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는 아이폰 드디어 나오냐? 애플 폴더블 루머 총정리
맨날 나온다 만다 간만 보던 '접는 아이폰' 출시설이 또 돔. 2026년쯤 나온다는데 렌더링 이미지만 보면 영롱하긴 함. 삼성 갤럭시 폴드 다 따라잡았을 때 숟가락 얹으려는 애플의 큰 그림인가? 앱등이들은 나오기만 해라며 지갑 열 준비 중. 근데 가격 사악할 거 같아서 벌써 무서움.

맨날 나온다 만다 간만 보던 '접는 아이폰' 출시설이 또 돔. 2026년쯤 나온다는데 렌더링 이미지만 보면 영롱하긴 함. 삼성 갤럭시 폴드 다 따라잡았을 때 숟가락 얹으려는 애플의 큰 그림인가? 앱등이들은 나오기만 해라며 지갑 열 준비 중. 근데 가격 사악할 거 같아서 벌써 무서움.

이수정 교수가 지난 대선 때 이재명 아들 군 면제 의혹 제기했다가 허위 사실로 벌금형 받았는데, 억울하다며 항소함. 범죄 심리학 전문가가 본인 재판에선 심리전 실패한 거 아니냐는 드립 나오는 중. 선거철만 되면 다들 입 조심해야 하는데, 법정 싸움 길어질 듯.

대통령이 서울에 묶여있는 임대사업자 아파트 4만 채 시장에 나오게 하려고 과태료 면제해 줄 기세임. 팔고 싶어도 벌금 때문에 못 팔던 집주인들 신나서 매물 던질 듯. 이걸로 집값 잡힐지는 미지수인데, 무주택자들은 떨어진 콩고물이라도 주워 먹을 수 있으려나. 부동산 정책은 끝이 없네.

60대 아버지가 스위스 가서 안락사하겠다고 출국하려다 가족 신고로 공항에서 경찰한테 제지당함. 죽을 권리 찾겠다는 거 막는 게 맞냐는 의견이랑 그래도 살려야지 하는 의견 충돌 중. 한국도 존엄사 논의 진지하게 할 때 된 거 같음. 고통스럽게 사느니 깔끔하게 가고 싶은 마음, 이해는 간다.

유통업계가 쿠팡 잡겠다고 다들 따라 하다가 오히려 쿠팡만 더 커지는 '쿠팡화' 현상 일어남. 노동자 사망 사고 같은 문제 터져도 편의성 때문에 대체제가 없어서 계속 쓰는 게 현실임. "쿠팡 없이 못 살아" vs "독점 기업 규제해야 됨" 싸움은 영원한 난제일 듯. 로켓배송 끊을 수 있는 사람 있냐?

하이닉스가 성과급 역대급으로 쏘니까 삼성전자 반도체 직원들 현타 오고, 모바일 부서랑 "왜 우린 적게 주냐"며 싸움 붙음.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인데, 삼성맨들이 돈 때문에 싸우는 거 보니 반도체 경기가 진짜 요지경인가 봄. 주가나 좀 올려주지 성과급 타령은...

목줄 없이 맹견 키우다 사람 물어서 중태 빠뜨린 견주한테 대법원이 금고 4년 확정 때림. "우리 개는 안 물어요" 시전하다가 진짜 인생 실전 경험하게 됨. 개 키울 거면 제발 목줄 좀 하고 입마개 좀 해라. 남의 인생 망치고 본인 인생도 망치는 지름길임. 판결 사이다네.

당뇨 있는 기자가 일주일 동안 매일 땅콩버터 먹었는데 혈당 관리에 도움 됐다고 함. 살찌는 악마의 잼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저탄수화물 슈퍼푸드였음. 물론 설탕 범벅인 거 말고 100% 땅콩으로 된 거 먹어야 됨. 오늘부터 숟가락 들고 퍼먹을 명분 생김.

건강한 사람 대변으로 만든 알약이 폐암 환자 치료 효과를 확 높여준대. 10명 중 8명이 효과 봤다는데, 더러워도 사는 게 중요하면 무조건 먹어야지. '똥이 약이다'라는 옛말이 과학으로 증명된 셈. 나중엔 건강한 똥이 비트코인보다 비싸질 수도 있겠다. 장 관리 잘해라 게이들아.
야당 지도부가 하루는 "윤석열이랑 손절해라" 했다가 다음 날은 "선거 이겨서 윤석열 석방하자"고 하고 오락가락함. 메시지가 꼬여도 너무 꼬여서 지지자들도 헷갈리는 중. 전략이 없는 건지 내부 소통이 안 되는 건지, 이러다 집토끼 산토끼 다 놓치겠음. 정신 좀 차리자.

연희동 주택 차고에서 불났는데 거기 현대 아이오닉5랑 중국 BYD 전기차가 같이 있었음. 소방이 "어디서 불났는지" 조사 중인데, 결과에 따라 한쪽은 나락 확정임. 국산 배터리냐 중국산 배터리냐 자존심 대결 돼버림. 전기차 차주들은 불안해서 잠도 못 잘 듯.

남현희가 전 남편 사이클 국가대표 공효석의 불륜 카톡을 인스타에 박제해버림. 상간녀가 현직 교사라는데 대화 내용이 아주 가관임. 전청조 사건으로 시끄러웠는데 이번엔 전 남편 저격으로 2차전 시작함. 이 누나 인생 스펙타클한 건 알아줘야 됨. 팝콘 튀길 준비 하자.
한화오션이 플랜트 공사 늦어져서 물어낼 돈 280억을 (주)한화가 전액 보전해 주기로 함. "형이 싸지른 거 내가 치워줄게" 느낌인데, 그룹 차원에서 밀어주는 티 팍팍 남. 주주들 입장에선 악재 해소라 다행이긴 한데, 내부 거래 찜찜해하는 시선도 있음. 대기업 자본의 맛이네.

유튜버 전한길이 국힘 장동혁한테 "윤석열 대통령이랑 끝까지 같이 갈 거냐"고 물었는데, 장동혁이 "입장 변화 없다"며 애매하게 말 돌림. 대놓고 손절하긴 무섭고, 같이 가자니 여론 안 좋아서 눈치 게임하는 중인 듯. 정치인들 화법은 통역기가 필요해 보임.

전 매니저랑 싸우고 탈세 의혹 터지더니 이번엔 경찰 조사까지 받으러 감. 12일에 피고소인 신분으로 강남경찰서 출석한다는데, 악재가 겹쳐도 너무 겹침. 방송 복귀 간 보고 있었는데 수사 결과에 따라 아예 훅 갈 수도 있음. 연예계 생활 최대 위기 봉착한 듯.

로또 명당 가서 줄 서는 시대는 지남. 요즘은 인터넷으로 사거나 그냥 자동 돌리는 게 대세라는데, 명당 발(發) 당첨 확률이나 방구석 확률이나 도긴개긴이라는 팩트 폭격임. 어차피 될 놈은 길 가다 주워도 됨. 이번 주도 5천 원 기부할 준비 됐냐? 인생 역전의 꿈은 계속된다.

아까 말한 그 비키니 샴쌍둥이 자매, 인스타 팔로워 33만 찍고 떡상 중임. 사람들이 "몸매랑 피부가 사기급"이라며 찬양하는데, 장애를 매력으로 승화시킨 게 대단함. 불편한 시선따위 개나 줘버리고 당당하게 사는 모습에 팬들 입덕하는 중. 멘탈 미인 인정합니다.

태진아가 아내 '옥경이' 중증 치매 진단받은 거 얘기하면서 눈물 쏟음. 전 재산 다 줘도 기억 되돌리고 싶다는데 찐사랑 느껴져서 가슴 먹먹함. 화려하게 살던 연예인도 세월이랑 병 앞에선 장사 없구나 싶음. 있을 때 잘하라는 말 괜히 있는 게 아님. 다들 부모님한테 전화 한 통 드려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임기가 4월에 끝남. 벌써부터 후임으로 누가 올지 하마평 무성한데, 금리 결정하는 중요한 자리라 시장이 초긴장 상태임. 지금 경제 상황 개판이라 누가 와도 욕먹을 자리긴 한데, 제발 말도 안 되는 낙하산만 아니길 빌어야지. 우리 대출 이자가 달린 문제다.

치과에서 "한숨 자고 일어나면 끝난다"고 꼬셔서 수면 임플란트 했는데, 환자가 마취하고 20분 만에 사망하는 사건 발생함. 프로포폴 같은 거 쓰다가 사고 터진 거 같은데 유가족 억장 무너짐. 병원들이 돈 벌려고 위험성 설명 대충 하는 거 진짜 문제임. 무서워서 치과 가겠냐 이거.

