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5조 던진 날, 코스피 떡락의 전말
외국인들이 오늘 하루만 5조 원어치 팔아치워서 코스피 4% 가까이 급락함, 역대급 매물 폭탄임. 삼전 하이닉스에서 돈 빼서 도망가는 중인데, 이 물량 다 받아낸 개미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진짜 궁금함.
외국인들이 오늘 하루만 5조 원어치 팔아치워서 코스피 4% 가까이 급락함, 역대급 매물 폭탄임. 삼전 하이닉스에서 돈 빼서 도망가는 중인데, 이 물량 다 받아낸 개미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진짜 궁금함.

대통령이 물가 잡으라고 호통치니까 CJ랑 삼양사가 설탕 밀가루 가격 내린다고 발표함. 기업들은 죽는소리하지만 서민 입장에선 땡큐임, 진작에 좀 내리지 꼭 욕을 먹어야 움직이는 게 국룰.

살 빼는 약 위고비 만드는 회사가 트럼프한테 약값 내리라고 압박받고 특허도 끝나가서 이중고 맞음. 트럼프 형은 자국민 챙기느라 외국 제약사 조지는 중인데, 위고비 주가 빠지면 줍줍 타이밍인가?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코스피 6000포인트 넘는 거 문제없다고 자신감 뿜뿜함. 지금 5000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 6000이라니, 개미들 꼬시는 희망 고문인지 진짜 근거 있는 자신감인지 두고 봐야 함.

김구라 아들 그리가 전역 당일 방송한 거 두고 시끄러웠는데, 군대에서 "문제없음" 땅땅 박아줌. 불편러들이 또 엄근진해서 꼬투리 잡으려다 실패한 건데, 연예인 걱정은 뭐다? 쓸데없다.

원로 정치인 유인태가 "1인 1표제가 절대적인 건 아니다"라면서 선거제도 보완 필요하다고 입 털음. 민주주의 기본을 건드리는 발언이라 파장 좀 있을 듯한데, 정치권 썩은 물 갈아엎자는 의도인지는 모르겠음.

음주 운전에 불법 숙박업까지 걸린 문다혜 씨, 2심에서도 짤 없이 벌금형 그대로 유지됨. 전 대통령 딸이라고 봐주는 거 없다는 거 보여준 건데, 그래도 벌금 내면 끝이라 타격은 별로 없을 듯.

반대편 차선에서 날아온 쇳덩이에 맞아 조수석 사람 죽은 그 끔찍한 사고, 원인 제공한 화물차 기사 특정됨. 적재물 관리 제대로 안 해서 사람 죽인 건데, 이런 건 진짜 살인죄 적용해야 운전자들 정신 차림.

조국 대표가 부산 가서 민심 훑고 다니는데, 민주당은 박수 치기도 애매하고 견제하기도 애매함. 지방선거 앞두고 밥그릇 싸움 예상되는데, 야권 분열될지 시너지 날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함.

1살짜리 아기가 경찰서 지구대에 뒤뚱뒤뚱 걸어 들어와서 경찰관들 심쿵사 시킴. 알고 보니 엄마랑 같이 감사 인사하러 온 거라는데, 삭막한 뉴스들 사이에서 간만에 힐링 되는 소식임.

화성 저수지 근처에서 10대 여학생이 사라졌는데 현장에서 옷가지만 발견돼서 불안감 고조됨. 날 밝는 대로 수색 다시 한다는데 제발 별일 없이 무사히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뿐임.

마트 갔다가 딸기 가격 보고 기절할 뻔함, 한 팩에 2만 원은 기본이고 비싼 건 5만 원까지 함. 겨울 과일 먹기가 겁나는 수준인데,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현실에 눈물만 난다.

민희진 전 대표가 'Ooak Records'라는 새 레이블 만들고 남자 아이돌 런칭한다고 예고함. 뉴진스 맘에서 이제 남돌 맘으로 변신하는 건데, 감각 하나는 인정받은 누님이라 어떤 괴물 신인 나올지 기대됨.

부영그룹에서 직원들한테 애 낳으면 1억씩 주는데, 이번에 쌍둥이 낳은 직원 2억 받음. 진짜 통장에 현금 꽂아주는 클라스가 다름, 저출산 대책은 정부가 아니라 기업이 다 하는 듯.

계란값이 왜 이렇게 안 떨어지나 했더니 협회에서 가격 담합해서 인위적으로 올린 거였음. 공정위가 잡아냈는데, 우리 식탁 물가 가지고 장난질하는 놈들은 진짜 금융 치료 세게 받아야 함.

어떤 사람이 샤워하고 수도꼭지 잠그는 거 까먹어서 9시간 동안 물 나오는 바람에 집 앞이 빙판 됨. 본인이 등판해서 "스케이트장 내가 만들었다, 쏘리"라고 자백했는데, 이웃들은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를 듯.

맨날 머리띠 두르던 흉기차 노조가 웬일로 로봇 도입에 "무조건 반대 안 함"이라며 유연한 태도 보임. 일자리 줄어들까 봐 결사반대할 줄 알았는데, 힘든 일은 로봇한테 넘기고 꿀 빨겠다는 큰그림인가?

아까 말한 그 성추행 감독, 결국 자격정지 취소되고 견책으로 끝난 거 다시 확인 사살함. 재심에서 이렇게 깎아주는 거 보면 뒤에 든든한 백이라도 있는 건지 합리적 의심이 듦.

부산의 한 동사무소에서 어떤 아재가 공무원한테 박치기하고 뺨 때리는 영상 공개됨. 말리는 사람도 때리고 난리 났는데, 공무원들은 맞으면서도 참아야 하는 현실이 진짜 암울하다.

작년에 3천만 명 털리더니 이번에 16만 명 정보 또 털렸다고 실토함, 내 정보는 이미 허벌 창난 듯. 이름이랑 전화번호 다 나갔다는데 보상도 없이 그냥 "미안하다" 한마디로 퉁칠 기세라 다들 분노 폭발 중.

미국 9살짜리 애가 틱톡 보고 전자레인지 챌린지 따라 하다가 얼굴에 심각한 화상 입음. 애들 보는 틱톡에 위험한 거 올리는 놈들도 문제고, 그걸 거르지 못하는 시스템도 문제라 부모들만 속타는 중.

제주도에서 렌터카로 14명이나 다치게 한 사고, 운전자는 급발진 우겼는데 감식 결과 운전 미숙으로 결론 남. 브레이크 대신 엑셀 밟은 거라는데, 렌터카 빌려서 운전 연습하는 사람들 제발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

미국에서 한국인 노동자들 대거 체포됐는데 트럼프는 "나 모르는 일임"이라며 발뺌하는 중. 알고 보니 강경파 참모들이 뒤에서 조종한 거라는데, 우리 교민들만 중간에서 새우등 터지게 생김.

여당 의원이 오세훈한테 "시장직 걸고 승부 봐라" 했다가 15년 전 무상급식 트라우마 소환됨. 오세훈 입장에선 치명적인 약점 건드린 건데, 같은 편끼리 너무 딜 넣는 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

강남 유명 치과 원장이 직원들한테 "저능아"라면서 욕하고 정강이 걷어차는 등 갑질한 거 뽀록남. VIP실에서 때렸다는데 돈 좀 번다고 사람 막 대해도 되는 줄 아나 봄, 인성 터진 의사들 왜 이렇게 많냐.

시총 1000조 돌파했다고 축포 터뜨린 지 하루 만에 5.8% 떡락해서 60조 원 증발함. 어제 들어간 사람들은 하루 만에 지옥 구경 중이고, 역시 국장은 박수 칠 때 떠나야 한다는 게 학계의 정설임.

