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갑 풀고 도망친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선언 멘트 패기 ㄷㄷ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대구시장 출마하면서 '경찰 수갑 풀어 헤치고 왔다'는 레전드 드립 날림. 전쟁터에서도 살아남았다면서 자신감 뿜뿜하는데 대구 민심이 먹힐지는 미지수. 정치인들 말빨은 하여간 알아줘야 함. 수갑 푼 게 자랑인지는 모르겠지만 어그로는 성공했네.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대구시장 출마하면서 '경찰 수갑 풀어 헤치고 왔다'는 레전드 드립 날림. 전쟁터에서도 살아남았다면서 자신감 뿜뿜하는데 대구 민심이 먹힐지는 미지수. 정치인들 말빨은 하여간 알아줘야 함. 수갑 푼 게 자랑인지는 모르겠지만 어그로는 성공했네.

미나 시누이가 70kg 감량하고 요요 왔다가 다시 관리 시작하면서 식단 공개함. 양배추로 스테이크 해 먹는데 이거 은근 맛있어 보임. 다이어트는 식단이 8할이라는데 풀만 먹고 어케 사냐. 그래도 살 빼려면 양배추랑 친해져야 하는 건 국룰인 듯.

전주 도심 아파트 단지에 들개 떼가 나타나서 산책하던 여자 공격함. 영상 보니까 늑대처럼 에워싸고 덤비는데 진짜 공포 영화가 따로 없음. 유기견들이 야생화돼서 들개 된 거라는데 버린 놈들 다 잡아서 처벌해야 함. 길 가다 물리면 누가 책임지냐?

대통령이랑 여야 대표 오찬 회동하려다가 국힘이 펑크 내서 무산됨. 정청래가 '니네가 먹자며 왜 안 함?' 하면서 극딜 박았는데 초딩들 싸움 보는 것 같음. 국민들 눈치 좀 보고 일 좀 해라. 밥 먹는 거 가지고도 싸우면 나랏일은 언제 하냐?

이상민 전 장관이 징역 7년 선고받았는데 재판 끝나고 가족 보면서 씩 웃었다고 함. 감옥 가는데 웃음이 나오나? 진짜 멘탈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할 듯. 속으로는 쫄렸을 텐데 겉으로는 태연한 척하는 건지 아니면 믿는 구석이 있는 건지 미스터리임.

서울 강북구에서 사람들 연쇄적으로 죽은 사건 신고 녹취록 공개됐는데 묘사가 너무 구체적이라 소름 돋음. 입에 분비물 나오고 몸 굳어 있었다는데 도대체 원인이 뭐임? 단순 돌연사 아닌 것 같은 냄새가 남. 코난 빙의해서 수사해야 될 판국임.

돈봉투 사건 이성만 전 의원 무죄 나오니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찰 반성해라'라면서 대놓고 깜. 무리한 기소였다는 건데 검찰 체면 구겨졌노. 검찰개혁 얘기 다시 나올 각임. 근데 진짜 돈 안 받은 건지 증거가 없는 건지는 아무도 모름.

19년째 한국에서만 구글 지도 반쪽짜린데 전문가가 '안보 때문이 아니라 돈 때문'이라고 저격함. 국내 기업들 보호하려고 막는 거라는 킹리적 갓심이 팩트였노. 갈라파고스 규제 때문에 우리만 불편한 거 ㄹㅇ 킹받음. 언제까지 네이버 지도만 써야 하냐.

인터넷 기사 보다가 광고 닫기 버튼 안 보여서 빡친 적 있지? 정부가 이거 '플로팅 광고' 실태 조사 들어간다고 함. 닫기 버튼 쥐똥만 하게 만들거나 가짜 버튼 만든 놈들 딱 대라. 사용자 괴롭혀서 돈 버는 건 상도덕이 아니지. 이번 기회에 싹 다 고쳐졌으면 좋겠음.

교회에서 알게 된 미성년자 성폭행한 30대 남성한테 징역 6년 떨어짐. 피해자가 싫다고 했는데도 억지로 하고 사진까지 찍었다는데 인간이냐? 심지어 아내 임신 중인 예비 아빠였다고 함. 진짜 소름 끼치는 이중생활에 할 말을 잃음.
현대차 회장 아들이 음주운전 사고 낸 기사를 JTBC가 몰래 삭제했다가 내부 폭로로 딱 걸림. 언론사가 대기업 눈치 보느라 기사 지워주는 거 하루 이틀은 아닌데 이건 좀 추하네. 돈 앞에 장사 없다지만 자존심은 챙겨야지. 기자들 현타 제대로 왔을 듯.

대장동 50억 클럽 곽상도 아들이 퇴직금으로 50억 받은 거 1심 무죄 나와서 욕 엄청 먹었는데 검찰이 항소함. 상식적으로 대리가 퇴직금 50억 받는 게 말이 되냐? 이번에는 제대로 판결 나올지 두고 봐야 함. 유전무죄 무전유죄 소리 안 나오게 똑바로 하자.

똑같이 강남 아파트 팔아서 20억 남겼는데 누구는 세금 8천 내고 누구는 8억 냄. 거주 요건이랑 보유 기간 따라서 천지차이라는데 세테크 모르면 그냥 호구 되는 거임. 부동산은 사는 것보다 파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거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는 사례네. 공부만이 살길이다.

조개처럼 닫는 플립형 인기는 가고 책처럼 접는 폴더블폰이 대세가 된대. 아이폰도 이쪽으로 나온다는 썰 있는데 폰 화면 커지는 건 못 참지. 근데 가격은 더 비싸지겠지? 폰 하나에 300만 원 찍을 기세라 무서워서 못 사겠노.

연휴라 인천공항에 사람 미어터질 예정. 엿새 동안 122만 명 나간다는데 공항 놀이 하려다가 비행기 놓치기 딱 좋음. 최소 3시간 전에 가라는데 눈치 게임 실패하면 출국 심사만 한 세월임. 여행 가는 건 부러운데 사람 구경은 사절.

배우 최정윤이 이혼 아픔 딛고 5살 연하 일반인이랑 재혼했다고 깜짝 발표함. 유튜브에서 '새 가족 생겼다'고 좋아하는데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네. 연하남 만나는 능력 칭찬해. 이번에는 꽉 잡고 평생 행복하게 사십쇼.

