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 아들 50억 무죄에 앵커가 '뇌물은 퇴직금으로' 극딜 박음
곽상도 아들 퇴직금 50억 무죄 판결에 MBN 앵커가 '앞으로 뇌물은 퇴직금으로 달라'며 사법부 비꼬음. 국민들이 느끼는 분노를 뉴스에서 대놓고 질러버리니 속이 다 시원하다는 반응. 유전무죄 무전유죄 현실판 보여준 판결이라 두고두고 까일 듯. 50억이 대가성 없다는 거 믿는 사람 대한민국에 몇이나 될까.
곽상도 아들 퇴직금 50억 무죄 판결에 MBN 앵커가 '앞으로 뇌물은 퇴직금으로 달라'며 사법부 비꼬음. 국민들이 느끼는 분노를 뉴스에서 대놓고 질러버리니 속이 다 시원하다는 반응. 유전무죄 무전유죄 현실판 보여준 판결이라 두고두고 까일 듯. 50억이 대가성 없다는 거 믿는 사람 대한민국에 몇이나 될까.

이 대통령이 일 잘한다고 칭찬했던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서울시장 출마 공식화함. '효능 행정' 내세우면서 서울시 접수하러 나선 건데 체급 키우기 성공할지 궁금함. 구청장 출신 서울시장 탄생할지 지켜보는 재미 쏠쏠할 듯. 성동구민들은 좋아하려나 아쉬워하려나 반응 갈릴 듯.

내연녀 남편한테 나체 사진 보내고 협박한 40대 남자한테 법원이 집행유예 때림. 동종 전과까지 있는데 실형 안 살고 풀려난 게 레전드. 판사님들 관대함이 태평양급이라 범죄자들이 살기 좋은 나라라는 비아냥 나옴. 피해자는 평생 고통받는데 가해자는 웃고 다니겠네.

비서 성폭행으로 실형 살고 나온 안희정이 정치 행사에 얼굴 비춤. 자숙해도 모자랄 판에 벌써 간 보는 거냐며 여론 싸늘함. 지지자들은 반긴다는데 일반 국민들 정서랑은 거리감이 안드로메다급임. 성범죄 이력 달고 정치 재개하는 게 말이 되나 싶다.

자민당이랑 유신회 합쳐서 최대 366석까지 가능하다는 예측 나옴. 이 정도면 평화헌법 고치고 전쟁 가능한 국가로 갈 수 있는 의석수임. 일본 우경화 브레이크 고장 났는데 우리 외교 진짜 시험대에 오를 듯. 과거사 반성은커녕 군사 대국화 꿈꾸는 거 소름 돋네.

공무원 인기 시들하다더니 내년에 월급 맞춰준다는 소식에 9급 경쟁률 다시 오름. 28대 1 찍었다는데 안정적인 직장에 돈까지 챙겨주면 몰리는 건 당연지사. 취업 시장 빡빡하니까 다시 공무원으로 회귀하는 현상 뚜렷하네. 공시족들 희망 고문 안 당하게 처우 개선 확실히 해줘라.

검정고무신 저작권 소송 작가 측이 이겼지만 상처만 남은 승리라고 함. 출판사 갑질 때문에 작가님 돌아가시고 뒤늦게 권리 찾은 건데 이미 늦은 감이 큼. 창작자들 등쳐먹는 계약 관행 싹 다 뜯어고쳐야 제2의 검정고무신 사태 막을 수 있음. 하늘에 계신 작가님 이제 좀 편히 쉬셨으면.

로마에서 우산 파는 척하면서 지갑 훔친 소매치기를 한국인 관광객이 현장에서 검거함. 이탈리아 경찰보다 한국 아재가 더 빠르다는 게 학계의 정설. 소매치기범 한국인 성질머리 모르고 건드렸다가 참교육 당했네. 해외 나가서도 정의 구현하는 한국인 클라스 인정.

비트코인 오지급으로 2천억 찍힌 사람이 먹튀 하면 무죄냐 유죄냐 논란임. 법적으로는 부당 이득이라 돌려줘야 하는데 이미 팔아서 쓴 사람은 어떡하냐는 거지. 하루아침에 벼락부자 됐다가 빚쟁이 될 판이라 당사자들 멘탈 바사삭 예정. 공짜 좋아하다가 인생 난이도 헬 모드 켜진 썰 푼다.

빗썸이 보유량보다 12배나 많은 비트코인을 오지급했다는 사실 밝혀져서 충격임. 실제 코인도 없으면서 장부상으로만 거래했다는 건데 이거 완전 사기 아니냐는 말 나옴. 금융 당국 조사 들어갔다는데 거래소 믿고 써도 되나 싶음. 내 코인도 진짜 있는 건지 의심부터 든다.

법무부가 국가 균형 발전 위해서 세종시 이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힘. 서울 과밀화 해소하려면 정부 부처 내려가는 게 맞긴 한데 공무원들 곡소리 들리는 듯. 과천청사 시대 끝나고 세종 시대 열리는 건 시간문제인 듯함. 이제 법무부 민원 보려면 세종까지 가야 되나 봄.

자민당이 최대 328석까지 가져갈 거란 출구조사 나와서 일본 정계 충격임. 야당이 지리멸렬해서 견제 자체가 안 되는 상황이라는데 이 정도면 거의 일당 독재 수준 아님? 아베 때보다 더 강력한 정권 나올 수도 있어서 주변국 긴장해야 함. 일본 시민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는 건지 포기한 건지 의문임.

성수동 건축가 부부가 빌라 주차장에 평상 깔고 동네 사랑방 만듦. 삭막한 도심에 낭만 한 스푼 얹으니까 동네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고 함. 주차 공간 아깝다 할 수도 있는데 이런 소소한 변화가 핫플 만드는 원동력 아닐까. 성수동 힙한 게 그냥 나오는 게 아니었음.

이준석이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3억대에 사서 27억 됐다고 팩트 체크함. 재건축 규제하면 본인 아파트부터 적용하라는 식의 공격임. 정책 모순 꼬집는 건데 정치권 공방이 집값 문제로 번지는 모양새. 남의 집값 오르는 거 보면 배 아픈 건 정치인이나 우리나 똑같네.
최근 코스피 상승세 주역이 반도체 형제가 아니라 현대차였다는 분석 뜸. 다들 삼전만 쳐다볼 때 현대차가 야금야금 올라서 지수 견인함. 실적 깡패라더니 주가로 증명하는 중인데 주주들 소리질러도 될 듯. 역시 국장은 예측 불가능이라 분산 투자가 답인가 봄.

요즘 전자제품 가격 보면 헉 소리 나는데 범인이 AI 열풍이라 함. AI 기능 넣는답시고 부품값 올라서 제품 가격까지 덩달아 뛴 거임. '오늘이 제일 싸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하루가 다르게 오르니 살 거면 빨리 사는 게 이득일지도.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현실 뼈 때리네.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이 20시간 만에 겨우 주불 잡힘. 밤새 산림 당국 고생해서 껐다는데 건조한 날씨 때문에 불만 나면 대형 사고임. 잔불 정리까지 확실히 해야 안심인데 봄철 산불 조심해야겠음. 담배 꽁초나 쓰레기 태우는 거 진짜 하지 말자 제발.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들의 매점매석 행위 비판하면서 강도 높은 발언 이어감. 집을 짓는 것보다 사 모으는 게 문제라는 인식인데 정책 변화 예고하는 듯. 공급 늘려도 투기꾼들이 다 가져가면 답 없다는 말엔 동의하는 사람들 많음.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는 보이는데 방법이 어떨지 두고 봐야 함.

일본 언론들이 자민당 300석 이상 확보 예측하면서 자민당 천하 될 분위기임. 야당이 힘을 못 쓰니까 견제 세력이 전멸한 수준이라는데 일본 민주주의 괜찮은 거냐. 독주 체제 굳어지면 주변국들 피곤해지는 건 과학임. 옆집 불구경 할 때가 아니라 우리한테 불똥 튈까 봐 겁남.

밀라노 올림픽 예선에서 우리 컬링 팀이 에스토니아 잡고 2연승 달림. '영미~' 외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믹스더블도 폼 미쳤네. 이대로 쭉 가서 올림픽 티켓 따냈으면 좋겠음. 비인기 종목이라 관심 덜한데 국대들 진짜 고생 많다 응원하자.

NHK 출구조사에서 자민당이 과반 의석 확보 확실하다고 뜸. 일본 내 보수층 결집이 생각보다 단단한 모양임. 우리 입장에서는 과거사 문제나 독도 문제 더 시끄러워질까 봐 걱정되는 게 사실. 일본 여행 가는 건 좋은데 정치 이슈는 좀 예의주시해야 할 듯.

권은비가 킬리만자로 등반하고 코랑 입술에 2도 화상 입은 사진 올림. 자외선이 얼마나 센지 피부가 다 벗겨졌는데 보기만 해도 따가워 보임. 방송도 좋지만 몸 상해가면서까지 해야 되나 걱정하는 팬들 많음. 고지대 자외선 무시했다가 큰일 난다는 거 제대로 보여줌.
빗썸 오지급 오류로 계좌에 1900억 찍힌 사람들이 물량 던져서 비트코인 15% 떡락함. 영문도 모르고 패닉 셀 한 개미들만 피본 상황임. 거래소 시스템 하나 때문에 시장 전체가 출렁이는 게 말이 되냐. 코인 판은 진짜 야생 그 자체라 멘탈 약하면 못 버팀.
코스닥 역사를 보면 나스닥처럼 성공하기보다 사라진 시장이 더 많다는 분석 나옴. 지금 코스피 오른다고 코스닥 따라 들어갔다가 물리기 십상이라는 경고임. 개미들 꼬시는 차트에 속지 말고 냉정하게 판단해야 할 타이밍인 듯. 주식은 역시 공부 안 하고 들어가면 수업료만 털림.

