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시어머니랑 1년만 살자는데 이거 받아줘야 됨?
애 낳은 지 3달 됐는데 남편이 육아 도와주실 겸 시어머니랑 1년만 합치자고 제안해서 아내 멘붕 옴. 도와주시는 건 감사한데 시집살이 헬게이트 열릴까 봐 고민하는 중임. 남편들은 보통 중재 못 하고 방관만 하던데, 1년이 10년 될 수도 있음. 커뮤니티에선 절대 반대하라는 의견이 압도적임.

애 낳은 지 3달 됐는데 남편이 육아 도와주실 겸 시어머니랑 1년만 합치자고 제안해서 아내 멘붕 옴. 도와주시는 건 감사한데 시집살이 헬게이트 열릴까 봐 고민하는 중임. 남편들은 보통 중재 못 하고 방관만 하던데, 1년이 10년 될 수도 있음. 커뮤니티에선 절대 반대하라는 의견이 압도적임.

부산에 올해 공식 첫눈 내렸다는데 내리자마자 다 녹아서 흔적도 없음. 눈 구경하기 힘든 동네라 잠깐이라도 오면 뉴스거리 되긴 함. 윗지방 사람들은 눈 쓰레기라고 싫어하는데 부산 사람들은 이거라도 보고 싶어서 난리임. 적설량 기록도 안 될 정도라니 좀 아쉽긴 하네.

멸종된 줄 알았던 여우들이 사실 우리 주변에서 이웃처럼 살아가고 있다는 과학 기사 뜸. 옛날엔 사람 홀리는 요물이라 했는데 이제는 우리가 보호해 줘야 할 존재가 됨. 산책하다가 여우 마주치면 로또 사야 되나? 자연이랑 공존하는 게 중요하긴 한가 봄, 귀여운 건 덤이고.

홍준표가 오세훈한테 서울시장이면 시정이나 잘하지 왜 중앙 정치 기웃거리냐고 또 꼽줌. 구청장한테 밀리는 주제에 당 대표 노리는 게 말이 되냐는 논리임. 뼈 때리는 말만 골라서 하는데 오세훈 입장에선 진짜 쥐구멍 찾고 싶을 듯. 홍준표 저격 본능은 나이 먹어도 안 죽네.

쿠팡이 미국 의원들한테 정치 후원금 뿌렸는데 그 의원들이 한국 정부 규제 비판하고 나섰다는 게 밝혀짐. 한국 기업인 줄 알았는데 하는 짓은 완전 미국 머머리 기업이네. 뒤로는 로비하고 앞에서는 한국 시장 독점하려고 그러는 거 좀 괘씸하지 않냐? 검은 머리 외국인 기업이라는 말이 딱 맞는 듯.

등산 간 남편이랑 아들이 연락 두절돼서 부인이 신고했는데 결국 주차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됨. 남겨진 가족 심정은 상상도 안 감, 하루아침에 남편이랑 아들 잃은 거잖아. 숙소 못 구한 게 이렇게 큰 비극이 될 줄 누가 알았겠냐. 진짜 인생무상이다, 있을 때 잘해야 됨.
빗썸이 역대급 사고 쳐놓고 수습책으로 전 회원한테 2만 원 주고 일주일 수수료 무료 선언함. 1900억 잘못 쏴서 시장 흔들어놓고 사과가 너무 짠 거 아니냐는 반응 많음. 2만 원 받아서 치킨이나 사 먹으라는 건가, 민심 달래기엔 좀 부족해 보임. 그래도 공짜 돈 주니까 챙길 건 챙겨야지.

무주 경찰서가 차 안에서 숨진 부자 사건 수사 중인데 일산화탄소 중독이 유력해 보임. 연락 안 된다는 가족 신고로 찾았는데 이미 늦었었다고 함. 50대 가장이 아들 데리고 좋은 추억 만들려다 이렇게 된 게 너무 비극적임. 겨울철 차량 안전사고 경각심 다시 한번 가져야 함.
세계 1, 2위 하던 삼성 LG TV 사업이 장기 부진에 빠져서 탈출구 찾는 중임. 중국 애들이 저가로 치고 올라오고 사람들은 TV 대신 폰만 보니까 답이 없음. 예전엔 가전은 한국이었는데 이젠 옛말 되어가는 느낌이라 씁쓸함. 뭐라도 혁신적인 거 안 내놓으면 진짜 도태될 수도 있겠다 싶음.

민주당은 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짜리라고 까고, 국힘은 야당 대표 집 6채라고 맞불 놓음. 서민들은 집 한 채 사기도 힘든데 지들끼리 부동산 배틀 뜨고 앉았네. 본질은 안 보고 재산 가지고 트집 잡는 거 지겹지도 않냐? 둘 다 기득권인 건 매한가진데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격임.

일론 머스크가 스타링크 차단해 버리니까 전선에 있는 러시아군 통신망 먹통 됨. 현대전에서 통신 끊기면 장님이나 다름없는데 머스크 한 명한테 군대가 휘둘리는 게 레전드. 이래서 플랫폼 쥔 놈이 왕이라는 거임, 푸틴도 머스크 눈치 봐야 될 판. 전쟁 판도 바꿀 정도면 진짜 아이언맨이네.

비싼 영양제 챙겨 먹고 바로 커피 때리면 흡수 안 되고 소변으로 다 나온다고 함. 최소 2시간은 간격 둬야 효과 있다는데 여태 돈 낭비만 한 사람들 많을 듯. 카페인이 칼슘이랑 철분 흡수 방해한다니까 건강 챙길 거면 커피 좀 줄여라. 알고 먹어야 약이지 모르고 먹으면 그냥 비싼 오줌 싸는 거임.

미켈란젤로가 연습 삼아 그린 손바닥만한 발 스케치가 경매에서 400억에 팔림. 내가 그리면 낙서고 거장이 그리면 수백억 되는 게 현실임. 저 돈이면 평생 놀고먹어도 남는데 종이 쪼가리 한 장에 태우는 부자들 클래스 ㄷㄷ. 집에 굴러다니는 낙서도 버리지 말고 모아놔야 되나 싶다.

아르헨티나 앞바다 깊은 곳 탐사하다가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테이프 발견됨. 쓰레기가 해류 타고 저기까지 간 건지 원양어선에서 버린 건지 미스터리임. 내용물이 뭔지 제일 궁금한데 야동 아니냐는 드립 난무하는 중. 한국 쓰레기의 위엄이 지구 반대편 심해까지 뻗쳤네, 환경 오염 반성 좀 하자.

한국 사람은 다주택자 되면 세금 폭탄 맞는데 외국인은 구멍 숭숭 뚫려서 역차별 논란 터짐. 중국인들이 서울 아파트 쓸어 담는데 양도세 중과도 제대로 안 먹힌다는 얘기 들으니 피가 거꾸로 솟음. 자국민은 쥐어짜고 외국인은 봐주는 게 말이 되냐? 정부는 이거 안 고치고 뭐 하는지 모르겠네.

안전자산이라던 금이랑 은 가격이 갑자기 폭락해서 뒤늦게 들어간 개미들 물림. 최고점에 산 사람들은 지금 손실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잠도 못 자는 중임. 주식 무서워서 금 샀는데 금도 배신 때리는 상황, 역시 투자는 타이밍이 생명이다. 골드바 사 모으던 사람들 지금 금은방 달려가고 있을 듯.

대만에서 60대 간병인이 치매기 있는 102세 노인이랑 가족 몰래 혼인신고 해버림. 수백억 재산 꿀꺽하려는 속셈 뻔히 보이는데 자식들이 소송 건다고 난리 남. 사랑에는 국경도 나이도 없다지만 이건 선 넘었지, 양심 어디 갔냐? 돈이 뭔지 사람을 이렇게까지 추하게 만드네.