부어라 마셔라 하는 문화는 이제 옛말이고 2030들은 술 대신 음료수 마시거나 아예 안 마심. 술 강요하면 꼰대 소리 듣기 딱 좋고, 건강 챙긴다면서 '제로 알코올' 찾는 게 요즘 트렌드라네.

방통위원장 출신 이진숙이 광주 한복판에서 '이재명 주권 국가 막자'는 주제로 강연한다고 예고함. 광주 시민단체들은 난리 났고 지역 민심 긁는 행보라 충돌 일어날까 봐 경찰들도 긴장 타는 중임.

대통령이 검찰 보완 수사는 필요하다고 했는데 민주당이 "응 아니야" 시전하고 수사권 아예 안 주기로 함. 검찰청 없애고 공소청 만든다는데, 이러다 범죄자들만 살판나는 거 아니냐는 걱정도 나옴.

코스피 3% 넘게 빠지는데 개미들이 9조 원어치나 순매수함, 외국인이 던지는 거 다 받아먹음. '지금이 바닥이다'라고 믿는 건지 아니면 탈출 못 해서 물타기 하는 건지 몰라도 진짜 야수의 심장들임.

대통령이 물가 좀 잡으라고 한마디 하니까 제분업체들이 눈치 보면서 밀가루랑 설탕 가격 바로 내림. 진작 내릴 수 있었으면서 지금까지 버티고 있었던 거냐고 욕먹는 중인데, 그래도 장바구니 좀 가벼워지려나?

전문가가 비트코인 '죽음의 소용돌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함, 5만 달러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네. 지금 들어갔다간 골로 갈 수 있다는 소린데, 코인판은 원래 반대로 가는 게 국룰이라 풀매수 타이밍인가 싶기도 함.

조각투자 거래소 만드는데 한국거래소가 최대 주주 피하려고 딱 1주 적게 투자하는 꼼수 쓰다 걸림. 공공기관 지정 피하려고 머리 굴린 건데, 속이 너무 뻔히 보여서 욕만 바가지로 먹는 중임.

충남에 금 17톤이나 묻혀있는 폐광이 있는데, 거기다 골프장을 짓겠다고 해서 다들 미쳤냐고 하는 중임. 지금 금값 역대급인데 그걸 묻어두고 공치러 다니겠다는 발상이 진짜 레전드, 돈을 땅에 버리는 꼴 아님?
동계올림픽 첫 경기부터 심판이 한국 팀한테 "그만할래?" 시전해서 강제로 경기 끝내버림. 기권도 안 했는데 심판이 알아서 콜드게임 선언하는 건 무슨 경우냐, 시작부터 억까 당하는 거 아니냐고 난리 남.

관악구 피자집에서 죄 없는 사장님 포함 3명이나 죽인 그 인간, 사형 구형받았다가 1심에서 무기징역 나옴. 유족들은 피가 거꾸로 솟을 텐데 판사님들은 교화 가능성을 보신 건지, 진짜 법이 누구 편인지 모르겠음.

밥 먹자마자 이 닦으면 치아 다 갈려 나간다고 미국 치과의사가 경고함, 최소 30분은 있다가 닦으래. 특히 아침엔 밥 먹기 전에 닦는 게 국룰이라는데, 입 냄새 참고 밥 먹으라는 게 말이 되냐는 반응이 대다수임.

미국 기술주 박살 나면서 국장도 같이 나락 갔는데, 그 와중에 개미들은 삼전이랑 하이닉스 미친 듯이 쓸어담음. 외국인은 튀는데 개미만 사는 거 보면 한강 갈지 떡상 할지 아무도 모름, 진짜 야수의 심장들 인정함.

미국 의회가 쿠팡 대표한테 "니네 왜 한국에서 미국 기업 차별하냐?"면서 소환장 날림. 공정위가 미국 테크 기업만 조지는 거 아니냐고 따지는 건데, 쿠팡이 미국 기업 취급받는 게 새삼 신기하네.

선수 성추행 논란으로 자격정지 먹었던 육상 감독이 재심 청구해서 '견책'으로 징계 확 줄어듦. 강원도체육회가 봐준 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데, 피해자는 있는데 처벌이 솜방망이라 체육계 고질병 또 도진 느낌임.
누가 MC몽이 집으로 업소녀 불러서 놀았다고 저격했는데, 몽이 형 바로 등판해서 "여자친구다"라고 급발진함. 증거도 없이 기사 쓴다고 억울해 죽으려고 하는데, 이거 진짜면 역대급 억까고 아니면 나락 확정이라 팝콘 각임.

잘 나가던 은 가격이 하루 만에 17%나 급락함. 사상 최고치 찍고 1/3 토막 났다는 소리도 들림. 금값 오르니까 은도 오를 줄 알고 샀던 사람들 단체로 멘붕 옴. 원자재 투자가 이렇게 위험합니다 여러분. 은수저도 못 물고 태어났는데 은 투자도 망했노.
![[속보] 코스피 200포인트 떡락... 5200 깨짐 돔황챠](https://www.ikbc.co.kr/data/kbc/image/2026/02/05/kbc202602050114.jpg)
코스피가 하루 만에 4% 가까이 빠져서 5163으로 마감함. 롤러코스터도 정도가 있지 멀미 나서 못 해 먹겠네. 아까 6000 간다던 이사장님 어디 가셨나요? 국장은 진짜 난이도 헬이다. 파란불 켜진 계좌 보니까 오늘 저녁은 굶어야겠음.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코스피 6000 포인트 넘는 거 문제없다고 입 텀. 지금 5000대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 꿈이 너무 큰 거 아님? 개미들 꼬시려고 밑밥 까는 건지 진짜 자신 있는 건지 모르겠네. 저 말 믿고 풀매수했다가 골로 간 사람 한둘이 아니다.
![[속보] 원주 아파트에서 세 모녀 흉기 테러 당함](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2/05/news-p.v1.20260205.5665b087ba7b47f9b86980a69cd4c7b8_R.png)
강원도 원주에서 10대 남자가 앞집 세 모녀한테 흉기 휘둘러서 잡힘. 아까 본 그 사건 같은데 속보로 또 뜸. 층간소음 때문인지 뭔지 몰라도 칼부림은 선 넘었지. 세상이 흉흉하니 옆집 사람 마주치기도 무섭다. 피해자분들 무사하길 바람.

샤워하고 수도꼭지 잠그는 거 까먹어서 9시간 동안 물 나왔대. 영하 날씨에 그 물 다 얼어서 집 앞이 스케이트장 됨. 본인이 직접 "죄송합니다" 하고 인증샷 올렸는데 웃프다 ㅋㅋ. 수도세 폭탄 맞고 등짝 스매싱 예약일 듯.

래퍼 그리가 전역하는 날 방송 녹화해서 "군인 신분으로 영리 활동했다"고 신고당함. 전역일 자정 지나야 민간인인데 너무 급했네 ㅋㅋ. 김구라 아들이라 그런가 안티들도 부지런함. 별걸 다 트집 잡는다 싶긴 한데 법은 법이니까 뭐라 할 말이 없노.

다음 달 가입자부터 주택연금 월 수령액 늘어남. 72세에 4억 집 맡기면 치킨 2마리 값 더 받는 거임. 집값 떨어지기 전에 빨리 가입하는 게 이득일 수도? 부모님 집으로 연금 받는 거 고민 중이면 지금이 타이밍일지도 모름. 물론 내 집은 없음 ^_ㅠ.
DL그룹이 지방 홈플러스 3곳 밀어버리고 개발 사업 하려고 각 재는 중. 장사 안 돼서 폐점하고 아파트 짓는 게 돈 되니까 그러겠지. 동네 마트 사라지면 섭섭하긴 한데 건설사 입장에선 알빠노 시전. 지방 상권 다 죽어가는 거 체감 확 되네.