올해 90세 된 신구 선생님이 먼저 떠난 이순재 선생님 그리워하며 "모실 형님이 없어서 아쉽다"고 하심. 그래도 "숨 쉬는 한 연기해야지"라며 현역 의지 불태우시는데 진짜 존경스러움. 니들이 술 마시고 뻗어있을 때 이분은 대본 외우신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연기해 주셨으면 좋겠음.

행인들한테 가슴 만지라고 했던 그 '박스녀', 마약까지 손대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확정됨. 추징금 184만 원에 약물 치료 강의까지 들어야 함. 행위예술이라고 우기더니 법원은 얄짤없이 유죄 때림. 관종의 최후가 너무 화려해서 할 말을 잃음. 이제 박스 말고 콩밥 먹을 뻔했네.

세무조사 논란으로 잠수 탔던 박나래가 디즈니 플러스 예능으로 은근슬쩍 복귀각 잡음. 홍보물에는 얼굴 쏙 빼고 방송은 그대로 내보낸다는데, "너무 빠른 거 아니냐" vs "범죄도 아닌데 뭐 어떠냐"로 여론 갈리는 중. 방송계 불사조인 건 인정하는데 시청자들이 받아줄지는 미지수임.

식약처가 라면에 김치 같이 먹지 말라고 경고함. 두 개 같이 먹으면 나트륨 수치 폭발해서 고혈압 직행열차 탄다고 함. 근데 한국인이 라면에 김치를 어떻게 참냐? 차라리 국물을 안 마시고 말지. 맛과 건강을 등가교환하는 게 우리 민족성 아니겠음? 알면서도 먹는 게 함정.

10년 전 "빚내서 집 사라"고 했다가 욕 바가지로 먹었던 최경환 전 부총리가 "그때 내 말 들은 사람들은 다 고맙다고 한다"며 입 털음. 솔직히 결과론적으로 보면 그때 집 산 사람들이 승리자 된 건 팩트라 반박 불가임. 벼락거지 된 사람들은 피눈물 흘리는데 염장 지르는 거 같기도 하고 묘하네.

현직 경찰관이 사망 사건 현장 선혈 낭자한 사진을 인스타에 올리고 "이게 뭔지 맞혀볼 사람?" 이딴 멘트 달았다가 직위 해제당함. 시신 사진 보고 퀴즈 내는 사이코패스급 멘탈에 다들 경악함. 아무리 SNS에 미쳐도 그렇지 직업윤리는 어디다 팔아먹은 거냐? 경찰 될 때 인성 검사 다시 해야 됨.

스노보드 유승은 선수가 올림픽 시청률 폭망했다는 얘기에 소신 발언함. "JTBC랑 네이버에서만 볼 수 있어서 그런 거 아니냐"며 팩폭 날림. 어린 선수가 상황 파악 정확하게 하고 있어서 다들 놀라는 중. 방송사들이 중계권 때문에 싸우느라 애먼 선수들만 관심 못 받고 묻히는 게 현실임.

중국에서 21만 원 주면 휴머노이드 로봇이 춤추고 노래해 주는 서비스 등장함. 사람 부르는 것보다 싸다고 홍보하는데, 로봇 퀄리티가 좀 엉성해서 밤에 보면 기절할 수도 있음. 그래도 신기해서 한번 불러보는 사람들 있다는데, 나중엔 로봇 아이돌 시대 오는 거 아니냐?

김건희 특검이 기소한 사건들 1심에서 계속 무죄 뜨고 있음. 판결문에 특검 허점이 그대로 박제되는 중이라 "수사 제대로 한 거 맞냐"는 비판 나오는 중.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도 무죄 나오고, 특검 명분이 점점 흐릿해지는 분위기라 정치권 공방 더 치열해질 듯.

빗썸 오지급 사태 때 코인 팔아서 현금화한 사람들, 안 돌려주고 버티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지? 법적으로는 '부당이득'이라 토해내야 하고, 심하면 횡령죄로 철창 신세 질 수도 있음. "개꿀" 외치며 환전했다간 인생 난이도 헬모드 열리니까 얌전히 돌려주는 게 신상에 좋을 듯.

무주택자가 전세 낀 집 사면 당장 안 들어가고 2년 뒤에 입주해도 봐주기로 함. 갭투자 막아놓더니 실수요자 숨통은 트여주려는 모양인데, 송파구 쪽에선 벌써 급매물 빠지고 난리 났음. 돈 모자라서 전세 끼고 내 집 마련하려는 사람들한테는 기회긴 한데 집값 다시 불지피는 거 아닌가 몰라.

민주당이랑 조국혁신당 합당 무산되면서 정청래 리더십 스크래치 제대로 남. 당 대표 연임 노리고 있었는데 이번 건으로 빨간불 켜졌다는 평이 지배적임.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목숨줄 왔다 갔다 할 텐데, 정치판은 진짜 한 치 앞을 모르는 곳인 듯. 과연 정청래가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지 팝콘각.

동계올림픽 하고 있는데 주변에 보는 사람이 1도 없음. "개막했었냐?"는 반응이 대부분이고 시청률도 바닥 기어다니는 중. 티비 중계도 줄고 OTT로 빠지면서 접근성 떨어지니까 관심도 같이 나락 간 듯. 예전의 그 올림픽 뽕 차오르던 분위기는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진 건가 씁쓸하네.

중국 해커들이 전력 시스템 깊숙이 침투했다는 보고서 나와서 등골 오싹해짐. 한국도 가성비 따진다고 중국산 장비 많이 써서 안방 내준 꼴이라는데, 이러다 버튼 하나로 전국 블랙아웃 되는 거 아니냐? 보안 전문가들이 빨리 대책 세워야지, 안 그러면 진짜 석기시대 돌아갈 수도 있음.

스노보드 김상겸 선수가 은메달 따고 포상금 2억 받는데 인터뷰가 개멋짐. "돈은 통장에 넣고 메달은 아내 목에 걸어주겠다"고 함. 로맨티시스트 끝판왕 등극해서 유부남들 비교당하게 생겼음. 비인기 종목 설움 딛고 메달 딴 것도 대단한데 멘트까지 금메달감이네.

빗썸에서 62만 원 줄 걸 62비트코인으로 잘못 줘서 난리 났던 거 알지? 받은 사람들이 신나서 시장가로 던지는 바람에 비트코인 가격 나락 가고, 엉뚱한 사람들 64명이 강제 청산당함. 거래소 실수 때문에 내 돈 날아간 사람들은 뭔 죄냐? 피해 보상 제대로 안 해주면 빗썸 본사 테러 당할 분위기임.
몸 하나를 공유하는 샴쌍둥이 자매가 비키니 입고 당당하게 인스타 활동해서 화제임. "역겹다"는 악플도 달린다는데, 얘네는 "우린 숨길 거 없다"며 쿨하게 무시하고 마이웨이 걷는 중. 수술 실패해서 평생 붙어살아야 하는데 멘탈 갑인 듯.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서 팔로워 떡상 중이라 함.

2026년형 모델3가 환경부 인증 끝내고 국내 출시 카운트다운 들어감. 가성비 더 좋아졌다고 해서 전기차 살까 말까 간 보던 애들 드릉드릉하는 중임. 롱레인지랑 퍼포먼스 다 들어온다는데 보조금 받으면 가격 얼마나 나올지 눈치게임 시작됨. 기변병 도진 게이들 줄 서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할머니들만 보는 줄 알았던 '아침마당'에 이택조, 다나카, 김홍남 같은 부캐들이 등판해서 난리 남. 찐 어르신들이랑 섞여서 방송하는데 위화감 1도 없는 게 킬포임. PD가 작정하고 약 빤 섭외라며 '감다살' 소리 듣는 중인데, 이제 아침마당 보려고 일찍 일어나야 할 판임. 세계관 대통합 레전드 찍음.

중국 귀주성에 있는 다리가 높이가 500m가 넘어서 롯데월드타워 꼭대기보다 높대. 사진만 봐도 오금 저리는데 저기 운전해서 건너면 강심장 인정해줘야 됨. "세계에서 가장 높은 다리" 타이틀 가져갔다는데, 중국 애들 토목 공사 스케일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할 듯. 저기서 번지점프 하면 기절 가능할 듯.

주택연금 수령액이 늘어서 4억짜리 집 맡기면 월 133만 원 정도 나온다는 소식임. 자식한테 집 물려줘봤자 효도도 못 받을 바엔 그냥 연금 타서 노후 즐기겠다는 마인드가 대세라 가입자 폭주할 삘임. 솔직히 요즘 같은 시대에 자식 눈치 보느니 내 돈 내가 쓰고 가는 게 최고 아니냐? 부모님 댁에 주택연금 놔드려야겠음.
전종서가 이충현 감독이랑 차린 1인 기획사로 탈세했다는 의혹 터져서 커뮤 뒤집어짐. 소속사는 "절대 아님, 정산 투명하게 했다"라며 강력 부인하고 있는데, 혜리 악플 사건 때처럼 이미지 타격 입을까 봐 팬들은 조마조마한 분위기임. 근데 연예인들 1인 기획사 세우는 게 절세 국룰이라 다들 의심의 눈초리는 거두지 않는 중. 과연 이번에도 '사실무근' 엔딩일지 지켜봐야 알 듯.

