

엄마는 호텔신라 사장인데 아들은 서울대 경제학부 합격함. 다 가진 집안이라 배 아픈데 솔직히 부럽긴 하다. 포브스 별까지 받고 겹경사 터졌다는데 그사세 구경이나 하자. 인생 혼자 사시네.

민주진보진영끼리 싸우지 말라고 당부함. 비판은 해도 할퀴지는 말라는데 내부 총질 그만하라는 뜻인 듯. 연휴에도 정치 얘기하는 거 보니 이 형님도 쉬는 법을 모르는 듯. 같은 편끼리 싸울 때가 젤 추하긴 하지.
남편이랑 이혼 소송 중인데 딴 남자 애 배서 나타남. 이거 법적으로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는데 상황 자체가 막장이네. 친자 아니라고 소송 걸어야 한다는데 남편 멘탈 남아나질 않겠노. 결혼이 이렇게 무섭다.

정영학 녹취록 왜곡했다면서 검찰한테 '황당한 주작'이라고 직격탄 날림. 대통령이 대놓고 검찰 까는 거 보니 갈 데까지 간 듯. 녹취록 진실 공방 언제 끝날지 궁금하네. 팝콘 튀겨와야겠다.

부산 해사법원 설치 표결엔 안 들어갔으면서 부산역 와서는 좋은 소식이라고 박수침. 앞뒤 다른 행동에 유권자들 어리둥절행 ㅋㅋ. 숟가락 얹기 스킬 만렙 찍었누. 부산 시민들 바보로 아는 건가.

게임이나 영화 보면 여전사들은 꼭 비키니 입고 싸움 ㅋㅋ. 방어력 제로인데 노출만 신경 쓴 거 아니냐는 칼럼 뜸. 몰입 방해된다는 의견이랑 예쁘면 장땡이라는 의견 갈리는데 니들 생각은? 판타지는 판타지로 보자 좀.

TV 오래 보면 우울증 걸릴 확률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 나옴. 차라리 나가서 운동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는데 방구석 갤러들 뼈 맞았노. 오늘부터 산책이라도 좀 해라. 넷플릭스 끊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됨.

아침 8시에 만취해서 역주행하다 사람 침. 20대 벤츠녀라는데 인생 하드모드 시작했네. 하지 말라는 건 좀 하지 마라. 엄한 사람 잡지 말고 혼자 가라 좀. 명절에 날벼락 맞은 피해자는 뭔 죄냐.

사상 처음으로 내란 재판 생중계했는데 윤 전 대통령이 직접 증인 신문함. 증인이랑 말싸움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법정이 무슨 토론장인 줄. 구형량 어떻게 나올지 팝콘 각이다. 역사책에 실릴 장면 라이브로 보는 중.

블라인드에 충주맨 까는 글 올라왔는데 열등감 폭발인 듯. 튀는 행동 싫어하는 공무원 사회 종특 나왔네. 일 잘해서 칭찬받으면 배 아픈 꼰대들 때문에 나간 거 아니냐. 저런 사람들이 나라 일 하니 발전이 없지.

반려견 구하겠다고 근육질 캥거루랑 맨주먹으로 싸움. 캥거루가 로켓처럼 날아차기 했다는데 그걸 버티네. 호주는 동네 개 산책도 목숨 걸고 해야 함? 캥거루 형님들 3대 500은 칠 듯.
눈 펑펑 오는데 수영복 입혀서 무대 세움. 팬들이 봐도 이건 학대라고 욕하고 난리 남. 소속사 사장 능지 처참하네. 동상 걸리면 산재 처리 해주냐? 보는 내가 다 춥다.

사망자 부검했더니 온갖 약물이 다 섞여 나옴. 강북구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까볼수록 괴담 수준임. 마약인지 독극물인지 모르겠는데 영화 '독전' 찍는 줄. 경찰이 빨리 수사해서 전말 밝혔으면 좋겠음.