지상작전사령관이 대장 진급 5개월 만에 직무 배제당하고 수사 받음. 계엄 모의 의혹 있는 사람이랑 통화한 게 걸려서라는데 군대 내 정치 싸움 살벌하네. 별 4개 달기도 힘든데 한 방에 훅 가는 거 보소. 군인은 줄 잘 서야 한다는 게 학계의 정설.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가 감방에서도 피해자한테 보복하겠다고 협박해서 징역 1년 더 추가됨. 반성은커녕 탈옥해서 죽인다는 소리나 하고 있는데 형량이 너무 적은 거 아니냐? 이런 놈은 사회에 영원히 풀어주면 안 됨. 피해자는 평생 공포에 떨어야 하는데 법이 너무 물러 터졌음.

황희찬이 영동대교에 페라리 버려두고 의전 업체한테 갑질했다는 의혹 터졌는데 소속사가 바로 사실무근이라고 못 박음. 허위 사실 유포하면 선처 없이 고소한다고 급발진함. 국대 건드리는 건 못 참지. 팩트 체크 안 하고 렉카질한 애들 금융치료 좀 받아야 정신 차릴 듯.

관짝소년단 패러디하다가 인종차별 논란으로 나락 간 샘 오취리가 6년 만에 유튜브로 복귀각 잡음. 한국에 대해 몰랐던 거 공부 많이 했다고 반성 모드임. 근데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네. 한번 미운털 박히면 한국에서 살아남기 힘든 거 알제?

비트코인 채굴업체 창업자가 지금 폭락장이 줍줍 기회라고 입 털었음. 남들 공포에 질렸을 때 사는 게 정석이라는데 말처럼 쉽냐고 ㅋㅋ. 형 말 믿고 샀다가 지하실 구경하면 책임져주냐? 야수의 심장 가진 놈들만 들어가라.

호텔신라가 국내 유일하게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써밋에 초청받음. 거기다 아들은 서울대 합격했다는 소문까지 돌면서 이부진 사장 웃음꽃 피었겠노. 일도 잘하고 자식 농사도 대박 나고 다 가졌네 다 가졌어. 인생은 이부진처럼.

날씨 좀 풀린다 싶더니 바로 중국발 스모그 습격함. 수도권이랑 영서 지방에 올해 첫 비상저감조치 내려졌는데 마스크 안 쓰면 수명 줄어드는 날씨임. 주말까지 이 모양이라는데 나들이 계획 짠 사람들 오열각. 방콕이 답이다.

차기 당 대표 여론조사 깠는데 정청래랑 김민석이 오차 범위 내에서 피 터지게 싸우는 중. 어대명(어차피 대표는 이재명) 끝나니까 춘추전국시대 열렸노. 누가 되든 민주당 색깔 확실하네. 당원들 표심이 어디로 갈지가 관전 포인트임.

미국 아역 출신 배우가 33살 젊은 나이에 돌연사했는데 원인이 대상포진 진단 후 악화라 함. 대상포진이 아프긴 해도 죽을 병은 아닌 줄 알았는데 충격이네. 면역력 관리 안 하면 젊어도 한방에 훅 간다. 다들 잠 잘 자고 밥 잘 먹어라.

입찰 계속 유찰되더니 결국 대우건설 컨소시엄이랑 수의계약 할 각임. 경쟁 없이 혼자 들어가면 공사비 협상 개꿀인데 대우건설만 싱글벙글하겠네. 가덕도 공항 진짜 지어지긴 하는 거냐? 말만 많고 진도는 안 나가는 느낌임.

스위스 총리가 트럼프랑 통화하면서 '우리 작은 나라예요' 계속 반복하다가 트럼프 빡쳐서 관세 9% 더 올림 ㅋㅋㅋ. 트럼프가 '작은 나라인데 돈은 겁나 벌잖아' 하면서 참교육 시전함. 협상의 기술 책 좀 읽고 가지 그랬냐. 징징거린다고 봐줄 트럼프 형님이 아님.

미국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요리사가 펄펄 끓는 튀김기에 스스로 머리를 넣어서 사망함. CCTV 돌려보니까 타살 흔적도 없고 진짜 혼자 그런 거라는데 미스터리 그 자체임.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상상도 안 가네. 정신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었던 건가?
김도읍이 부산시장 불출마 선언하면서 박형준, 조경태, 주진우 3파전으로 굳어짐. 현직 시장 박형준 아성이 굳건한데 도전조들이 얼마나 비빌지 궁금하네. 부산 민심이 어디로 튈지 모르겠지만 공천 싸움부터 피 터질 듯.

말 많던 케이뱅크가 드디어 코스피 상장하는데 공모가 8300원으로 확정됨. 시총 3조 원대라는데 카카오뱅크 꼴 날지 아니면 떡상할지 눈치싸움 치열할 듯. 청약 넣을 개미들은 총알 준비해야겠네. 근데 요즘 공모주 분위기 안 좋아서 킹리적 의심은 듬.

만만하게 먹던 광어가 금값이 돼서 횟집 가기도 무서워짐. 양식장들이 줄폐업하면서 공급이 딸리니까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중이라 함. 이제 광어 먹으려면 큰맘 먹어야 되는데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거 ㄹㅇ 킹받네.

대법원이 전두환 회고록 내용 중 5.18 왜곡한 부분 삭제하고 배상하라고 최종 판결 내림. 북한군 개입설 같은 거 썼다가 참교육 당했네. 죽은 사람 상대로 이겨봤자지만 역사는 바로잡아야지. 전두환은 가는 마당까지 논란만 남기고 갔노.

박수홍이 라엘(친형 회사) 상대로 모델료 5억 달라고 소송했는데 법원이 7천만 원만 인정함. 계약서 없다고 대부분 기각당했다는데 역시 계약서는 필수임. 형한테 뒤통수 맞고 돈도 못 받고 박수홍만 불쌍하게 됐네. 가족끼리 사업하면 안 된다는 교훈 제대로 줌.

수십 년 지병 앓던 아내를 남편이 살해하고 경찰에 자수함. '너무 힘들어서 그랬다'는데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싶으면서도 살인은 정당화 안 됨. 긴급체포되긴 했는데 이런 간병 비극 뉴스 나올 때마다 마음이 무겁네. 늙어서 아프면 서러워서 어떡하냐.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에 3,500도 고열 내는 열압력탄 쏴서 사람 3천 명을 그냥 증발시켜 버림. 뼈도 안 남고 사라졌다는데 이게 전쟁이냐 학살이냐. 현대 무기 위력 소름 돋네. 민간인들까지 저렇게 죽어나가는데 국제 사회는 뭐 하나 몰라. 진짜 지옥이 따로 없음.

치매 걸린 어머니 수년 간 모시다 결국 살해하고 자기도 죽으려 했던 50대 아들이 징역 5년 받음. 간병 살인은 진짜 남의 일이 아닌 듯. 유족들도 선처 바란다고 하고 사연이 기구하네. 국가가 간병 책임 안 져주면 이런 비극 계속 일어날 수밖에 없음.