전한길이 '분열 일으키지 마라'고 경고하니까 장동혁이 바로 반응해서 진화에 나섬. 당 대표급 정치인이 유튜버 말 한마디에 움직이는 거 보니까 유튜버들 파워가 세긴 센가 봄. 보수 진영 내부 갈등 봉합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역력함.

이번엔 0.19초 차이로 은메달 땄지만 다음 올림픽에선 금메달 노리겠다며 포부 밝힘. 아내 목에 메달 걸어주는 로맨티시스트 모습에 팬들 입덕 완료. 4년 뒤가 더 기대되는 선수라며 국민적 응원 쏟아지는 중.

60대 이상 황혼 이혼 상담이 폭증했다는데, 평생 남편 폭언 참다가 자식들 다 키우고 나니 갈라서는 거임. 참는 게 미덕인 시대는 지났다며 남은 인생이라도 편하게 살겠다는 할머니들 응원하는 분위기. 할배들 있을 때 잘하라는 교훈을 줌.

대통령 지지율이 70대에서만 떡상했는데 알고 보니 재건축 규제 풀어준 게 컸음. 역시 집값 건드려주는 게 최고의 표밭 관리라는 게 증명됨. 근데 젊은 층은 집 살 돈도 없어서 해당 사항 없다는 게 함정.

태어난 지 두 달 된 아기 학대해서 중태 빠뜨린 30대 아빠가 징역 4년 받음. 지인들한텐 육아 스트레스 받는다며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뒤에선 애 때리고 있었음. 형량이 너무 가볍다며 아동 학대 처벌 좀 강화하라는 댓글 도배되는 중.

쿠팡 개인정보 유출범 잡혔는데 경찰이 국적을 안 알려줘서 논란임. 사람들이 '중국인이라서 숨겨주는 거 아니냐'며 합리적 의심 하는 중. 투명하게 공개 안 하니까 오히려 음모론만 키우는 꼴이라며 경찰 대응 답답해함.

김상겸 선수가 2억 포상금 들어와도 아내한테 다 맡기겠다며 무한 신뢰 보여줌. 다음 목표는 금메달이라는데, 실력도 인성도 다 갖췄다는 호평 일색. 덕분에 비교당하는 유부남들만 집에서 눈치 보게 생겼음.

길 막는다는 이유로 초등학생 폭행한 관장, CCTV에 다 찍혀서 빼박 캔트 됨. 교육자라는 사람이 애한테 화풀이한 꼴이라 변명의 여지가 없음. 동네 소문 쫙 퍼져서 그 도장은 이제 영업 끝났다고 봐야 함.

40대 태권도 관장이 길 막고 서 있는 초등학생을 발로 차고 멱살 잡아서 경찰 조사받음. 애들이 길 좀 막을 수도 있지 그걸 못 참아서 폭력을 쓰냐며 학부모들 분노 폭발. 저런 인성으로 애들을 어떻게 가르치냐며 도장 문 닫게 해야 한다는 여론 거셈.

YTN 민영화 과정에서 압력 넣었다는 의혹에 대해 이동관 전 방통위원장이 '난 본 적도 없다'며 오리발 내밈. 모든 게 정상 절차였다는데 믿는 사람은 별로 없는 눈치. 진실 공방 길어질 것 같은데 결국 흐지부지될 거라는 회의적인 시각이 지배적.

치과 의사들이 말하길 횟수보다 중요한 게 '시간'이라며 하루 한 번이라도 5분 이상 꼼꼼히 닦는 게 낫대. 화장실에서 대충 3분 컷 하지 말고 티비 보면서라도 구석구석 닦으라는 꿀팁. 오늘부터 양치 루틴 바꾸겠다는 귀차니즘 환자들 속출.

미국이 한국에 경고장 날렸는데 김민석 총리가 상황 파악 못하고 있다며 나경원이 팩폭 날림. 외교가 장난이냐며 한숨만 나온다는데, 여야 서로 탓하기 바쁨. 국제 정세 살얼음판인데 정치인들끼리 말꼬리 잡기 하는 거 보면 답답하다는 여론.

요즘 카드 발급됐다고 문자 보내고 전화하면 취소해 준다며 개인정보 빼가는 보이스피싱 기승임. AI로 가족 목소리까지 흉내 낸다니까 진짜 속기 딱 좋음. 모르는 번호는 일단 의심하고, 카드사 공식 번호 아니면 절대 대응하지 마라.

목줄 안 채운 맹견이 사람 물어서 패혈증으로 죽다 살아나게 만든 견주한테 금고 4년 확정됨. '우리 개는 안 물어요' 시전하다가 진짜 사람 잡을 뻔했으니 죗값 치러야지. 개 키우는 사람들 경각심 좀 가져야 한다며 판결 환영하는 분위기.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LA 공항에서 신도들한테 과잉 의전 받는 영상이 외국인들 사이에서 조리돌림 당함. '한국 대통령이냐?'며 비꼬는 댓글 달리는데 국제적 망신 제대로임. 종교 지도자가 권위 의식에 쩔어있는 거 보기 안 좋다는 비판 쇄도 중.

다이소가 장사 잘하더니 강남 한복판에 있는 빌딩을 3500억 현찰 박치기(?) 느낌으로 매입함. 박리다매의 전설이라 불릴 만하네. 불경기에 다들 힘든데 저가 전략 통하는 곳은 오히려 떼돈 번다는 걸 증명함.

인스타에서 핫하던 샴쌍둥이 자매가 알고 보니 AI로 만든 가상 캐릭터였대. 두 달 만에 30만 명 모았는데 다들 진짜 사람인 줄 알고 응원했던 거라 배신감 장난 아님. 이제 인플루언서도 AI한테 밥그릇 뺏기는 시대 온 건가 싶어서 소름 돋네.

국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윤 어게인' 외치면 선거 망한다고 했다가 내부에서 난리 남. 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수습하긴 했는데, 당내에서도 현 대통령 간판으로는 다음 선거 힘들다는 위기감이 팽배한 듯. 집안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다는 팝콘러들 대기 중.
국민의힘이 2030 청년들 목소리 듣겠다며 '쓴소리 위원회'를 정식 기구로 격상시킴. 맨날 청년 팔이만 하고 듣는 척만 하더니 이번엔 진짜 바뀔지 의심 반 기대 반임. 선거철 다가오니까 급해서 저러는 거 아니냐는 비니컬한 시선도 존재.

김 총리가 국회 질문 도중에 야당 의원한테 '얻다 대고'라고 혼잣말했다가 딱 걸림. 야당이 사과하라니까 '군 모독해서 그랬다'며 반박하긴 했는데 태도 논란 피하기 힘들 듯. 국회 수준이 초딩 말싸움이랑 다를 게 뭐냐며 혀 차는 국민들 많음.

잘나가던 아나운서 때려치우고 여행 작가 된 손미나, 이혼에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위기까지 겪었다고 고백함. 화려해 보였는데 뒤에선 엄청 고생했더라. 인생 2회차 사는 것처럼 도전하는 모습 멋있다며 응원 댓글 달리는 중.

광화문 스벅에 승무원들이 캐리어 수십 개 깔아두고 자리 비워서 일반 손님들이 이용 못 하는 사태 발생함. 미 대사관 비자 인터뷰 때문에 짐 맡길 데 없어서 그랬다는데, 카페가 물품 보관소냐며 욕바가지로 먹는 중. 항공사 측에서 대책 마련 안 해준 것도 문제라는 지적 있음.

미국에서 K-뷰티가 가성비 미쳤다고 소문나서 없어서 못 팔 정도래. 특히 스킨케어 제품들은 품질 좋은데 가격은 명품 반값도 안 되니까 미국 누나들이 싹쓸이하는 중. 국뽕 차오른다는 반응과 함께 국내 가격도 덩달아 오를까 봐 걱정하는 K-소비자들.

태진아가 치매 앓는 아내 간병하면서 방송 나와서 펑펑 움. 기억 되돌릴 수만 있다면 뭐든 하겠다는데 찐사랑 느껴져서 보는 사람들도 눈물바다 됨. '옥경이' 노래 가사가 현실이 된 것 같아 더 슬프다는 반응 많음.