야산에서 백골 시신 나왔는데 알고 보니 같이 살던 가출팸들이 죽인 거였음. 10대들이 한솥밥 먹던 친구를 묻어버린 건데 영화보다 더 잔인하네. 촉법소년 운운하면서 빠져나갈 생각하면 진짜 답 없다.

윗집 애가 뛰어서 올라가서 소리 좀 질렀다고 아동학대로 고소당함. 근데 법원이 무죄 때려줌 ㅋㅋ. 애가 뛰면 부모가 말려야지 적반하장 오지네. 판사님이 간만에 사이다 판결 내림.

교복값이 60만 원 육박한다는 소리에 다들 기겁했는데 알고 보니 생활복 포함 가격이라 함. 정장 같은 불편한 교복 대신 편한 거 입히자는 건데 가격 거품은 좀 심한 듯. 학부모 등골 브레이커 여전하네.

백악관이 미국 조선업 부활시킨다고 'MASGA' 프로젝트 발표함. 트럼프 'MAGA' 짭 아니냐는 소리 나오는데 우리 조선사들한테 기회일지 악재일지 계산기 두드려봐야 함. 천조국 형님들이 배 만든다니까 좀 쫄리긴 하네.

수초 만에 완충되고 1.2만 번 써도 끄떡없는 배터리 나왔단다. 단백질로 만들었다는데 이거 상용화되면 보조배터리 들고 다니는 흑우 탈출 가능? 폰 배터리 조루인 애들한테 희소식임. 기술 발전 속도 따라가기 벅차다.

현대차가 글로벌 3위 굳히고 2위 폭스바겐 턱밑까지 쫓아감. 맨날 내수 차별한다고 욕먹어도 해외선 잘 팔리는 게 함정. 국뽕 치사량 좀 채워도 되냐? 이제 '현차' 말고 '갓차'라고 불러줘야 할 판.

부부가 목줄 없이 개 산책시키다 주민들한테 집단으로 욕먹음 ㅋㅋ. 위에서 보고 있던 사람들이 다 같이 소리쳤다는데 상상하니까 웅장하네. 개티켓 안 지키는 견주들은 좀 맞아야 정신 차림. 금융치료보다 쪽팔린 게 더 셀 듯.

고시원 벽 너머로 매일 신음소리 들렸다는데 결국 숨진 채 발견됨. 남편 폭력 피해서 도망친 거라는데 소주 5병이 마지막 동무였던 게 씁쓸하네. 이런 뉴스는 볼 때마다 기분 먹먹해짐. 주변에 좀 더 관심 가졌으면 살았을까 싶다.

대통령 격노설 뜨니까 당청 관계 정리되고 기강 잡히는 중임. 위기 때마다 나오는 '격노의 정치학'이라는데 효과는 확실한 듯. 공무원들 눈치 보느라 숨도 못 쉬겠네. 화내는 것도 전략이라니 정치판 무섭다.

비키니 입고 수영하는데 옆에 등산객 지나가면 기분 째지겠네 ㅋㅋ. 보안 뚫려서 외부인 드나들고 난리 났는데 돈은 돈대로 받고 관리는 개판임. 호캉스 갔다가 등산 동호회랑 정모할 뻔.

서울 부산 시장 선거에 본인 목숨 걸었다고 선언함.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줄투표 이어진다고 보고 배수의 진 친 듯. 여당 지지율 간당간당하니 승부수 띄운 건데 결과 까봐야 알지. 정치인들 생명 건다는 말 믿는 흑우 없제?

젤리를 한 통에 담아 얼려 먹는 '젤리얼먹'이 유행이라는데 이걸 '두쫀쿠'라고 부른단다. 별걸 다 줄이고 얼리고 난리 났는데 솔직히 맛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긴 함. 그냥 처먹지 굳이 얼리는 정성은 ㅇㅈ해줘야 함. 유행 따라가기 벅찬데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네.
미래에셋이 가상화폐 거래소 코빗 지분 90% 넘게 인수함. 이제 코인도 대기업이 관리하는 시대가 온 거임. "제도권 편입 가속화된다" vs "대기업이 개미 털어먹으러 왔다" 반응 갈리는 중. 어쨌든 코빗 떡상각 보이는데 미리 타놓은 사람 있냐?
한국 부자들이 세금 싫어서 떠난다는 기사, 알고 보니 통계 왜곡한 가짜뉴스였음.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까려고 가짜뉴스 퍼뜨린다"고 저격함. 언론들이 조회수 빨려고 공포 조장한 거 딱 걸렸네. 팩트 체크 안 하고 믿은 사람들만 바보 됨. 기레기들 반성 좀 해라.

