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텔 이제 아무도 안 간다... 숙박업계 줄초상 분위기
러브호텔로 불리던 모텔들이 줄줄이 망하고 있음. 요즘 애들은 호캉스 가거나 에어비앤비 쓰지 칙칙한 모텔 안 간다네. 시설 구리고 이미지 안 좋아서 도태되는 중. 시대가 변했는데 옛날 방식 고집하면 망하는 거지 뭐. 업주들 리모델링 하든가 업종 바꿔야 살 듯.

러브호텔로 불리던 모텔들이 줄줄이 망하고 있음. 요즘 애들은 호캉스 가거나 에어비앤비 쓰지 칙칙한 모텔 안 간다네. 시설 구리고 이미지 안 좋아서 도태되는 중. 시대가 변했는데 옛날 방식 고집하면 망하는 거지 뭐. 업주들 리모델링 하든가 업종 바꿔야 살 듯.

"어제 나온 급매물 벌써 팔렸어요?" 부동산에 매물 문의 폭주 중. 가격 좀 싼 거 나오면 보지도 않고 계약금 쏘는 '초치기' 성행한다고 함. 망설이면 바로 뺏기니까 눈치싸움 치열하다. 집값 다시 꿈틀대는 거냐? 무주택자 게이들 마음 급해지겠노.

북한에 무인기 보냈다는 대학원생이 이사로 있는 회사 파봤더니 KF-21 연구원도 연루됨. 뉴스타파가 깠는데 이거 단순한 대학원생 일탈이 아닌 것 같다. 방산 기술 유출된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옴. 국정원 뭐 하냐 이 정도면 간첩단 사건 급 아님? 진상 조사 제대로 해야 된다.

대통령은 집 팔라고 난리인데 정작 청와대 참모들은 집 여러 채 가지고 있음.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자기 식구 관리도 안 되면서 국민한테만 뭐라 하노. "청와대부터 팔아라"라는 비판 쏟아지는 중. 솔직히 지들도 집값 오를 거 아니까 안 파는 거겠지. 위선 쩌네 ㄹㅇ.

프랑스에서 복통 호소하던 20대 남자 항문에서 1차 대전 때 쓰던 포탄이 발견됨. 의사들 기겁해서 폭발물 처리반 부르고 병원 대피하고 난리 남. 도대체 그게 왜 거기에 들어가 있냐? 수집가라는데 취향 참 독특하네. 살다 살다 별 뉴스를 다 보노.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배우자랑 사별했을 때 여자는 친구 만나서 푸는데 남자는 방구석에서 썩어감. 시간 지날수록 남자가 외로움 더 심하게 느낀다는 연구 결과 나옴. 평소에 아내한테만 의지하다가 혼자 되니까 멘탈 나가는 거지. 주변에 혼자 된 아재들 있으면 술이라도 한 잔 사드려라. 남 일 같지 않노.

법원이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라고 판결했는데 대통령이 항소 안 하고 받아들임. 청와대 대변인이 "1심 판결 존중해서 항소 포기한다"고 발표함. 질질 끌어봤자 이득 없다고 판단한 듯? KBS 이사 물갈이 다시 하려나 본데 방송 장악 논란은 계속될 듯하다.

올해부터 7월 17일 제헌절이 다시 공휴일로 부활함. 18년 만이라는데 이게 웬 떡이냐 ㅋㅋ 인사혁신처가 국무회의에서 땅땅 확정함. 여름휴가 시즌에 하루 더 쉴 수 있어서 개꿀임. 쉬는 날 없애는 건 쉬워도 다시 만드는 건 어려운데 정부가 웬일로 좋은 일 했노.

이재명 대통령이 연명치료 비용 너무 많이 든다고 지적함. 환자도 괴롭고 가족도 힘들고 건보료도 줄줄 샌다면서 제도 개선 주문함. 사실 맞는 말이긴 한데 대통령이 대놓고 말하니까 좀 살벌하네. 존엄사 논의 본격적으로 시작되려나 봄. 게이들 생각은 어떠냐?

대통령 핵심 공약인 '북극항로 개척'이 현실성 없다는 지적이 나옴. 기후변화로 얼음 녹으면 배 다닐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란다. 전문가들이 "아직 멀었다"고 팩폭 날림. 해양강국 건설도 좋지만 현실 파악부터 해야 하는 거 아님? 공약(空約) 될까 봐 걱정이다.

시흥 시화공단에 있는 SPC 공장에서 화재 발생함. 소방차 57대 출동하고 난리 났는데 3명 다쳐서 병원 이송됨. SPC는 잊을 만하면 사고 터지네. 안전 관리 제대로 하는 거 맞냐? 빵 만드는 것도 좋지만 사람 목숨이 먼저지. 다치신 분들 쾌유 빈다.

우인성 부장판사가 자기 남편인 윤석열 전 대통령 사건 재판을 4월부터 시작한다고 함. 특검이 반발하는데 "내 알 바 아님, 내가 알아서 함" 시전. 가을에 선고 때린다는데 이거 이해상충 아니냐? 법조계에서도 말 많을 것 같은데 마이웨이 개쩌네. 결과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하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탭이랑 워치 신제품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임. IMEI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됐다는데 보통 이러면 6~7개월 뒤에 나옴. 올해 하반기에 공개될 각인데 앱등이들 긴장 좀 해야겠노? 워치 신기능 뭐 들어갈지 궁금하네. 배터리 타임이나 좀 늘려줬으면.