대형마트들이 일요일 휴무 규제 풀어달라고 14년 만에 승부수 띄움. 그동안 규제 때문에 쿠팡만 배 불려줬다는 지적 나오니까 이제야 움직이는 거임. 소비자 입장에선 주말에 마트 문 여는 게 무조건 이득이라 환영하는 분위기. 진작 풀었어야지 골목상권 살린다고 쇼하다가 유통 시장 다 뺏기고 뒷북치는 꼴 웃기네.

곽상도 아들이 퇴직금 50억 받은 거 1심에서 무죄 뜬 거 두고 청년들이 분노하고 있음. 민주당도 검찰 항소하라고 난리 났는데, 일반 직장인은 꿈도 못 꿀 액수가 무죄라니 박탈감 오짐. 법이 원래 가진 자 편이라지만 이건 좀 선 넘은 판결 아니냐는 여론이 지배적. 열심히 일하는 사람만 바보 만드는 세상임.

없어서 못 팔던 두바이 초콜릿 쿠키, 이제 편의점에도 깔리고 가격도 3천원대로 떡락함. 한창 유행할 때는 만 원 넘게 주고 사 먹더니 이제는 줘도 안 먹는 분위기임. 역시 한국 냄비 근성은 알아줘야 됨, 유행 지나면 가차 없이 버려지네. 탕후루 꼴 나기 직전인데 다음 유행은 뭐일지 궁금하다.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가 동료들은 일반 비행기 타는데 혼자 전용기 타고 갔다가 욕먹는 중. 환경 문제도 있고 팀워크 해친다는 비판 나오는데 '오만하다'는 반응이 지배적임. 돈 많은 건 부러운데 굳이 올림픽 갈 때 티 냈어야 했나 싶네. 실력으로 증명 못하면 대회 내내 가루가 되도록 까일 듯.

대한상의가 자산가 유출 급증했다는 자료 냈다가 대통령한테 쿠사리 먹음. 최태원 회장이 바로 재발 방지 지시했는데, 재계 서열 2위도 대통령 앞에선 어쩔 수 없나 봄. 사실 팩트 기반 자료였을 텐데 눈치 보느라 입 다무는 모양새가 좀 짠하다. 기업 하려면 이래저래 눈치 볼 게 많아서 피곤할 듯.
보수의 심장이라는 곳에서 참패하니까 트럼프가 바로 부정선거 카드 다시 꺼내 듦. 2020년 때랑 레퍼토리 똑같은데, 지면 무조건 조작이라고 우기는 거 좀 추하지 않냐? 공화당 내부에서도 슬슬 질려하는 분위기인데 혼자만의 세상에 사는 듯. 미국 정치판도 우리 못지않게 개판인 거 보면 사람 사는 곳 다 똑같다.

소녀상 앞에서 모욕 집회하던 단체가 처벌 무서워서 집회 중단한다고 선언함. 정의연은 역사 부정 중단한 건 아니라고 선 그었는데, 금융치료나 처벌이 무섭긴 한가 봄. 그동안 표현의 자유라면서 어그로 끌더니 법 앞에서 바로 꼬리 내리는 거 보소. 진짜 신념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관종이었던 거 인증했네.

여객기 안에서 외국인 승객 심정지 왔는데 한국인 응급구조사가 달려가서 살려냄. 골든타임 4분 동안 산소호흡기랑 제세동기 쓰면서 CPR 캐리해서 목숨 구함. 진짜 영웅은 이런 사람 보고 하는 말인 듯, 국격 올라가는 소리 들린다. 저런 상황에서 나서기 쉽지 않은데 실력도 인성도 ㅆㅅㅌㅊ.

무더기 오지급 사태 때문에 금감원이 빗썸 본사에 사람 보내서 현장 점검 시작함. 사고 어떻게 났는지랑 이용자 보호 제대로 했는지 탈탈 털 예정이라 함. 사안이 커서 정식 검사로 전환될 수도 있다는데 빗썸 직원들 지금 초비상일 듯. 금융 사고는 한번 터지면 수습하기 빡센데 빗썸 당분간 조용히 지내야겠네.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로 빗썸 손실이 10억 정도라는데, 고객들한테 매도 차익 전액에 10% 더 얹어서 보상해 준다고 함. 시세 급락 때 팔았던 사람들은 개이득인데 못 판 사람들은 배 아플 듯. 거래소 신뢰도 나락 갔는데 돈으로 때우려는 느낌 강하게 듦. 그래도 보상이라도 해주는 게 어디냐 싶기도 하고.
빗썸 이벤트 오류로 비트코인 50개 들어온 사람이 바로 팔아서 46억 현금화했는데 귀신같이 계좌 잠김. 어제 저녁에 난리 났었는데 이미 인출 시도했으면 법적 공방 갈 수도 있음. 평생 운 다 쓴 것 같은데 결국 회수 엔딩일 듯해서 좀 안타깝긴 함. 나였으면 받자마자 튀었을 텐데 빗썸 대처 개빠르네.

50대 조선족이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건드린 뒤 불태우려다 걸려서 항소심에서 형 더 늘어남. 불륜 사실 다 폭로하겠다고 협박해서 죽였다는데 수법이 진짜 악마가 따로 없음. 판사도 죄질 나쁘다고 보고 형량 늘렸는데 솔직히 이걸로는 부족해 보임. 이런 뉴스 볼 때마다 인간이 제일 무섭다는 생각 든다.

조국이 지금 대통령이랑 민주당 지지율 좀 나온다고 방심하면 큰일 난다고 경고함. 서울이랑 충청에선 표 별로 안 나왔다고 팩폭 날리면서 낙승 기대하지 말라고 함. 나중에 선거 때 조국혁신당이랑 연대해야 이길 수 있다는 큰 그림 그리는 거 아니냐? 역시 정치판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님.

프랑스 그르노블 미용실에서 갑자기 수류탄이 터져서 5살 애기 포함 6명이 다침. 남자 2명이 안전핀 뽑고 던지고 튀었다는데, 영화도 아니고 이게 무슨 일임? 현지에서도 테러냐 보복이냐 말 많은데 범인들 아직 못 잡았다고 함. 머리 하러 갔다가 봉변당한 사람들 진짜 날벼락 맞았네.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듯.

정부가 5월 9일까지 집 파는 다주택자들한테 양도세 중과 면제해 주기로 함. 세금 무서워서 못 팔던 집주인들한테는 탈출 기회 열린 셈. 매물 좀 쏟아져서 집값 좀 잡히려나? 근데 부자 감세라고 욕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시끄러울 예정임.

국힘 주진우 의원이 대통령은 실거주도 안 하면서 분당 아파트 쥐고 있다고 극딜함. 남들한텐 집 팔라면서 본인은 예외냐고 꼬집었는데 타격감 좀 있을 듯. 부동산 문제는 건드리면 다들 발작 버튼 눌리는 주제라 여야 공방 치열하네. 27억이면 나 같아도 팔기 싫긴 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가짜뉴스 유포자 취급하니까 대한상의가 부랴부랴 해명 자료 내고 난리 남. 통계 인용하지 말라고 언론사에 부탁하고 아주 비상 걸렸음. 한번 찍히면 국물도 없다는 걸 보여주는 듯. 기업 입장에서도 대통령 심기 건드려봐야 좋을 거 없으니 납작 엎드리는 거지.

미국이 옛날부터 중남미 국가들한테 깡패 짓 하고 다녔다는 책 내용임. 민주주의 수호자라면서 뒤로는 힘으로 찍어 누르고 간섭 오지게 했다는 거지. 강대국 논리가 원래 다 그런 거 아니겠냐. 우리도 미국 형님 눈치 보느라 바쁜데 남 일 같지 않아서 씁쓸하노.

30대 공무원이 영끌해서 5억 만들어서 SK하이닉스에 몰빵 쳤대. 야수의 심장 인정하는데 지금 하이닉스 주가 보면 한강 가고 싶을 듯. 주식으로 인생 역전하려다 인생 하직하게 생겼음. 빚투는 진짜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라는 거 다시 한번 느낀다.