가슴 만져보라고 박스 쓰고 다니던 관종녀, 이번엔 마약 하다가 걸려서 집행유예 받음. 어그로 끌어서 유명해지더니 결국 엔딩은 마약사범이네. 관심병의 말로가 참 씁쓸하다는 반응과 함께 다시는 미디어에서 안 봤으면 좋겠다는 의견 지배적.

배현진 의원이 윤리위 제소당한 거 따지러 장동혁 찾아갔는데, 장동혁이 눈도 못 마주치고 쩔쩔매는 짤 돔. 배현진 기세가 보통이 아니라 장동혁이 기싸움에서 밀린 거 아니냐는 말 나옴. 국민의힘 내부 분위기 살벌한 거 그대로 보여주는 명장면 탄생함.

압구정 재건축 단지 살던 고령 1주택자들이 집 팔고 나가려고 급매 내놓는 중이래. 평생 깔고 앉아만 있다가 죽느니 현금화해서 노후 즐기겠다는 마인드. 덕분에 꽉 막혔던 압구정 매물 좀 풀릴지 강남 입성 노리는 대기 수요자들 눈치 보는 중.

20대 여성이 피 흘리고 쓰러져 있는데 출동한 경찰이 그 옆에서 사진 찍고 SNS에 '선지' 드립까지 침. 결국 직위 해제됐다는데, 사이코패스 아니냐는 소리까지 듣는 중. 사람 목숨보다 좋아요가 중요한 SNS 중독의 폐해가 경찰 조직까지 번진 충격적인 사건임.

이선균 사건 때처럼 차은우 세무조사 정보를 언론에 흘린 공무원을 시민단체가 고발함. 유명인 약점 잡아서 장사하는 내부자들 싹 다 잡아넣어야 한다며 팬들 개빡침. 개인정보 보호는 밥 말아 먹은 공무원들 기강 잡아야 한다는 목소리 커짐.
남편이 술 취해서 들어오더니 대놓고 "내연녀랑 셋이 같이 살자"고 개소리해서 아내가 둔기로 머리 내려침. 살인 미수로 재판받게 됐는데 판사도 남편 발언이 킹받는 건 인정할 듯. 죽이진 않았으니 참작해 줘야 한다는 여론이랑 그래도 폭력은 안 된다는 의견 싸우는 중.

범여권 합당 추진하다가 엎어졌는데, 과거엔 말 한마디면 다 정리되던 김어준이나 유시민 입김이 예전 같지 않다는 분석임. 지지자들도 이제 무지성으로 따라가지 않고 각자 계산기 두드리는 분위기. 스피커들의 영향력이 줄어든 건지 정치 지형이 바뀐 건지 의견 분분함.

부잣집으로 시집가는 딸한테 친정 엄마가 '내가 너 예쁘게 키웠으니 보상금 내놔라' 시전해서 파혼 위기라는 사연 뜸. 딸을 재테크 수단으로 생각하는 거냐며 네티즌들 뒷목 잡는 중. 돈 앞에서는 부모 자식도 없다는 게 현실이라지만 이건 진짜 너무하다는 반응.

어떤 자영업자가 고생하는 소방관들한테 커피 50잔 돌렸는데, 누가 이걸 '김영란법 위반'이라며 국민신문고에 찔러버림. 좋은 마음으로 기부했다가 조사받게 생긴 사장님 멘탈 터져서 하소연함.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져도 이건 선 넘었다며 커뮤니티 민심 폭발하는 중.

노총각의 아이콘이던 김병세 형님이 8년 동안 안 보이더니 미국에서 15살 연하 사업가랑 결혼해서 잘 살고 있었대. 유튜브로 근황 전하면서 꿀 떨어지는 신혼 생활 자랑하심. 늦게 간 만큼 더 행복하게 사는 것 같아 다들 축하해 주는 분위기임.

임종성 전 민주당 의원이 건설업체한테 1억 넘게 뇌물 받은 혐의로 징역 2년 선고받음. 법카 쓰고 법인 차량 굴리면서 호의호식하다가 결국 정의의 심판받은 꼴. 정치인들 돈 문제 터질 때마다 '관행' 드립 치는데 판사한텐 얄짤없다는 거 다시 한번 증명됨.

가성비 좋기로 소문난 2026년형 모델3가 국내 인증 마치고 출시 초읽기 들어감. 전기차 살까 말까 고민하던 사람들 지갑 열리게 생겼는데, 보조금 얼마나 나올지가 관건임. 디자인도 살짝 바뀌고 성능도 좋아졌다니 테슬람들 벌써부터 줄 설 준비 중.

4억짜리 집 있으면 월 133만 원씩 연금으로 받을 수 있게 제도 바뀌면서 가입자 폭주 중임. 자식한테 집 한 채 물려주느니 내가 쓰고 죽겠다는 마인드가 대세가 된 듯. 노후 자금 없는 어르신들한텐 이만한 효자가 없어서 앞으로 더 몰릴 것으로 예상됨.

밀라노 올림픽 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포상금 2억 받는데, 그 돈보다 아내한테 메달 걸어주는 게 더 좋다며 사랑꾼 면모 과시함. 긴 무명 시절 묵묵히 뒷바라지해 준 아내 생각하며 울컥했다는데 보는 사람들까지 찡하게 만듦. 역시 남는 건 가족밖에 없다.

보수 텃밭인 70대 이상에서 대통령 긍정 평가가 갑자기 떡상했는데 이유가 부동산 때문이래. 재건축이나 세금 문제 좀 풀어주니까 '역시 우리 편' 하면서 결집한 모양임. 젊은 층 민심이랑은 완전히 따로 노는 거 보면 세대 차이 확실히 느껴짐.

중국에서 21만 원만 내면 휴머노이드 로봇 불러다가 공연 시킬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대. 연예인 섭외비 비싸서 엄두도 못 내던 행사장에선 가성비 최고라고 난리 났음. 이러다 진짜 인간 연예인들 밥그릇까지 AI랑 로봇한테 뺏기는 거 아니냐며 소름 돋는다는 반응.
비서 성폭행으로 감방 갔다 온 안희정이 지방선거 앞두고 공식 석상에 얼굴 비췄는데 표정이 너무 밝아서 논란임. 피해자는 아직 고통 속에 사는데 가해자가 저렇게 뻔뻔하게 돌아다녀도 되냐며 여론 부글부글 끓는 중. 정치 복귀 간 보는 거 아니냐는 킹리적 갓심도 나오는 상황.

검찰 조사 결과 통일교 단체 회장이 행사 섭외하려고 정동영, 나경원, 정세균 같은 거물급 정치인들한테 후원금 명목으로 돈 줬대. 종교랑 정치가 엮이면 항상 끝이 안 좋던데 이번에도 시끄러워질 각임. 정치인들이 이걸 알고 받았는지 모르고 받았는지가 관전 포인트 될 듯.

1999년에 남편 찌르고 도망갔던 범인이 25년 만에 덜미 잡혀서 징역형 확정받음. 당시엔 못 잡았는데 과학수사 발전해서 DNA 대조로 딱 걸린 거라네. 유가족은 그 긴 시간 얼마나 피 말랐을지 상상도 안 가는데, 권선징악은 있다지만 정의 구현이 너무 늦어서 씁쓸하다는 반응이 대다수임.

정부가 인구 줄어드는 지방 살려보겠다고 '세컨드 홈' 정책 내놨는데, 주 3일 이상 거주하면 지역민으로 인정해서 매달 15만 원씩 지역화폐로 꽂아준대. 이거 받으려고 위장 전입하는 얌체들 생길까 봐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는데, 솔직히 치킨값이라도 버는 게 어디냐며 관심 갖는 사람들 꽤 많음. 시범 지역 어디 될지 눈치싸움 치열할 듯함.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 합당이랑 특검 추천 문제로 당내에서 엄청 까이고 있음. 취임한 지 반년밖에 안 됐는데 벌써 리더십 위기설 돌고 오늘 의총이 운명의 날이 될 듯. 친명계도 등 돌리는 분위기라 사면초가 상태. 강성 발언으로 인기 끌었지만 실전 정치는 역시 쉽지 않다는 걸 보여주는 중.

이 대통령이 등록임대주택 4만 2500호 풀리면 시장 안정될 거라고 트위터에 글 씀. 다주택자들 양도세 혜택 줄 테니까 제발 집 좀 팔라고 호소하는 건데 반응은 시큰둥함. 집주인들이 그 정도 혜택에 눈 하나 깜짝할까 싶음. 집값 잡겠다는 의지는 알겠는데 시장은 이미 내성 생겨서 약발 안 먹히는 중.