NHK 속보로 자민당이 단독으로 300석 가까이 먹을 거란 예측 나옴. 일본 국민들이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한 건지 우익 결집한 건지 모르겠음. 옆 나라 정치 지형이 이렇게 굳어지면 한일 관계도 빡빡해질 텐데 걱정임. 우리나라 뉴스보다 일본 선거 결과가 더 핫한 게 아이러니.

한강에서 100m 멀어질 때마다 아파트 평당 가격이 37만 원씩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 나옴. 막연하게 '한강뷰 비싸다' 생각은 했는데 수치로 딱 나오니까 신기하네. 역시 부동산은 입지가 깡패라는 거 다시 한번 증명됨. 한강 뷰 사는 사람들은 뷰값 톡톡히 내고 사는 거였음.

맵단 떡볶이에 기름진 곱창, 술까지 조지면 췌장 작살난다는 기사 뜸. 췌장암은 증상도 늦게 나타나서 생존율 15%밖에 안 되는 침묵의 살인자임. 맛있는 건 왜 다 몸에 안 좋은지 억울하긴 한데 건강 생각해서 좀 줄여야 할 듯. 먹방 보면서 대리 만족이나 해야 되나 슬프다.

슈돌 나오던 애기 하루가 벌써 16살 돼서 영어 프리토킹 하는 영상 뜸. 타블로랑 밥 먹으면서 영어로 대화하는데 원어민 수준이라 다들 놀라는 중. 엊그제 기저귀 차고 나오던 거 같은데 세월 진짜 빠르다. 랜선 이모 삼촌들 나이 먹은 거 체감돼서 눈물 흘리는 중.

DJ소다 일본 공연 성추행 사건 때 '아예 벗고 다니지 그랬냐'며 악플 달던 네티즌 벌금 100만 원 선고받음. 피해자 옷차림 지적하며 2차 가해 하는 건 지능 문제 인증하는 꼴임. 판사가 모욕죄 인정해서 철퇴 내렸는데 금융 치료 좀 확실히 됐으면 좋겠네. 키보드 워리어들 손가락 조심 좀 하자.

이 대통령이 임대사업자 제도 허점 꼬집으면서 '등록만 하면 집 무한대로 사는 거 이상하다'고 함. 사실상 다주택자 혜택 축소하겠다는 시그널 아니냐는 해석이 지배적임. 부동산 시장 또 한바탕 뒤집어질 것 같은 예감이 빡 오네. 투기꾼들 잡는 건 좋은데 애꿎은 피해자만 안 나왔으면 함.

어떤 사람 계좌에 갑자기 비트코인 2000개 들어와서 50개 팔았더니 진짜 46억 입금됨.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는데 빗썸 전산 오류였다는 게 레전드. 잠깐이지만 1900억 자산가 기분 느껴본 건 부럽긴 하네. 근데 이거 다시 토해내야 될 텐데 줬다 뺏는 게 제일 잔인한 거 알지?

일본 총선 출구조사 깠는데 자민당이 단독 과반 넘어서 300석까지 먹을 기세라 함. 이 정도면 개헌안 발의도 가능한 숫자라 일본 정치판 완전히 뒤집힐 듯. 우익 성향 강해질 거 뻔한데 우리한테 좋을 거 하나도 없어 보임. 일본 애들 표심은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네.

이 대통령이 SNS에 '한 사람이 집 수백 채씩 가지니까 공급 부족한 거 아니냐'며 다주택자 또 저격함. 임대사업자가 집 사 모으는 구조 자체가 문제라는 건데 부동산 정책 드라이브 걸려는 듯. 집 없는 서민들은 사이다라고 좋아하고 집주인들은 불안해하는 반응 극명하네. 이번엔 진짜 규제 들어오려나 다들 눈치 보는 중.

작년 하반기에 주식 팔아서 이득 본 대주주들 3월 3일까지 양도세 내야 된대. 깜빡하고 신고 안 하면 가산세 폭탄 맞아서 번 돈 다 토해낼 수도 있음. 국세청이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으니까 해당되는 게이들은 미리미리 챙겨라. 세금 아까워도 내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민주당이 이재명 죽이기에 앞장섰던 검찰 출신을 특검 후보로 추천했다가 내부 총질 당하고 있음. 정청래랑 박홍근이 '제정신이냐'면서 지도부 극딜 박는 중임. 지지자들도 배신감 느낀다고 난리 났는데 당내 분위기 살벌하네. 팀킬도 이런 팀킬이 없는데 수습 가능할지 모르겠다.

이 대통령이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수백 채 사 모으는 거 정상이냐고 SNS에 글 올림. 자기가 지은 집도 아니고 사 모으기만 하는 건 투기나 다름없다는 뉘앙스지. 한 사람이 수백 채씩 독점하니까 공급을 아무리 해도 집이 모자란 거 아니냐는 논리임. 다주택자들 지금 심장 좀 쫄깃해질 발언인 듯.

요즘 핫한 '두쫀쿠' 원조 주장하는 사장님이 등판해서 레시피 도둑맞았다고 억울해함. 메뉴 개발하려고 시간 엄청 쏟았는데 카피 제품 판치는 거 보고 현타 세게 온 듯. 유튜브나 SNS에서 유행하면 바로 베껴 쓰는 풍토 진짜 문제긴 함. 소비자 입장에선 맛만 있으면 그만이라지만 상도덕은 좀 지키자.

계엄 사태 연루돼서 중징계 받은 군 간부 23명이 억울하다며 항고했다는데 기가 차네. 곽종근만 포기하고 나머지는 '난 잘못 없다' 시전 중인데 국민들이 이걸 어떻게 볼지 뻔함. 군인 정신 어디 갔나 싶고 자기들 살길 찾느라 바쁜 모양새가 아주 볼만함. 이러다 나중에 슬그머니 복귀하는 거 아닌가 몰라.

홍콩에서 한국 굴 먹고 식중독 환자 속출해서 난리 났대. 홍콩 당국이 빡쳐서 한국 업체가 공급한 생굴 수입이랑 판매 싹 다 중단시켰음. 겨울철 별미라고 생굴 엄청 먹는데 이 기사 보니까 찝찝해서 못 먹겠네. 당분간 굴 국밥이나 찜으로 익혀 먹는 게 안전할 듯함.

장동혁이 "이재명 집 팔면 나도 판다"고 한 거 보고 박지원이 "정치가 장난이냐"며 꼰대(?)스럽게 한마디 함. 근데 국민들이 보기엔 둘 다 도찐개찐이라 "니네끼리 잘 노네"라는 반응임. 집값 잡으라고 뽑아놨더니 서로 집 자랑만 하는 꼴이라 정치 혐오만 깊어지는 중.

무주, 순창 등 전북 내륙에 눈이 20cm 넘게 쏟아져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함. 스키장 간 사람들은 신났겠지만 출근길 직장인들은 지옥을 맛보는 중. 기상청이 눈 더 온다고 예보해서 제설차들도 포기한 수준이라는데, 이쪽 사는 게이들은 웬만하면 집 밖으로 나오지 마라.
곽상도 아들이 퇴직금으로 50억 받은 거 무죄 나오니까 MBN 앵커가 뉴스 하다가 "앞으로 뇌물은 퇴직금으로 달라고 해라"며 돌직구 날림. 언론인이 생방송에서 저렇게 대놓고 비꼬는 거 드문 일인데, 오죽 어이가 없었으면 그랬겠냐며 시청자들 공감 버튼 박살 남. 법이 상식을 못 따라가는 대표적인 사례로 남을 듯.

정청래가 추천한 특검 후보가 논란 되니까 민주당이 "대통령한테 누 끼쳐서 죄송하다"며 사과 박음. 근데 속내를 보면 "윤석열 검찰 출신이라 문제 있는 줄 몰랐다"며 은근슬쩍 검찰 탓으로 돌리는 화법임. 사과인 듯 사과 아닌 사과 같은 멘트에 국힘은 "진정성 없다"며 더 길길이 날뛰는 중.

진도군수 막말 파문이 커지면서 여성 단체들이 군청 앞에서 시위하겠다고 예고함. 스리랑카랑 베트남 대사관까지 사과문 받았는데도 분노가 안 가라앉는 분위기. 시대착오적인 발언 한 번 잘못했다가 군수직 위태로울 정도로 역풍 맞는 중인데, 입조심 좀 하지 그랬냐는 반응이 대다수.

한동훈이 토크 콘서트 열고 "나 제명당했다고 정치 그만둘 줄 알았냐? 어림도 없다"며 버티기 모드 선언함. 당원 게시판 논란은 몰랐다며 가족들한테 미안하다고 감성 팔이도 시전했는데, 지지층 결집하려는 의도 다분함. 쫓겨나도 밖에서 계속 시끄럽게 굴 것 같은 예감이 강하게 듦.