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코스피 5,000 넘어서 1만 가는 거 꿈 아니라고 입 털음. 오기형 의원도 일본처럼 우리도 할 수 있다는데 글쎄다. 개미들은 3,000만 가도 절하고 나올 텐데 정치인들 현실 감각 없는 듯. 말로만 부양하지 말고 상법 개정이나 제대로 했으면.

덕유산 부자 사망 사고 보면서 느끼는 건데 차박 필수템은 경보기임. 몇 만 원 아끼려다 목숨 잃는 거 너무 허무하잖아. 안전 불감증이 제일 무서운 병이다. 캠핑 가는 게이들은 장비 빨 세우기 전에 안전 장비부터 챙기자.

이제 피아노도 AI가 가르쳐주는 세상임. 손가락 자세랑 연주법까지 분석해서 코칭 해준다는데 동네 피아노 학원 원장님들 긴장 좀 타야 할 듯. 집에서 독학으로 피아노 마스터 가능해지면 레슨비 굳고 개이득. 근데 AI한테 혼나면 기분 묘할 것 같지 않냐?

우크라이나 포로수용소에 있는 북한군들이 제발 한국으로 보내달라고 빌고 있대. 러시아로 다시 끌려가면 처형 당할까 봐 목숨 걸고 귀순 요청하는 듯. 정부는 헌법상 우리 국민이라 다 받아준다는데 외교적으로 복잡해지겠네. 쟤네 오면 적응은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임.

뱀은 배고픔 느끼는 호르몬이 없어서 1년 동안 안 먹어도 살 수 있대. 과학자들이 이 비밀 밝혀냈다는데 이거 응용하면 다이어트 신약 나오는 거 아님? 사람도 저 호르몬 조절하면 야식의 유혹 참을 수 있을 텐데. 뱀 부러워하는 날이 올 줄은 몰랐다.

뉴스타파가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의원 선거 캠프에 통일교 관계자 있었다고 폭로함. 한일 협업 취재라는데 자민당이랑 통일교 유착 관계 끈질기네. 종교가 정치에 개입하는 건 만국 공통인가 봄. 일본 정치판도 까보면 우리 못지않게 막장인 듯.

빗썸 사고 수습하느라 금감원이랑 금융위 비상 걸림. 60조 원이나 잘못 보낸 역대급 사고라 금융 당국이 눈에 불을 켜고 조지는 중. 거래소 시스템이 얼마나 허술하면 이런 일이 생기냐. 코인 판 믿음 안 간다고 욕먹어도 빗썸은 할 말 없을 듯.

애플이 아이폰 6s 같은 고물 폰들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해 준대. 최신 폰 안 사도 보안 패치 해주니까 존버 하던 앱등이들 신났음. 이래서 애플 애플 하나 봄. 갤럭시는 3년 지나면 버리는 자식 취급인데 사후 지원 하나는 인정할 수밖에 없네.

무주에서 차박하다 숨진 부자, 경찰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결론 내림. 밀폐된 차 안에서 난방 기구 쓰면 산소 부족해져서 훅 가는 거 순식간임. 캠핑 감성 즐기려다 목숨 거는 꼴. 차박 할 때는 창문 조금이라도 열어두는 게 생명줄이라는 거 명심해라.

아침에 일어나서 들기름 한 스푼 먹으면 염증 줄이고 혈액 순환에 직빵이래. 오메가3 풍부해서 몸에 좋다는데 느끼해서 어떻게 먹나 싶긴 함. 건강 챙기는 게이들은 내일부터 들기름 챌린지 ㄱㄱ. 근데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적당히 먹어야지 배탈 나면 책임 안 짐.

빗썸이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친 거 때문에 대표가 금융당국에 소환됨. 시스템 오류로 60조 원어치나 잘못 뿌렸으니 당국이 가만있겠냐? 회수 못 한 코인 있으면 그거 먹은 사람은 인생 역전이네. 거래소 신뢰도 바닥치고 개미들만 불안해 죽겠음.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이 3월 목표로 진행 중이라는데 진짜 전쟁 끝날지 기대됨. 근데 러시아에선 군 장성이 암살 시도 당하고 분위기 살벌한 듯. 푸틴 형님 내부 단속 안 돼서 흔들리는 거 아니냐? 전쟁 끝나면 세계 경제 좀 풀리려나 싶어서 주식쟁이들은 희망 회로 돌리는 중.

엔비디아 블랙웰 칩이 발열 심해서 데이터센터 서버 터질 뻔했다고 함. 마소나 구글 같은 큰손들이 이거 때문에 골머리 꽤나 썩었다는데 지금은 해결됐대. 비싼 돈 주고 샀는데 불량이면 빡칠 만하지. AI 붐 타고 배짱 장사 하더니 품질 관리는 좀 소홀했던 거 아니냐?

신생아가 음악 들으면 리듬 느낀다는 연구 결과 나옴. 태어난 지 이틀밖에 안 된 애들도 박자 타는 거 보면 인간은 본능적으로 흥의 민족인가 봄. 조기 교육 시킨다고 뱃속에서부터 모차르트 들려주는 게 효과가 있긴 한가 봐. 나중에 래퍼 될 싹수가 보이는지 미리미리 확인해 보자.

50대 맞벌이 부부가 4년 뒤 은퇴하고 월 280만 원 연금 받는데 이걸로 생활 되냐고 고민 상담함. 자식 유학비 대주고 나면 남는 게 없다는데 이게 대한민국 부모들 현실임. 평생 뼈 빠지게 일해도 노후 걱정해야 하는 게 참 씁쓸하다.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대박 안 나면 편안한 노후는 꿈같은 얘기인 듯.

무주 덕유산 주차장에서 50대 아빠랑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는데 등산하려고 전날 미리 왔다가 변 당함. 가족들이 연락 안 된다고 신고해서 찾았는데 이미 늦었다네. 차박하다가 난방 켜놓고 잠든 거 같은데 일산화탄소가 이렇게 무섭다. 즐거운 여행이 장례식이 돼버리다니 안타깝노.

문재인 전 대통령이 다음 달에 미국 가서 남북 관계 연설하고 회고록 영문판도 낸대. 퇴임하고 조용히 지내는 줄 알았는데 오랜만에 공식 일정 잡았네. 현 정부랑 사이도 안 좋은데 미국 가서 무슨 말 할지 궁금함. 정치권에서 또 한마디씩 거들면서 시끄러워질 듯.

펜션 바비큐장에서 고기 굽던 20대 여자 5명이 연기 마시고 쓰러져서 병원 실려 감. 번개탄 피우다가 환기 안 해서 일산화탄소 중독된 거라는데 진짜 큰일 날 뻔했네. 놀러 가서 고기 좀 먹으려다 황천길 하이패스 끊을 뻔. 겨울철 펜션 가서 숯불 피울 땐 문 좀 열어놓자.

가수 이재가 샘 김한테 프러포즈 받은 사진 올리면서 결혼 발표함. 그래미 수상에 이어 겹경사 터졌는데 인생 진짜 승승장구하네. 팬들은 좀 아쉽겠지만 선남선녀끼리 만났으니 축하해 줘야지. 반지 끼워주는 사진 보니까 솔로들 염장 지르기 딱 좋노.

홍준표 시장이 오세훈 시장보고 '구청장한테도 밀리는 주제에 당권 욕심내냐'고 팩폭 날림. 오 시장이 요즘 당 대표 비판하니까 자기 앞가림이나 잘하라고 꼽준 거임. 역시 홍카콜라 타격감 하나는 찰지네. 집안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다는데 팝콘 뜯으면서 지켜보자고.