사퇴 요구받은 장동혁이 "그럼 니네도 직 걸어라" 하면서 맞불 놓음. 오세훈은 "실망이다"라면서 꼰대 모드 발동. 서로 자리 걸고 도박하는 거 보니까 국회가 아니라 강원랜드인 줄. 팝콘 뜯으면서 구경하면 꿀잼이긴 함. 누가 이기든 우리랑은 상관없음 ㅋㅋ.
이수정 교수가 이재명 대통령 아들 군 면제 허위 사실 유포한 걸로 벌금 300만 원 선고받음. 아까 본 뉴스 같은데 또 떴네. "한 번만 봐주세요" 했는데 판사가 어림도 없지 시전. 팩트 확인 안 하고 입 털면 훅 가는 거임. 교수님 수업료 비싸게 내셨네.

현대차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도입한다는데 그 콧대 높은 노조가 "무조건 반대 아님" 선언함. 웬일인가 싶네. 로봇이 일하면 편해질 거 같으니까 받아들이는 건가? 나중엔 로봇한테 노조 조끼 입히는 거 아니냐 ㅋㅋ. 자동화 시대 오긴 오나 봄.

이해찬 묘소 훼손됐다는 AI 조작 사진이 돌아서 결국 CCTV 설치하기로 함. 고인 능욕하고 없는 사실 만들어내는 놈들은 진짜 할 짓 없나 봄. 정치병 걸려서 선 넘는 애들 금융치료 좀 받아야 정신 차리지. AI 기술 이따위로 쓰라고 만든 거 아닌데 에휴.

미국에서 한국인 노동자 300명 체포된 거 트럼프는 몰랐다고 함. 알고 보니 이민 단속 강경파들이 주도한 거라는데 배후가 따로 있었음. 바이든 탓이라고 돌리는 중인데 진실공방 꿀잼각. 거기 잡혀간 사람들만 불쌍하게 됐네. 외교부 뭐하냐?
![[속보] 민주당 검찰 힘빼기 계속... '공소청' 떡밥 투척](https://img.khan.co.kr/news/2026/02/05/rcv.YNA.20260205.PYH2026020515420001300_P1.jpg)
민주당이 공소청한테 보완수사 요구권 주고 중수청 조직 일원화한다고 함. 검찰 힘 빼는 작업 계속 진행 중인데 이게 진짜 국민 위한 건지 정치 싸움인지 헷갈림. 법알못들은 그냥 "아 뭔가 바뀌나 보다" 하고 마는 중. 나중에 수사 받을 일 없게 착하게 살자.

공무원이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타다 넘어져서 크게 다침. 보험사는 "니 잘못임" 시전했는데 법원이 헬스장 책임 인정해서 3천만 원 배상 판결 내림. 운동하다 다친 것도 서러운데 돈이라도 받아야지. 헬스장 관장님들 보험 꼭 들어놔라.

미국 9살 초딩이 틱톡 보고 전자레인지 챌린지 따라 하다가 얼굴 다 타버림. 하지 말라는 건 좀 하지 말지 잼민이들 호기심이 문제임. 부모 억장 무너지는 소리 들리네. 틱톡이 애들 다 망치는 거 아니냐는 소리 나올 만함.

운동할 시간 없다고 핑계 대지 말고 계단이나 오르래. 짧은 시간 고효율 운동으로 계단 오르기가 최고라 함. 뇌 노화도 막아준다는데 오늘부터 아파트 계단 정복 간다. 근데 무릎 안 좋은 게이들은 따라 하지 마라. 관절 나간다.

전문가들이 비트코인 이제 안전자산 아니라고 극딜함. 당분간 계속 떨어질 거라는데 차트 보면 진짜 공포 그 자체임. 6만 5천 달러 깨지면 지옥 문 열린다는데 코인 개미들 한강 수온 체크하러 가야 되냐? 존버는 승리한다... 맞지?

홍카콜라 또 터짐. 보수 진영이 다주택자 옹호하는 거 보고 "서민 힘들게 하는 바보 같은 짓"이라고 극딜 넣음. 같은 편이라도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건 여전하네. 집값 때문에 민심 나락 가는데 뼈 때리는 소리임. 정치권 반응 궁금하노.

반대편 화물차에서 날아온 적재물에 맞아서 조수석 사람 사망한 사건, 트럭 기사 특정됨. 중앙분리대 치면서 물건 떨어진 거라는데 진짜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없음. 화물차들 적재 불량 단속 좀 빡세게 해라. 도로 위가 지뢰밭임.

대구 오피스텔에서 전기장판 과열로 추정되는 불 남. 다행히 크게 번지진 않았는데 겨울철 전기장판 진짜 조심해야 함. 경북 고령에서도 주택 불나서 전소됐다는데 건조할 때 불조심 좀 하자. 자다가 봉변당하면 억울해서 어떡하냐.
![[속보] CJ 설탕값 내림. 빵값도 내릴 거지? 그치?](https://img.tvchosun.com/sitedata/image/202602/05/2026020590185_0.jpeg)
CJ가 설탕, 밀가루 전 제품 가격 인하한다고 속보 뜸. 물가 안정 동참한다는데 제발 마트 가격표에도 반영 좀 됐으면 좋겠음. 기업들끼리 눈치 게임 그만하고 소비자한테 혜택 좀 줘라. 근데 이거 내린다고 빵집 사장님이 가격 깎아줄까? 절대 아닐 듯 ㅋㅋ.

이재명 대통령이 "가짜 상품, 썩은 상품 정리해야 국장 산다"고 발언함. 전문가들은 코스닥 잡주들 조심하고 옥석 가리기 하라는데, 개미들은 "내 종목이 썩은 건가?" 하고 불안해하는 중. 상폐 시즌 다가오는데 잡주 탄 게이들 탈출 준비해라.

박나래 집에 몰래 들어가서 돈 훔친 도둑놈, 2심에서도 실형 나옴. 박나래가 합의 거절하니까 "가난해서 그랬다"며 감성팔이 시전했는데 판사가 컷함. 남의 집 털어놓고 봐달라는 심보가 도둑놈 심보 그 자체네. 콩밥 먹으면서 반성 좀 해라.

CJ제일제당이 설탕이랑 밀가루 가격 최대 6% 내린대. 정부가 물가 잡으라고 눈치 주니까 내리는 척하는 거 같은데, 빵값 과자값은 절대 안 내리겠지? 원자재 올랐다고 올릴 땐 LTE고 내릴 땐 2G인 거 국룰임. 생색내기용 인하 인정?
이재명 아들 군 면제 받았다고 허위 사실 퍼트린 이수정, 결국 벌금 300만 원 선고받음. 범죄심리학자가 가짜뉴스는 분석 못 했나 봄 ㅋㅋ. "기회 달라"고 호소했다는데 법원은 얄짤없지. 전문가 타이틀 달고 팩트체크 안 하면 이렇게 됨.

쿠팡 개인정보 유출 때문에 미국 의회가 로저스 대표 부름. 한국 국회도 아니고 미 의회에서 자료 내놓으라고 쪼는 중. 한국에선 대충 넘어가려나 했는데 미국 형님들이 참교육 들어가나? 국제망신 제대로 시키네. 쿠팡맨들만 죽어나겠노.

민주당이 '개혁 민생법안 입법추진 상황실' 만들어서 입법 속도 낸다니까 한준호 의원이 "함께 뛰겠다"고 바로 호응함. 지방선거 앞두고 빌드업 하는 거 같은데 진짜 민생 챙길지 두고 봐야지. 말만 번지르르한 건지 찐인지 지켜본다.