중국 BYD랑 국내 차 업체들이 2~3천만 원대 가성비 전기차들을 줄줄이 내놓고 있음. 전기차 안 팔리니까 가격 낮춰서 물량 공세 하는 건데, 소비자들은 "아직 인프라 구린데 사도 되나"라며 간 보는 중. 중국산 배터리 화재 걱정도 있어서 싸다고 덜컥 샀다가 후회할까 봐 망설이는 분위기임.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에서 검사가 "피고인"이라고 딱 잘라 부르니까 법정 공기가 확 얼어붙음. 전직 대통령 예우고 뭐고 얄짤없이 범죄자 취급하는 건데, 지지자들은 부들부들하고 반대파는 속 시원하다는 반응. 이제 본격적인 법리 싸움 시작이라 뉴스가 도배될 예정임.

대한상의가 부자 이민 통계 왜곡했다는 거 밝혀지자 이재명 대통령이 "공적 단체가 이래도 되냐"며 극대노함. 산업부 장관한테도 "관리 안 하고 뭐 했냐"며 불호령 떨어져서 관가 분위기 살벌해짐. 기업 대변하는 곳이라지만 팩트까지 조작하면서 여론 선동하려던 건 선 넘었다는 평이 지배적임.

60조 원 전산 오류 사건 터지고 나서 빗썸이 "우리 고객 돈은 안전하게 다 가지고 있다"며 부랴부랴 해명 공지 띄움. 장부랑 실제 보유량이랑 딱 맞다는데, 이미 신뢰 바닥친 유저들은 "그걸 누가 믿냐, 실사 까봐라"며 의심의 눈초리 보내는 중. 코인 거래소들 투명성 문제는 하루 이틀 일이 아니라서 불안감은 여전함.

이태원 참사 특조위가 소방 지휘부 재수사 요청하니까, 소방관 출신 오영환 의원이 "현장에서 뼈 빠지게 고생한 소방관들 그만 좀 괴롭혀라"며 호소함. 윗선 책임은 안 묻고 만만한 현장직만 잡는다는 비판인데, 소방관들 사기 떨어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림. 진짜 책임자는 발 뻗고 자는데 애먼 사람들만 불려 다니는 현실.

아빠가 빚 잔뜩 남기고 돌아가셨는데, 20대 형이 상속 포기하면 미성년자 동생한테 빚 넘어갈까 봐 걱정하는 글이 올라옴. 법적으로는 후순위 상속인한테 넘어가기 때문에 동생도 같이 포기해야 한다고 조언 쏟아짐. 흙수저들은 부모 죽어서도 빚 때문에 고통받는 현실이 너무 잔인하다며 다들 안타까워함.

70대 할아버지가 아내랑 말싸움하다가 무시당했다는 이유로 흉기로 80번이나 찔러 살해함. 심지어 딸네 집에서 벌어진 일이라 가족들 충격이 어마어마한데, 법원은 "너무 잔인하다"며 중형 때림. 황혼 이혼 안 하고 참다가 폭발한 것 같은데, 그렇다고 살인이 정당화될 순 없으니 감옥에서 생 마감하게 생겼음.
한국이 사형 집행 안 한 지 29년 돼서 사실상 '사형 폐지국' 취급받는데, 구치소에 있는 사형수만 57명이래. 유영철, 강호순 같은 흉악범들도 세금으로 밥 먹여주고 재워주는 셈이라 "피해자 유족들 복장은 터진다"는 여론이 압도적임. 집행 안 할 거면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이라도 하라는데 국회는 묵묵부답임.

이재명 대통령 집 팔라는 국힘 공격에 박지원이 "해도 해도 너무한다"며 쉴드 치고 나옴. 그러자 국힘 주진우가 "할배는 좀 빠지쇼"라며 맞받아쳤는데, 정치 원로랑 초선 의원이랑 SNS로 말싸움하는 꼴이 가관임. 정책 토론은 없고 인신공격만 난무하는 국회 꼬라지 보면 한숨만 나옴.

진도군수가 저출산 대책이랍시고 "베트남 처녀 수입해 오자"는 막말을 뱉어서 외교 문제로 번짐. 베트남 대사관이 빡쳐서 항의 서한 보내고 난리 났는데, 전남도가 대신 사과하고 수습하느라 진땀 빼는 중. 21세기에 사람을 물건 취급하는 마인드가 군수라니 진도 군민들 쪽팔려서 얼굴 못 들고 다닐 듯.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이 한국 떠난다는 뉴스 도배되니까 국세청장이 "연평균 100명도 안 된다"며 팩트 자료 들고 나옴. 대한상의가 일부러 숫자 부풀려서 공포 분위기 조성한 거 딱 걸렸는데, 댓글 창에선 "그래도 세금 비싼 건 팩트 아니냐"며 국세청장이랑 키배 뜨는 중. 통계 싸움이 정치 싸움으로 번지는 모양새임.

태국에서 호화 도피 생활하던 6천억 대 도박 사이트 총책이 경찰한테 덜미 잡혀서 송환됨. 현지에서도 돈 뿌리면서 VIP 대접받았다는데, 한국 오자마자 수갑 차고 고개 숙인 모습이 짠할 지경. 범죄 수익 다 몰수해서 국고나 채웠으면 좋겠는데, 숨겨둔 돈 찾는 게 더 일일 듯.
미국 마트 '트레이더 조'에서 파는 5천 원짜리 캔버스 백이 한국에선 7천만 원까지 리셀가 붙었다는 충격 뉴스임. 샤넬 백보다 구하기 힘들어서 오픈런하고 난리 났다는데, 그냥 에코백에 로고 박힌 게 다임. "저걸 왜 저 돈 주고 사냐"는 반응과 "유행이면 사야지"란 반응이 갈리는데, 솔직히 거품 낀 거 보면 인간의 허영심은 끝이 없는 듯.

금값이 미친 듯이 올라서 2년 전에 800만 원 하던 게 지금 2천만 원 가까이 찍었대. 퇴사하고 돈 궁한데 엄마가 준 금붙이 팔까 말까 고민하는 사연이 공감 떡상 중. 지금이 고점일지 더 오를지 눈치 게임 중인데, 확실한 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이 상황이 헬조선 그 자체라는 거임.

덕유산 등산 갔던 50대 아빠랑 10대 아들이 숙소 예약 못 해서 차에서 자다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변 당함. 날 추워서 히터 틀어놓고 잤다가 사고 난 것 같은데, 즐거운 여행이 최악의 비극이 돼버려서 안타까움. 차박이나 캠핑할 때 환기 안 하면 진짜 한순간에 골로 간다는 거 다시 한번 명심해야 함.

가수 권은비가 킬리만자로 등반하다가 고산 자외선 때문에 코랑 입술에 2도 화상 입었대. 사진 떴는데 피부 다 벗겨지고 빨갛게 돼서 팬들 억장 무너지는 중. 선크림을 발라도 저 정도라는데, 예능 촬영도 좋지만 사람 잡겠다며 걱정하는 댓글이 수천 개 달림. 훈장이라기엔 상처가 너무 커서 회복 잘해야 할 듯.

탕후루는 두 달 버텼는데 두바이 초콜릿은 2주, 쫀득 쿠키는 보름 만에 유행 식어버렸대. 디저트 유행 주기가 거의 숏폼 영상 수준으로 짧아져서 창업했다가 물린 사장님들만 죽어나는 중. 인스타 사진 한 번 찍으면 끝이라 재구매가 안 일어나는 게 문제라는데, 다음 유행은 또 뭐일지 벌써 궁금하긴 함.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이 송전탑에서 "펑" 소리 나면서 시작됐다는 목격담이 나옴. 강풍 불 때 전선끼리 부딪혀서 불꽃 튀는 거 흔하다는데, 관리 제대로 안 해서 산 하나 다 태워먹은 거 아니냐는 비판 나옴. 한전은 조사해 봐야 안다고 발뺌 중인데, 주민들은 불안해서 못 살겠다며 대책 요구하는 중.

한동훈이 자기 제명된 거 두고 "윤석열 대통령이 기획한 김옥균 프로젝트"라며 직격탄 날림. 장동혁은 그냥 시키는 대로 한 거라며 꼬리 자르기 시전했는데, 여권 내분 스케일이 거의 막장 드라마 급임. 서로 "네가 배신자다"라며 손가락질하는데, 국민들 눈에는 그 나물에 그 밥으로 보여서 피로감만 쌓임.

정부가 설 명절 앞두고 저소득층 복지 급여를 원래 날짜보다 일주일 당겨서 13일에 쏴준대. 명절 쇠려면 돈 나갈 데 많은데 그나마 다행이라는 반응이랑, 조삼모사 아니냐는 반응이 섞여 있음. 그래도 명절에 빈털터리로 있는 것보단 나으니 해당되는 형들은 미리미리 체크해서 장 봐라.

러시아 과학자들이 산 비둘기 뇌에 칩 심어서 조종하는 '생체 드론' 만들고 있다는 뉴스가 떴음. 겉보기엔 그냥 비둘기인데 카메라 달고 정찰 보내거나 테러용으로 쓸 수 있다니까 서방 정보국들이 난리 남. 동물 학대 논란은 기본이고, 이제 길 가다 비둘기만 봐도 피해 다녀야 하는 세상이 오는 건가 싶음.

불법 도박 사이트 돌려서 5900억 챙기고 필리핀으로 튀었던 총책이 3년 만에 잡혀서 한국으로 끌려옴. 금고에 5만 원권 돈다발 쌓아놓고 호의호식하다가 경찰 들이닥치니까 벙찐 표정이 압권임. 혼자 살겠다고 부하들 버리고 튀었다는데 의리도 없고 양심도 없는 엔딩을 맞이함.