가슴 수술받던 환자가 마취 후 30분 만에 사망했는데 의사가 조치 제대로 안 한 정황 드러남. 예뻐지려고 갔다가 목숨 잃는 게 말이 되냐. 수술실 CCTV 의무화해도 이런 일 계속 터지는 거 보면 무서워서 병원 가겠나. 쉐도우 닥터인지 뭔지 다 잡아넣어야 함.

설 연휴 앞두고 귀성길 헬게이트 열림. 대전역엔 성심당 쇼핑백 든 사람들로 도배됐다는데 역시 기승전 튀김소보로임. 고속도로 꽉 막혔다는데 지금 출발하는 용자들 있냐? 다들 고향 가서 잔소리들을 준비나 해라. 난 집에서 넷플릭스나 볼 거임.

군대 간 아들 본다고 나가던 어머니 치어 죽인 음주운전자, 항소심에서도 실형 나옴. 근데 형량이 맘에 안 든다는 반응이 대다수임. 남의 가정 파탄 내놓고 몇 년 살다 나오면 끝이라는 게 말이 되냐. 음주운전은 그냥 살인죄로 다스려야 함 ㄹㅇ.

명태균이 김건희 여사한테 여론조사 공짜로 줬는데 무죄 뜸. 법원이 "돈 안 받았으니 정치자금법 위반 아님"이라고 판결함. 일반인이었으면 짤없었을 텐데 논리가 기적의 수학자급임. 법꾸라지들이 이래서 살기 좋은 나라라니까. 유전무죄 무전유죄 과학이노.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대출 까니까 금융위가 반나절도 안 돼서 바로 조사 들어감. 공무원들 속도전 미쳤네. 위에서 까라면 까는 게 조직 사회라지만 이렇게 빠를 줄은 몰랐음. 은행들 이제 대출 조이느라 바빠지겠노.

민주당 특위 위원들이 정청래한테 이성윤 위원장 자르라고 항명함. "조작 수사 논란 있는 사람을 왜 앉히냐"며 내부 총질 시작됨. 여당이나 야당이나 조용한 날이 없네. 선거철 다가오니까 자리 싸움 박 터지는 듯. 팝콘이나 가져와라.

지수 학폭 때문에 드라마 엎어졌던 사건, 법원이 소속사한테 8억 8천만 원 물어주라고 판결함. 배우 관리 못한 죄값 톡톡히 치르네. 학폭 하면 나락 가는 건 물론이고 소속사 기둥뿌리까지 뽑힌다는 선례 남김. 인성 쓰레기들은 이제 데뷔 꿈도 꾸지 마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구속된 후 변호사를 거의 매일 만났다는 통계 나옴. 일반인은 상상도 못 할 '황제 접견'이라는데, 감옥에서도 VIP 대접은 여전하네. 변호사비만 얼마 깨졌을지 감도 안 옴. 법 앞에서도 계급이 존재한다는 거 다시 한번 증명해 주시노.

쿠팡이 병크 터뜨리면 애꿎은 스타트업까지 싸잡아서 규제받는다는 보고서 나옴. "왜 쟤 때문에 우리까지?"라며 억울해하는 분위기임. 플랫폼 규제 하나 생기면 다 같이 죽어나는 구조라 불만 폭주 중. 대기업 똥을 왜 스타트업이 치워야 하냐는 거지.

말레이시아에서 남자 한 명이 여자 두 명이랑 동시에 결혼식 올림. "신랑이 돈 없어서 한 번에 했다"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냐 싶으면서도 능력자인가 싶음. 신부들도 팔짱 끼고 웃으면서 입장했다는데 세상은 넓고 기괴한 일은 많다. 일부다처제 국가는 상상을 초월하네.