수능 보러 갔는데 같은 교실에 학폭 가해자 앉아 있어서 멘탈 터지고 시험 망친 피해자 나옴. 교육청이 분리 조치 안 해줘서 이 사달 났다는데 일처리 수준 레전드네. 이제야 사전 분리 신청제 만든다는데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장인들임 ㄹㅇ.

MC몽 사는 아파트에서 외부 여성 출입 잦다고 주민들이 민원 넣음. 성매매 의혹까지 제기됐는데 본인은 아니라고 하겠지 뭐. 발치몽 조용하다 싶더니 또 뉴스 나오네. 진짜 가지가지 한다 싶음. 팩트는 까봐야 알겠지만 이미지 나락 간 건 회복 불가일 듯.

은둔형 외톨이 청년들 때문에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이 1인당 1000만 원 육박한대. 정부 지원 예산은 300만 원 따리인데 손해 막심함. 취업 안 돼서 방콕하는 건데 무작정 나오라고 할 수도 없고 답답한 상황임. 니들도 방에만 있지 말고 좀 나가라.

직원한테 출산장려금 1억씩 뿌린 회사, 진짜로 출산율 30% 늘어남. 심지어 쌍둥이 낳아서 2억 받아간 직원도 등장함. 역시 금융치료가 답이었네. 정부 정책보다 기업 현찰 박치기가 훨씬 효과 좋은 거 인증됨. 이직 마렵노.

이준구 서울대 명예교수가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 보고 "사이다처럼 시원하다"고 극찬함. 기득권이랑 맞서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데 집값 잡히는 건 팩트체크 해봐야지. 교수님이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만 시장 반응은 어떨지 궁금하네.

개인정보 유출 터지고 나서 검찰, 경찰, 청와대 출신 전관 9명이나 영입했대. 수사 막으려고 방패막이 세운 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 우리 정보는 공공재고 기업은 돈으로 막으면 그만인가 봄. 로켓배송 끊을 수도 없고 찝찝하네.

머스크가 "우주 병목은 전력이다" 한마디 했다고 중국 태양광 주식 20% 급등함. 아직 계약도 없고 계획도 없는데 그냥 말 한마디에 풀매수 박는 거 보면 다들 야수의 심장임. 테슬라 주주들 또 희망회로 돌리는 소리 들리노.

친구가 무시한다고 친구 집에 쳐들어가서 엄마랑 동생 3명 찌른 10대 잡혔음. 화단에 숨어있다가 검거됐다는데 진짜 세상 말세네. 아무리 화나도 가족 건드리는 건 선 넘었지. 촉법인지 아닌지부터 봐야겠네.

디아이 박원덕 부회장이 17년 전에 885원에 산 주식이 지금 1400억 됨. 이게 바로 주식 투자의 정석이자 존버의 승리 아니냐? 싸이 아빠 회사로 유명한 곳인데 아들도 대박 나고 아빠도 대박 나고 집안이 다 가졌네. 배 아파서 오늘 저녁은 굶어야겠다.

AR 안경 쓰고 수술하면 환자 몸속 혈관이랑 신경이 3D로 다 보인대. 의사 선생님들 이제 '신의 손' 장착하는 거임? 수술 성공률 올라가면 환자들한테는 무조건 이득이지. 의료 기술 발전하는 거 보면 진짜 미래 도시 사는 기분 든다.

경찰이 강선우랑 김경 둘 다 구속영장 날림. 뇌물 주고받은 정황이 포착돼서 수사 속도 붙은 거임. 선거철 앞두고 악재 제대로 터졌네. 감옥 가면 정치 생명 끝나는 거지 뭐. 깨끗하게 정치하는 사람이 그렇게 없냐? 뉴스 보기가 싫어진다 진짜.

뇌물 수수 혐의 강선우 의원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 신청함. 정치 탄압이라고 우기겠지만 1억이라는 액수가 너무 구체적이라 빼박일 듯.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겠다고 해놓고 뒤로는 챙길 거 다 챙겼네. 이번 기회에 싹 다 털어서 정의 구현 가자.

부천 지하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이 자기 차랑 벽 사이에 끼여서 숨지는 사고 발생함. 후진하다가 문 열고 내리려다 끼인 거라는데 너무 안타깝다. 주차할 때 문 열고 확인하는 습관 가진 사람들 조심해라. 한순간의 부주의가 목숨 앗아간다. P단에 놓고 내리는 거 잊지 말고.

대통령이 다주택자 압박하니까 잠실 대장주 아파트 매물이 쭉쭉 늘어나는 중. 버티기 들어가려다 세금 무서워서 던지는 집주인들 많은가 봄. 강남 불패도 옛말 되려나? 지금이 기회인지 아니면 더 떨어질지 눈치 싸움 치열하다. 현금 부자들만 신났네.

이건희 회장 손자들이 평소엔 공부 때문에 TV 못 보다가 할아버지 집 가야 볼 수 있었다는 썰. 재벌가 교육이 더 빡세다는 게 학계의 정설. 돈 많아도 애들은 똑같나 봄 ㅋㅋ. TV 한 번 보려고 할아버지 집 가는 재벌 3세 상상하니까 좀 귀엽네.

아빠가 딸한테 이상한 문자 받고 신고했는데 가보니 일가족 3명이 숨져 있었음. 생활고 때문인지 무슨 사연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안타깝다. 남겨진 가족들은 어떻게 사냐. 제발 극단적인 선택은 하지 말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대 급식이가 문신 비용 마련하려고 당근마켓에서 만난 사람한테 3천만 원짜리 금팔찌 들고 튐. 잡히고 보니 이유가 가관이라 경찰도 어이털림. 요즘 애들 겁이 없는 건지 뇌가 없는 건지 모르겠다. 몸에 그림 그리려다 빨간 줄 긋게 생겼네 ㅉㅉ.

미국 노숙자가 쓰레기통에서 자다가 수거 차에 실려서 압축기까지 들어갔는데 기적적으로 삼. 뼈 부러지고 난리 났는데 목숨 건진 게 천운임.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현실이네. 운전기사도 트라우마 생길 듯. 잘 곳 없어도 쓰레기통은 좀 피하자 제발.

일본에 눈이 3미터나 쌓여서 30명 넘게 죽고 난리도 아님. 지금 여행 갔다가는 고립돼서 국제 미아 될 수도 있음. 비행기 표 싸다고 덥석 물지 말고 상황 보고 가라. 여행 갔다가 뉴스에 나오고 싶지 않으면 당분간 일본은 거르는 게 답이다.

차기 경기지사 조사에서 현 지사 김동연이 추미애보다 지지율 높게 나옴. 중도 보수 진보 할 것 없이 고루 지지받는 분위기임. 일 잘한다는 평가는 확실히 있나 보네. 추장군 등판해도 쉽지 않을 듯. 경기도민들의 민심은 어디로 갈지 끝까지 지켜보자.

공천 헌금 1억 수수 혐의로 강선우 의원 영장 청구됨. 수사 한 달 만에 속전속결로 진행되는 거 보니 증거가 확실한가 봄. 불체포 특권 뒤에 숨을지 아니면 당당하게 심사 받을지 궁금하네. 비리 정치인은 여야 할 것 없이 싹 다 잡아넣어야 나라가 산다.
여당 대표 장동혁이 연설에서 윤석열 이름 한 번도 안 부르고 정부 탓만 했다가 언론한테 뚜까 맞음. 여당 대표가 대통령 손절하는 분위기냐? 콩가루 집안 인증이네. 국민 설득은커녕 자기들끼리도 합이 안 맞는데 나라 꼴 잘 돌아간다. 정치판 리얼 버라이어티 찍는 중.