내일부터 폰으로 로또 살 수 있게 돼서 "이제 줄 안 서도 된다"며 다들 환호하는 분위기임. 근데 편의점이나 복권방 사장님들은 "손님 다 끊긴다"며 울상인데, 시대가 바뀌니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이 대세. 매주 토요일마다 로또 앱 서버 터질 게 눈에 훤한데, 당첨 확률이나 좀 올려줬으면 좋겠음.

태국 여행하던 유럽 관광객이 장례식장을 뷔페식당으로 착각하고 들어가서 밥 달라고 한 영상이 터짐. 상주가 당황하지 않고 "그래 밥 먹고 가라"며 공짜 밥 대접해 줬는데, 나중에 사실 알고 관광객이 감동해서 눈물 흘렸대. 태국 인심 좋다는 훈훈한 썰인데, 나라면 쪽팔려서 밥이 코로 들어갔을 듯.

제주도에 눈 폭탄 떨어져서 비행기 다 묶였다가, 오후부터 겨우 풀려서 임시편 띄우고 난리 났음. 공항 바닥에서 노숙하던 2000명 이제 겨우 집에 간다는데, 여행 갔다가 고립된 사람들 실시간 인증샷 보면 전쟁터가 따로 없음. 제주도 날씨는 툭하면 이러니 겨울 여행 갈 땐 기도 메타 필수인 듯.

의대 증원 반대하며 휴학했던 24학번들이 학교로 안 돌아가는 이유가 25학번이랑 같이 수업 듣는 '더블링' 때문이래. 콩나물시루 교실에서 수업 듣기 싫다는 건데, "이러려고 휴학했나"라며 자괴감 든다는 반응이 많음. 학교는 특강 열고 꼬셔보지만 학생들은 요지부동이라 의료 대란 시즌 2 찍을 기세임.

국세청이 이민자들 자산 내역을 영장도 없이 수천 명이나 털어본 사실이 걸려서 논란임. 범죄 혐의도 없는데 "세금 잘 내나 보자"며 개인 정보 막 열어본 건데, 경찰도 영장 있어야 보는 걸 국세청이 프리패스로 본 거임. "내 돈 내가 들고 나가는데 왜 감시하냐"며 사생활 침해 논란 터졌는데 국세청 해명이 더 궁금해짐.
빗썸 캐시 복사 사건 다시 봐도 어이없는 게, 단순 입력 실수로 62만 원이 60조 원이 되는 마법을 보여줌. 유저들은 "내 계좌에도 0 하나만 더 붙여주지"라며 드립 치는데, 정작 빗썸은 "전산상 오류일 뿐 실제 돈은 안 나갔다"며 수습하느라 진땀 빼는 중. 금융사 전산망이 이렇게 허술해서야 누가 믿고 돈 맡기겠냐는 비판은 피하기 힘들 듯.

대한상의가 "상속세 무서워서 백만장자 2400명이 한국 뜬다"고 언플하니까, 국세청장이 "뭔 소리냐, 실제로는 139명뿐이다"라며 저격함. 알고 보니 통계 왜곡해서 상속세 깎아달라고 징징댄 거였는데, 국세청장이 직접 등판해서 팩폭 날리는 건 좀 신선함. 기업들 로비하려고 가짜 뉴스 퍼트리다가 딱 걸린 꼴이라 모양 빠지게 생겼음.

숙박 공유 사이트에 올라온 객실 180곳에 몰카 설치해 놓고 투숙객들 사생활 생중계한 일당이 잡혔는데, 피해자만 만 명이 넘는대. 심지어 "몰카 안심 구역"이라고 홍보해 놓고 뒤통수친 거라 소름 돋는데, 텔레그램으로 영상 팔아먹기까지 했음. 이제 여행 갈 때 몰카 탐지기 필수템 되는 거 아니냐며 다들 불안에 떨고 있음.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 선수가 세계 최초로 '스위치백 나인' 기술 성공시켰는데, 이게 남자 선수들도 빡세서 혀 내두르는 초고난도 기술이래. 해설위원도 "이건 미쳤다"며 극찬하고 난리 났는데, 정작 본인은 덤덤하게 인터뷰하는 게 더 킹받게 멋있음. 평창 때도 난리였지만 이번엔 진짜 올림픽 금메달 각이라며 기대감 폭발하는 중임.

흉기 난동 막다 숨진 의사는 추모 물결 이어지는데, 물에 빠진 친구 구하려다 9살 나이에 세상 떠난 최연소 의사자는 추모글 하나 없어서 씁쓸하대. 1998년 사고라 잊힌 것도 있겠지만, 사람 목숨에 경중 따지는 것 같아서 기분 묘하다는 반응이 많음. 영웅은 다 똑같은 영웅인데 누구는 기억되고 누구는 잊히는 현실이 참 야속함.

정부가 재건축 용적률 인센티브 뺀다니까 이준석이 "그럼 이재명 대통령 아파트부터 적용해 보자"며 바로 저격글 올림. 정책 비판을 해야지 왜 또 남의 집 걸고넘어지냐는 반응이랑 "사이다 발언이다"라는 반응으로 갈려서 댓글창 전쟁터 됨. 정치인들 싸움에 애먼 아파트값만 오르락내리락하는 거 아닌가 몰라.

빗썸 직원이 엑셀 잘못 만져서 랜덤박스 이벤트 당첨금을 12배나 더 뿌려버리는 역대급 사고를 쳤대. 62만원 줄 걸 60조 원어치 코인으로 입력하는 바람에 장부상 코인이 빗썸 보유량보다 많아지는 기적이 일어남. "돈 복사 버그 실화냐"며 커뮤니티 난리 났는데, 빗썸은 "회수했다"고 하지만 시스템 구멍 숭숭 뚫린 거 다 뽀록나서 신뢰도 나락 가는 중임.

국힘이 이재명 대통령한테 사저 팔라고 딜 넣으니까 민주당이 "장동혁 니네 집 6채부터 정리하고 와라"라며 바로 카운터 펀치 날림. 서로 "니가 먼저 팔아라" 하면서 유치하게 싸우는데, 정작 집값 잡을 생각은 안 하고 서로 집 개수 세고 앉아있음. 국민들은 "둘 다 팔고 세금이나 내라"며 팝콘 씹는 중인데, 부동산 정책 토론은 어디 가고 인신공격만 남았음.

금값, 다이아값 미친 듯이 올라서 약혼반지 가격이 거의 두 배가 됐는데도 예비부부들은 "그래도 18K는 해야지"라며 보석상 앞에 줄 서고 있대. 파리 보석상 주인이 인터뷰했는데, 요즘은 엄마 손잡고 와서 부모님 카드로 긁는 게 트렌드라고 함.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세상이라지만 결혼반지에는 돈 안 아끼는 거 보면 사랑의 힘이 대단하긴 한가 봄.

계엄 연루돼서 중징계 받은 군 장성 23명이 "우리 억울하다"면서 단체로 국방부에 항고장 던졌대. 위에서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인데 왜 우리만 조지냐는 건데, 국민들 반응은 "아직 정신 못 차렸네"라며 싸늘하기만 함. 추미애 의원실에서 깐 자료인데, 얘네들 지금 징계위 결정 인정 못 하겠다고 버티는 중이라 국방부만 난처해진 상황임.

의자에 앉아서 5분만 투자하면 고혈압이랑 당뇨 잡는 운동이 있대. 박코치라는 유튜버가 소개했는데 간단해서 사무실에서도 몰래 가능함. 약 먹기 싫은 게이들은 속는 셈 치고 따라 해봐라. 운동 안 하고 건강해지려는 도둑놈 심보 채워줄 꿀팁임.

제주도 놀러 갔다가 폭설 때문에 비행기 다 결항돼서 못 돌아오는 사람들 속출함. "내일 출근 어떡하냐"며 발 동동 구르는데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뭐라고 변명할지 벌써 머리 아플 듯. 천재지변이라 어쩔 수 없지만 제주도 고립된 사람들 심정은 타들어 간다.

쿠팡이 미국 의원들한테 정치 후원금 뿌리고 그 대가로 한국 공정위 규제 비판하게 시킨 정황 포착됨. 뒤로는 로비하면서 겉으로는 혁신 기업인 척하는 이중성에 배신감 쩐다. 한국 기업이 미국 힘 빌려서 자국 정부 까는 건 선 넘은 매국 행위 아니냐는 비난 폭주 중.

숙소 예약 꽉 차서 어쩔 수 없이 차에서 잤을 텐데 가스난로가 화근이었음. 일산화탄소 경보기 하나만 있었어도 살았을 텐데 너무 안타까운 죽음임. 차박 유행하면서 이런 사고 매년 반복되는데 캠핑족들 경각심 좀 가져야 할 듯.

덕유산 등산 갔다가 연락 끊긴 아버지와 아들이 차에서 숨진 채로 발견됨. 날씨 추워서 차 안에서 몸 녹이다가 사고 난 것 같은데 안타깝다. 즐거워야 할 등산 여행이 장례식이 되어버린 비극적인 상황임. 겨울 산행은 진짜 준비 철저히 하고 가야 됨.

인도에서 지방 선거 출마하려고 6살 딸을 운하에 던져 죽인 비정한 아빠 체포됨. 미혼이거나 자녀 없어야 공천 유리하다는 뇌피셜 믿고 저지른 짓이라는데 진짜 사람이냐. 권력에 눈멀면 가족도 안 보이는 괴물이 되나 봄.