성희롱 논란 있었던 박나래가 예능 복귀는 했는데 오늘 예정된 경찰 조사는 미룸. 방송은 하고 싶고 조사는 받기 싫고 선택적 스케줄이노? 방송에서 '소름 끼치게 해달라'면서 텐션 올리던데 시청자들은 다른 의미로 소름 돋는 중. 자숙 없는 복귀에 여론 안 좋음.

방송인 안현모가 APEC 행사 때 이재용 회장 서 있는 자세 보고 반성했다고 함. 재벌 총수도 저렇게 꼿꼿하게 서 있는데 나도 똑바로 살아야겠다 느꼈다나. '재드래곤' 별명 부르면서 친근하게 썰 푸는데, 이재용은 숨만 쉬어도 미담 제조기 되는 듯. 사회생활 만렙 인정.

삼성 갤S26 가격 9만 9천원 인상 확정됨. 근데 한국 모델에만 성능 떨어지는 엑시노스 칩 넣는다는 소문 돌면서 민심 나락 가는 중. 미국은 스냅드래곤 넣어주고 우리는 엑시노스? 자국민을 호구로 아는 건지 삼성 진짜 너무하네. 아이폰으로 갈아탄다는 애들 속출함.

수입차 매장 주차장에 먹다 남은 떡볶이 쓰레기 그대로 버리고 간 손님 때문에 직원이 빡쳐서 글 올림. 차 살 돈은 있고 치울 개념은 없노? CCTV 돌려서 얼굴 박제해야 정신 차리지. 저런 사람들은 차 팔아줘도 나중에 진상짓 할 게 뻔함.
황희찬이 매니지먼트사로부터 슈퍼카 22대 지원받고 계약 위반했다는 의혹 터짐. 8억 넘는 페라리를 도로에 버리고 갔다는데 인성 논란 불붙음. 아직 양측 말 다 들어봐야겠지만 사실이면 이미지 타격 클 듯. 축구만 잘하면 뭐 하노 기본이 돼야지.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가 감옥에서 피해자한테 보복하겠다고 협박하다가 징역 1년 더 받음. 20년도 모자라서 스스로 형량 늘리는 재능은 인정한다. 반성이라곤 1도 없는 인간 말종임. 피해자는 얼마나 무서울까 싶다. 그냥 사회 격리가 답임.

국정원이 김정은 딸 김주애가 후계자 수업 받고 있다고 공식 확인해 줌. 어린애가 벌써부터 독재자 수업 듣는 게 참 기괴하노. 조만간 북한 행사에서 김주애 위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면 답 나온다는데 3대 세습도 모자라 4대까지 가려는 꼬라지 ㄹㅇ 노답.

교복 한 벌에 60만 원 한다는 소리에 대통령이 '업체 배 불리지 말고 학부모한테 직접 주자'고 제안함. 교복 업체들 담합해서 가격 올리는 거 드디어 잡나? 무상 교복이라면서 세금으로 업체만 배불리는 구조는 뜯어고쳐야 함. 학부모들 등골 그만 빼먹어라.

관짝소년단이랑 눈 찢기 논란으로 나락 갔던 샘 오취리가 6년 만에 입 열었음. '한국은 내 집이고 갈 곳 없다'라며 복귀 간 보는 중인데 여론은 여전히 싸늘함. 5년 동안 봉사활동 했다는데 이미 미운털 박혀서 회복 가능할지 의문임. 방송 나오면 채널 돌아갈 듯.

하이네켄이 전 세계에서 직원 6천 명 자른다고 함. Z세대들이 건강 생각한다고 술을 안 마셔서 매출 나락 갔다는데 이것도 시대의 흐름이노. '무알콜'이나 찾는 요즘 애들 입맛 맞추기 힘든가 봄. 맥주 회사들이 줄줄이 구조조정하는데 술고래들은 다 어디 갔냐.

민희진이 하이브 상대로 건 풋옵션 소송 이겨서 255억 받게 됨. 법원이 민희진 손 들어줬는데 하이브 입장에선 돈 잃고 명예 잃고 최악의 시나리오노. 카톡 내용 공개하고 진흙탕 싸움 하더니 결말은 민희진의 '꺼억' 엔딩. 역시 싸움 구경이랑 돈 얘기가 제일 재밌음.

30대 남자가 남의 집 마당에 널린 여자 속옷만 골라 훔치다 잡힘. 경찰이 집 털어보니 속옷 137장 나왔다는데 팬티 수집가냐 미친놈이네. 호기심에 그랬다는데 그 많은 걸 다 어디다 쓰려고? 동네 사람들 불안해서 빨래도 못 널겠노.

삼성전자 주가 17만원 찍으니까 고수들은 바로 매도 버튼 누름. 역시 줄 때 먹고 빠지는 게 진정한 고수의 자세 아니겠노. 대신 SK텔레콤이나 셀트리온 같은 거 줍줍하고 있다는데 개미들은 눈치싸움 잘해야 됨. 18만 전자 간다고 또 물리면 답 없다.

7월부터 주가 1,000원 밑인 동전주들은 상장폐지 기준 빡세게 적용됨. 한 달 동안 동전주 신세 못 면하면 바로 시장에서 퇴출당함. 개잡주 타고 떡상 노리던 야수의 심장들 이제 한강 갈 일만 남았노. 주식 시장 물갈이 제대로 될 듯.

군산대 전 총장이 해상풍력 연구비 22억을 빼돌렸는데 1심에서 집행유예 나옴. 22억을 먹었는데 감옥 안 가는 게 말이 되냐 대한민국 법 클라스 ㅋㅋ 국가 돈은 눈먼 돈이라는 게 학계의 정설임. 저러니 개나 소나 횡령하지 처벌이 너무 약함.
국민의힘 이정현이 공천 면접장에서 후보자들한테 '여러분이 이순신'이라면서 윤석열 옹호 발언함. 계엄 옹호 논란 있는 사람을 이순신에 비유한다고 욕 개먹는 중. 비유를 해도 정도가 있지 이순신 장군님이 관뚜껑 열고 나올 기세임. 정치인들 아무말 대잔치는 여전하노.

개그우먼 박미선이 최근 암 투병했던 사실 고백함. 항암치료 받으면서도 '감사하지 않은 게 없다'며 멘탈 관리했다는데 진짜 존경스러움. 지금은 많이 좋아진 것 같아서 다행임. 방송에서 늘 밝아 보였는데 뒤에서 저런 아픔 있었을 줄은 몰랐네.