하루 종일 앉아 있다가 헬스장 가서 1시간 운동해봤자 뇌 건강에는 소용없대. 12시간 이상 앉아 있으면 치매 위험 떡상한다고 함. 사무직들 의문의 1패네. 일하다 중간중간 일어나서 스트레칭이라도 해라. 근육 키우려다 뇌 녹는다.

뇌에 전기 자극 줘서 3년 된 실명 환자가 앞을 보게 됨. 영화에서나 보던 기술이 현실이 되니까 신기하네. 아직 초기 단계라는데 상용화되면 시각 장애인들한테 진짜 희망일 듯. 과학 기술 발전 속도 무엇? 특이점 온다.

계란 협회가 가격 인상 담합해서 비싸게 받아먹다가 공정위에 걸림. 서민 음식 가지고 장난질 치는 건 선 넘은 거 아니냐? 어쩐지 금란이다 싶더라니 다 이유가 있었음. 과징금 세게 때려서 다시는 못 하게 해야 함. 내 프라이 돌려내라.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가 10억 빚 때문에 가압류 잡힘. 가세연 측에서 돈 빌려주고 못 받았다면서 법적 조치 들어간 거임. 전직 대통령이 집 문제로 구설수 오르는 거 자체가 모양 빠지네. 친박들끼리 돈 문제로 싸우는 거 보니 영원한 아군은 없나 봄.

이준석이 전한길이랑 토론 수락하면서 부정선거 음모론 이번에 끝장내겠다고 함. 보수 진영 분열 떡밥인데 과연 결판이 날지 궁금하네. 말로는 못 당하는 이준석인데 팩트로 조질지 감성으로 호소할지 관전 포인트임. 정치 관심 없어도 이건 좀 재밌을 듯.

결혼이 늦어지니까 30대 후반이랑 40대 여성 출산율이 계속 오르고 있음. 예전엔 노산이라고 걱정했는데 요즘은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다들 건강하게 잘 낳음. 육아 난이도는 헬이겠지만 늦게라도 낳아서 기르는 모습 응원한다. 대한민국 소멸 막아주는 애국자들임.

고시원 운영하는 80대 전직 국회의원이 마스터키로 여학생 방에 무단침입함. 학생이 안에 있는데 문 따고 들어오려다 걸렸다는데 소름 쫙 돋네. 나이 먹고 노망난 거냐 뭐냐. 국회의원까지 했던 양반이 말년에 추하게 뉴스 타네. 감방 가서 반성 좀 하십쇼.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 이준석한테 부정선거 토론 뜨자고 하니까 이준석이 4대1로 붙자고 콜함. 말빨 쎈 두 사람이 붙으면 누가 이길지 벌써부터 팝콘각임. 유튜버랑 정치인이랑 싸우는 세상이라니 흥미진진하네. 꿀잼 보장일 듯하니 본방 사수해라.

교사 엄마가 상간남한테 보낼 19금 문자를 초등학생 아들한테 잘못 보냄. 아빠가 태블릿 까보니까 모텔 기록 71번 나오고 아주 가관이었다고 함. 애가 무슨 죄냐 진짜 트라우마 평생 갈 듯. 선생이라는 사람이 저러고 다니는 게 말이 되냐? 교육계 레전드 갱신했네.

진도군수가 "외국인 처녀 수입" 발언하니까 옆에 있던 광주시장도 식겁함. 공식 석상에서 저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게 더 공포임. 시대가 어느 땐데 매매혼을 장려하냐고 여론 십자포화 맞는 중. 입조심 좀 하시지 촌동네 망신 다 시키네.

월클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자기 인스타에 한글 적힌 조선일보 1면 사진 올림. 한국 내한했을 때 찍은 건가 싶은데 조합이 뜬금없어서 웃김. 형이 거기서 왜 나와? 국뽕 치사량 초과네 ㅋㅋ. 한국 팬들 챙겨주는 것 같아서 호감도 급상승 중임.

이재명 부인 김혜경 여사 보좌했던 임선숙 씨가 감사위원으로 임명됨. 정권 바뀔 때마다 낙하산 인사 논란은 끊이질 않네. 감사원이 행정부 견제해야 되는데 측근 심어놓으면 그게 감사가 되냐? '내로남불' 소리 안 나오게 처신 잘해야 할 듯.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때리니까 매물 잠겨서 집값 또 오르는 중임. 예전 정권에서 실패했던 정책 그대로 답습한다고 욕먹는 분위기. 세금으로 집값 잡겠다는 생각은 도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오는 거냐? 시장 이기는 정부 없다는데 학습 효과가 전혀 없는 듯.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공천 대가로 1억 받았다는 혐의로 경찰이 구속영장 신청함. 돈 준 사람은 전 서울시의원이라는데 정치판 돈 냄새는 여전하네. 국회의원 배지 달자마자 쇠고랑 차게 생겼음. 깨끗한 척하더니 뒤로는 호박씨 깐 거냐? 결과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미지 나락 확정임.

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사저를 가세연 김세의가 가압류 걸어버림. 유영하가 해준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김세의 돈 25억 들어간 거라고 주장하면서 난리 남. 우파 코인 달달하게 빨더니 결국 돈 문제로 진흙탕 싸움 하네. 역시 동업은 가족끼리도 하는 거 아니다.

잇몸병 일으키는 세균이 뇌까지 침투해서 치매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 뜸. 칫솔질 귀찮다고 거르던 게이들 지금 식은땀 흘리고 있을 듯. 뇌 손상 위험 56%나 올라간다니까 오늘부터 양치 3분 꽉 채워서 해라. 나중에 기억 잃고 벽에 똥칠하기 싫으면.
터널에서 킥보드 타는 놈한테 차들이 위험하다고 경적 울렸는데 쳐다도 안 보고 갈 길 감. 깡다구 하나는 인정하는데 저러다 진짜 골로 간다. 커뮤니티에서는 '자연사' 드립 치고 난리 남. 법이 물러 터지니까 저런 빌런들이 설치는 거 아니냐? 강력 처벌 시급함.

한국은 미국 도움 없이 원전 짓는데 미국은 한국 없이 못 짓는다는 분석 나옴. 기술 자립해서 이제 형님 나라 역관광 태우는 수준까지 올라온 거 국뽕 차오르네. 원전 기술은 우리가 세계 탑티어인 거 인정해야 함. 이과 형님들 갈아 넣은 결과겠지만 아무튼 대단함.

미국 초딩이 틱톡에서 유행하는 전자레인지 챌린지 따라 하다가 얼굴 다 타버림. 하지 말라는 건 좀 안 하면 안 되냐? 부모 마음 찢어지는 소리 들린다. 틱톡이 애들 다 망쳐놓는 듯. 조회수에 목숨 거는 세상이 된 것 같아서 씁쓸하다. 다들 집에서 애들 단속 잘해라.

시속 110km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전동 킥보드 타고 달리는 용자가 나타남. 뒤에서 차들이 빵빵거려도 마이웨이로 가는데 진짜 목숨이 여러 개인가 봄. 저런 애들은 사고 나면 혼자 갈 것이지 남한테 피해 주면 어쩌려고 저러냐? 제발 킥라니들 면허 뺏고 킥보드 압수 좀 하자.

가덕도 신공항 짓는데 대형 건설사들 다 도망가고 대우건설 하나 남음. 돈 안 되고 리스크만 크니까 다들 발 뺀 건데 이대로면 공사 제대로 될지 의문임. 국책 사업이 이렇게 찬밥 신세 된 거 보면 씁쓸하네. 나중에 부실공사 터지는 거 아닌가 벌써부터 걱정됨.

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났는데 예측 시장에서는 80% 확률로 더 떨어진다고 베팅 중임. 코인충들 지금 한강 수온 체크하러 갔냐? 곡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 '돔황챠' 외칠 때 안 나온 흑우들 없제? 역시 코인은 도박이랑 다를 게 없는 듯. 당분간 쳐다도 보지 마라.