돈 없어서 편의점 밥 먹으면서 남은 돈은 전부 주식에 박는 청년들 늘어남. 노동 소득으로는 답 없으니까 투기판에 인생 거는 건데 이게 자발적 선택이 아니라 강요된 거라는 말이 뼈 때림. 코스피 5000 가도 내 계좌는 파란불인 게 함정이지.

나락 갔던 비트코인이 3년 만에 최고 상승 폭 찍으면서 7만 달러 회복함. 코인충들 한강 가네 마네 하다가 하루아침에 축제 분위기로 바뀜. 역시 코인 판은 야수의 심장 가진 놈만 살아남는 곳인 듯.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되나 고민하는 흑우들 속출 중이다.
정부는 집 팔라고 세금으로 협박하는데 정작 시장에선 거래 절벽이라 팔리지도 않음. 수도권 알짜배기는 묶여있고 지방만 던지려니 손해 보고 팔아야 하는 상황임. 진퇴양난에 빠진 다주택자들 죽는소리 나오는데 무주택자들은 쌤통이라는 반응이 다수다.

집값 너무 비싸서 서울 사는 2030 세대 대부분이 집 없는 떠돌이 신세임. 대통령이 다주택자 때려잡는 이유가 청년들 집 마련해 주려는 거라는데 효과는 글쎄다. 월급 모아서 서울 아파트 사는 건 이번 생엔 불가능하고 로또만이 살길인 슬픈 현실임.

지하철에서 지갑 주워서 우체통에 넣어줬는데 그사이에 돈 2천 원 꺼냈다고 벌금 5만 원 나옴. 본인은 급해서 집에 가져갔다가 다음날 넣었다는데 CCTV에 돈 꺼내는 거 찍혔나 봄. 남의 물건 손대면 2천 원이라도 절도죄 성립한다는 거 보여준 씁쓸한 판례네.

금값 비싸져도 예비부부들은 결혼반지 맞추려고 보석상 앞에 줄 선대. 부모님 등골 빼서라도 18K 금반지는 꼭 해야 한다는 마인드 여전함. 허례허식 줄이자면서 반지는 포기 못 하는 아이러니가 웃프네. 보여주기식 문화는 언제쯤 사라질까.

천연 식품 위주로 먹는 사람은 초가공식품 먹는 사람보다 57%나 더 많이 먹어도 살 안 찐대. 라면, 햄 같은 거 끊고 자연식 먹으면 배 터지게 먹어도 다이어트된다는 소리임. 맛있는 건 다 초가공식품인데 그거 안 먹고 무슨 낙으로 사냐는 반발 심할 듯.

중국 대학병원에서 산부인과 수술 장면이 실수로 라이브 방송 타버림. 중요 부위 그대로 노출됐는데 5만 명이나 몰려가서 봤다니 진짜 끔찍하다. 의료진들이 카메라 관리 안 하고 뭐 했는지 책임 소재 따져야 함. 환자는 평생 트라우마 생길 텐데 어쩌냐.

이재명 대통령 설 선물 세트가 중고나라랑 당근에 미개봉으로 쫙 깔림. 가격은 20만 원대라는데 선물 준 성의 무시하고 현금화하는 거 보면 경기 어렵긴 한가 봄. 역대 대통령 선물들도 항상 중고 장터행이었지만 받자마자 파는 건 좀 너무한 거 아니냐.

현대차가 투자한 독립 영화가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 받음. 자동차 회사가 문화 예술까지 손대는 거 보면 브랜드 이미지 세탁 제대로 하려는 듯. 단순한 제조업 넘어서 라이프스타일 기업 되겠다는 건데 차나 잘 만들지 무슨 영화냐는 반응도 있음.

윤석열 파면 직후에 대통령실 PC 1천 대 싹 밀어버리라고 시킨 혐의로 정진석 전 실장 경찰 조사 받음. 증거 인멸하려고 조직적으로 움직인 거 아니냐는 의심받는 중. 국가 기록물 함부로 손대면 큰일 나는데 무슨 깡으로 초기화했는지 조사 결과 나오면 파장 클 듯.

케이뱅크 공모가 확정 임박했는데 희망가 상단이 9500원이라 함. 카카오뱅크 꼴 날까 봐 무서워서 못 들어가겠다는 개미들과 그래도 1호 인터넷 은행인데 먹여주겠지 하는 행복 회로가 싸우는 중. 공모주 시장 분위기 안 좋은데 과연 따상 갈 수 있을지 의문이다.
공항 리무진 버스비가 너무 비싸서 차라리 주차비 내는 게 싼 기현상 발생함. 가족끼리 가면 자차 이용이 훨씬 이득이라 주차장 자리 없어서 난리 났다 함. 버스 요금을 내리든가 주차장을 더 짓든가 해야지 여행 시작부터 주차 전쟁으로 힘 다 빼게 생겼네.

이벤트 당첨금 주다가 직원이 실수로 단위를 잘못 입력해서 60조 원어치 코인이 뿌려짐. 순식간에 벼락부자 된 줄 알았던 유저들 설레발쳤지만 결국 회수 엔딩으로 끝남. 거래소 시스템이 이렇게 허술해서야 믿고 돈 맡기겠냐는 비난 쇄도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밤에 트위터 하니까 나경원이 그 시간에 외교나 챙기라고 저격함. 국익 다 말아먹고 있는데 한가하게 폰질이냐는 건데 대통령 사생활 통제까지 가냐는 말도 나옴. 정치인들 서로 SNS로 싸우는 거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밤잠까지 간섭하는 건 좀 웃기네.

뱀은 밥 한 번 먹으면 1년 넘게 굶어도 사는데 그 비결이 배고픔 호르몬이 없어서래. 인간은 하루만 굶어도 눈 돌아가는데 저런 유전자가 있다니 부러워 죽겠네. 다이어트약 개발하는 사람들이 이거 연구해서 약 만들면 전 세계 비만인들 구원받을 듯.

일도 못하고 그릇 깨고 음식 훔쳐 먹는 폐급 알바 잘랐다가 부당 해고로 5천만 원 뜯김. 근로계약서 안 쓰고 수습 기간 명시 안 한 게 패착이라는데 법이 너무 노동자 편만 드는 거 아니냐는 말 나옴. 자영업자들 호구 잡히기 딱 좋은 세상이라 무서워서 사람 쓰겠냐.

트럼프가 정부 기관이나 정책에 자기 이름 붙이려다 법원에서 제동 걸림. 자기애가 얼마나 넘치면 국가 시스템에까지 이름표를 붙이려고 하냐. 임기 초반부터 법원이랑 기 싸움하는 거 보니 앞으로 4년도 시끄러울 게 뻔하다.

60대 간병인이 가족들 몰래 100살 넘은 할배랑 혼인신고해버림. 자식들은 재산 노린 꽃뱀이라고 소송 걸었는데 진짜 돈 앞에서 사람 추해지는 거 한순간이다. 사랑에는 국경도 나이도 없다지만 이건 누가 봐도 견적 나오는 상황 아니냐?

전자발찌 찬 놈들이 흉기 들고 설치면 경찰도 사람이라 쫄린다는데 장비가 부실해서 맨몸으로 막아야 한대. '담근다'는 협박 듣는 게 일상이라는데 방검복도 제대로 안 주는 건 너무한 거 아니냐. 목숨 걸고 일하는 사람들 처우 개선 안 해주면 누가 치안 지키겠냐고.

검찰총장, 대통령 지낸 사람이 이제 피고인 신분으로 재판정에 섬. 재판장이 한덕수 증인 신문 때 버벅거리니까 직접 개입해서 정리했다는데 아직 폼 안 죽었네. 내란 혐의라 가볍게 넘길 사안도 아니고 결과 따라서 정치판 또 뒤집어질 듯.

나경원이 이재명 정부가 종교 탄압하고 친중 정책 펴서 미국 신뢰 잃었다고 주장함. 쿠팡 규제 같은 것도 미국 심기 건드렸다는 건데 외교가 완전 꼬였다는 소리임. 여야 서로 탓하기 바쁜데 진짜 외교 라인 문제 있는 건지 팩트 체크가 필요해 보인다.

개봉 전부터 불쾌하다 실망이다 난리 치더니 결국 2주 만에 13만 명 찍고 퇴장각 잡힘. 극장가 티켓값도 비싼데 누가 내 돈 내고 기분 나쁜 영화 보러 가겠냐. 관객들 눈높이 높아져서 어설픈 감성 팔이나 자극적인 소재는 이제 절대 안 먹힘.
최근 주가 오른 게 실적 개선이 아니라 회계상 효과랑 수급 빨이었다는 분석 나옴. 올해 역성장할 수도 있다는데 개미들 멋모르고 탔다가 물릴까 봐 걱정임. 2차전지 붐 끝났다는 말도 계속 나오는데 아직도 희망 회로 돌리는 건 위험해 보임.

장윤정 부부가 산 펜트하우스가 지금 호가 100억 넘긴다고 함. 한강 뷰는 기본이고 사생활 보호 완벽해서 연예인들이 환장하는 곳임. 120억 전액 현금 박치기했다는 소문도 있던데 역시 행사의 여왕 재력은 넘사벽이네. 그사세 구경이나 하자.
상속세 무서워서 부자들이 이민 간다는 기사 뜨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가짜뉴스'라고 발끈함. 최태원 회장 불러서 재발 방지하라며 언론 군기 잡기 들어갔는데, 기업인들은 세금 때문에 죽겠다는데 정부는 아니라고 하니 온도 차이 심하네. 부자들 떠나면 세금은 누가 내냐?