미국에서 어떤 여자가 출산 후 겨드랑이에 제3의 유방이 생겨서 모유까지 나온다고 함. '부유방'이라는데 실제로 젖꼭지까지 있는 건 ㄹㅇ 희귀 케이스임. 병원에서는 유축하면 계속 나온다는데 본인은 굳이 안 하겠다고 함. 인체의 신비는 끝이 없노.

전 여친 살해하고 무기징역 받은 장재원이 경찰관 폭행 혐의로 또 실형 추가됨. 감옥에서도 정신 못 차리고 난동 부리는 거 보면 갱생 불가 판정임. 저런 놈은 사회에 영원히 못 나오게 격리하는 게 답이다. 세금이 아까운 수준.

수영부 고딩들이 초등생 후배 강제 추행했는데 정식 재판 안 가고 소년부로 송치됨. 촉법이나 소년법이나 진짜 법이 가해자 편인 듯. 피해자는 평생 트라우마 남을 텐데 가해자들은 솜방망이 처벌받고 잘 살겠지? 볼 때마다 열받는 뉴스임.

12.12 비상계엄 관련 내란 가담 혐의로 이상민 전 장관이 1심에서 징역 7년 선고받음. 근데 선고받고 방청석 가족들 보면서 미소 지었다는데 멘탈 무엇? 가족들이 '아빠 사랑해' 외치니까 손 흔들어줌. 감옥 가는데 여유 부리는 거 보면 믿는 구석이 있나 싶기도 하고 소름 돋음.

정부가 이번 달 끝날 예정이던 유류세 인하 조치를 4월 말까지 2개월 더 늘려줌. 휘발유 7%, 경유 10% 인하 그대로 간다는데 운전자들 지갑 사정 그나마 숨통 트일 듯. 기름값 다시 오르면 진짜 답 없는데 당분간은 주유소 갈 때 덜 쫄아도 됨.

위너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하면서 102일이나 무단으로 쨌다고 함. 관리자한테 '나 출근 안 함' 힌트 주고 잠수탔다는데 이건 뭐 복무가 아니라 프리랜서노 ㅋㅋㅋ 병무청 조사 들어가고 난리 났는데 팬들도 쉴드 불가 수준임. 군대 문제로 시끄러우면 나락 가는 거 한순간인데 뒷수습 어찌할지 궁금함.

변요한이 티파니랑 결혼 전제로 만난다고 공식 인정함. 인터뷰에서 '사랑 주고받으며 잘 살게요'라고 수줍게 말했다는데 상상도 못한 조합이라 커뮤니티 난리 남. 둘이 은근 그림체가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선남선녀끼리 만났으니 행복하게 살길 바람.

오산역 상가 건물에다 대마 재배 시설 차려놓고 장사하던 놈들 검거됨. 재배 텐트에 암실, 영양제는 기본이고 계단에 CCTV까지 달아서 감시했다는데 영화 찍는 줄 알았노. 대범함은 1티어인데 능지는 처참한 듯. 결국 싹 다 걸려서 철컹철컹 엔딩 났음.

국민의힘 장동혁이 한동훈이랑 친한 사람들 징계받는데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음. '전략적 침묵'이라는데 남들이 보기엔 그냥 쫄아서 몸 사리는 걸로 보임. 정치판 의리라는 게 원래 종잇장보다 얇은 거라지만, 필요할 땐 쓰고 버리는 게 너무 투명해서 웃기지도 않음.

중국에서 인간 베테랑의 10년 치 작업 데이터를 학습한 휴머노이드 로봇 내놓음. 물건 나르고 포장하는 거 인간보다 더 잘한다는데, 이제 단순 노동 알바 자리는 씨가 마를 듯. 로봇이 내 일자리 뺏어가는 게 먼 미래가 아니라 당장 내일 일이 될 수도 있음. 특이점 온다 ㄷㄷ.

전직 기자들이 쓴 SK하이닉스 부활 스토리가 서점가 휩쓰는 중. 채권단 관리받던 쭈구리 시절부터 지금의 갓이닉스 되기까지 썰 풀었는데 직장인들 필독서 됨. 망해가는 회사 살리는 건 결국 사람이라는 교훈 줌. 우리 회사도 좀 보고 배웠으면 좋겠는데 사장님은 골프 치러 갔겠지?

20년 동안 판사 하던 사람이 사표 낸 이유가 '자유' 때문이라고 함. 판사 생활이 짜여진 패키지여행 같아서 숨 막혔대. 남들은 못해서 안달인 직업을 제 발로 차고 나가는 패기 보소. 한번 사는 인생 꼴리는 대로 사는 게 정답일 수도. 이제 법복 벗고 자유여행 실컷 다니십쇼.

수입차 보러 와서 주차장에 먹다 남은 떡볶이 쓰레기 다 버리고 간 손님 박제됨. 차 살 돈은 있고 양심은 없나 봄. 영업사원이 빡쳐서 글 올렸는데, 저런 인성이면 차 팔아도 나중에 진상 짓 할 게 뻔함. 제발 기본은 지키고 살자 좀.

한 유명 여배우가 거울 보고 주름 때문에 우울하다고 인터뷰함. '늙어 보여서 캐스팅 안 될까 봐 겁난다'는데, 일반인이 보기엔 아직도 여신임. 나이 먹는 건 자연스러운 건데 연예인들은 보여지는 직업이라 스트레스 장난 아닌가 봄. 누나, 그 얼굴로 살면 난 거울 볼 때마다 절한다.

남미 친차 왕국이 번영했던 이유가 금도 아니고 '새똥' 때문이었다고 밝혀짐. 바닷새 똥이 비료로 대박 나서 그걸로 먹고살았다는데, 똥이 돈이 되는 기적을 보여줬네. 우리 집 앞 비둘기 똥도 모으면 돈 되나? 역시 인생은 아이템 빨이다.

이부진 사장이 아들 졸업식에 또 올블랙 패션으로 등장함. 재벌가 사람들은 중요한 날에 무조건 검은색 입는 국룰이라도 있나 봄. 우아하긴 한데 저승사자 룩 같기도 하고. 암튼 패션 하나로 실검 장악하는 거 보면 파급력은 연예인 급임.
이재명 대통령이 여야 대표 불러서 밥 먹자고 했는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안 간다고 튕김. 당내에서 '지금 밥이 넘어가냐'고 반대해서 재논의한다는데, 여당 꼬라지 잘 돌아간다. 대통령이랑 여당 대표가 기싸움하는 거 보면 레임덕 온 거 티 나네. 쇼 윈도 부부도 이것보단 사이좋겠다.