작년에 조지아주에서 한국인 노동자 300명 잡혀갔는데 트럼프는 "난 몰랐다" 시전 중. 알고 보니 백악관 참모가 뒤에서 주도했다는 썰이 도는데 꼬리 자르기 아니냐? 우리나라 사람들 타지 가서 개고생하는데 죄인 취급받는 거 보니까 피가 거꾸로 솟네. 외교부 일 안 하냐?

방송인 안선영이 100일 동안 디톡스 하면서 술이랑 밀가루는 참았는데 '커피' 끊는 게 제일 힘들었대. 카페인 끊으니까 붓기 싹 빠지고 피부 좋아졌다는데 직장인이 커피 없이 사는 게 가능함? 카페인 중독 게이들은 뜨끔할 소식임. 나도 내일부터 끊어볼까 하다가 아아 한 잔 빨면서 포기함.

진도군수가 인구 늘리겠답시고 "베트남 처녀 수입해서 농촌 총각 장가보내자"는 망언을 뱉어서 난리 남. 사람을 무슨 물건 취급하는 마인드 수준 실화냐? 아무리 농촌이 힘들어도 그렇지 쌍팔년도 식 사고방식에 다들 경악하는 중. 사과해도 수습 안 될 각임.

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성범죄자 엡스타인이랑 어울렸던 거 "멍청한 짓이었다"면서 공개적으로 후회함. 천재 소리 듣는 양반도 사람 보는 눈은 꽝이었나 봄. 이미지 세탁하려는 건지 진심인지는 모르겠지만, 흑역사는 억만장자도 어쩔 수 없네. 사람은 친구를 잘 사귀어야 함 ㄹㅇ.

고양시 지구대에 1살짜리 아기가 아장아장 걸어 들어와서 경찰관들 심장 폭행함. 엄마랑 같이 감사 인사하러 온 거라는데 경찰청 유튜브에 박제돼서 조회수 터지는 중. 경찰관이 생명 구해줬다는데 자세한 사연은 안 나왔지만 그냥 존재 자체가 힐링임. 애기는 건드리지 말자.

백종원 저격 방송했던 전직 PD가 손해배상 소송 당해서 4억 넘게 물어내게 생겼다더라. 가맹점주 위한다고 방송했다는데 결과는 금융 치료 제대로 당하는 중임. 백종원 형님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본보기 제대로 보여주는 듯. 역시 체급 차이 무시 못 한다 ㄷㄷ.

보험 상담사가 고객이랑 통화하다가 끊긴 줄 알고 "멍청한 XX"라며 쌍욕 박았다가 딱 걸림. 고객님 하던 목소리로 순식간에 돌변해서 뒷담화 까는 거 소름 돋지 않냐? 녹음된 거 들어보면 가관이라는데, 앞뒤 다른 건 알겠는데 걸리지는 말았어야지 능지 문제 있는 듯.

항공대가 정시 합격자 발표했다가 하루도 안 돼서 전산 오류라고 취소해버린 역대급 사건 터짐. 합격 문자 받고 "엄마 나 붙었어!" 했던 수험생들 지금 단체로 멘탈 나갔을 듯. 학교 측은 죄송하다고 하는데 이게 사과로 끝날 일이냐? 희망 고문도 정도가 있지 이건 진짜 고소감이다.

1살 아기랑 엄마가 지구대 찾아가서 경찰관들이랑 인증샷 찍고 난리 났다더라. 알고 보니 2주 전에 무슨 일 있어서 도움받고 감사해서 인사하러 간 거라는데 훈훈함 그 자체임. 경찰 아저씨들도 아기 안고 싱글벙글했다는데, 삭막한 세상에 간만에 인류애 충전되는 소식 아니냐? 이런 뉴스만 나오면 좋겠다 ㄹㅇ.

부산에서도 붕어빵 1개 1,000원 시대가 열림. 보통 3개 2,000원이라는데 예전에 1,000원에 4개 주던 시절 그립다. 밀가루, 팥 가격 다 올랐다지만 붕어빵 사 먹을 때도 손 떨려야 하냐? 월급 빼고 다 오르는 더러운 세상, 이제 붕세권도 부자들만 누리는 특권임.

김다현이 전 소속사 상대로 못 받은 돈 내놓으라고 소송 건 거 맞음. 미지급액이 수억 원대라는데, 어린애가 행사 뛰어서 번 돈을 꿀꺽한 거면 진짜 양아치 아니냐? 엔터 업계 정산 문제는 잊을 만하면 터지네. 어린 가수들 보호하는 법이라도 만들어야 함.
현대차가 자율주행 기술 테슬라보다 느리다고 까였는데, 오히려 규제 리스크 피해서 이득이라는 분석 나옴. 테슬라는 사고 나고 소송 걸리고 난리인데 현대는 뒤에서 눈치 보면서 안전빵으로 간다는 전략임. '패스트 팔로워' 전략이 이번에도 먹힐지 두고 봐야 함.

코딩해주는 AI '코덱스' 나오면서 개발자들 밥그릇 위기감 고조됨. 근데 샘 알트만 CEO가 개발자들 무력하게 만드는 발언까지 해서 불에 기름 부음. '이제 코딩 노예는 필요 없다'는 뉘앙스라 현직자들 개빡침. AI가 편하긴 한데 내 직업 없앤다니 웃을 수가 없네.

고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 비리 주장했던 사람들이 항소심에서 싹 다 무죄 받음. 1심 유죄가 10년 만에 뒤집힌 건데, 법원이 '의혹 제기할 만했다'고 손들어준 꼴. 진실이 뭔지는 저 너머로 갔지만, 10년 동안 끌어온 싸움이 이렇게 끝나니 허무하네.

운전 중 조수석 아내가 죽었는데 남편이 10분이나 더 운전해서 병원 갔다는 뉴스 보고 다들 욕했잖음? 알고 보니 화물차 충돌 사고였고 남편은 아내 살리려고 필사적으로 병원 찾으러 다닌 거였음. 역시 숲속 친구들 되지 말고 중립 기어 박아야 함. 남편분 트라우마 엄청나실 듯.
미국이 관세 올린다고 해서 통상교섭본부장이 급하게 날아갔는데 협상 파트너도 못 만나고 빈손 귀국함. 현대차는 관세 11조 원 폭탄 맞게 생겼는데 정부 대처가 너무 아마추어 아니냐는 비판 나옴. 이대로 가면 현대차 실적 박살 나고 하청 업체들 줄도산 위기임.

가족 4명이 회전초밥집 가서 비싼 광어 지느러미만 쏙쏙 골라 30접시 먹었더니 사장이 '다신 오지 마라'고 함. 사장은 '그것만 먹으면 남는 거 없다'고 하고, 손님은 '내 돈 내고 먹는데 뭔 상관이냐'며 싸움 남. 뷔페도 아니고 회전초밥집에서 눈치 주는 건 에바 아니냐 vs 진상 맞다 로 의견 갈림.

당뇨 걸리면 먹을 게 없어서 스트레스받는데, 의사들이 '신호등 식단'이라는 걸 제시함. 빨간불 음식은 피하고 초록불 음식 위주로 먹으라는 건데, 과일도 양 조절만 잘하면 먹어도 된다고 함. 귤은 하루 2개, 밥은 반 공기. 어렵지만 이렇게라도 먹는 낙 찾아야지 어쩌겠냐.

원주 세 모녀 사망 사건이 계속 뉴스에 도배됨. 경제적 어려움이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복지 시스템이 왜 작동 안 했는지 따져봐야 함. 죽고 나서야 발견되는 시스템은 이제 좀 바꿀 때 되지 않았냐. 정치인들 맨날 말로만 민생 챙긴다 하지 말고 이런 거나 좀 해결해라.