이재명 대통령이 가짜뉴스라고 화내자마자 최태원 회장이 사과하고 재발 방지 지시했대. 팩트 체크 안 하고 자료 냈다가 본전도 못 찾고 망신만 당한 꼴임. 재계 서열 높은 형님도 대통령 빡치게 하면 바로 꼬리 내리는구나. 이번 일로 정부랑 재계 사이 더 서먹해질 듯.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상의보고 '공식 단체가 가짜뉴스 퍼뜨리는 짓을 하냐'며 믿기지 않는다고 극딜 넣음. 엄중하게 책임 묻겠다는데 대한상의 회장님들 줄줄이 불려가서 털릴 듯. 정부 정책 까내리려다 역풍 제대로 맞은 꼴인데, 앞으로 경제 단체들 입 조심 좀 하겠네.

사내 부부 두 쌍이 친해져서 같이 캠핑 다니고 놀러 다니다가 서로 크로스로 바람났다네. 남편끼리 아내끼리 친구 먹고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뒤로는 호박씨 깐 거임. 이혼 소송하고 난리 났다는데 역시 남녀 사이엔 영원한 우정 없나 봄. 막장 드라마보다 현실이 더 맵다 매워.

지상 낙원이라 불리는 피지에서 HIV 감염자가 1년 새 두 배나 늘어서 3천 명 넘길 거라네. 마약 주사 돌려쓰기가 원인이라는데 신혼여행 갔다가 병 옮아올까 봐 무섭다. 이제 피지 여행 가려면 각오 단단히 해야 할 듯. 아름다운 휴양지가 마약이랑 성병 소굴 됐다니 씁쓸하노.
특검이 박 전 장관한테 계엄 날 밤에 왜 회의 안 왔냐고 따지니까 대통령실에서 오지 말랬다고 반박함. 집이 산본이라 대통령실이랑 36km 떨어져 있어서 물리적으로 못 간다 했다는데 이게 변명이 되냐? 비상시국에 장관이 집 구석에 있었다는 거 자체가 코미디임. 서로 책임 떠넘기기 바쁜 거 보니 팝콘 각이다.

덕유산 등산하러 간 50대 아빠랑 10대 아들이 주차된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대. 전날 도착해서 차박하다가 변 당한 거 같은데 일산화탄소 중독 추정이라네. 날 추워서 시동 켜거나 난방기구 썼을 텐데 진짜 안타깝다. 차박 좋아하는 게이들은 환기 꼭 신경 써야 함.

미국 다우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만 포인트 돌파하고 비트코인도 7만 달러 회복했대. 불장 다시 오는 거 아니냐며 투자자들 행복회로 풀가동 중임. 근데 내 계좌만 파란불인 건 기분 탓이냐?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던데 미장으로 갈아탈 타이밍인가 봄.

대한상의가 부자들 한국 떠난다는 자료 냈다가 이재명 대통령한테 '가짜뉴스'라고 제대로 쿠사리 먹었어. 대통령이 사익 챙기려고 정부 공격하냐고 극대노하니까 대한상의 바로 깨갱하고 사과 박더라. 최태원 회장이 재발 방지 약속했는데, 기업들이 정부 눈치 보느라 식은땀 좀 흘렸을 듯.

서부지법 폭동 배후로 지목돼서 구속된 전광훈이 다음 달 20일에 첫 재판받는대. 특수건조물침입교사 혐의라는데 이번엔 진짜 콩밥 좀 길게 먹을지 궁금하네. 지지자들 또 법원 앞에서 시위하고 난리 칠 거 뻔한데 경찰들만 고생할 듯. 솔직히 이 형은 잊을 만하면 뉴스 나와서 어그로 끄는 능력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함.

갓난아기 키우는데 남편이 "딱 1년만 엄마 모시고 살자"고 제안해서 아내가 멘붕 왔다는 사연임. 육아 핑계로 시어머니 데려오려는 거 뻔히 보이는데 속 터짐. 네이트판 언니들은 "미친 거 아니냐", "니가 시댁 들어가서 살아라"면서 남편 가루 되도록 까는 중. 효도는 셀프라는 걸 왜 모를까 답답하다.

공천 개입 의혹받던 명태균이 무죄 판결받으니까 장윤선 기자가 "판사가 공천 과정을 전혀 모르는 것 같다"며 극딜 박음. 황금폰 증거도 있는데 이게 무죄라니 허탈하네. 사법부에 대한 불신만 키우는 판결이라는 비판 쏟아지는 중. 일반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 안 가는 판결이 왜 이렇게 많이 나오냐.

2030 직장인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방향엔 공감하지만 "5월 9일 이후 결과가 중요하다"며 냉정한 반응임. 말보다 실천을 보여달라는 거지. 집값 때문에 결혼도 포기하는 세상인데 이번엔 진짜 해결될까 기대 반 걱정 반임. 우리도 내 집 마련 좀 해보자 제발.

20년 만에 로또 판매 방식이 바뀌어서 모바일로도 구매 가능해진대. 맨날 토요일 저녁에 로또방 줄 서는 거 귀찮았는데 완전 희소식임. 근데 폰으로 슥슥 사다 보면 도박 중독되기 딱 좋은 거 아니냐는 우려도 있음. 인생 역전 노리다가 인생 탕진하지 않게 조절 잘해야 할 듯.

조국 대표가 곽상도 아들 퇴직금 50억 무죄 나온 거 보고 "내 딸 600만 원은 유죄인데 이게 나라냐"면서 법원 판결 비꼬았음. 솔직히 50억 퇴직금은 누가 봐도 에바긴 함.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님. 일반 직장인은 꿈도 못 꿀 액수인데 판사님들 현실 감각 어디 갔냐.

증시 변동성 커지니까 안전한 고배당 ETF로 돈이 몰리고 있대. 한화 'PLUS 고배당주'는 순자산 1조 돌파했다는데 역시 난세엔 현금 꽂히는 게 최고임. 주가 오를지 내릴지 모를 땐 배당이라도 챙기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지. 지금이라도 포트폴리오 배당주로 갈아끼울까 고민 중인 개미들 많을 듯.

배현진 징계 사유 보니까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해서라는데 이거 완전 보복성 아니냐? 자기 소신 말했다가 징계 먹으면 누가 말 바른 소리 하겠음. 국힘 내부 분위기 살벌한 게 북한인 줄 알았네. 줄 잘못 서면 골로 간다는 걸 보여주는 본보기 케이스인 듯.

세월호랑 이태원 참사를 정권 탈취 시나리오라고 주장하는 극우 다큐 영화가 개봉함. 극장에 노인분들이랑 2030 남자들이 꽉 찼다는데 내용이 가관임. 사회적 참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도 정도껏 해야지 선 넘는다는 비판 많음. 이런 거 믿는 능지면 답도 없다는데 님들 생각은 어떰?

조국 대표가 민주당이랑 합당하는 거 반대하는 극렬 지지층한테 "대의를 잊지 마라"면서 자제 요청함. 유튜버들이 바람 잡는 거 경계하는 눈치임. 어차피 합칠 거면서 간 보는 과정이 길다 길어. 지지자들 달래가면서 큰 그림 그리려는 거 같은데 잡음 없이 합당 가능할지 두고 봐야 함.

생후 7개월 된 아기한테 젖병만 물려두고 며칠씩 술 마시러 나간 막장 엄마가 있었대. 결국 아기는 숨진 채 발견됐는데 진짜 욕도 아깝다. 형도 같이 방치됐다는데 애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저러냐. 부모 자격 없는 인간들이 애 낳으면 생기는 비극임. 강력 처벌만이 답이다.

한동안 시들하던 9급 공채 경쟁률이 28.6대 1로 다시 상승했대. 취업난이 심해지니까 다시 안정적인 공무원으로 몰리는 추세인가 봄. 월급 적다고 징징대도 결국 철밥통만 한 게 없다는 현실 자각 타임 온 거지. 올해 시험 준비하는 게이들 빡공해야 붙겠다 화이팅해라.

영화 '부러진 화살' 찍을 때 안성기 배우가 제작비 부족하다고 노개런티로 출연했었대. 근데 영화가 대박 터져서 러닝개런티로 생애 최고 출연료 받았다함. 역시 대배우의 안목이랑 인성은 클래스가 다르네. 좋은 일 하니까 복이 굴러들어온다는 게 딱 이런 경우인 듯. 훈훈하다 훈훈해.