당뇨 환자가 채소 몸에 좋다고 막 먹었다가 혈당 스파이크 맞음. 알고 보니 감자, 옥수수, 단호박 같은 '전분 채소'는 밥보다 혈당 더 올린다는 충격적인 사실. 채소라고 다 같은 채소가 아니라는 거 모르는 사람들 많았을 듯. 코끼리도 풀만 먹고 살찐다는 명언이 떠오르는 순간이다. 식단 관리는 역시 공부가 필요해.

스벅 짐가방 사건이 승무원들 인성 논란으로까지 번지고 있음. 아무리 급해도 기본 매너는 지켜야지 카페를 물품 보관소로 쓰냐는 비판 댓글이 베댓 장악함. 한편으론 짐 맡길 곳 하나 없는 서울 도심 인프라 탓하는 의견도 있음. 어쨌든 스벅 갈 때마다 자리 없어서 킹받았던 사람들 분노 폭발하는 중.

빗썸이 잘못 보낸 비트코인 130억, 돌려받을 수 있을지 법적으로 따져보는 기사 뜸. 민사로는 무조건 이기는데 형사 처벌은 애매해서 '배째라' 시전하는 사람 나올까 봐 빗썸 직원들 피 말리는 중. 잘못 보낸 놈이나 그거 꿀꺽하려는 놈이나 도긴개긴이지만, 결국엔 토해내게 돼 있다는 게 법조계 예상임. 인생 한 방 노리다가 골로 가는 수가 있다.

네이버랑 컬리가 당일 배송 시작하면서 쿠팡 로켓배송에 도전장 내밀음. '탈팡(쿠팡 탈출)'하는 고객들 잡겠다고 돈 풀고 난리 났는데 소비자 입장에선 개이득임. 배송 전쟁 치열해질수록 할인 혜택 쏟아지니까 팝콘 먹으면서 어디가 이기나 구경하면 됨. 쿠팡 독주 체제 흔들릴지 아니면 찻잔 속의 태풍일지 두고 봐야 함.

남현희가 전청조한테 의지하게 된 계기가 전남편의 불륜으로 인한 멘탈 붕괴였다고 털어놓음. 이혼하고 힘들 때 사기꾼이 파고든 거라 생각하니 좀 안됐다는 여론도 생김. 사람이 마음 약해졌을 때 사기꾼이 제일 잘 꼬인다는 걸 보여주는 반면교사임. 그래도 사기꾼한테 속은 건 본인 능지 탓이라는 냉정한 반응도 여전함.

이재명 대통령이 입법 속도 느려서 나라 망하겠다고 국회 돌려 까기 시전함. 국제 사회는 5G 속도로 변하는데 국회는 2G 폰 쓰고 있다고 답답해하는 뉘앙스임. 여야 맨날 싸우느라 민생 법안 뒷전인 건 팩트라 반박 불가.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속도 내라고 쪼는 거 보니 급하긴 급한가 봄.

대출 규제로 돈줄 막히니까 사람들이 주식, 채권 팔아서 서울 집 사고 있다는 통계 나옴. 국장에서 탈출한 돈이 다 부동산으로 흘러가니까 집값은 오르고 국장은 나락 가는 악순환임. '부동산 불패' 신화는 깨질 기미가 안 보이고 개미들만 주식판에서 피눈물 흘리는 중. 역시 한국에선 부동산이 답이라는 패배감만 든다.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 단속국이 막무가내로 사람들 잡아가니까 시민들이 저항하고 난리 남. 현지 교민이 전하는 분위기는 거의 전쟁터 수준이라는데 한국 뉴스엔 잘 안 나와서 몰랐던 사실임. 트럼프 행정부인지 뭔지 이민자들 쥐잡듯이 잡는 정책 때문에 교민들도 불안해하는 듯. 남의 나라 얘기 같지 않아서 씁쓸하다.

아까 그 안락사 시도 60대, 가족이 112 신고해서 경찰이 비행기 못 뜨게 막은 거임. 영화의 한 장면처럼 이륙 직전에 제지당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감. 가족들은 가슴 쓸어내렸겠지만 본인은 얼마나 절망적이었을까 싶기도 함. 죽을 권리와 살릴 의무 사이에서 딜레마 오지게 오는 사건이다.

기안84가 뉴욕 마라톤 완주하는 거 보고 뽕 차서 해외 마라톤 도전하려는 사람들 많아짐. 세계 7대 마라톤 접수 방법부터 준비 꿀팁까지 정리된 기사 떴는데 읽어보면 가슴이 웅장해짐. 방구석 러너들도 일단 운동화 끈 묶고 나가게 만드는 동기부여는 확실함. 내년엔 나도 해외 가서 태극기 휘날리며 뛰어보고 싶다는 망상 회로 풀가동 중.

제주은행이 계열사 펀드를 규정보다 더 많이 팔아제끼다가 금융 당국한테 걸림. 25% 룰이라고 계열사 거 너무 많이 팔지 말라는 법 있는데 쿨하게 무시하고 영업하다가 최초 위반 타이틀 획득함. 은행 창구 가서 추천해 주는 상품 가입하면 호구 된다는 게 학계의 정설. 믿을 놈 하나 없다더니 은행이 고객 돈으로 장난질하는 건 여전하네.

오스트리아에서 부모가 3살 아이를 굶겨서 몸무게 4kg로 만들어 죽게 한 끔찍한 사건 터짐. 법원이 종신형 때렸다는데 저런 인간들은 감옥 가서 밥 먹는 것도 아까움. 애가 뼈랑 가죽만 남을 때까지 방치했다는 게 상상이 안 감. 아동 학대 범죄는 전 세계 어디나 형량을 더 세게 때려야 한다고 봄.
라면에 김치 조합이 국룰인 줄 알았는데 나트륨 때문에 최악의 궁합이라네? 라면 국물도 짠데 김치까지 먹으면 하루 권장량 그냥 넘겨버림. 차라리 칼국수가 낫다는데 라면 먹으면서 건강 생각하는 게 모순 아니냐. 맛있으면 0칼로리라는 정신 승리로 버티기엔 내 혈관한테 좀 미안해지긴 함. 앞으론 라면 먹을 때 김치 좀 줄여야... 겠냐? 절대 못 줄임.

로봇 테마로 주가 123% 떡상한 휴림로봇, 대주주가 고점에서 주식 내다 팔아서 개미들 구조대 올 틈도 없이 물림. 경영진이 팔면 고점이라는 주식 시장의 진리를 다시 한번 증명해 줌. 회사의 미래를 보고 투자한 개미들만 바보 된 상황. 국장에서는 대주주 매도 공시 뜨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튀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60대 남성이 안락사하려고 스위스 가는 비행기 탔다가 가족 신고로 경찰이 이륙 지연시키고 끌어내림. 본인은 죽겠다는데 국가가 막는 게 맞냐는 논쟁이랑 오죽 힘들면 그랬겠냐는 안타까움이 교차함. 한국도 존엄사 논의 좀 제대로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계기가 될 듯. 비행기 타고 있던 다른 승객들은 무슨 날벼락이냐 싶었겠다.
개혁신당 이준석이랑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 25일에 부정선거 주제로 끝장 토론 생중계함. 이준석 혼자서 전한길 포함 4명이랑 1대4로 붙는다는데 말빨로는 어디 가서 안 지는 형이라 꿀잼 예상. 전한길이 평소에 화끈하게 말하는 스타일이라 둘이 붙으면 오디오 빌 틈 없을 듯. 부정선거 떡밥이 아직도 살아있는 게 신기하긴 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 일하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국제 정세 못 따라간다고 작심 비판함. 법 하나 통과시키는 데 세월아 네월아 하니까 행정부 입장에서 속 터진다는 거임. 야당 탓인지 여당 탓인지 서로 네 탓 공방만 하다가 시간 다 간다는 게 팩트. 국민들이 보기엔 너나 잘하세요 소리가 목구멍까지 차오름.

민주당 안에서 친명계 의원 70명이 모임 만들어서 사실상 정청래 대표 체제에 반기를 들었음. 1인 1표제랑 조국혁신당 합당 문제로 시끄럽더니 결국 내부 분열 터진 거 아니냐는 분석. 이재명 대통령 눈치 보느라 대놓고 말은 못 해도 속으로는 부글부글 끓고 있는 듯. 여의도 정치판 돌아가는 꼴이 팝콘 각이다.

스벅 점령한 캐리어 주인들이 항공사 면접 보러 온 예비 승무원들이었다는 게 밝혀짐. 절박한 건 알겠는데 남의 영업장에서 자리 다 차지하고 짐 보관하는 건 선 넘었다는 여론이 우세. 항공사 측에서 짐 보관소를 따로 마련해 주던가 해야지 애먼 스벅만 피해 본다는 지적 나옴. 면접 보러 가기 전부터 민폐 논란으로 이미지 깎아먹네.