유튜버 고성국이 조선일보 방우영 전 회장의 '전두환 국보위 참여' 이력까지 들춰내며 맹공격함. 조선일보가 고성국 비판하니까 맞불 놓은 건데, 보수 진영 내전 일어난 거 아니냐는 말 나옴. 서로 약점 까발리면서 진흙탕 싸움 가는데 구경하는 입장에선 팝콘 각임.

김선호 소속사 횡령 의혹에 대해 변호사가 해명했는데, 전문가들이 '오히려 긁어 부스럼 만들었다'고 평가함. 1인 기획사라 가족 법인 문제가 얽혀 있어서 해명이 더 꼬인 듯. 연예계 횡령/배임 이슈로 불 번질까 봐 업계가 긴장하는 분위기임. 팬들은 그저 속만 타들어 감.

여수 아파트에서 대낮부터 술 취한 50대 아재가 말다툼하다가 이웃을 흉기로 찔러 죽임. 층간소음 문제인지 개인적인 원한인지 조사 중이라는데, 술 먹고 욱해서 사람 죽이는 거 진짜 답도 없다. 아파트 살면 이웃 잘 만나는 게 오복 중 하나라는 말이 ㄹㅇ임.

농심은 해외에서 잘나가고 삼양은 불닭으로 대박 쳤는데 오뚜기는 진라면 말고 딱히 터지는 게 없음. '갓뚜기' 이미지로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다는 지적 나옴. 해외 매출 비중도 낮아서 글로벌 경쟁에서 밀리는 중. 신제품 개발 안 하고 안주하다가 도태될 수도 있음.

원주 세 모녀 사건, 딸 연락이 안 돼서 아버지가 신고했는데 문 따고 들어가 보니 셋 다 숨져 있었음. 평소에 왕래가 없었나 봄. 고독사도 문제지만 가족 간 단절이 이런 비극을 키우는 듯. 주변에 힘든 사람 없는지 한 번씩 돌아보자.

30대 삼촌이 11살 초등학생 조카를 수차례 성폭행하고 임신까지 시킴. '말하면 죽인다'고 협박까지 했다는데 이게 사람 새끼냐? 짐승만도 못한 놈한테 법정 최고형 내려야 한다는 여론 들끓는 중. 피해 아동 인생은 누가 보상해주냐,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다.

강원도 원주 아파트에서 세 모녀가 숨진 채 발견됨. 딸이 아버지한테 '힘들다'고 문자 보냈다는데 그게 마지막이었음. 생활고 때문인지 우울증인지 모르겠지만 일가족이 극단적 선택하는 뉴스가 끊이질 않네. 복지 사각지대가 여전히 너무 넓은 것 같아 씁쓸하다.

이마트에서 2만 5천 원 내면 과자 무제한 담는 행사 했는데, 180봉지 담아서 당근마켓에 되파는 인간들 등장함. 취지는 재밌게 즐기라는 건데 꾸역꾸역 담아서 돈 벌려는 '거지 근성' 때문에 욕먹는 중. 적당히 좀 하지 꼭 뇌절해서 행사 망치는 사람들 있다니까.

미국이 한국산 제품에 관세 25% 원상 복구하겠다고 통보함. 트럼프 때 악몽이 되살아나는 느낌인데, 이러면 자동차랑 철강 수출 타격 엄청남. 정부가 부랴부랴 막아보려고 하는데 미국이 워낙 강경해서 쉽지 않아 보임. 우리 기업들 줄도산 위기 오는 거 아니냐?

검찰이 위례신도시 사건 1심 무죄 판결에 대해 항소를 포기함. 대통령 되니까 알아서 기는 거냐는 말도 나오고, 애초에 무리한 기소였다는 말도 나옴. 이재명 대통령은 '사필귀정'이라며 여유만만. 법적으로는 깔끔하게 털어냈는데 정치적 공방은 계속될 듯.

'미스트롯' 김다현이 전 소속사 대표를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함. 출연료랑 행사비 정산을 몇 억이나 못 받았다고 함. 어린애 데리고 행사 뺑뺑이 돌리고 돈 떼먹은 거면 진짜 악질 아님? 어른들이 애들 꿈 이용해서 등쳐먹는 짓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정부가 저소득층 자립 돕는다고 '희망저축계좌' 신규 가입 받음. 매달 10만 원 넣으면 정부가 30만 원 얹어줘서 3년 뒤에 최대 1,440만 원 만들 수 있음. 수익률 300%짜리 적금이 어딨냐? 자격 되는 게이들은 무조건 신청해야 함. 이런 건 널리 퍼뜨려서 다 같이 빨아먹자.
떨어지던 금값이 하루 만에 5.2% 오르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상승 폭 기록함. 온스당 4900달러 넘었는데, 경제 불안하니까 역시 금밖에 없다는 믿음이 강해진 듯. 금 모아둔 사람들은 승리자 되고, 주식 물린 사람들은 배 아픈 상황. 안전 자산이 최고시다.

건선이라고 전염되는 병도 아닌데 피부 빨갛다고 수영장이나 목욕탕에서 쫓겨나는 사람들 많대. 사람들이 쳐다보고 피하니까 대인기피증까지 온다고 함. 그냥 면역계 이상인 건데 혐오스러운 눈빛으로 보는 게 더 상처일 듯. 무식한 게 죄라고, 이런 건 좀 알고 배려하자.

안동 아파트 15층에서 누군가 먹다 남은 컵라면을 밖으로 던져서 지나가던 사람이 국물 뒤집어씀. 마른하늘에 라면 국물 날벼락 맞은 피해자는 뭔 죄냐? CCTV 뒤지고 있다는데 잡히면 테러 혐의로 처벌해야 함. 못 배워 처먹은 인간들 때문에 선량한 시민만 피 보내.

짠순이의 대명사 전원주 쌤이 피부 시술에 500만 원 플렉스 함. '곱게 늙고 싶다'면서 투자하신 건데, 평소 10원 한 장 아끼시는 분이 지갑 여니까 임팩트 큼. 역시 돈은 쓸 때 써야 멋있는 법. 방송 계속 하시려는 의지가 대단하신 듯.

집값 떨어지니까 '급매'도 모자라서 '초초초급매'라는 단어까지 등장함. 30평대가 몇 달 전 30억 하던 게 지금 호가가 뚝뚝 떨어지는데도 살 사람이 없음. 영끌족들 이자 감당 안 돼서 던지는데 받아줄 사람이 없는 상황. 부동산 불패 신화 진짜 끝난 건가 싶음.

비트코인이 7만 2천 달러 밑으로 떨어지면서 코인러들 단체 멘붕 옴. 이더리움도 5% 넘게 빠지고 차트가 시퍼렇게 질림. '산타 랠리 온다'고 행복 회로 돌리던 형들 다 어디 갔냐? 지금 저점이라고 줍줍하려는 야수의 심장들과 공포에 질려 손절하는 개미들의 눈치싸움 시작됨.

외국인 투자자들이 3일 만에 삼전 1조 2천억, 하이닉스 2조 7천억 원어치 팔아치움. 반도체 바닥 찍었다더니 외국인들은 '응 아니야' 시전 중. 개미들만 '지금이 저점 매수 기회인가?' 희망 회로 돌리다가 물리는 중임. 국장 파란불 들어온 거 보니까 내 계좌도 녹아내리는 느낌.

70대 운전자가 픽업트럭 몰고 후진하나 싶더니 갑자기 돌진해서 노점상 하던 70대 자매를 덮침. 영상 보니까 중앙선 넘어서 들이받던데 급발진 주장할지 운전 미숙일지 까봐야 알 듯. 평생 채소 팔며 사신 분들인데 너무 안타까움.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 이슈 또 불타오를 듯.