갤럽 조사에서 대통령 지지율이 58% 나옴. 반면에 여당 대표랑 야당 대표는 둘 다 "못한다"는 평가가 더 높아서 대통령 혼자 하드캐리 하는 그림임. 정치가 개판이라 대통령한테 기대는 심리가 반영된 건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지지율 깡패 모드라 국정 운영에 탄력 좀 받겠네.

코스피 휘청거리는데 KB금융 같은 금융주들은 7% 넘게 급등하면서 혼자 파티함.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 때문이라는데 주주 환원 제대로 해주려나 봄. 배당 노리고 들어갔던 형님들 함박웃음 짓는 소리 들린다. 역시 하락장엔 배당주랑 금융주가 방어력 갑인 듯.

삼성전자 주식이 순간 하한가인 11만 원대로 떨어졌을 때 매수 체결된 인증샷이 올라옴. "이게 뭐냐 로또 맞았다"면서 본인도 어리둥절행. 전산 오류인지 팻핑거(주문 실수)인지 모르겠지만 저 가격에 산 거면 수익률 미친 거임. 주식은 역시 운빨망겜이라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함.

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사저가 가압류됐다는 소식임. 김모 씨가 출판 관련해서 돈 못 받았다며 걸었다는데 유영하 변호사는 "사실무근"이라고 맞서는 중. 전직 대통령 집이 가압류되는 건 또 처음 보네. 10억 안 줬다 vs 허위 주장이다 진실공방 싸움 났는데 누구 말이 맞는지는 법원이 까보겠지.

대학교수가 제자랑 동료 교수 상대로 전세사기 치고 2억 넘게 꿀꺽했다가 걸림. "일주일만 옮겨줘" 하면서 돈 빌리고 잠적했다는데 배운 사람이 더 무섭네. 사회초년생 제자는 스승이라 믿고 돈 줬을 텐데 배신감 어쩔 거임. 지성인 탈을 쓰고 사기 치는 놈들은 가중처벌 때려야 함.

국민연금 더 받으려고 조기 수령했다가 소득 잡혀서 피부양자 탈락하고 건보료 폭탄 맞는 케이스 늘고 있대. 소탐대실의 표본임. 연금공단이 이런 건 제대로 설명 안 해주나 봄. 은퇴 계획 짤 때 건보료까지 계산기 두들겨봐야지 안 그러면 노후에 세금 내다 등골 휜다.

자해 시도한 10대 학생이 AI 챗봇 안내 따라서 응급조치하고 살았다함. 밤에 상담할 곳 없어서 AI랑 대화했다는데 기술 발전이 사람 살리는 거 보니 좀 감동임. 맨날 AI가 일자리 뺏는다고 욕했는데 이런 순기능도 있네. 외로운 사람들한테는 AI가 웬만한 친구보다 나은 듯.

빗썸에서 랜덤박스 이벤트 하다가 2천 원 대신 비트코인을 지급해버린 희대의 사건임. 대상자가 249명이라는데 순식간에 전원 슈퍼 리치 등극했다가 강제 거지행. 이거 처리하느라 빗썸 직원들 밤새 갈려나갔을 듯. 코인판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 진짜 스펙타클하다.

우리는 밥 반찬으로 먹는 김을 외국 애들은 건강 스낵이라면서 과자처럼 먹는대. 미국에서 없어서 못 팔 정도라는데 K-푸드 위상 무엇? 근데 수출하느라 국내 김 가격 오르는 건 좀 킹받음. 우리 먹을 것도 부족한데 적당히 좀 사가라 양키 형들아. 김밥 가격 그만 올려.

8년 전 오늘 제주 게스트하우스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기억하는 게이들 있냐? 범인이 여자 손님 살해하고 나서 태연하게 파티 즐기고 성매매 여성까지 불렀다는 거 다시 봐도 소름임. 그때 이후로 게하 파티 문화 좀 조심스러워졌는데 여전히 사건사고 끊이질 않음. 여행 가서 낯선 사람 조심하는 건 국룰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5극3특' 전략 말하면서 대전·충남을 행정통합 선두주자로 콕 집음. 주청사 문제도 "그냥 둘 다 써라"라며 쿨하게 교통정리 해줌. 충청도 민심 잡으려는 큰 그림 같은데 이러다 세종시 옆동네들 집값 들썩이는 거 아니냐. 지방 소멸 막으려면 뭐라도 해야지 싶긴 함.

어제까지만 해도 AI 거품 터진다고 난리더니 하루 만에 나스닥 급반등하고 엔비디아 7% 오름. 주식 시장 분위기 바뀌는 속도가 빛의 속도네. 개미들 털고 다시 올리는 세력 형님들 운전 실력에 감탄만 나온다. 어제 쫄아서 판 흑우들 없제? 역시 미국 주식은 우상향 믿고 가는 게 답인가 봄.

국민의힘 윤리위가 배현진 의원 징계 절차 들어갔다는데 친한계 찍어내기 아니냐는 말 나옴. 표면적인 이유는 있겠지만 타이밍이 참 묘하단 말이지. 당내 권력 싸움이 점입가경인데 배현진이 가만히 당하고만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임. 총선 앞두고 집안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음 팝콘 가져와라.

이제 퇴직금을 회사 통장이 아니라 외부 금융기관에 적립하는 걸로 바뀐대. 회사가 망하거나 튀어도 내 퇴직금은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는 건데 이건 ㄹㅇ 잘 바꾼 듯. 중소기업 사장님들은 자금 굴리기 빡세진다고 징징대겠지만 월급쟁이 입장에선 개이득임. 떼일 걱정 없이 일할 수 있겠네.

이벤트 당첨금 주려다가 실수로 비트코인을 왕창 입금해버리는 역대급 사고 터짐. 금액으로 따지면 60조 원이 넘는다는데 직원 멘탈 가루 됐을 듯. 받은 사람들은 이게 웬 횡재냐 싶었겠지만 어차피 회수엔딩임. 거래소 시스템이 얼마나 허술하면 이런 실수가 나오냐 빗썸 믿고 써도 되는 거 맞냐?

현대 팰리세이드가 미국 주요 매체 어워즈 싹쓸이하면서 2관왕 먹었대. "한국이 어떻게 이렇게 크고 아름다운 차를 만드냐"면서 극찬했다는데 디자인이랑 가성비가 먹힌 듯. 미국 아재들 취향 저격 제대로 해서 없어서 못 판다는데 현기차 해외에서 잘 나가는 거 보면 신기함. 내수용도 좀 이렇게 신경 써주지 차별하냐?

6월 지방선거 앞두고 여야 지지율 격차가 12%포인트까지 벌어졌다는데 국힘 비상 걸림. 중도층이 완전히 등 돌렸다는데 4달 만에 3%에서 12% 차이면 민심 이동 속도 LTE급임. 대통령 지지율이랑 당 지지율이랑 같이 춤추는 중인데 이대로면 지선 참패각 날카로움. 선거판 어떻게 뒤집을지 궁금하네.

킬리만자로 등반 갔다가 고산 자외선 때문에 코랑 입술에 2도 화상 입었대. "놀라셨죠?" 하면서 사진 올렸는데 물집 잡힌 거 보니까 꽤 심각해 보이더라. 팬들은 걱정하는데 본인은 정상 찍고 와서 뿌듯해하는 긍정 마인드 무엇? 역시 워터밤 여신은 멘탈도 남다른가 봄. 흉터 안 남게 관리 잘해야 할 텐데.