배우 이원종이 지난 대선 때 이재명 공개 지지하고 '뼛속까지 파랗다' 했는데, 콘진원장 자리 최종 탈락함. 보은 인사 논란 있더니 결국 눈치 보여서 컷 당한 듯. 연봉 2억짜리 꿀보직이었는데 아쉽겠노. 줄 잘 서야 하는데 이번엔 줄이 좀 꼬인 것 같다.

박수홍이 형수한테 모델료 5억 못 받았다고 소송했는데 법원이 7천만 원만 인정함. 계약서 안 써서 증거 부족하다고 깐 건데, 가족끼리 믿고 했다가 뒤통수 맞은 거라 더 억울할 듯. 법은 냉정하다지만 피해자 두 번 죽이는 판결 아니냐는 말 나옴. 가족이라도 돈 거래는 무조건 문서로 남겨야 함.

맨날 커피 달고 사는 사람들한테 희소식임. 하루 한 잔 커피가 대사증후군 위험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 뜸. 카페인 때문에 몸 썩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생명수였네. 이제 맘 놓고 아아 빨아도 되겠다. 물론 시럽 잔뜩 넣은 건 해당 안 되니까 양심 챙겨라.

공정위가 네이버 본사 쳐들어가서 유료 멤버십 조사함. 구독 모델로 꿀 빨고 있었는데 독과점인지 털어보겠다는 거임. 네이버 멤버십 쓰는 사람들 많은데 혜택 줄어드는 거 아니냐고 걱정 중. 플랫폼 규제하는 건 좋은데 애먼 소비자들만 피해 보는 거 아닌가 몰라.

태국 푸껫에서 한국인 모녀가 수영복 훔치는 CCTV 영상 공개돼서 국제 망신 당함. '엄마 마음에 들어?'라고 한국말 하는 거 다 찍힘. 해외 나가서 저러고 싶을까, 진짜 나라 망신 다시키네. 저런 사람들 때문에 멀쩡한 한국 관광객들까지 욕먹는 거임. 제발 집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새지 말자.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재판소원법'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놓고 반기 듦. 이거 통과되면 재판 결과 맘에 안 들 때마다 헌재 가서 따질 수 있게 되는데, 그러면 소송 지옥 열린다고 경고함. 국민한테 피해 간다는데 정치권은 서로 밥그릇 싸움하느라 바쁘네. 사법부 수장이 이렇게까지 말하는 거 보면 심각하긴 한가 봄.

현대차 로봇 아틀라스가 공중제비 돌고 난리 났는데, 기자가 이거 보고 '생산직보다 내가 먼저 짤리겠다'고 현타 온 기사 씀. 로봇이 기사도 쓰고 춤도 추는데 인간 설자리가 점점 없어지는 건 팩트임. 기술 발전이 무섭긴 한데, 로봇이랑 밥그릇 싸움해야 하는 미래가 머지않았다.
장례식 와준 사람들한테 답례품 주는 거 두고 논쟁 붙음. '커피 쿠폰이나 주지 짐스럽게 수건이냐'는 의견이랑 '와준 게 어디냐 정성이지'란 의견이 맞붙음. 사실 뭐라도 챙겨주면 고마운 건데 배부른 소리 하는 사람들 많은 듯. 경조사는 마음이 중요한 거 아니겠노.

러시아가 고액 연봉 미끼로 동남아 청년들 꼬셔서 우크라이나 전장에 총알받이로 쓰고 있음. 여권 뺏고 최전방에 밀어 넣어서 지뢰 밟게 한다는데 진짜 악마가 따로 없네. 돈 벌러 갔다가 3일 만에 죽는 현실이 너무 잔혹함. 푸틴 이 인간은 도대체 어디까지 갈 생각인지 모르겠노.

LG 집안 유산 싸움에서 법원이 구광모 회장 손 들어줌. 세 모녀가 '다시 나누자'고 소송 걸었는데 기각당함. 재벌가 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긴 한데, 결국 경영권 안정 쪽으로 판결 난 듯. 상속세만 몇천 억이라는데 그들만의 세상 이야기라 감도 안 옴.

김건희 여사가 구치소에서 지지자한테 보낸 편지가 공개돼서 난리임. '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고 썼는데 감성 팔이 제대로 하네. 지지자들은 울컥했다는데 일반 여론은 '쇼하고 있네'라며 차가움. 옥중에서도 정치질은 멈추지 않는 클래스.

둘째 낳은 여자 겨드랑이에 부유방 생겼는데 거기서 젖꼭지까지 나옴. 심지어 모유 수유도 가능하다는데 인체의 신비 레전드네. 병원에서도 굳이 건들지 말라는데 본인은 얼마나 당황스러울까. 세상엔 참 별일이 다 있다, 내 몸에 저런 거 생기면 기절할 듯.

대법원이 SK하이닉스 성과급은 임금 아니라서 퇴직금 계산할 때 뺀다고 판결 내림. 직장인들 희망 회로 박살 났네. 성과급 아무리 많이 받아도 퇴직금이랑은 상관없다는 거니까 김칫국 마시지 마라. 기업들 입장에선 개꿀이고 노동자 입장에선 좀 씁쓸한 엔딩임.

위너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때 102일이나 무단결근했는데, 관리자가 '나 출근 안 함' 힌트까지 줬대. 검찰이 공소장에 다 적시했는데, 이 정도면 군대를 캠프보다 편하게 다닌 거 아님? 연예인 특혜 논란 또 불거지네. 성실하게 복무하는 장병들만 호구 만드는 레전드 사건임.

국산 헬기 수리온이 비행 중에 꼬리 날개 부품 떨어져 나가서 전면 운항 중단됨. 코브라 헬기에 이어 수리온까지 문제 터지니까 군 기강 해이해진 거 아니냐는 말 나옴. 파일럿들은 목숨 걸고 타는데 정비 좀 똑바로 했으면. 방산 수출한다고 자랑하더니 집안 단속부터 잘해야 할 듯.

비트퓨리 창업자가 지금 비트코인 폭락했을 때가 매수 기회라고 입 털었음. 다들 공포에 질려서 던질 때 줍는 게 고수의 방식이라는데, 그러다 지하실 구경할 수도 있음. 이 형님 말 믿고 들어갔다가 물리면 책임져 주나? 야수의 심장 가진 게이들은 한번 도전해 보든가.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 괴롭힘 혐의로 경찰 조사받아야 하는데 건강 핑계로 연기함. 안전 문제랑 컨디션 난조라는데, 여론은 '시간 끌기 아니냐'는 반응이 대다수임. 진짜 아픈 건지 쫄려서 못 나오는 건지는 본인만 알겠지. 방송에선 잘만 뛰어다니더니 조사받으라니까 갑자기 아픈 게 킬포.