우유에 들깨 타 먹으면 혈관 청소해주고 영양제보다 낫다는 기사 뜸. 단돈 1000원으로 건강 챙길 수 있다니까 귀 팔랑거리는 사람들 마트 가서 들깨 가루 쓸어 담을 기세임. 어르신들 카톡방에 이 기사 공유되면서 내일부터 우유 매출 떡상각. 맛은 좀 느끼할 것 같은데 건강 생각해서 눈 딱 감고 마셔봐야 하나 고민 중.

아까 그 커피 50잔 사장님, 결국 국민신문고 민원 때문에 멘탈 터짐. 선의로 한 행동이 '금품 수수'로 돌아오는 헬조선 엔딩에 다들 혀를 내두르는 중이다. 앞으로는 소방관 목말라 보여도 물 한 잔 주면 안 되겠다는 비꼬는 반응이 태반임. 각박한 세상 누가 만들었냐 진짜.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에 있는 매입임대 아파트 4만 2500호 매물로 나오면 집값 잡힐 거라고 입 털었음. 근데 전문가들은 그 정도 물량으로 언 발에 오줌 누기라고 회의적인 반응임. 집값 잡겠다고 내놓은 정책들이 죄다 헛발질인 느낌이라 사람들 불신만 커지는 중. 시장 경제를 너무 만만하게 보는 거 아니냐는 비판 댓글이 베댓 먹음.

장범준이랑 같이 버스커버스커 초창기 멤버였던 박경구가 38세 젊은 나이에 세상 떠남. 슈스케 나오기 전부터 같이 음악 했던 찐 멤버라는데 너무 일찍 가서 안타깝다는 반응. 옛날 버스킹 영상 찾아보면서 추모하는 팬들 많아짐. 하늘에선 마음껏 노래 부르길 바라는 마음뿐이다. 인생 진짜 허무하네.
연예인들한테 불법 시술해 준 '주사이모'가 SNS에 전현무 저격하는 듯한 글 올렸다가 빛의 속도로 삭제함. '너희들 차례'라면서 뭔가 터뜨릴 것처럼 하더니 쫄려서 지운 건가 싶음. 박나래부터 시작해서 연예계 줄초상 나는 거 아니냐며 팝콘 뜯는 중. 전현무는 가만히 있다가 날벼락 맞은 건지, 진짜 뭐가 있는 건지 다들 예의주시하는 분위기.

남현희 폭로 내용 중에 상간녀가 현직 교사라는 게 제일 충격적임. 두 번이나 걸렸는데도 반성 안 하고 뻔뻔하게 학교 다닌다는데 학부모들이 알면 기절할 노릇 아니냐. 교단에 설 자격 없는 사람이 애들을 가르친다는 게 소름 돋음. 신상 털리는 건 시간문제일 듯한데 교육청에서 가만히 있을지 궁금하다.

미국에서 K-뷰티가 가성비 좋고 순하다고 소문나서 미국 누나들이 사재기하고 난리 났대. 뉴욕타임스까지 나서서 한국 화장품 찬양 기사 낼 정도면 이제 주류 시장 뚫은 거 인정해야 됨. 한국에선 로드숍 템 취급받는 게 미국 가면 귀한 몸 대접받는 거 보니 기분이 묘함. 주식쟁이들은 화장품 관련주 풀매수 때리러 가야 되나 고민 중.

광화문 미 대사관 근처 스벅에 아침마다 여행용 캐리어가 산더미처럼 쌓여서 앉을 자리가 없다함. 알고 보니 승무원 면접 보러 온 사람들이 짐 맡길 곳 없어서 카페에 다 던져두고 간 거였음. 커피 한 잔 시키고 짐 보관소로 쓰는 건 민폐 아니냐는 반응이랑, 오죽하면 그러겠냐는 반응이 섞여 있음. 스벅 알바생들만 아침마다 짐 정리하느라 죽어날 듯.

남현희가 전청조 사건으로 시끄러울 때 전남편이랑 이혼한 이유가 사실 남편 외도 때문이었다고 터뜨림. 상간녀 때문에 가정 깨졌는데 자기만 욕먹어서 억울했다고 호소하는 중. 이제 와서 이걸 왜 밝히냐는 반응도 있지만, 오죽 억울했으면 그랬겠냐는 동정 여론도 만만치 않음. 펜싱 여제의 인생이 왜 이렇게 파란만장한지 안타깝다.

동해안 화력발전소 짓다 만 콘크리트 구조물들이 바다 한가운데 흉물처럼 방치돼서 경관 다 망침. 관광객들이 동해 바다 보러 갔다가 공사장 뷰 보고 탄식한다는데 철거도 안 하고 뭐 하냐. 세금 들여서 자연 망치는 짓거리 좀 그만했으면 좋겠음. 지역 주민들은 미관 해치고 안전도 걱정된다고 난린데 해결될 기미가 안 보인다.
국힘 강경파 김민수 최고위원조차 '윤 어게인' 외치면 지방선거 필패라고 지도부에 쓴소리 박음. 부정선거 음모론만 붙잡고 있으면 중도층 다 떠나간다는 위기감이 내부에서도 팽배한 듯. 장예찬 같은 친윤들도 이제 슬슬 거리두기 하는 거 보면 배 침몰하기 전에 탈출각 재는 건가 싶음. 지지층 결집이냐 외연 확장이냐 두고 당내 싸움 꿀잼 예약임.

작년 이맘때 대전 초등교사 사망 사건 가해자가 일기장에 '나만 불행할 순 없다'면서 복수심 불태웠던 게 다시 조명됨. 우울증 핑계로 죄 없는 선생님 괴롭히고 죽음으로 몰고 간 거 다시 봐도 역겹네. 사람 괴롭히는 걸로 자기 스트레스 푸는 악마들은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다시 들끓는 중. 1년 지났지만 유가족들 고통은 여전할 텐데 씁쓸하다.

형편 어려운 대학생들한테 무료 기숙사 제공한 천사 같은 선생님이 종부세 1000만 원 폭탄 맞음. 좋은 일 하고 세금으로 뒤통수 맞는 게 K-행정이냐면서 사람들 분노 게이지 상승 중이다. 법이 현실을 못 따라가는 전형적인 사례인데, 세무서는 법대로 했다고 앵무새 답변만 함. 이런 분들은 상을 줘도 모자랄 판에 세금으로 괴롭히는 게 말이 되냐?

국회가 재판소원 도입하고 대법관 늘리려고 하니까 대법원이 '절대 불가'라면서 정면으로 들이받음. 사법부 독립 침해라면서 국회랑 대법원이랑 자존심 강한 싸움 시작했는데 2월 임시국회장 분위기 살벌할 듯. 정치권이 사법부 길들이기 하는 거냐는 말도 나오고, 사법 개혁 필요하다는 의견이랑 맞붙어서 개싸움 예상됨. 고래 싸움에 국민들 등만 터질까 봐 걱정이다.
고딩 이나현이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9위 찍으면서 새 역사 썼다. 주종목인 500m 앞두고 몸풀기로 탔는데 포텐 터진 거 보면 이번 대회 일 낼 것 같음. 이상화 키즈들이 무럭무럭 자라서 세계 무대 씹어먹는 거 보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500m 경기 무조건 본방 사수각 잡아야 됨.

작년에 월 350만 원 번 60대가 국민연금 감액돼서 25만 원이나 토해내게 생겼다는 소식임. 소득 좀 있다고 연금 깎아버리면 누가 일하려고 하겠냐는 불만 폭주 중이다. 노후 소득 보장한다면서 오히려 일하는 노인들 의욕만 꺾는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음. 줬다 뺏는 게 제일 치사한 건데 연금 개혁 이따위로 할 거냐는 험한 말들이 커뮤니티 도배하는 중.

IOC가 올림픽에서 우크라이나 선수들에게 전쟁 희생자 추모 문구 새긴 헬멧 못 쓰게 막았다더라. 젤렌스키는 '진실이 불편하냐'면서 바로 극딜 박았는데, 스포츠에 정치 묻히지 말라는 원칙 때문이라지만 너무한 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 러시아 눈치 보는 거냐는 비판이랑 올림픽 정신 운운하는 게 맞냐는 논란으로 시끌시끌함. 선수들 멘탈 관리나 제대로 될지 모르겠다.

삼성SDI 헝가리 공장에서 발암물질이 기준치 510배나 나왔다는 사찰 보고서가 유출돼서 난리 났다. 헝가리 정부가 삼성 경영진 도청하고 감시했다는 내용까지 있어서 지금 외교 문제로 번질 기세임. 현지 주민들은 불안해서 못 살겠다고 시위하고 난리 났는데 삼성 측 대응이 궁금해지는 시점이다. 배터리 공장 유치할 땐 언제고 이제 와서 뒤통수 치는 거냐는 반응이랑, 그래도 안전 관리는 확실히 했어야 한다는 반응으로 갈리는 중.