정보 유출 때문에 빡친 한미 이용자 만 명이 뭉쳐서 쿠팡 상대로 집단소송 시작했음. 김범석 의장까지 피고로 넣어서 제대로 참교육하려는 모양새임. 미국은 징벌적 손해배상 있어서 이기면 보상금 짭짤할 거라는 행복회로 돌리는 중. 한국 기업이 미국 법정에서 탈탈 털리는 거 구경하게 생겼네.
중국 호텔에서 투숙객들 성관계 영상 몰래 찍어서 생중계한 일당 걸렸는데 피해자가 수천 명임. 심지어 돈 받고 VIP 방 만들어서 보여줬다는데 진짜 사람이길 포기한 듯. BBC가 취재해서 터뜨린 건데 한국 모텔들도 안심 못한다는 반응 많음. 이제 여행 가서 셋톱박스 구멍부터 확인해야 되는 세상이냐.

이재명 대통령이 경남 가서 "서울 아파트 평당 3억이 말이 되냐"면서 답답해했다함. 지방은 채당 3억인데 서울은 평당 3억이니 불균형 심각하긴 하지. 본인도 힘들다고 토로했는데 집값 잡겠다고 한 공약들 다 어디 갔냐는 반응도 나옴. 말로만 하지 말고 해결책 좀 내놓으라는 게 민심임.
박장범 KBS 사장에 대한 직원들 불신임률이 무려 93.7% 찍었다는데 이건 뭐 사실상 탄핵 아님? 계엄방송 준비 논란 때문에 내부 민심 완전히 나락 간 듯. 노조에서 대놓고 물러나라고 하는데 버티는 것도 용하다 용해. 수신료 내는 입장에서 방송국 꼴 잘 돌아간다 싶음.

학술 교류한다고 수술 장면 SNS로 생중계하다가 환자 중요부위가 그대로 송출되는 대참사가 터짐. 의료진들이 기본적인 가림막 조치도 안 하고 카메라 켰다는데 제정신인가 싶음. 해당 병원 지금 난리 나고 환자는 무슨 죄냐며 커뮤니티 뒤집어짐. 대학병원 수준이 이 정도면 무서워서 수술받겠냐.

작년 하반기에 주식 좀 팔았다 싶은 대주주들은 다음 달 3일까지 양도세 신고해야 된대. 그냥 넘어갔다간 가산세까지 두들겨 맞아서 수익 다 토해낼 수도 있음. 특히 "난 개미라 상관없겠지" 하다가 기준 걸려서 피 보는 경우 은근히 많음. 국세청이 이런 건 기가 막히게 찾아내니까 미리미리 체크하는 게 신상에 좋을 거임.

뉴욕 증시가 미쳐 날뛰어서 다우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만 포인트를 돌파했대. 엔비디아랑 AI 관련주들이 멱살 잡고 끌어올렸다는데 숫자 단위가 다르네. 반면에 국장은 맨날 박스피에 갇혀있는데 이거 보니까 박탈감 지대로 옴. 지금이라도 달러 환전해서 미국 주식 타야 되나 진지하게 고민된다.
처음엔 아니라더니 결국 쿠팡이 3400만 명 개인정보 유출 맞다고 인정해버림. 한국 인구 생각하면 사실상 전국민 다 털린 수준 아니냐? 추가 유출까지 확인됐다는데 이쯤 되면 내 정보는 그냥 공공재라고 봐야 함. 보상안 제대로 안 나오면 집단소송 각 날카롭게 섰다. 쿠팡 탈퇴해야 되나 고민하는 게이들 많을 듯.
이재명 대통령한테 받은 설 선물이 중고장터에 '미개봉 50만원'으로 떡하니 올라왔음. 카드까지 포함해서 판다는데 받는 사람 성의 무시하냐는 반응이랑 '돈 급하면 그럴 수도 있지' 반응이 갈리는 중임. 근데 시세보다 싸게 올린 건 순식간에 팔렸다는데 대통령 굿즈 수요가 꽤 있나 봄. 선물 준 청와대 입장에선 좀 뻘쭘하겠네 ㅋㅋ.

평생 누나한테 기생하던 50대 남동생이 결국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했대. 부모님 돌아가시고 누나한테 돈 뜯어내려고 별짓 다 했다는데 진짜 보는 사람이 다 화나더라. 누나는 동생 챙기느라 본인 인생도 제대로 못 살았다는데 이게 맞냐? 가족끼리 돈 문제 얽히면 답도 없다는데 딱 그 짝임. 마지막까지 철없이 굴다가 간 거 보면 참 씁쓸하다.

조국이 자기 딸 장학금 600만원은 유죄고 곽상도 아들 퇴직금 50억은 무죄냐면서 법원 판결 비꼬음. 유전무죄 무전유죄냐는 말 나올 만한 상황이긴 함. 액수 차이가 넘사벽인데 판결은 반대로 나오니 일반인 상식으론 이해 불가임. 법이 공정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네.

비트코인 7만 불 깨지더니 반나절 만에 6만 불까지 다이빙함. 패닉 셀 나오면서 공포장 연출 중인데 지금이 바닥인지 지하실인지 아무도 모름. 존버하던 개미들 곡소리 여기까지 들림. 코인은 진짜 야수의 심장 아니면 함부로 건드리는 거 아니다.

영국 앤드루 왕자가 성범죄자 엡스타인이랑 어울린 거 드러나서 딸들이 충격받고 멘붕 옴. 아빠가 성범죄 연루된 거 알면 나라도 뒤집어질 듯. 왕실 체면 바닥치고 딸들은 무슨 죄냐. 금수저 물고 태어나도 부모 잘못 만나면 고통받는 건 똑같네.
종이컵에 뜨거운 음료 15분 이상 담아두면 미세 플라스틱 수조 개 나온다는 연구 결과 충격임. 우리 맨날 믹스커피 종이컵에 타 먹는데 그거 다 플라스틱 국물이었음. 편하자고 쓰는 건데 내 몸은 썩어가고 있었다니 배신감 쩜. 이제 텀블러 무조건 챙겨 다녀야겠다.

화성 저수지에서 사라졌던 20대 여성이 결국 시신으로 발견됨. 수중 드론까지 동원해서 찾았다는데 안타까운 결말임. 실종 신고 들어오고 며칠 만에 찾은 건데 타살인지 극단적 선택인지 수사해봐야 알 듯. 젊은 사람이 무슨 사연이 있었길래...
개혁신당 지지율 3% 박스권에 갇혀서 이준석이 부정선거 유튜버랑 맞짱 토론한다고 함. 이슈 몰이 하려는 것 같은데 노이즈 마케팅이 될지 악수가 될지 모름. 말빨로는 누구한테도 안 지는 이준석인데 이번 토론으로 반등각 잡을 수 있을지 궁금함. 팝콘 준비하고 본방 사수각.

매일신문 보도에 따르면 삼전 15만원에 매수 주문 넣었는데 하한가인 11만원에 체결된 개미가 있음. 시스템이 알아서 싼 가격에 사준 건데 조상님이 도운 듯. 자고 일어났더니 수익률 30% 찍혀 있으면 꿈인 줄 알 듯. 이런 행운은 왜 나만 피해 가냐.

채널A 뉴스에서 로또 모바일 판매 시작한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함. 명당 찾아다니던 사람들 이제 방구석에서 폰만 붙잡고 있을 듯. 접근성 좋아져서 판매량 폭증할 텐데 1등 당첨금 엔빵 심해지는 거 아니냐. 그래도 인생 한 방 노리는 건 못 참지.

강원도민일보도 지귀연 부장판사 북부지법 이동 소식 속보로 때림. 23일 자로 이동한다는데 판결 선고일이랑 묘하게 겹쳐서 뒷말 계속 나오는 중. 판사 인사가 이렇게 실시간 중계되는 거 처음 보네. 그만큼 이번 재판이 중요하다는 방증이겠지.

미국 자동차 매체에서 싼타페랑 EV9을 최고의 차로 선정함. 흉기차라고 까여도 미국에선 없어서 못 판다는데 국산차 위상 많이 올라간 듯. 디자인이랑 가성비로 미국 형들 마음 사로잡았다는데 국내 가격만 좀 착하게 내주면 좋겠음. 내수 차별은 이제 그만.