어떤 중소기업 사장이 점심시간 10분 늘려주는 선심 쓰는 척하더니 연차 6개를 까버림. 직원들은 '금융치료 시급하다', '악덕 사장 참교육 좀'이라며 분노 폭발함. 진짜 ㅈ소기업 기상천외한 갑질은 상상을 초월하네. 저런 회사는 믿고 거르는 게 답이다, 탈출은 지능순임.

비트코인 6만 7천 달러 깨지고 고점 대비 40%나 빠짐. 이더리움도 같이 나락 가는 중이라 코인 판 전체가 곡소리 나는 중임. 밤에 자고 일어나면 삭제되어 있는 계좌 보면서 한강 수온 체크하는 사람들 많겠네. 역시 코인은 야수의 영역이 맞다, 멘탈 약하면 절대 하지 마라.

구리시 아파트값이 미친 듯이 오르니까 젊은 층이 집도 안 보고 '묻지마 매수' 하고 있대. 2억 정도 갭투자 하려고 달려드는데, 현장 분위기 완전 도떼기시장이라함. 지금 들어가면 상투 잡는 거 아닌가 싶은데, 야수의 심장을 가진 사람들이 이렇게 많네. 부동산 불패 신화는 언제 깨지려나.

요즘 신혼부부들 트렌드가 결혼식 비용은 아껴도 침대는 무조건 비싼 거 산다는 거임. '잠이 보약'이라면서 500만 원 넘는 프리미엄 침대 지르는 게 유행이라네. 확실히 수면 질이 중요하긴 한데 침대에 차 한 대 값 태우는 클래스 ㄷㄷ. 너네라면 침대에 500 태울 수 있냐?

20대 여자가 모텔에서 남성한테 약물 든 음료수 먹여서 숨지게 함. 경찰 조사에서 '죽을 줄은 몰랐다'고 변명했다는데 능지 레전드네. 요즘 마약 관련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데 진짜 조심해야 할 듯. 낯선 사람이 주는 건 절대 받아먹지 마라, 훅 간다.

높임말 너무 남발해서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커피 나오셨습니다' 하는 거 이제 고쳐야 한다고 함. 사물 존대하는 거 듣기 거북했는데 드디어 공식적으로 지적 나옴. '말씀이 있겠습니다', '커피 나왔습니다'가 맞는 표현이니 다들 메모해라. 괜히 과잉 친절 떨다가 무식하다는 소리 듣지 말고.
차준환이 시즌 최고점 받았는데도 점수 짜다고 난리 남. 팬들은 '스텝 레벨 3 말이 되냐', '이건 조작이다'라며 격분 중임. 피겨 판 원래 텃세 심한 건 알았지만 이건 좀 선 넘은 듯? 국제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 억까 당하는 거 하루 이틀 아니긴 한데, 이번엔 ㄹㅇ 심각해 보임.

맨날 파란불이던 국장이 웬일로 5일 연속 상승 마감함. 반도체랑 배터리가 멱살 잡고 끌어올려서 '부자 되세요' 소리 다시 나온다네. 외국인들이 갑자기 한국 주식 사들이는 거 보니 뭔가 있긴 한가 봄. 이대로 쭉 우상향 가즈아. 물린 거 탈출할 기회 왔노.

설탕 안 먹는데도 혈당 높으면 아침에 먹는 식빵이랑 잼이 범인일 수 있음. 정제 탄수화물이 설탕보다 혈당 더 빨리 올린다네. 건강 챙긴다고 설탕 줄여놓고 빵 처먹으면 도로아미타불임. 아침엔 밥심으로 버티든가 단백질 챙겨 먹는 게 답이다.

전국 체납 1위였던 김건희 여사 모친 최은순 씨가 갑자기 13억 납부함. 땅 공매 넘어가기 직전에 부랴부랴 낸 거라네. 돈 없어서 못 낸다더니 땅 뺏길까 봐 바로 입금하는 클라스. 역시 있는 사람들이 더하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님. 세금은 좀 내고 살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리더십이 도마 위에 오름. 노인들도 등 돌리고 의원들도 화나서 당 분위기 개판이라네. 지방선거 얼마 안 남았는데 빨간불 켜진 듯. 배현진 의원 징계 건으로도 시끌시끌하고 조용할 날이 없노. 정신 안 차리면 훅 가겠음.

할리우드 액션 원조 오노가 김길리 넘어뜨린 미국 선수한테 '너무 서둘렀다'고 훈수 둠. 지가 할 소린 아닌 것 같은데 맞는 말 하니까 어색하네. 본인도 옛날에 김동성 금메달 뺏어갔으면서 이제 와서 점잖은 척하는 거 웃김. 그래도 뭐 우리 편 들어준 거니 봐준다.

취업하려고 수백만 원 들여서 자격증 땄는데 알고 보니 국가 공인도 아닌 민간 자격증인 경우 많음. 학원에서 '취업 100%'라고 꼬시는데 다 상술임. 이름만 번지르르하게 지어놓고 돈만 뜯어가는 놈들 천지네. 자격증 딸 때 꼭 '자격정보 서비스'에서 확인해라. 호구 잡히지 말고.
제주도에 있는 '바리메오름' 이름 유래가 스님들 밥그릇인 '발우'를 닮아서라네. 그냥 산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면 다 뜻이 있음. 한자로 '발산'이라고도 쓴다는데 이름 참 구수하노. 제주도 놀러 갈 게이들은 아는 척 한번 해봐라. 이런 TMI가 은근 먹힘.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 대한민국 국호 바꾼다면서 100억 펀드 모금한다고 선언함. 만주랑 몽골까지 합쳐서 큰 나라 만든다는데 스케일 보소. 역사 가르치더니 본인이 역사를 쓰고 싶은가 봄. '윤어게인' 주장하면서 정치색 드러내는 거 같은데 팬들은 당황스럽겠노.
20대 여자가 모텔에서 만난 남성들한테 이상한 음료 먹여서 2명이나 사망함. 우울증 약이랑 수면제 섞었다는데 이건 그냥 계획 살인 아니냐. 랜덤채팅 같은 걸로 만난 것 같은데 모르는 사람이 주는 건 절대 받아먹으면 안 됨. 쾌락 좇다가 인생 로그아웃한다.