중국인 관광객들이 일본 대신 한국으로 몰린다니까 일본 네티즌들이 "한국 불쌍하다", "다신 오지 마라"면서 정신승리 시전 중. 속으로는 관광수입 뺏겨서 배 아플 텐데 쿨한 척하는 게 킬포임. 근데 솔직히 25만 명이면 명동 터져 나가긴 할 듯.

한국이 이번 올림픽 스노보드에서 금은동 다 가져감. 알고 보니 쇼트트랙 원툴 벗어나려고 설상 종목에 투자 엄청 했다고 함. 역시 돈 바르고 조기 교육시키면 안 되는 게 없는 민족임. 이제 스키장 가면 잼민이들 전부 보드 타고 날아다니겠노.

채해병 순직 사건 재판에서 중대장이 "사단장 압박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폭로함. 위에서 쪼니까 무리하게 수색하다 사고 났다는 건데, 이제 서로 책임 떠넘기기 진흙탕 싸움 시작된 듯. 군대 다녀온 남자라면 ptsd 올 만한 상황임. 진실이 밝혀지긴 할까?

생일상 차려준 아들한테 사제 총 쏴서 죽인 60대 아버지가 형량 무겁다고 항소함. 며느리가 "살려달라"고 비명 지르는 녹취록까지 나왔는데 반성 없는 거 실화냐. 가족끼리 이게 무슨 막장 드라마인지 모르겠음. 판사님이 참교육 좀 해줬으면 좋겠다.

중년 이후엔 단백질 무작정 먹으면 오히려 몸에 안 좋다고 함. 가공육 줄이고 소고기 같은 진짜 고기 먹으라는데, 햄이랑 소시지 끊으라는 소리라 슬프네. 건강 챙기려면 입맛부터 바꿔야 하는 게 팩트임. 오늘 저녁은 삼겹살로 간다.

손연재가 한남동 집 내놓고 이사 준비하면서 명품 옷들 중고로 정리한다고 함. 애 키우느라 짐 줄이는 거 같은데 "저렴하게 내놨다"는 말에 귀 팔랑거리는 사람 많을 듯. 리듬체조 요정도 육아 앞에선 미니멀리스트 선언하네. 당근마켓에 올리면 1초 컷 날 듯?

전과 논란으로 방송 접은 임성근 셰프가 한 달 만에 SNS에 가게 오픈 소식 올림. "그간 잘 지냈다"면서 복귀각 잡는데 멘탈 갑인 듯. 방송은 못 나와도 장사는 하겠다 이건가. 욕할 사람은 욕하고 먹으러 갈 사람은 가겠지 뭐. 자숙 기간이 좀 짧은 거 같긴 함.

정부가 기초연금 싹 뜯어고친다고 함. 돈 좀 버는 노인들한테까지 주는 거 줄이고 진짜 필요한 사람한테 몰아준다는데, 이제 용돈벌이로 연금 받던 분들 곡소리 나겠네. 세금 아끼는 건 좋은데 기준 애매하게 잡으면 욕바가지로 먹을 듯.

유튜브로 충주시 멱살 잡고 캐리하던 김선태 팀장이 사표 씀. 구독자 97만 찍었으니 공무원 월급 눈에 들어오겠노? "꿀 빨러 간다"는 반응이랑 "그동안 고생했다"는 반응 반반임. 솔직히 능력 되면 나가는 게 맞지, 유튜브 수입이 몇 배는 될 텐데.
징계 먹은 배현진이 장동혁 대표 향해서 "나한테 휘두른 칼이 너한테 돌아갈 거다"라고 저주 퍼부음. 당내 분위기 살벌한 거 보소. 거의 무협지 대사 치면서 싸우는데 구경꾼 입장에선 도파민 터짐. 누가 이기든 파국이다 ㅋㅋㅋ.