인천 중학교에서 남학생이 여학생 얼굴을 연필로 찔러서 다치게 함. 싸우다 욱해서 그랬다는데 요즘 애들 폭력성 진짜 선 넘은 거 아니냐? 특수상해로 입건됐다는데 촉법 아니면 참교육 제대로 당했으면 좋겠다. 학교가 아니라 격투기장 수준이네.

당뇨 환자들이 몸에 좋다고 감자, 고구마, 단호박 같은 거 막 먹다가 혈당 폭발함. 얘네는 채소가 아니라 걍 탄수화물 덩어리라서 밥이랑 똑같다고 봐야 됨. 채소라고 다 같은 채소가 아니다 게이들아. 풀때기 먹을 거면 시금치나 오이 같은 걸 먹어야지 구황작물 먹고 건강식단 코스프레 ㄴㄴ.
금감원장이 빗썸 오류로 코인 받은 사람들한테 "안 돌려주면 인생 꼬인다"고 강력 경고 날림. '재앙적 상황'이라는 표현까지 썼는데 이거 진짜 봐주기 없다는 뜻임. 국가가 나서서 경고하는데 버티면 뼈도 못 추린다. 객기 부리지 말고 얼른 토해내는 게 신상에 좋을 듯.

비트코인 가격 빠지니까 구글 검색량도 바닥침. 개미들이 이제 코인판 떠나고 관심도 끊었다는 증거라는데, 인간지표 정확하네. 원래 개미들 다 떠나고 조용할 때가 매수 타이밍이라는 소리도 있던데, 야수의 심장 가진 게이들은 지금이 기회일지도? (책임은 안 짐)

3천억 해 먹은 투자 리딩방 사기꾼이 병원에서 수술받다가 경찰한테 딱 걸림. 마취 깨어나 보니 수갑 차고 있는 상황 상상하면 좀 웃기지 않냐? 아픈 건 아픈 거고 죄는 죄니까 치료 끝나면 콩밥 먹으러 가야지. 뛰는 놈 위에 나는 경찰 있었다.

배달 음식 용기에 남은 미세 플라스틱이나 화학 물질이 심장에 안 좋대. 귀찮다고 대충 헹구거나 그대로 쓰지 말고 꼭 그릇에 옮겨 담아 먹으라고 함. 설거지 귀찮아서 배달 시키는 건데 그릇 쓰라니 이게 무슨 소리냐 싶겠지만, 1분 귀찮은 게 10년 수명 좌우한다니 말 들어라.
무신사 대표 지분 가치가 떡상해서 재계 15위까지 올라감. 하이브 방시혁보다 부자 됐다는데 옷 팔아서 이 정도 벌 줄 누가 알았겠냐. 패션 플랫폼 하나 잘 키우면 재벌 안 부럽다는 거 증명했네. 역시 1020 코묻은 돈이 무서운 법임.

경기도 파주 논바닥이 독수리들 뷔페 맛집 됨. 먹이 주니까 떼로 몰려와서 장관이라는데 사진 보면 좀 무서울 정도임. 자연 공부한다고 가족 단위로 구경 간다는데 독수리 덩치 보면 애들 울지도 모름. 동물원 갈 필요 없이 파주 가면 사파리 체험 가능 ㅋㅋ
MBC가 방송 사고 사과하면서 "대통령에게 누를 끼쳤다"고 했더니 금태섭이 "지금이 조선시대냐"고 극딜 넣음. 방송사가 권력 눈치 너무 보는 거 아니냐는 지적임. 언론이 알아서 기는 건지 예의 차린 건지 모르겠지만, 요즘 세상에 '누를 끼쳤다'는 표현은 좀 촌스럽긴 하네.

부산 김해공항 이용객이 역대급 찍어서 한 달에 160만 명이 왔다 갔다 한대. 국제선이 살아나면서 공항이 미어터지는 중이라는데 여행 가는 사람 진짜 많네. 나만 돈 없어서 방구석에 있는 거 아니지? 다들 어디서 돈이 나서 저렇게 놀러 다니는지 미스터리다.

9일부터 모바일로도 로또 살 수 있게 풀림. 복권방 사장님들은 망했다고 울상인데 우리 같은 귀차니즘 환자들한테는 개꿀 소식 아님? 근데 폰으로 되면 생각 없이 막 사다가 탕진할 수도 있으니까 조심해라. 인생 역전 노리다 인생 여전해지지 말고 적당히 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쓴 기요사키 형님이 자산 딱 하나만 고르라면 무조건 비트코인이래. 금이랑 석유도 좋지만 비트코인 일찍 산 게 신의 한 수였다고 자랑함. 이 형님은 맨날 경제 망한다고 겁주면서 코인 사라고 하던데, 믿거나 말거나 투자는 본인 몫인 거 알지?

빗썸 오지급 코인 받자마자 팔아서 현금화한 사람들 있는데, 이거 안 돌려주면 '부당이득 반환 소송' 걸려서 100% 짐. 횡령죄까지 적용될 수도 있다는데 깡도 좋네. 법은 생각보다 냉정하다 게이들아. 공짜 점심은 없다는 거 배우게 될 거임.

박근혜 전 대통령 측근 유영하가 대구시장 출마하면서 삼성 반도체랑 병원 유치하겠다고 공약 검. 근데 삼성이 바보도 아니고 뜬금없이 대구에 갈 이유가 있음? 선거철만 되면 아무 말 대잔치 하는 건 여전하네. 대구 시민들이 저걸 믿을지 안 믿을지가 관건일 듯.

방글라데시에서 치사율 75%짜리 니파 바이러스 감염돼서 사람 죽음. 약도 백신도 없어서 걸리면 4명 중 3명은 죽는다는 소리임. 코로나 끝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이런 게 나오냐. 해외 나갈 때 박쥐나 돼지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마라. 잘못 걸리면 진짜 요단강 건너는 수가 있다.

아까도 말했지만 임은수 미모 때문에 일본 커뮤니티 뒤집어짐. "엄청난 미인이다", "해설도 잘한다"면서 찬양 일색인데 역시 예쁜 게 최고의 스펙임. 피겨 실력도 좋은데 얼굴까지 다 가졌으니 세상 불공평하네. 아무튼 국위선양은 언제나 환영이다.

빗썸이 전산 오류로 코인 잘못 쏴줬는데 이거 안 돌려주고 먹튀하려는 사람들 있다네? 근데 이게 '착오 송금'이랑 비슷해서 법적으로 가면 결국 토해내야 됨. 순간의 욕심으로 수십억 만져봤자 나중에 이자까지 쳐서 뱉어야 할 수도 있다. 인생 한 방 노리다 골로 가지 말고 얌전히 돌려줘라.

춘천에서 불법 현수막 단속했는데 1시간 만에 마대 자루 꽉 찰 정도로 나옴. 과태료 물려도 그때뿐이고 돌아서면 또 걸려 있어서 공무원들 멘붕 옴. 도시 미관 해치는 것도 문젠데 저거 치우는 세금은 누가 내냐? 무단 투기하는 놈들 손모가지를 묶어놔야 정신 차리지.

충남 논산에서 실종 신고된 80대 할머니가 17시간 만에 집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됨. 날씨도 추운데 밖에서 헤매다 돌아가신 것 같아 안타까움. 시골에 계신 부모님한테 전화 한 통씩 드려라. 있을 때 잘하라는 말 괜히 있는 거 아니다 게이들아.

최태원 회장 장녀 최윤정이 SK바이오팜에서 암세포만 골라 죽이는 방사성 의약품 개발 중이래. 재벌 3세가 경영 수업만 받는 게 아니라 찐으로 바이오 사업 진두지휘하는 모양임. 이거 성공하면 SK 주가 떡상 각인데 미리미리 담아놔야 되나? 아빠 찬스든 뭐든 결과만 좋으면 장땡이지.

10살 연상 남편 12년 동안 내조했는데 남편이 바람피우더니 적반하장으로 이혼 요구하고 재산 분할도 안 해준대. 진짜 인간이길 포기한 수준 아님? 이런 사연 볼 때마다 결혼이 인생 무덤이라는 비혼주의자들 승리감 느낄 듯. 법이 정의 구현 좀 해줬으면 좋겠다.

남현희가 전남편 불륜녀 저격하면서 "아직도 학교에서 애들 가르치면서 잘 먹고 잘 산다"고 억울해함. 본인은 다 잃었는데 상간녀는 멀쩡하니까 눈 뒤집힐 만도 하지. 여론은 싸늘한 편인데 그래도 불륜녀가 교단에 있는 건 좀 에바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는 중. 진흙탕 싸움 끝이 안 보이네.