놀이터에서 노는 초등학생들한테 돈 줄 테니 따라오라고 꼬신 50대 남자가 구속됨. 애들이 똑똑해서 안 따라가고 신고했으니 망정이지 큰일 날 뻔했네. 대낮에 저런 짓을 한다는 게 소름 돋음. 세상이 흉흉해서 애들 내보내기도 무섭노. 애들 교육 잘 시켜야 함.

살 뺀다고 마시는 제로 음료에 들어가는 '에리스리톨'이 뇌졸중 위험 높인다는 연구 결과 나옴. 건강하려고 마셨는데 뇌 손상 온다니 통수 제대로 맞았네. 물론 많이 처먹어야 문제겠지만 찝찝한 건 사실임.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더니 단맛 즐기려면 대가를 치러야 하나 봄.

강원도 영월에서 실종됐던 30대가 결국 3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됨. 가족들이 애타게 찾았는데 결말이 안 좋아서 안타깝네.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젊은 사람이 이렇게 가버리니 씁쓸하노. 고인의 명복을 빔.

중국 장가계에서 한국인 태운 관광버스가 사고 남. 효도관광의 성지라 어르신들 많이 가는데 하필 거기서 사고가 터지냐.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다는데 가족들 심장 철렁했겠네. 중국 운전 험하기로 유명한데 여행 가서 다치면 서럽다. 다들 몸조심.

박수홍이 자기 얼굴 쓰고 모델료 안 준 식품업체 상대로 소송 걸어서 이김. 계약도 안 하고 무단으로 얼굴 박아서 팔아먹은 양아치들 참교육했네. 형 문제로도 머리 아플 텐데 이런 일까지 겹쳤었노. 그래도 이겨서 다행임. 남의 등쳐먹는 사기꾼들은 싹 다 잡아야 함.

스텔란티스가 LG엔솔 손절하더니 이번엔 삼성SDI랑 만든 합작법인에서도 철수한다는 썰이 돔. 한국 배터리 기업들 줄줄이 손절당하는 분위기네. 전기차 시장이 안 좋아서 몸 사리는 거라는데 우리 기업들 타격 클까 봐 걱정임. 기술력은 좋은데 시장 상황이 안 따라주노.

빗썸이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쳐놓고 금융당국 점검은 5년간 딱 6번 받음. 관리 감독이 허술하니까 사고가 터져도 배째라 식이지. 코인 판이 무법지대인 건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 내 돈 맡기는 곳인데 불안해서 쓰겠냐. 거래소들 정신 좀 차려야 함.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가 공연 시작 5분 남기고 기술적 문제로 취소됨. 현장에 있던 관객들은 날벼락 맞고 집으로 돌아감. 배우 박정민이 나와서 사과했다는데 관객들 허탈함은 보상 안 되지.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도 있을 텐데 대응이 좀 아쉽네.

김정은 기쁨조 실태가 외신 통해 폭로됐는데 내용이 충격적임. 매년 25명씩 처녀들 뽑아서 쾌락을 위해 쓴다는데 21세기에 이게 말이 되나. 김정일 때부터 내려온 전통이라는데 진짜 북한은 파도 파도 괴담만 나오노. 저런 돼지 독재자 밑에서 사는 북한 주민들만 불쌍함.

트럼프 차남 에릭 트럼프가 한국 와서 SK 최태원 조카랑 만남. 하남에 부동산 사업 때문에 왔다는데 재벌 3세들끼리 인맥 쩌네. 단순 사업차 온 건지 정치적 메시지가 있는 건지 킹리적 갓심 발동함. 암튼 트럼프 가문이 한국에 관심 갖는 건 나쁘지 않은 듯.

강남 3구에 15억짜리 아파트 깔고 앉아 있는데 현금 없어서 라면 먹는 노인들이 많대. 집값은 올랐는데 소득이 없으니 '하우스 푸어' 신세라네. 자식 눈치 안 보려고 집은 안 판다는데 이게 맞는 건가 싶음. 겉만 번지르르하지 실속은 하나도 없노. 집 팔고 편하게 사시는 게 나을 듯.

쇼트트랙에서 김길리랑 충돌했던 미국 선수 스토더드가 SNS에 사과문 올림. 일부러 그런 거 아니라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욕 엄청 먹었나 봄. 경기 보다 보면 그럴 수도 있긴 한데 하필 우리 선수가 피해 봐서 빡치는 건 어쩔 수 없음. 다음 경기나 잘하자.

겨울이라 보일러 틀었더니 집안 곳곳에서 나방파리랑 벌레들이 우글우글 나온대. 따뜻해지니까 이것들이 살판나서 기어 나오는 거라네. 빈대도 작년보다 16배 늘었다는데 상상만 해도 온몸이 간지럽노. 방역 업체들만 싱글벙글하겠네. 니들 집도 조심해라.

쿠팡 개인정보 유출된 거 가지고 성인용품 주문한 사람들만 골라서 협박한 사건이 있었음. 피해자가 3,000명이라는데 진짜 악질 중에 상악질이네. 국무총리까지 나서서 '역대급 유출'이라고 인정함. 내 정보도 털렸을까 봐 찝찝하노. 기업들 보안 관리 똑바로 안 하냐?

일본 식당에서 50대 한국인 아재가 시비 붙었다고 가위로 사람 머리 찌름. 몸 좀 부딪혔다고 흉기 휘두르는 인성 수준 실화냐? 현행범으로 바로 체포됐다는데 국제 망신 제대로 시키네. 술 곱게 처먹지 꼭 해외 나가서 저러더라. 강력 처벌받길 바람.

맨날 빌빌기던 LG전자가 하루 만에 23% 급등함. 피지컬 AI랑 로봇 사업 한다고 하니까 기대감 폭발해서 불기둥 세웠네. 'LG 주주인데 이런 날이 오네요'라며 감격하는 개미들 보니 짠하노. 역시 주식은 존버가 답인가 싶기도 하고, 내 주식은 언제 오르냐.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깎아준다고 하자마자 매물 쏟아짐. 하루 만에 호가 3천만 원 낮춘 급매물도 나오고 난리 났다네. 역시 돈 냄새 맡는 속도는 LTE급임. 집값 잡힐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일단 시장이 반응한다는 건 팩트네. 무주택자들 기회 오나?

경남도에서 도민들 노후 자금 지원해 주는 정책 나왔음. 월 8만 원씩 10년 넣으면 60세부터 월 21만 원씩 타먹는 구조라는데 수익률 ㅆㅅㅌㅊ네. 경남도민만 해당되는 게 좀 꼽긴 한데 해당되는 게이들은 무조건 신청해라. 이런 건 먼저 먹는 놈이 임자임.