베트남에서 월 1,600만 원씩 벌어들이는 미녀 모델이 있는데, 알고 보니 AI로 만든 가상 인간이었음. 지치지도 않고 24시간 일하니까 가성비 미쳤음. 이제 모델들도 AI한테 밥그릇 뺏기는 시대 온 거냐? 기술 발전 소름 돋는데 한편으론 좀 씁쓸하기도 함.

정보사 전직 블랙 요원인 A 중령이 12.3 비상계엄(윤석열 내란)에 가담한 의혹 받고 있음. 신분 숨기고 활동하는 첩보원이 내란에 엮인 건데, 이거 완전 첩보 영화 스토리 아님? 군 내부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까볼수록 괴담만 쏟아지는 중. 진짜 나라 꼴 스펙터클하다.

으슬으슬해서 감기몸살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대상포진인 경우 개많음. 이거 치료 시기 놓치면 평생 신경통으로 고생하는데, 출산의 고통보다 아프다는 말도 있음. 요즘같이 추울 때 면역력 떨어지면 바로 찾아오니까 몸 좀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병원 가라. 젊다고 방심하면 훅 간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징징거리는 것보다 집값 올라서 피눈물 흘린 서민들이 더 중요하다'고 못 박음. 언론에서 다주택자 세금 폭탄이라고 쉴드치는 거 꼴 보기 싫었던 듯? 무주택자들은 '사이다 발언'이라며 환호하는데, 집 가진 사람들은 '또 갈라치기냐'며 부들부들하는 중.

일본에 눈이 3미터나 쌓여서 30명 사망하고 물류 마비되고 난리도 아님. 니가타 쪽은 적설량 333cm 찍었다는데 이 정도면 집 밖으로 나오지 말라는 거 아님? 지금 일본 여행 계획 잡힌 사람들 취소해야 하나 고민 중이라는데, 목숨 걸고 온천 갈 거 아니면 얌전히 있는 게 답일 듯.
우리나라 당뇨 환자가 533만 명이나 되는데, 합병증으로 발 썩는 '당뇨발' 환자도 늘고 있음. 감각 무뎌져서 발바닥에 구멍 나도 모른다는데 ㄹㅇ 공포 그 자체임. 겨울이라 혈액순환 안 돼서 더 위험하다니까 부모님 발 한 번씩 확인해 드려라. 단 거 줄이고 운동만이 살길임.

SK하이닉스가 성과급으로 연봉의 2964%를 쏜다고 함. 연봉 1억 받는 직원은 보너스로만 1억 5천만 원 챙겨가는 거임. 반도체 불황이라더니 하닉 혼자 돈 복사기 돌린 듯. 삼전 다니는 사람들 배 아파서 오늘 밥 안 넘어갈 예정. 이직 마려운 직장인들 한강 뷰 말고 하이닉스 뷰 보러 가야겠네.

배우 하정우가 모델 차정원이랑 열애 인정함. 근데 7월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선 그음. 그냥 사귀는 건 맞는데 결혼은 아직 생각 없다는 스탠스인 듯? 하정우 형님도 드디어 가나 싶었는데 김칫국이었음. 나이 차이 꽤 날 텐데 역시 능력남은 다르네.

차에 불났는데 문 손잡이가 안 튀어나와서 일가족 3명이 탈출 못 하고 사망함. 밖에서 시민이 창문 깨려고 했는데도 실패했다는데 상상만 해도 끔찍함. 예전에도 비슷한 사고 있었는데 왜 안 고쳐지는 거냐? 디자인 예쁜 것도 좋은데 목숨보다 중요하냐고. 전기차 타는 게이들 비상망치 꼭 챙겨라.

검찰이 위례 사건 항소 포기하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법리상 말도 안 되는 걸로 엮으려 했다'며 뼈 있는 한마디 던짐. 대장동 녹취록 변조까지 해가며 증거 조작했다고 검찰 저격했는데, 사실상 무죄 확정이라 대통령 어깨 뽕 제대로 들어감. 검찰은 체면 구기고 깨갱하는 분위기.

정부가 과천에 9,800가구 공급한다고 하니까 과천 시민들이 '교통 지옥, 하수 대란 온다'면서 결사반대 현수막 걸고 난리 남. 용산에는 근조화환 깔리고 과천은 현수막 도배되고, 부동산 정책 때문에 조용할 날이 없음. 님비(NIMBY)냐 생존권이냐 싸움인데, 집값 떨어질까 봐 예민한 거 ㄹㅇ임.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압박 수위 높이니까 청와대(용산) 참모들이 부랴부랴 집 매물로 내놓는 중. 문진영 사회수석도 용산 아파트 내놨다는데, 대통령 눈치 보느라 '강제 매도' 하는 분위기임. 근데 지금 부동산 시장 얼어붙어서 팔릴지는 미지수. 쇼라고 욕하는 사람도 있고 기강 잡는다는 사람도 있고.

개인정보 털려서 '탈팡' 한다고 난리 칠 땐 언제고, 쿠팡이츠 사용자는 오히려 늘어서 역대 최고 찍음. 역시 금융 치료(쿠폰) 앞에서는 장사 없는 게, 치킨 할인해주니까 개인정보 따위는 잊어버린 듯. 입점 업체도 늘어나고 배민 긴장 좀 타야겠는데? 소비자들 이중성 ㄹㅇ 웃음벨임.

서울시가 야심 차게 도입한 필리핀 가사관리사들한테 청소에 육아까지 '1인 2역' 시켜서 논란임. 퇴근하려는데 '남편 밥 차려라' 했다는 썰 도는데 이건 뭐 현대판 노비도 아니고 너무한 거 아님? 최저임금 수준 주면서 슈퍼우먼 바라는 심보에 여론 싸늘함. 이러다 외교 문제 될까 봐 걱정됨.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고공행진 하니까 다가오는 지선에 민주당으로 출마하겠다는 사람이 넘쳐남. 반면 국힘은 인물난이라 '구인 광고' 내야 할 판임. 정치는 역시 흐름 타는 게 무서운 게, 잘 나갈 때 숟가락 얹으려는 사람이 한 트럭임. 국힘은 이대로 가면 지선 폭망각이라 비상 걸림.

백종원 프랜차이즈 점주들 쉴드친다고 영상 올렸던 전직 PD가 손해배상 소송에서 4억 원 물어주게 생김. 처음엔 3천만 원인가 싶더니 소송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남. '정의구현 하려다 금융치료 당했네'라는 반응이랑 '대기업 상대로 너무 가혹하다'는 반응 섞여 있는데, 역시 갓종원 건드리면 뼈도 못 추리는 듯.

박나래가 2개월 자숙(?) 휴식(?) 끝에 '운명전쟁49'라는 예능으로 복귀한다고 함. 근데 파트너가 무려 전현무임. 나혼산 조합이라 케미는 보장된 건데, 사주팔자 보는 서바이벌이라니 소재가 좀 신박하긴 함. 방송계 복귀치고는 꽤 쎈 소재 들고나왔는데, 시청률 떡상할지 궁금하네.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 12.3 비상계엄 당시 군인 김현태 씨를 두고 '참군인'이라고 샤라웃해서 커뮤니티 뒤집어짐. 민주당 쪽에선 '국헌문란 행위자한테 뭔 소리냐'며 극딜 박는 중인데 파장 장난 아님. 역사 가르치는 쌤이라 발언 하나하나가 핵폭탄급인데, 네티즌들도 '소신 있다' vs '선 넘었다'로 나뉘어서 키보드 배틀 뜨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