브라질 보디빌더가 400kg 레그프레스 밀다가 근육 끊어지는 사고 남. 영상 보면 다리가 반대로 꺾이는데 고통이 화면 뚫고 나옴. 대회 준비하다가 선수 생명 끝난 건데 헬창들 무게 욕심내다 골로 가는 거 한순간임. 다들 적당히 하고 안전 운동 해라.

바둑 기사 신진서가 농심배에서 기적의 6연승으로 한국 우승 하드캐리함. 개인 통산 21연승이라는데 이 정도면 알파고도 한 수 접어줘야 됨. 중국 일본 기사들 신진서만 만나면 손 떤다는데 국위선양 제대로 하네. 바둑 몰라도 신진서는 인정해 줘야 함.

검은 금요일이라 다들 파란불 켜졌는데 KB금융 혼자 7% 넘게 오르면서 불기둥 세움.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주라는데 금융주가 이렇게 가볍게 움직이는 거 처음 봄. 남들 울 때 웃는 주주들 부럽다. 역시 하락장엔 배당 빵빵한 금융주가 방어력 갑인 듯.
원달러 환율 미친 듯이 올라서 1470원 육박하는데 외인들은 한국 주식 다 팔고 도망가는 중. 근데 서학개미들은 환차익에 주가 상승까지 더블로 먹어서 축제 분위기임. 나라 경제는 휘청이는데 미국 주식 한 사람만 승자 되는 현실 씁쓸하네. 지금이라도 달러 사야 되나 고민되면 개추.

20년 만에 로또 판매 방식 바뀌어서 이제 판매점 안 가도 폰으로 구매 가능해짐. 귀찮아서 안 샀던 사람들까지 다 사게 생겨서 당첨 확률 더 극악 될 듯. 침대에 누워서 인생 역전 꿈꿀 수 있게 된 건 좋은데 도박 중독자 양산하는 거 아니냐는 걱정도 됨. 이번 주 1등은 나야 나.

윤석열 내란 재판 맡은 판사가 선고하고 서울북부지법으로 이동함. 보통 서울중앙에 남거나 고법 가는데 북부로 가는 건 좀 이례적이라는 반응도 있음. 판결 내용에 따라 인사 불이익 받은 거 아니냐는 뇌피셜도 도는 중. 법원 인사가 이렇게 주목받는 것도 드문 일임.

이범수랑 이윤진 진흙탕 싸움 하더니 결국 오해 풀었다며 합의 이혼함. 서로 저격하고 난리더니 막판엔 애들 생각해서 좋게 끝내기로 했나 봄. 2년 동안 법원 들락거리면서 진 다 뺐을 텐데 이제 각자 갈 길 가겠네. 부부 싸움 칼로 물 베기라더니 이혼은 칼로 무 자르기임.

모텔 퇴실 시간 지났는데 안 나오길래 직원이 문 따고 들어갔다가 기겁함. 20대 여자가 마약 취해서 뻗어 있었다는데 경찰 오고 난리 남. 대낮부터 모텔에서 약 빠는 인생 막장 테크 탔네. 요즘 마약 사범 너무 많아져서 모텔 알바도 극한 직업 됨.

윤석열 내란 사건 맡은 지귀연 부장판사가 19일 선고 직후에 법원 떠난다고 함. 판결만 내리고 바로 런하는 모양새라 뒷말 무성하게 나오는 중. 중요한 사건 맡아놓고 인사 이동 타이밍 기가 막히네. 유죄든 무죄든 판결 내리고 튀면 욕은 덜 먹으려나 봄.

어떤 개미가 삼성전자 11만 1600원에 체결된 내역 인증함. 본인도 로또 맞았다고 얼떨떨해하는데 이거 주작 아니냐는 말 나올 정도로 믿기 힘든 가격임. 시스템 오류인지 투매인지 몰라도 주운 놈이 승자임. 오늘 밤 치킨이 아니라 소고기 사 먹어도 인정.

삼성전자 주가 순간적으로 하한가 찍었을 때 자동매매 걸어둔 개미가 11만원대에 줍줍 성공함. 10분 만에 36% 수익 났다는데 이게 진짜 로또지 뭐냐. 남들 공포에 질려서 던질 때 기계적으로 사들인 야수의 심장이 부러움. 될 놈은 뭘 해도 된다는 게 학계의 정설.

제주도 간 장동혁한테 유튜버들이 따라다니면서 '배신자'라고 욕했는데 장동혁이 웃으면서 국수 한 그릇 하자고 받아침. 멘탈 갑인지 쇼맨십인지 모르겠지만 보통은 아님. 정치인들 면전에서 욕먹어도 웃어야 하는 극한 직업 인정함. 나중에 진짜 국수 먹었는지가 더 궁금하네.

노사정이 퇴직연금 의무화에 합의해서 모든 사업장이 가입해야 함. 국민연금처럼 기금으로 굴린다는데 수익률 나락 가면 내 돈은 누가 책임져주나 걱정됨. 영세 사업장은 부담된다고 징징대는데 월급쟁이 입장에선 무조건 찬성임. 노후 자금 건드리는 건 선 넘는 거지.

여수 경찰서 관용차가 번호판 가리고 서울까지 왕복 800km를 미친 듯이 달림. 신호 위반 과속 다 하면서 갔는데 알고 보니 경찰이 운전한 거라 충격임. 번호판 가리는 건 조폭이나 하는 짓인 줄 알았는데 민중의 지팡이가 이러면 누굴 믿냐. 징계 먹고 옷 벗어야 정신 차리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대표 보고 '수구의 길 고집한다'며 자격 없다고 직격탄 날림. 장동혁은 직 걸고 덤비라는데 서울시장 vs 당대표 싸움판 제대로 커짐. 보수 재건은커녕 서로 물어뜯느라 바쁜데 이러다 공멸하는 거 아닌가 몰라. 팝콘각 잡고 구경하면 됨.

권영진 의원이 장동혁 보고 '독재적이다, 정신 차려라' 극딜 박음. 같은 당끼리 자해 정치한다고 비판 나오는데 콩가루 집안 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긴 함. 전 당원 투표 하자는데 서로 쫄려서 못 하는 건지 눈치만 보는 중. 총선 말아먹고 아직도 정신 못 차린 듯.
빗썸 이벤트 담당자 실수로 2천원 대신 비트코인 2천개를 쏴버림. 받자마자 눈치 빠른 사람들은 바로 팔아서 수억 챙겼다는데 실행력 인정해 줘야 됨. 거래소는 회수한다고 난리 났는데 이미 현금화해서 쓴 사람들은 어쩔 거임? 담당자 시말서로 안 끝날 것 같은데 멘탈 바사삭 났겠네.

가전값 비싸서 중고나라 기웃거리다가 입금 사기 당하는 사람들 폭증 중임. 사기꾼들이 계정 계속 바꾸면서 경찰 추적 피한다는데 당하면 돈 못 찾는다고 봐야 함. 직거래 아니면 거르는 게 답인데 몇 푼 아끼려다 피눈물 흘리지 말고 조심해라. 싼 건 다 이유가 있는 법임.

내과 의사가 면역력 올리는 데는 마늘이 직빵이라고 추천함. 한국인 마늘 소비량 세계 1위인데 왜 우린 맨날 피곤한지 의문이지만 알리신 성분이 좋긴 한가 봄. 약 먹기 싫으면 음식이라도 잘 챙겨 먹어야지 별수 있나. 오늘 저녁은 마늘 듬뿍 넣은 삼겹살이다.

빗썸이 2천원 줄 걸 2천 비트코인(2천억)으로 잘못 보낸 역대급 실수 터짐. 회수하고 있는데 아직 20만 개나 못 돌려받았다는데 이거 받은 사람들은 인생 역전각 재고 있을 듯. 돌려주면 호구 소리 듣고 안 돌려주면 고소당할 텐데 눈치싸움 장난 아닐 듯. 거래소 실수로 돈벼락 맞은 썰이 현실이 될 줄이야.