정교유착 의혹으로 구속된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21일까지 잠시 풀려남. 법원이 구속집행정지 결정 내렸다는데 무슨 사유인지는 자세히 안 나왔네. 일주일 정도 나오는 건데 그 사이에 뭔 일 꾸미는 건 아니겠지? 암튼 종교랑 정치 엮이면 끝이 안 좋은 건 과학임.

이 대통령이 SNS에 아이디어 떠오르는 대로 정책 던지니까 공무원들이 죽을 맛이라 함. 검토도 안 된 설익은 정책들이라 수습하느라 진땀 뺀다네. '안전띠 안 매고 달리는 기분'이라는데 비유 찰지노 ㅋㅋㅋ. 소통도 좋지만 밑에 사람들 생각해서 적당히 좀 하지.

탈북 유튜버 한송이가 북한 성형 실태 폭로했는데 가관임. 병원도 아니고 일반 가정집에서 아줌마가 불법 시술해주는데 10명씩 누워있다네. 쌍수랑 코 수술이 기본이라는데 마취는 제대로 하는지 모르겠음. 북한이나 남한이나 예뻐지고 싶은 욕망은 똑같은가 봄.

요즘 신혼부부들은 결혼식 비용 줄여서라도 침대는 비싼 거 산다더라. 500만 원 넘는 프리미엄 침대가 없어서 못 팔 정도라네. 잠이 보약이라는 말은 맞는데 침대 하나에 경차 값 태우는 클래스 보소. '가심비' 따지는 요즘 세대 소비 패턴 확실히 다르긴 하네.

감옥에 있는 김건희 여사가 지지자한테 보낸 답장이 공개됨. '죄 많은 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옥중에서 심경을 밝혔네. 1심에서 1년 8개월 선고받고 수감 중인데 편지 내용 보니 멘탈 추스르고 있는 듯. 지지자들은 감동이라는데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노.

'하나뿐인 내편' 나왔던 배우 정은우가 40세 나이로 갑자기 사망함. 사인은 아직 안 알려졌는데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 됐네. 어제까지도 SNS 했던 것 같은데 인생무상이다 ㄹㅇ. 연기 잘하던 배우였는데 고인의 명복을 빔.

병원도 아닌 곳에서 전신마취제를 불법 투약해 준 일당이 잡힘. 한 방에 20만 원인데 중독성이 얼마나 강한지 더 놔달라고 싹싹 비는 영상까지 있더라. 의사 면허도 없는 놈들이 주사기 들고 설친 건데 이거 맞고 골로 갈 뻔한 사람도 수두룩함. 마약이나 다름없는데 인생 망치기 딱 좋네.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이 경기 충격 훌훌 털어버리고 부활 준비 중임. 인터뷰에서 '이게 쇼트트랙이죠'라면서 쿨하게 넘기는데 멘탈 갑 인정함. 13일에 개인전 있는데 이번엔 진짜 메달 따서 참교육 보여주길 기대한다. 쇼트트랙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니까 응원하자.

가스공사 직원인 척하면서 물량 밀어주겠다고 속여서 돈 뜯어낸 '노쇼 사기'가 기승임. 작년에만 피해액이 1,250억이라는데 당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네. 30년 사업한 사장님도 감쪽같이 속았다는데 사기꾼들 수법이 날로 진화하는 듯. 공기업 사칭하면 일단 의심부터 하고 봐라.

16살짜리가 휘두른 칼에 목 찔리고도 딸들 살리려고 버틴 아빠 사연이 화제임. 가해자는 미성년자라 30대 되면 출소한다는데 피해자 가족은 평생 고통받음. 아빠가 기절하기 전까지 딸들 걱정했다는 거 보고 진짜 울컥했다. 촉법소년이고 나발이고 사람 죽이려 했으면 똑같이 처벌해야 하는 거 아니냐.

캐나다 서부 작은 마을 학교에서 총격 사건 터져서 최소 10명 사망함. 조용한 동네였는데 갑자기 이런 일 터져서 캐나다 전체가 충격에 빠졌다네. 범인이 누군지, 왜 그랬는지는 조사 중이라는데 애들이 무슨 죄냐. ㄹㅇ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듯.
태국 푸껫에서 한국인 여성 2명이 수영복 슬쩍했다가 CCTV에 딱 걸려서 얼굴 공개됨. 매장 주인이 빡쳐서 경찰 신고하고 얼굴 박제해버렸네. 나라 망신도 이런 개망신이 없음. 훔칠 게 없어서 남의 나라 가서 수영복을 훔치냐. 제발 나가서 어글리 코리안 짓 좀 하지 말자.

밀라노 동계 올림픽이 4일 전에 개막했는데 국내 관심도가 역대급으로 바닥임. 중계도 제대로 안 해주고 홍보도 없어서 올림픽 하는 줄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라네. '왜 이렇게 조용하냐', '중계 영상 왜 자르냐' 등등 불만 폭주 중임. 선수들만 불쌍하게 됐노, 4년 고생했는데 관심 좀 주자.

도심 숙박업소들 매출이 예전 같지 않아서 사장님들 울상이라네. 가족이나 연인들도 예전만큼 모텔 안 찾아서 매출이 반토막 났다고 함. '요즘 누가 모텔 가요'라는 반응이 대다수인데 트렌드가 바뀐 건지 경기가 안 좋은 건지 모르겠음. 자영업자들 곡소리 나는 거 보니 상황 심각한 듯.

미국 사는 60대 아재가 창고 정리하다가 먼지 좀 마셨는데 그게 화근이었음. 그냥 먼지인 줄 알았더니 곰팡이 포자여서 5년 뒤에 결국 폐 적출했다더라. 마스크 안 쓰고 작업한 게 천추의 한이라는데 ㄹㅇ 남 일 같지가 않네. 니들도 청소할 때 마스크 꼭 써라, 훅 간다.

이 대통령이 '그냥드림' 사업장 방문해서 생계형 범죄에 대해 언급함. 먹고살기 힘들어서 계란 훔친 걸로 감옥까지 보내진 말자고 당부했다네. 어릴 때 가난했던 본인 기억 소환하면서 먹는 문제로 고통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함. 취지는 좋은데 악용하는 놈들 나올까 봐 걱정되노.

미국 플로리다 배수구에서 '바다의 소'라고 불리는 매너티가 갇힌 채 발견됨. 멸종위기종이라 다들 걱정했는데 다행히 구조 성공해서 자연으로 돌려보냈다네. 어떻게 저 좁은 배수구까지 들어갔는지 킹리적 갓심 발동하게 만드는데, 아무튼 살았으니 다행임. 이런 훈훈한 소식은 개추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