갑자기 사망한 딸의 노트북 열어봤더니 죽기 직전까지 챗GPT랑 고민 상담한 기록이 나옴. 친구나 가족 대신 AI한테 속마음 털어놓은 건데 이거 좀 소름 돋고 슬프지 않냐? 세상이 좋아진 건지 삭막해진 건지 모르겠다. 힘들 때 사람보다 AI 찾는 현실이 씁쓸하네. 게이들도 힘들면 갤질하지 말고 상담을 받아라.

문 전 대통령이 퇴임 후 처음으로 부동산 정책 실패 쿨하게 인정함. "우리가 딴 건 몰라도 집값 잡는 건 개망했다"고 시인한 건데 뒤늦은 반성이라도 하는 게 어디냐. 그때 집 못 사서 벼락 거지 된 게이들은 피가 거꾸로 솟겠지만, 인정할 건 인정하는 태도는 뭐... 나쁘지 않다고 봄.

아들이 밴드부 보컬이라 졸업 축가 부르는데 이부진 사장이 관객석에서 같이 따라 부르는 영상 뜸. 흐뭇하게 바라보는 눈빛에서 꿀 떨어지더라. 재벌가 졸업식이라길래 엄숙할 줄 알았는데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는 생각 듦. 물론 배경은 휘문고라는 게 함정이지만.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이 아들 졸업식 가서 노래 따라 부르고 싱글벙글하는 거 포착됨. 평소엔 차도녀 포스 뿜뿜하더니 아들 앞에선 영락없는 아들 바보임. 재벌도 자식 농사 잘 되면 좋은 건 똑같나 봄. 근데 졸업식 패션 보니까 가격이 넘사벽이라 위화감 드는 건 어쩔 수 없네 ㅋㅋ

베트남 여자 수입해서 장가보내자는 망언했던 진도군수가 이번엔 군민들 앞에서 욕설 날려서 또 터짐. 입만 열면 사고 치는 스타일인 것 같은데 군수직 유지하는 게 신기할 따름임. 지역 망신은 혼자 다 시키고 있는데 뽑아준 군민들도 이쯤 되면 현타 오지 않겠냐? 입단속 좀 하시지 ㅉㅉ.

대통령이 다주택자들 싹 다 잡아야 된다고 한마디 함. 한 사람이 집 수백 채씩 사재기하면 아무리 지어도 공급 부족하다는 논리인데 이거 완전 맞는 말 아님? 임대사업자 핑계로 투기하는 애들 때문에 내 집 마련 꿈도 못 꾸는 게이들 많을 텐데 이번엔 제대로 잡히려나 모르겠다.

김밥 천국은 옛말이고 이제 김밥 지옥임. 4천 원 넘게 받아도 재료비랑 인건비 빼면 남는 게 없어서 사장님들 울상이라네. 편의점 김밥이나 먹어야지 분식집도 이제 부르주아 음식 다 됐음.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현실 체감 확 되노.
전청조 사건으로 시끄러웠던 남현희가 이번엔 전남편 불륜 폭로함. 상간녀가 학교에서 애들 가르치는 교사라는데 이게 사실이면 학부모들 뒤집어질 일 아니냐? 본인도 논란 많았지만 억울한 건 못 참는 성격인 듯. 이 집안 서사는 까도 까도 괴담만 나오네.
국회 열리자마자 현안 논의는 없고 서로 인신공격하느라 바쁨. "정청래랑 맞짱 뜨러 왔냐", "질문이나 똑바로 해라" 이러면서 초딩 싸움 하는 줄 알았음. 세비 받아먹고 하는 짓이 저거밖에 안 되나 싶은데 뭐 하루 이틀 일도 아니고 기대한 내가 바보지. 국회 수준 ㄹㅇ 실화냐?

일본 선거에서 자민당이 의석 3분의 2 쓸어 담으면서 압승함. 다카이치 총리 연설 영상은 조회수 1억 찍고 아이돌급 인기라는데 일본 정치판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 우향우 제대로 하겠다는 신호탄 같은데 우리 입장에서는 좀 껄끄러워질 수도 있겠네. 옆 동네 돌아가는 꼴 잘 지켜봐야 됨.

1억 원 뒷거래 정황 담긴 녹취록 공개되고 한 달 만에 구속 갈림길에 섰음. 서로 말 다르고 난리 났는데 법원이 누구 손들어줄지 꿀잼 관전 포인트임. 정치인들 돈 문제 터지면 맨날 "몰랐다" 시전하는데 이번엔 녹취까지 있어서 빠져나가기 쉽지 않을 듯? 팝콘 각이다.

고생한다고 소방서에 커피 50잔 보냈는데 김영란법 때문에 다 돌려받고 민원까지 걸렸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민망한 상황인데 법이 융통성이 없어도 너무 없는 거 아니냐? 앞으로는 고마워도 마음으로만 전해야지 괜히 뭐 줬다가 범죄자 취급받기 딱 좋은 세상임. 씁쓸하구만.

앞에서도 말했지만 똥 이식이 진짜 물건인가 봄. 대변 미생물이 면역력 올려줘서 항암제 안 듣던 환자들도 효과 보기 시작했다는데 이 정도면 기적 아니냐? 나중엔 건강한 똥이 비트코인보다 비싸질 수도 있으니까 장 관리 잘해놔라 게이들아. 니 똥이 돈이 될지도 모름.
코스피랑 코스닥이 4% 넘게 급등하면서 떡상했는데 개미들은 쫄아서 3조 원어치나 팔아치움. 외국인이랑 기관이 싹 쓸어 담는 동안 개미들만 손절하고 나간 거임. 역시 국장은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야 되는데 반대로 하는 개미들 보면 한강 수온 체크하러 가야 될 듯.

미국에서 백신 반대론 퍼지면서 사라진 줄 알았던 홍역이 다시 유행 중이라네. 보건 당국자가 제발 좀 맞으라고 비는데도 말 안 듣는 건 지능 문제 아니냐? 자유의 나라라더니 바이러스 퍼트릴 자유까지 챙기는 꼴 보면 답답하다 못해 안쓰러울 지경임.

건강한 사람 똥으로 만든 알약 먹었더니 폐암 환자 치료 효과가 떡상했대. 더럽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판에 똥이 문제냐. 이거 상용화되면 "야 똥 먹어라"가 욕이 아니라 덕담 되는 세상 오는 거 아니냐? 의학의 세계는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다.

피겨 선수 출신 임은수가 올림픽 해설하러 갔는데 일본 애들이 화면 잡힌 거 보고 "저 미인 누구냐"면서 난리 났대. 역시 예쁜 건 국경을 초월하는 게 학계의 정설임. 해설 실력도 좋다고 칭찬받는데 비주얼까지 합격점이니 국위선양 제대로 하고 왔네. 펄-럭.

장수 마을 사르디니아 사람들이 매일 먹는다는 '미네스트로네' 수프가 비결이라네? 고기 줄이고 콩이랑 야채 때려 넣고 끓인 건데 이게 찐 장수 치트키라고 함. 맨날 맵고 짠 거 처먹으면서 오래 살길 바라는 건 양심 없는 거고, 오늘부터라도 야채 좀 챙겨 먹어라. 물론 맛은 보장 못 함 ㅋㅋ

현직 경찰이 변사 사건 현장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리고 "선지 먹지 말아야지" 이딴 소리 적어놨다가 걸림. 아무리 익명이라도 시신 보고 저런 드립 치는 게 제정신인가 싶음. 경찰이 직업윤리 갖다 버린 거 인증한 꼴인데 이거 보고 누가 경찰 믿고 신고하겠냐? 능지 처참하다 진짜.

홈플러스 임금 체불 터져서 직원들 생계비 지원해주느라 정부 예산까지 다 털렸대. 회사가 얼마나 막장이면 나랏돈으로 직원들 월급을 메꾸고 있냐. 이러다 진짜 망하는 거 아니냐는 소리 나오는데 마트 갈 때마다 분위기 쎄하더니 터질 게 터진 느낌임.

국힘에서 나온 한동훈이 토크콘서트 했는데 반응이 완전 갈림. 팬들은 아이돌 왔다고 난리 났는데 민주당 쪽에선 "확장성 없다"고 딜 넣는 중임. 정치판이 원래 그렇긴 한데 연예인 팬미팅인지 정치 행사장인지 헷갈릴 정도면 화제성은 인정해줘야 될 듯?

20만원짜리 버즈 비싸다고 8만원짜리 가성비 찾는 애들 있는데, 그러다 니 통화 내용 다 털린다. 보안 전문가들이 뜯어보니까 해킹에 걍 프리패스 수준이라는데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 틀린 거 하나 없음. 중국산 짝퉁 쓰면서 "가성비 지린다"고 정신승리하다가 개인정보 공공재 되고 싶으면 계속 쓰던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