쿠팡 정보 유출 피해자들이 뉴욕에서 소송 걸었는데 배당된 판사가 하필 보안 전문가 출신임. 쿠팡 변호사들 식은땀 좀 흘리겠노. 한국에선 흐지부지 넘어가도 미국 형님들은 얄짤없이 털어버리는데 배상금 얼마나 나올지 궁금하네. 팝콘 튀겨놓고 대기탄다.

자기 전에 성관계나 자위하면 불면증 치료에 직빵이라 함. 특히 여자한테 효과 좋다는데 밤에 깨어있는 시간이 확 줄어든대. 솔로들은 억울해서 잠이나 오겠냐? 커플들만 꿀잠 자고 건강해지는 더러운 세상, 오늘도 의문의 1패 적립하고 간다.

국립공원 CCTV에 담비가 새끼 고라니 사냥하는 모습 찍힘. 어미 고라니가 새끼 지키려고 맞서는데 담비 형님들한텐 얄짤없네. 귀엽게 생겨서 맹수 노릇 제대로 하는 거 보면 자연의 세계는 냉혹함 그 자체임. 역시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

국힘 윤리위가 배현진한테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 때림. 미성년자 사진 무단 게시가 이유라는데 친한계 쪽에서는 정치적 숙청 아니냐고 풀발기 중. 당내 싸움 구경하는 게 제일 재밌긴 한데, 이러다 당 쪼개지는 거 아닌가 몰라.

중국이 춘제 연휴 동안 소비 살리겠다고 4300억 원치 쿠폰이랑 보조금 뿌린대. 자동차 사고 가전 바꾸면 현금 꽂아준다는데 대륙 형님들 화끈하네. 우리나라는 세뱃돈 받기도 눈치 보이는데 저 동네는 정부가 세뱃돈 주노. 경제 살리려고 발악하는 거 같긴 함.

정신병원 40대 환자가 요양보호사 머리를 축구공 차듯 걷어차서 숨지게 함. 1심에서 징역 16년 나왔다는데 사람 죽이고 형량이 이거밖에 안 되나 싶음. 보호사님은 무슨 죄냐 진짜. 병원 일하다가 봉변당하는 거 남 일 같지 않아서 씁쓸하네.

이재명 대통령이 새벽 감성에 취했는지 SNS에 다주택자 투기 까는 글 올림. "아직도 판단 안 서냐", "정부가 부당하냐"면서 폭풍 질문 쏟아냄. 부동산 때문에 빡친 건 알겠는데 새벽에 이러는 거 보면 잠 안 오시나 봄. 지지자들은 사이다라는데 반대파는 피곤하다고 난리.

자기 전 3시간만 안 먹어도 심장이랑 혈당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 나옴. 야식 끊는 게 보약이라는 건데, 밤에 라면 냄새 맡으면 눈 돌아가는 게 함정임. 그래도 건강 챙기려면 오늘부터 야식 끊어야 하나 고민되네. 3시간 참는 게 세상에서 제일 힘든 듯.

강북구 모텔에서 남자들 줄초상 난 거, 알고 보니 20대 여자가 음료수에 약 타서 먹인 거였음. 피해자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마셨다가 골로 갔는데 여자는 "죽을 줄 몰랐다" 시전 중. 이게 연쇄살인이지 뭐냐. 사람 함부로 믿으면 안 되는 세상임 ㄹㅇ.

이준석이랑 전한길 끝장토론 한다더니 돌연 취소됨. 방송 심의 걸릴까 봐 쫄아서 못 한다는데 "정제되지 않은 내용" 나올까 봐 걱정했다는 핑계 댐. 꿀잼 매치업 기대했는데 김샜네. 그냥 서로 쫄려서 간 보는 거 아니냐는 킹리적 갓심 든다.

강서구 공무원이 눈 치우느라 36시간 연속 근무하다 뇌출혈로 쓰러짐. 서울시가 보강 근무 시켜서 굴린 거라는데 이 정도면 산업재해 빼박 아님? 공무원 꿀 빤다는 소리 쏙 들어가겠네. 사람 갈아서 눈 치우는 시스템 좀 바꿔야지, 이게 21세기 맞냐?