숙소 못 구해서 차에서 가스난로 켜고 자던 50대 아빠랑 1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됨. 일산화탄소 중독이라는데 여행 갔다가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캠핑이나 차박 할 때 환기 안 하면 진짜 한순간에 간다는 거 다시 한번 느낌. 겨울철 난방 기구 쓸 때는 목숨 걸고 환기해야 된다.

맥킨지가 상위 5% 기업만 살아남는 '갭 월드' 온다고 경고 날림. 삼성전자라고 안심할 때가 아니라 AI 흐름 못 타면 바로 도태된다는 소리임. 반도체 하나 믿고 버티던 시절 끝났고 뼈 깎는 혁신 없으면 나락 간다는 팩폭이라 임원들 비상 걸렸을 듯.

이건태가 정청래 특검 추천 논란 두고 감찰해야 한다고 지도부 압박하고 나섬. 이성윤 최고위원한테는 사퇴하라고 소리치고 난리도 아닌데 같은 편끼리 감찰이니 사퇴니 하는 거 보면 내부 권력 투쟁 제대로 붙은 듯. 이재명 대표가 중간에서 머리 좀 아프겠네.

집값 보태주려고 부모가 자식한테 돈 빌려줄 때 차용증 쓰고 이자 주고받으면 증여세 피할 수 있음. 근데 이자율 너무 낮으면 국세청이 의심하니까 법정 이자율 맞춰야 탈 안 난다. 그냥 줬다가는 세금 폭탄 맞으니까 머리 잘 굴려야 하는데 흙수저들은 해당 없는 얘기라 슬프네.

일리야 말리닌이 올림픽 단체전에서 50년 만에 부활한 금기 기술 백플립 시전함. 예전엔 위험해서 금지였는데 규정 풀리자마자 바로 써먹는 깡다구 보소. 점프 머신이라 불리더니 이제 아크로바틱까지 섭렵해서 피겨 판도 뒤집어놓음.

70세인데 자기관리 끝판왕이라 라면 면발 물에 씻어 먹고 스프는 거의 안 쓴대. 1년에 한두 번 먹을까 말까 한다는데 저렇게 살면 무슨 재미냐는 반응과 리스펙한다는 반응이 반반임. 건강 챙기는 건 좋은데 라면 씻먹은 진짜 선 넘은 거 아니냐?

박홍근이 이재명 죽이기 앞장섰던 검찰 출신을 특검으로 추천하냐며 지도부한테 '제정신이냐'고 극딜 박음. 친명계 내부에서도 의견 갈려서 싸우는 거 보면 콩가루 집안 되는 거 순식간이다. 2차 특검 두고 계파 갈등 터지기 직전이라 팝콘 각 제대로 섰네.

98년에 물에 빠진 친구 구하려다 숨진 9살 최연소 의사자 이야기인데 추모글이 하나도 없대. 최근 의사자들은 추모 물결 이어지는데 잊혀진 영웅들에 대한 대우가 너무 비교되는 거 아니냐. 진짜 영웅은 나이 불문하고 기억해 줘야 하는 게 맞다.

집값이 미쳐 날뛰니까 84㎡(34평)는 꿈도 못 꾸고 59㎡(25평)가 대세가 돼버림. 1인 가구 늘고 돈 없으니 작은 평수 인기가 하늘 뚫어서 공급 부족하고 부르는 게 값이다. '국민평형'이라는 단어 뜻도 강제로 축소당하는 현실이 웃프네.
보수 텃밭에서 패배하니까 바로 태세 전환해서 국가가 선거 관리해야 한다고 징징거림. 2020년 대선 때 써먹던 부정선거 무새 짓을 또 하는 건데, 자기가 이기면 공정 선거고 지면 조작이라는 논리 ㄹㅇ 투명하네. 지지자들은 또 속겠지만 중도층은 피로감 느껴서 탈주할 듯.

조국 대표가 민주당이랑 대통령한테 "지지율 좀 나온다고 자만하지 마라"며 뼈 있는 경고 날림. 다음 선거 낙승할 거라고 착각하다간 큰코다친다는 건데, 맞는 말임. 정치판 하루아침에 뒤집히는 거 한두 번 봤냐. 조국혁신당이랑 연대 안 하면 힘들 거라는 압박으로도 들리는데, 역시 정치 고단수다. 민주당이 이 말 귀담아들을지 궁금하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들기름 한 숟가락 먹으면 몸속 염증 잡고 혈액 순환에 직빵이라 함. 오메가3 풍부해서 영양제보다 낫다는 건데, 느끼해서 먹을 수 있을지가 관건임. 계란 노른자에 섞어 먹으면 먹을만하다는데, 건강 챙기려면 비위도 좋아야 하나 봄. 할머니들이 옛날부터 들기름 먹던 이유가 다 과학적인 근거가 있었네.

대변이 바나나처럼 길고 굵어야 건강한 거고, 가늘거나 끊어지면 영양 상태 꽝이라는 신호임. 더럽다고 물 바로 내리지 말고 한 번씩 확인해 보는 습관 들여라. 내 똥이 내 건강 성적표다. 색깔이나 냄새도 중요하다는데, 자세한 건 검색해 보고. 잘 먹고 잘 싸는 게 최고다. 오늘부터 1일 1똥 쾌변 기원한다.

덕유산 놀러 갔다가 숙소 없어서 차에서 자던 아빠랑 아들, 가스 난로 켜놓고 잤다가 그대로 세상 떠남. 즐거워야 할 여행이 장례식장이 돼버린 비극임. 일산화탄소는 냄새도 없어서 자기도 모르게 죽는 '침묵의 살인자'라는데, 겨울철 차박은 진짜 목숨 걸고 하는 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들 난방 기구 쓸 때 조심 또 조심하자.

동거하던 같은 중국인한테 돈 달라고 협박하다가 살해하고 시신 훼손까지 한 50대 중국인, 2심에서 형량 늘어서 징역 25년 받음. 사람 죽여놓고 반성도 안 하고 뻔뻔하게 굴다가 판사님한테 참교육 당함. 25년도 짧다는 반응 많은데, 남의 나라 와서 강력 범죄 저지르는 외노자들은 제발 추방 좀 했으면 좋겠다. 무서워서 살겠냐.

오세훈이 국힘 장동혁 대표 저격하면서 "지방선거 후보들이 니 입만 쳐다보느라 속 타들어 간다"고 쓴소리함. 당 대표가 공천권 쥐고 있으니까 눈치 보느라 아무것도 못 하는 상황 꼬집은 거. 오세훈도 슬슬 당내 목소리 키우면서 존재감 드러내려는 빌드업인 듯. 선거철 다가오니까 여의도 바닥 쌈 구경 꿀잼 예약이다.

이탈리아 할머니가 반년 동안 폭풍 설사하며 살 5kg 빠졌는데, 알고 보니 고혈압 약 부작용이었음. 약 끊자마자 바로 나았다는데, 의사들도 처음엔 몰라서 엉뚱한 검사만 했다고 함. 약 먹고 몸 이상하면 무조건 의심해 봐야 함.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다'는 옛말 믿고 참다가 골로 갈 수 있다. 내 몸은 내가 챙겨야 함 ㄹㅇ.
로또 1등 당첨자가 무려 24명이나 나와서 당첨금이 11억밖에 안 됨. 서울 아파트 전셋값도 안 되는 돈이라 '대박'이라기엔 좀 애매해짐. 세금 떼면 7~8억 남을 텐데, 이거 가지고 인생 역전은 힘들고 걍 빚 갚고 숨통 트이는 정도? 그래도 꽝인 나보단 백배 낫다. 당첨된 형들 기 받아간다. 다음 주는 제발 나 혼자 되게 해주세요.

현대오토에버 주가가 AI 기대감으로 떡상했는데, 증권사들이 "이제 고점이다"라며 매도 리포트 쏟아내는 중. 실적 대비 너무 비싸다는 건데, 이미 탄 개미들은 "더 간다"며 존버 외치고, 못 탄 애들은 "거품 빠진다"며 구경 중. 증권사 말 반대로 하면 돈 번다는 속설도 있지만, 전문가들이 경고할 땐 이유가 있는 법이니 조심해서 나쁠 건 없음.

자산가 해외 이민 급증했다는 보도에 대통령이 "고의적 가짜뉴스"라며 언론과 대한상의 싸잡아 비판함. 확인해 보니 통계 오류였고 실제로는 그 정도 아님. 공포 분위기 조성해서 부자 감세하려는 빌드업이었냐는 말까지 나옴. 대통령이 뉴스 하나하나 팩트 체크해서 저격하는 거 보면 언론 신뢰도가 바닥이긴 한가 보다.

의자에 앉아서 딱 5분만 투자하면 혈압이랑 혈당 확 낮춰주는 운동법이 있대. 박코치라는 유튜버가 소개한 건데, 땀 흘리며 뛸 필요 없이 사무실이나 집에서 따라 하기 쉬움. '운동하기 귀찮아' 핑계 대지 말고 속는 셈 치고 한번 해봐라. 약 먹는 것보다 습관 하나 바꾸는 게 내 몸 살리는 길임. 건강은 훅 가기 전에 챙겨야 한다.
대한상의발 가짜뉴스 파문 커지니까 최태원 회장이 직접 나서서 "데이터 확인 똑바로 못했다"며 사과함. 재계 회장이 이렇게 납작 엎드리는 거 보기 드문데, 정부 압박이 장난 아닌가 봄. 실무자들 줄초상 났을 게 뻔하다. 신뢰가 생명인 경제 단체에서 이런 아마추어 같은 실수를 하다니, 당분간 대한상의 자료는 색안경 끼고 볼 듯.
언론들이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한다"고 도배했는데, 알고 보니 통계 왜곡된 가짜뉴스였음. 이재명 대통령이 팩트 들고 와서 조지니까 언론사들 '아니면 말고' 식 태도 시전 중. 상속세 깎아주려고 여론 조작한 거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 든다. 기레기들 받아쓰기만 하지 말고 팩트 체크 좀 해라. 독자가 호구냐?