맨날 비트코인 사라던 '부자 아빠' 저자가 자기는 정작 비트코인이랑 금 일부 팔았다고 고백함. 폭락하니까 '세일이다' 해놓고 뒤로는 현금 챙긴 건데 통수 얼얼하네. 바닥 오면 다시 산다는데 개미들한테만 존버 외치고 자기는 익절하는 거 진짜 여우 같음. 역시 투자는 남의 말 듣고 하면 안 됨.

8년 전 제주 게스트하우스 파티 후 20대 여성 살해당한 사건 다시 화제임. 범인이 범행 직후에 성매매 여성 불러서 놀고 웃으면서 도망갔다는데 소름이 쫙 돋음. 여행 가서 설마 나한테 무슨 일 생기겠어 하다가 큰일 나는 거 한순간임. 게하 파티 로망 있는 애들 조심해라 세상 흉흉하다.

우리는 밥반찬으로 먹는 김을 미국 애들은 건강 스낵이라면서 과자처럼 와구와구 먹는다고 함. 코스트코 가보면 김 쟁여놓고 사가는 외국인들 널렸다는데 국뽕 치사량 초과네. 근데 수출 너무 잘돼서 우리 먹을 김 가격도 같이 오르는 게 함정임. 내 밥상 물가는 누가 책임지냐.

이번 주말 북쪽에서 영하 40도짜리 한기가 내려와서 체감 영하 20도 찍는다고 함. 호남이랑 제주도는 눈폭탄까지 예고됐는데 방콕만이 살길임. 봄 오나 했더니 다시 겨울왕국 찍는 날씨 클래스 보소. 다들 롱패딩 다시 꺼내고 이불 밖은 위험하니까 나가지 마라.

태어난 지 이틀 된 아기도 음악 들려주면 리듬감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 이탈리아 박사님이 밝혀냈다는데 조기 교육이 이래서 무서운 건가 싶음. 엄마 뱃속에서부터 듣던 짬바가 있어서 그런지 본능적으로 반응하나 봄. 이제 태교 음악 무시하면 안 되겠네.

명태균이랑 김영선 재판 맡았던 창원지법 부장판사가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약식 기소됨. 재판장이 피고인석에 서게 생긴 건데 법조계 기강 해이 장난 아니네. 누굴 심판할 자격이 있는지 의문 드는 상황임. 판사가 법 어기면 가중처벌해야 되는 거 아니냐는 여론 들끓는 중.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이 내란 재판부에 의견서만 828쪽을 냈는데 핵심은 '쿠데타 아니다'임. 근데 특검은 이미 다른 판결문에서 '친위 쿠데타'라고 못 박은 거 증거로 내밀고 있음. 방패랑 창이 제대로 붙었는데 판사가 이거 다 읽어보긴 할지 궁금하네. 재판 결과 나오면 나라 한번 더 뒤집어질 듯.

이제 퇴직금 회사 통장에 안 놔두고 외부 금융기관에 무조건 적립하게 바뀐다고 함. 회사 망해서 퇴직금 떼이는 일 막으려는 건데 중소기업 사장님들은 죽을 맛일 듯. 20년 만에 대수술 들어가는 건데 월급쟁이들 입장에선 안전장치 생겨서 환영할 만함. 내 퇴직금은 내가 지켜야지 암.

갤럭시 S26 울트라 벤치마크 점수 떴는데 싱글코어는 아이폰17 프로 맥스보다 5% 높게 나옴. 멀티코어는 아직 좀 밀리긴 하는데 삼성 엑시노스가 칼 갈고 나온 건 확실한 듯. 매번 성능으로 까이던 갤럭신데 이번엔 진짜 아이폰 비벼볼 만한지 덕후들끼리 싸움 남. 실성능 나와봐야 알겠지만 기대감 오지네.

이범수랑 이윤진이 이혼 조정 끝내고 15년 결혼 생활 완전히 정리함. 이윤진이 손편지로 심경 밝혔는데 대화 부족으로 오해 쌓였다고 덤덤하게 말함. 시끄러웠던 거에 비하면 마무리는 조용하게 합의한 것 같은데 애들은 어쩌나 싶음. 연예인 부부들 쇼윈도 뒤에 무슨 일 있는지 우리는 평생 모를 듯.

KT&G가 상장하고 나서 최고가 찍었는데 물린 사람이 한 명도 없는 기적의 차트 그려짐. 수익률 100% 넘는 사람도 수두룩하다는데 배당도 잘 주고 주가도 오르니 주주들 입 찢어질 듯. 국장에 이런 효자 종목이 있었다니 진작 안 산 내 손가락이 원망스러움. 역시 주식은 엉덩이 무거운 놈이 이기는 건가 봄.

전국 도서관 40여 곳에 일본군 성범죄 두둔하는 망언 책이 깔려 있었다는 게 밝혀짐. 여수시립도서관 포함해서 44곳이라는데 우리 세금으로 이딴 책 사줬다는 게 말이 되냐? 내용 보면 위안부 피해자 모독 수준이라는데 검증도 안 하고 들여놓은 공무원들 일처리 레전드네. 당장 회수하고 관련자 문책해야 된다고 본다.

나스닥 며칠 골골대더니 저가 매수세 들어오면서 엔비디아 5% 넘게 쏘고 난리 남. 국장은 빌빌기는데 미장은 떨어지면 줍는 게 국룰이라는 걸 다시 증명함. 브로드컴도 같이 오르고 AI 대장주들 다시 달릴 준비하는 것 같은데 서학개미들 밤잠 설치겠네. 이래서 다들 미장 미장 하는구나 싶음.

ENA 예능 풍향고2가 시청률 0%대 찍으면서 역대급 굴욕 맛보는 중임. 맨날 나오는 연예인들끼리 노는 거 식상하다는 반응이 지배적인데 제작진만 모르는 듯. 틀면 나오는 그 얼굴이 그 얼굴이라 채널 돌리게 된다는 게 학계의 정설임. 방송국 놈들아 제발 신선한 기획 좀 가져와라.

LG에너지솔루션이 스텔란티스랑 만든 합작 법인 지분을 단돈 100달러, 우리 돈 14만원 정도에 인수함. 전기차 시장 좀 식으니까 아예 ESS 쪽으로 방향 틀려고 지분 정리한 거라는데 가격이 충격적임. 캐나다 공장을 통째로 가져오는 셈인데 이게 헐값 인수인지 독이 든 성배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배터리 판이 진짜 요동치는 게 느껴짐.

최화정이 방송에서 밥 짓는데 냄새부터 다르다고 극찬한 쌀이 천혜진선향이라는데 들어봄? 제작진도 냄새 맡고 감탄했다는데 이게 쌀이야 향수야 싶을 정도임. 요즘 쌀을 그냥 주식이 아니라 미식으로 먹는 게 트렌드라는데 가격 궁금해지네. 밥맛 하나로 반찬 필요 없다는 게 ㄹㅇ인지 한번 먹어보고 싶긴 함.

벨기에 20대 여자가 개랑 놀다가 17cm 숟가락을 통째로 삼켰다는데 상상이 안 감. 너무 쪽팔려서 남친한테도 말 못 하고 혼자 끙끙대다가 결국 병원 가서 수술로 뺐다고 함. 의사들도 엑스레이 보고 벙쪘다는데 식도 안 찢어진 게 천만다행임. 다들 밥 먹을 때 숟가락 조심해라 훅 들어간다.

사랑의 불시착 끝난 지가 언젠데 스위스 이젤발트가 아직도 관광객으로 꽉 찼다고 함. 현빈 손예진 파워가 장난 아닌 게 외신에서도 한국 드라마 때문에 조용한 마을이 난리 났다고 보도함. 주민들은 시끄러워서 힘들다는데 관광 수입 생각하면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모를 듯. K-드라마 위엄이 이 정도라니 국뽕 차오르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