몇 년 전 야산에서 발견된 백골 소년 사건, 알고 보니 같이 살던 가출팸 애들이 범인이었음. 지들끼리 때리고 고문하다 죽으니까 묻어버린 건데 촉법소년 믿고 나댄 건지 진짜 악마가 따로 없네. 영화보다 더 잔인한 현실에 소름 돋음. 애들이 더 무서운 세상이다.

쇼트트랙만 효자인 줄 알았는데 스노보드 천재 이채운이 결선 진출함. 예선 가볍게 통과하고 오늘 밤 금메달 사냥 나간다는데 폼 미쳤음. 한국이 언제부터 겨울 스포츠 강국이었냐? 새벽에 치킨 시켜놓고 응원해야겠노. 킹한민국의 위엄 보여주자.

3집 중 1집이 반려동물 키우는데 월평균 12만 원씩 쓴다는 통계 나옴. 병원비가 제일 많이 든다는데 댕냥이 상전 모시는 집사들 등골 휘겠노. 돈 없고 시간 없어서 못 키운다는 사람도 많은데, 솔직히 내 밥값 챙기기도 빡센 세상이라 ㅇㅈ함. 동물도 금수저 물고 태어나야 대접받는 듯.

방산시장 가게들 공실률 20% 가까이 찍고 권리금도 사라졌다함. 상인들이 "손님들 다 쿠팡으로 갔다"면서 한탄하는데 시대 흐름은 어쩔 수 없는 듯. 오프라인 상권 박살 나는 거 보니까 자영업 헬게이트 열린 게 체감되네. 쿠팡맨만 바빠지는 세상임.

집값 떡락할까 봐 그런지 서울 아파트 매물이 하루 만에 1400채나 늘어남. 강남 80억 하던 게 70억 대로 내려왔다는데 그래도 우리 같은 서민한텐 그림의 떡임. 영끌이들 슬슬 쫄리는지 매물 던지는 거 같은데 줍줍 타이밍일까? 부동산 시장 분위기 심상치 않네.

코스피 장중 최고치 찍었다가 외인들이 던져서 5500대로 미끄러짐. 근데 삼성전자는 혼자 18만 원 뚫고 하드캐리 중이라 삼전 주주만 싱글벙글임. 국장 엔딩이 항상 이렇지 뭐, 개미들만 또 희망회로 돌리다 타죽었을 듯. 설 연휴 앞두고 눈치싸움 오지네.

삼전 주가 떡상하니까 커뮤니티에 이재용 회장이 스포츠카 타고 "타라" 손짓하는 짤 돌아다님. 18만전자 찍으니까 주주들 신나서 드립력 폭발하는 중. 역시 주가가 올라야 회장님 대접도 달라지는 게 국룰임.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되나 고민하는 흑우들 없제?

한 BJ가 성매매하는 장면을 그대로 생중계했는데 플랫폼에서 4시간 동안 방치해서 난리 남. 시청자들이 신고했는데도 아무 조치 없었다는 게 레전드임. 결국 경찰 잡혀갔는데, 요즘 인방 수위 어디까지 가는 거냐. 도파민 중독자들 때문에 별걸 다 보네.

기후 변화는 사기라고 떠들던 트럼프가 결국 환경 규제 풀고 화석연료 몰빵해서 1874조 원 이득 보려고 한다는 분석 뜸. 대신 사람들 5만 명 넘게 죽고 천식 환자 떡상할 거라는데 알빠노 시전 중임. 역시 자본주의 끝판왕답게 돈이 최고라는 마인드 보여줌. 미국 형님들 폐 건강 걱정되네.

기상 악화 때문에 헬기가 못 떠서 결국 대통령은 못 가고 치킨이랑 피자만 보냈다고 함. 영상 통화로 장병들 격려했다는데, 정작 본인은 못 가서 아쉽다고 입텀. 치킨은 죄가 없긴 한데 타이밍 참 기가 막히네. 군인들 치킨 먹방이나 찍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