쿠팡이 미국 상원 의원들한테 로비 자금 뿌리고, 그 의원들이 한국 정부 규제 비판하게 만들었다는 의혹 터짐. 뉴스타파가 후원 내역 깠는데 빼박 증거 나옴. 한국 기업인 줄 알았더니 미국 머니 파워 빌려서 조국을 압박하노? 검은 머리 외국인 기업 소리 듣기 싫으면 정직하게 장사해라. 로비할 돈으로 배달비나 깎아주지.

미켈란젤로가 대충 그린 발 스케치 습작이 경매에서 400억 원에 팔림. 종이 쪼가리 하나가 강남 빌딩 몇 채 값이라니 예술의 세계는 이해 불가다. 거장이 그리면 낙서도 명작 취급받는 거 실감 나네. 우리 집 창고에도 어디서 주워온 그림 없나 뒤져봐야겠음. 로또보다 이거 하나 줍는 게 더 빠르겠다.

대형마트 주말 의무 휴업 규제, 드디어 풀릴 기미가 보임. 그동안 마트 쉴 때 쿠팡이 꿀 빨면서 컸는데, 이제 마트들도 새벽 배송하고 주말 영업하면서 제대로 붙어보겠다는 거임. 소비자 입장에선 일요일에 마트 갈 수 있으면 개이득이지. 전통시장 살린답시고 규제했는데 효과 1도 없었던 거 인정하고 이제라도 편하게 장 좀 보자.

소녀상 앞에서 "위안부는 매춘"이라며 어그로 끌던 극우단체가 당분간 시위 중단한다고 함. 이재명 대통령이 강하게 비판하니까 "대통령이 압력 넣었다"며 쫄아서 도망가는 모양새임. 표현의 자유 운운하더니 권력 앞에서는 바로 꼬리 내리네. 시민들이 욕할 땐 들은 척도 안 하더니, 역시 매가 약인가 봄. 속이 다 시원하다는 반응.

운동은 해야겠는데 헬스장 등록비는 아까운 너네를 위해 맨몸 운동 팩트 체크해 줌. 내 체중 이용하는 거라 돈 안 들고 부상 위험 적은 건 장점인데, 근육 키우는 데는 한계가 명확함. '멸치 탈출'이나 '다이어트' 목적이면 충분하지만, 보디빌더급 몸 원하면 결국 쇠질 해야 함. 일단 방구석에서 푸쉬업이라도 하고 말하자.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칩에 들어가는 HBM4 메모리를 SK하이닉스한테 70%나 맡긴다는 소문임. 삼성전자는 30% 정도라는데, 메모리 반도체 1등 자존심 제대로 구겨짐. 마이크론은 아예 명함도 못 내미는 수준이고, 당분간 '하이닉스 천하' 계속될 듯. 삼전 주주들 뒷목 잡는 소리 들리는데, 기술 격차 줄이려면 삼성도 갈 길이 멀다.

개봉 전부터 기대 모으더니 까보니까 "불쾌하다", "돈 아깝다" 혹평 쏟아지며 관객 수 13만 명 찍고 광탈함. 제작비 엄청 썼을 텐데 본전은커녕 쪽박 찼음. 관객들 눈높이가 얼마나 높아졌는데 대충 만들어서 걸면 볼 줄 알았나 봄. 극장가 위기라지만 재밌으면 다 본다. 망한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 OTT 나오면 킬링타임용으로나 볼 듯.

젤렌스키가 미국 형님들이 6월까지 러시아랑 쇼부 보라고 시한 정해줬다고 폭로함. 다음 주에 미국에서 3자 회담하자고 제안했다는데, 이제 진짜 전쟁 끝낼 각 잡는 듯. 우크라이나나 러시아나 지칠 대로 지쳤고, 미국도 돈 대주기 빡세니까 빨리 마무리하려는 속셈 아니겠노. 6월이면 얼마 안 남았는데, 과연 푸틴이 말 들어쳐먹을지가 관건임.

유튜브에서 조회수 대박 난 우울증 관련 숏 드라마, 알고 보니 보건복지부가 만든 거였음. 보통 공익광고는 노잼이라 스킵 하는데, 이건 퀄리티 좋고 내용도 현실적이라 다들 속아서(?) 끝까지 봄. "정부가 일 좀 하네"라는 반응 나오는데, 맨날 딱딱한 캠페인만 하다가 이런 감성 터치 시도한 건 칭찬해 줄 만함. 세금 이렇게 쓰면 안 아깝지.

결혼반지 새로 맞추기 부담스러워서 부모님 장롱 속에 있던 금반지 녹여서 쓰는 게 트렌드라 함. '의미 있는 리사이클링'이라고 포장하지만 솔직히 돈 없어서 그런 거 다 안다. 금값이 천정부지로 솟으니 금은방도 개점휴업 상태고, 가져온 금 세공만 해주는 처지라 함. 결혼 준비하다가 경제 관념 강제로 탑재하게 생겼음.

빗썸이 코인 오지급 사고 친 거 사과하면서 고객 손실 전액 보상에 10% 더 얹어주겠다고 발표함. '책임 통감한다'며 파격 조건 내건 건데, 이미 신뢰는 바닥쳐서 개미들 반응은 싸늘함. 그래도 돈 물어준다니 다행이긴 한데, 애초에 시스템 관리를 어떻게 했길래 이런 일이 생기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지만, 보상이라도 확실히 해라.

젖병 물려놓고 술 마시러 5시간 동안 외출한 엄마 때문에 7개월 된 아기가 질식사함. 애가 뒤집기 하다가 숨 막힌 거 같은데, 엄마는 술 마시느라 몰랐다는 게 말이 되냐. 아무리 육아가 힘들어도 갓난애 혼자 두고 술판 벌이러 간 건 선 넘었지. 아동 학대로 처벌받겠지만, 죽은 아이는 무슨 죄냐. 진짜 욕도 아깝다.
덕유산 등산 갔다가 연락 두절된 50대 아버지랑 아들,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됨. 가스 난로 켜놓고 자다가 일산화탄소 중독된 걸로 추정. 즐겁게 등산 갔다가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숙소 못 구해서 차박한 것 같은데, 겨울철 밀폐된 차 안에서 난로는 진짜 저승길 하이패스임. 안타까운 사고가 반복되니 마음이 무겁다.

비싼 영양제 챙겨 먹고 바로 커피 마시면 카페인 때문에 흡수 안 되고 소변으로 다 배출된다고 함. 최소 2시간은 간격 둬야 한다는데, 직장인들 점심 먹고 영양제 털어 넣고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 때리는 거 국룰 아니냐? 그동안 먹은 영양제 다 하수구로 보낸 셈임. 앞으로는 영양제 먹을 때 커피 참아야 하는데, 카페인 없이 오후 업무 가능?

권은비가 코에 거뭇한 자국 생긴 사진 올려서 성형 부작용 아니냐고 난리 났었는데, 알고 보니 안경 자국 착색된 거였음. 연고 바르고 관리해서 지금은 돌아왔다는데, 연예인은 얼굴에 점 하나만 생겨도 기사 나는구나 싶음. 코 성형 의혹 예전부터 있었는데 이번 해프닝으로 또 소환됨. 본인은 스트레스 엄청 받았을 듯.

결혼반지 맞추려니 금값이 너무 비싸서 부모님 반지 녹여서 새로 만드는 커플이 늘었다고 함. 낭만적이라기보단 짠내 나는 현실인데, 의미도 있고 돈도 아끼고 일석이조라며 정신 승리 중. 보석상들도 요즘 금 가지고 오는 손님이 태반이라 가공비만 받는다고 함. 월급 빼고 다 오르는 인플레이션 시대, 결혼하기도 빡세다 빡세.

한국인 평균 수면 시간이 OECD 평균보다 훨씬 부족해서 기대수명 깎아먹고 있다는 연구 결과 뜸. 하루 7시간도 못 자는 사람이 태반이라는데, 야근에 회식에 스마트폰까지 하느라 잠을 못 자는 거지 안 자는 게 아님. '잠이 보약'이라는 옛말 틀린 거 하나 없다. 오늘부터라도 일찍 자야지 다짐하지만, 현실은 새벽 2시까지 폰질 예정.

쿠팡 개인정보 유출된 거 때문에 미국에서 집단소송 시작됨. 김범석 의장한테 책임 묻겠다며 벼르고 있는데, 해킹이 아니라 내부 직원 관리 소홀이라 빼박 캔트임. 한국 기업이 미국 가서 소송당하는 거 보니까 스케일이 다르네. 우리 정보 털린 건 사과 한마디로 퉁치더니, 미국 형님들한테는 배상금 얼마나 뜯길지 궁금하다. 보안 좀 신경 써라.

이제 피아노 배우러 학원 안 가도 된단다. AI가 손가락 위치랑 자세까지 분석해서 코칭해주는 기술 나옴. 밤늦게 쳐도 눈치 안 보이고, 선생님한테 손등 맞을 일 없으니 개꿀 아님? 예체능도 AI한테 대체되는 세상 오니까 신기하면서도 좀 무섭네. 나중엔 AI가 작곡하고 AI가 연주하고 AI가 감상하는 시대 올 듯. 인간은 뭐 하냐?

요즘 카페들마다 노키즈존, 노시니어존, 노스터디존 등등 'OO 금지' 딱지 붙이는 곳 늘어남. 사장님들은 "오죽하면 그러겠냐"며 진상들 때문에 힘들다고 하고, 손님들은 "내 돈 내고 차별받는다"며 서럽다고 난리. 서로 배려하면 해결될 일인데, 각박해진 세상 인심 보여주는 것 같아서 씁쓸하네. 조만간 '숨쉬기 금지 존'도 나올 기세임.

이번에 로또 1등 24명이나 나왔는데, 그중 자동 당첨된 명당 리스트 쫙 뜸. 서울 관악구, 마포구부터 부산, 대전까지 전국 골고루 퍼져있음. 맨날 꽝만 나오는 내 손이 똥손인 건지 명당 기운이 부족한 건지 모르겠다. 이번 주말에 성지 순례하러 가는 사람들 미어터질 듯. 로또 명당 사장님들은 앉아서 돈 복사하겠네 부럽다.

이번 주 로또 1등도 자동이 13명이나 나왔다고 함. 저번 주도 13명이었는데 2주 연속 똑같은 숫자 나오는 게 확률적으로 말이 되냐며 음모론 솔솔 나오는 중. 매주 조작 의심받으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로또 사는 내가 레전드다. 1등 된 놈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봄. 나만 빼고 다 부자 되는 더러운 세상 퉤퉤.

최근 코인 오지급 사태 뜯어보니 거래소가 실제 코인도 없으면서 장부상 숫자로만 거래하는 '유령 코인' 시스템이었음. 내 지갑에 찍힌 코인이 실제로는 없는 데이터 쪼가리일 수도 있다는 거임. 은행 지급준비율처럼 다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다지만, 사고 터지니까 밑천 다 드러나네. 거래소 믿고 돈 넣는 개미들만 호구 되는 구조, 언제쯤 바뀌냐.

대통령이 화내니까 산업부 장관까지 나서서 "책임 끝까지 묻겠다"며 대한상의 감사 들어갈 기세임. 단순히 실수라고 봐주기엔 정부가 너무 진지하게 나오는 거 보니 군기 잡기 제대로 들어간 듯. 가짜뉴스로 시장 혼란 줬다는 게 명분인데, 대한상의 입장에선 ㄹㅇ 똥 밟은 기분일 거다. 앞으로 정부 관련 자료 낼 때 손 떨려서 타자 치겠나.

덕유산 등산 갔다가 숙소 없어서 차에서 자던 50대 아빠랑 10대 아들이 가스 난로 켜놓고 자다 변을 당함. 일산화탄소 중독이라는데, 따뜻하게 자려다가 영영 못 깨어난 게 너무 안타깝다. 차박이나 텐트 안에서 난로 켜는 거 진짜 위험한데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듯. 캠핑이나 차박 좋아하는 게이들은 환기 무조건 신경 써라. 목숨 훅 간다.

김정은이 축산 농장 가서 치즈 맛보더니 뜬금없이 "할아버지는 솔직히 뭐 했냐"며 김일성 디스 비슷한 발언을 함. 지 할아버지 신격화하는 나라에서 저런 말 해도 되나 싶은데, 자기가 더 잘났다는 걸 어지간히 강조하고 싶었나 봄. 돼지우스 3세가 입맛은 까다로워서 치즈 퀄리티 따지는 거 보면 킹받네. 북한 주민들은 굶는데 치즈 타령이라니 어이가 아님.

대통령이 보도자료 보고 "책임 묻겠다"고 으름장 놓으니까 대한상의가 납작 엎드려서 사과함. '재발 방지 장치 만들겠다'며 수습하느라 진땀 빼는 중인데, 관변 단체도 아니고 경제 단체가 이렇게까지 털리는 건 오랜만인 듯. 대통령 심기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본보기 케이스라, 다른 기업들도 눈치 보느라 바쁘겠다.

20여 년 전 포천에서 발생한 여중생 살인사건, 피해자 손발톱에 빨간 매니큐어 칠해져 있던 거 기억하는 게이들 있냐? 당시엔 범인 못 잡아서 미제로 남았는데, 최근 비슷한 피해 겪었다는 제보자가 등판해서 다시 주목받는 중임. 그 당시 수사 기술로는 한계가 있었지만 지금이라도 범인 꼭 잡아서 죗값 치르게 해야 함. 다시 봐도 소름 돋는 사건이다.

대출 규제 때문에 아파트 사기 힘들어지니까 다들 경매 시장으로 몰려서 낙찰가율 100% 넘기고 난리 남. 잠실 같은 핫한 동네는 감정가보다 비싸게 낙찰받는 경우도 수두룩하다는데, 이럴 거면 경매 왜 하냐는 소리까지 나옴. 빌라나 오피스텔도 덩달아 경쟁 치열해져서 줍줍하기 쉽지 않음. 내 집 마련의 꿈은 멀고도 험하다 ㄹㅇ.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해주면서 "지금이 팔 기회다"라고 압박 넣는데, 정작 집주인들은 팔고 싶어도 못 파는 상황이라 함. 핵심 지역은 똘똘한 한 채라고 안 팔고, 지방은 내놔도 안 팔리니 진퇴양난임. 세금 폭탄 피하려면 팔긴 해야 하는데, 시장 분위기가 영 아니라서 눈치싸움만 치열하다. 부동산 정책은 뭐 맨날 바뀌니까 종잡을 수가 없노.
빗썸 이벤트로 비트코인 50개(약 50억) 잘못 들어온 거 보고 바로 팔아서 현금화한 용자가 등장함. 근데 빗썸이 바로 알아채고 계좌 정지 때려서 돈 못 빼게 막아버림. 잠시나마 통장에 46억 찍힌 거 보고 심장 멎을 뻔했을 텐데, 결국 '일장춘몽'행. 빗썸 실수긴 한데, 이걸 꿀꺽하려던 사람이나 도로 뺏는 거래소나 참 스펙터클하다.

대한상의가 '자산가들이 한국 떠난다'는 자료 냈다가 대통령한테 '민주주의의 적' 소리까지 들으며 극딜 당함. 대통령이 SNS에 직접 글 써서 저격하니까 대한상의 바로 깨갱하고 대책 회의 소집했다는데 상황이 꽤 심각해 보임. 정부랑 재계랑 기 싸움하는 거 하루 이틀은 아닌데, 이번엔 대통령이 작정하고 밟는 느낌이라 파장이 클 듯하다.

부산 해운대 호텔에서 밤에 불나서 투숙객들 대피하고 난리 났는데, 정작 안내해야 할 직원은 코빼기도 안 보였다고 함. 비상벨 울리고 연기 차오르는데 카운터 텅 비어있으면 ㄹㅇ 공포 그 자체 아니냐? 투숙객들이 알아서 살길 찾아 탈출했다는데, 이래서야 호캉스 무서워서 가겠노. 호텔 측 대응이 너무 안일해서 욕 바가지로 먹는 중임.

평생 누나한테 돈 뜯어내며 기생하던 50대 남동생이 결국 쓸쓸하게 고독사했다는 소식임. 부모님 돌아가시고 누나가 엄마처럼 챙겨줬다는데, 은혜도 모르고 돈만 달라고 징징대다가 인생 종친 거. 기사 보는데 ㄹㅇ 현실판 '기생충' 보는 줄 알았음. 가족이라도 손절해야 할 땐 칼같이 끊어내는 게 답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 있을 때 잘하지 ㅉㅉ.

한때 웃돈 주고도 못 구해서 난리였던 두바이 초콜릿, 이젠 3천 원짜리 저렴이까지 나오면서 개나 소나 다 파는 중임. 유행 식으니까 귀신같이 재고 쌓이고 가격 떡락하는 거 보면 K-냄비 근성 ㄹㅇ 무섭다. 비싸게 주고 사 먹은 흑우들만 눈물 흘리는 상황 아님? 맛도 솔직히 거기서 거기라던데, 이제 슬슬 당근마켓에 떨이로 올라올 타이밍이다.

대한상의에서 '한국 부자들 해외로 튄다'는 자료 냈다가, 이재명 대통령이 "가짜뉴스"라고 화내니까 최태원 회장이 바로 "재발 방지하겠다"며 꼬리 내림. 대통령이 직접 등판해서 버럭 하니까 재계 서열 2위도 별수 없나 봄. 대한상의 직원들 주말에 비상 걸려서 난리 났다는데, 월급쟁이들만 불쌍하게 됐노. 팩트 체크 제대로 안 하고 질렀다가 본전도 못 찾은 케이스임.

홍할배가 오세훈 시장한테 "구청장한테도 밀리면서 무슨 당권 도전이냐"라며 뼈 때리는 디스 날림. 서울시장 5선 안 하고 당 대표 간다는 소문 도니까 바로 견제구 던진 건데, 워딩이 역시나 맵다. 오세훈 입장에선 가만히 있다가 명치 맞은 격인데, 국힘 내부 분위기 ㄹㅇ 살벌해지는 중임. 정치인들 서로 물어뜯는 거야 원투데이는 아니지만, 이번 건 좀 타격 클 듯? 과연 오세훈이 맞받아칠지 팝콘 뜯으며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