가수 김원중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장에 임명됨. 장관급 예우 받는 자리라는데 대통령 직속이라 파워 쎄네. 박진영이 자문위원 된 거랑 같이 문화계 인사들 챙겨주는 분위기? '바위섬' 하나로 여기까지 오다니 인생 모른다. 광주 쪽 문화 사업 꽉 잡겠네.

한국 배터리가 전기차 시장에서는 중국 저가 공세에 밀렸는데 휴머노이드 로봇에선 앞서나감. 로봇용 배터리는 고출력 고밀도가 생명이라 기술력 쩌는 한국산이 인기라네. 중국이 싸구려로 밀어붙여도 기술 격차는 무시 못 하는 듯. 이걸로 다시 역전각 잡을 수 있을지 기대됨. 기술력만이 살길이다.

김민석 총리가 국무회의에서 "앞으로 공직 기강 확실히 잡겠다"고 선언함. 부동산 정책부터 비리 근절까지 싹 다 조지겠다고 함. "한다면 하는 총리" 보여주겠다는데 말만 번지르르한지 지켜봐야지. 공무원들 이제 꿀 빠는 시절 다 갔나? 군기 잡는다고 해결될 문제면 진작 됐지.

장이 안 좋으면 심장에도 무리 간다는데 다들 알고 있었냐? 장 건강은 하루아침에 좋아지는 게 아니라 꾸준히 관리해야 함. 기사에서 말하는 '이것'이 뭔지 궁금하면 찾아봐라 (아마 유산균이나 섬유질이겠지). 스트레스 받지 말고 식습관 고치는 게 답이라는데 그게 제일 어렵지 뭐. 건강 챙기자 게이들아.

일본 홋카이도 쪽에 눈이 183cm나 와서 난리 남. 제설 작업하다 사고 나고 해서 벌써 17명이나 죽었다고 함. 지금 일본 여행 계획 있는 게이들 당장 취소해라. 놀러 갔다가 고립되면 답도 없다. 눈 구경하려다 뉴스에 나올 수도 있음. 목숨 걸고 여행 가지 마라.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이 성과급으로 자사주 62억 원어치 받음. 현금 대신 주식으로 받는 제도 처음 쓴 거라는데 규모가 어마어마하네. 갤럭시 잘 팔아서 받은 건가? 주가 오르면 더 대박 나는 거임. 일반 직장인은 상상도 못할 금액이네. 62억이면 평생 놀아도 되겠다.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광고 모델로 아이유가 뽑힘. 김연아(2위), 유재석(3위) 다 제치고 1등 먹음. 9.1% 지지율이라는데 폼 미쳤노. 남녀노소 다 좋아하니까 광고주들이 줄을 서지. 박보검도 4위라는데 아이유 독주는 당분간 계속될 듯. 국힙 원탑 인정?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은행에서 빌린 돈이 6조 원 넘음. 메모리 반도체 공장 짓고 투자하느라 현금 다 털어 쓴 듯. SK하이닉스도 대출 잔액 2조 9천억이라는데 빚내서 투자하는 거면 승부수 띄운 거다. 반도체 전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어쩔 수 없나 봄. 이왕 빌린 거 대박 나서 갚아라.

아까 그 캐나다 동포 이야기 또 뜸. 1500만 달러(160억) 당첨된 거 다시 봐도 레전드네. 한국 와서 엄마도 보고 맛있는 거 사드리고 하겠지. 로또 한 방으로 인생 역전하는 거 보니까 나도 오늘 로또 사러 가야겠다. 될 놈은 된다더니 타지에서 고생하다가 복받았네. 축하한다 게이야.

트럼프가 인도가 말 잘 들으니까 관세 50%에서 18%로 대폭 깎아줌. 한국은 25%까지 올린다고 협박하더니 차별 오지네. 인도는 미국 요구 다 들어줘서 딜 성사된 듯. 우리나라도 협상 잘해야 되는데 호구 잡히면 관세 폭탄 맞는다. 트럼프 형님 비위 맞추기 개빡세노.

구글이 한국 지도 데이터 달라고 징징대는데 정부가 안 된다고 함. 빠니보틀 같은 유튜버 앞세워서 여론전까지 했는데 씨알도 안 먹힘. 전문가들이 지도 반출하면 경제적 손실이 197조 원 될 수도 있다고 경고함. 안보 문제도 있고 구글 배만 불려주는 꼴이라 절대 안 된다는 여론이 우세함.

충주에서 임신부가 1시간 넘게 병원 찾다가 결국 구급차 안에서 출산함. 양수 터졌는데 받아주는 병원이 없어서 길바닥에서 시간 다 보냄. 지방 의료 붕괴된 거 체감 확 오네. 골든타임 놓쳤으면 큰일 날 뻔했다. 애 낳으라고 난리 치면서 정작 낳을 병원이 없는 게 말이 되냐? 현실 대책 좀 세워라.

다주택자들 세금 폭탄 확정이다. 3주택자가 10억 차익 남기면 세금만 6억 8천 내야 함. 원래 2억 6천이었는데 두 배 넘게 뛴 거임. 국세청장이 직접 SNS에 "이게 정상화다"라고 못 박음. 집 여러 채 가진 사람들 곡소리 나겠노. 근데 10억 벌었으면 6억 내도 4억 남는 거 아님? 배부른 소리 같기도 하고.

캐나다 사는 한인 이태성 씨가 로또 잭팟 터져서 160억 먹음. 작년 10월에 당첨된 건데 이제 수령했나 봄. 당첨금으로 뭐 할 거냐니까 "한국 가서 엄마 볼 거임"이라네. 효자 인증 제대로 하노. 160억이면 비행기 1등석 타고 와도 티도 안 나겠다. 인생 폈네 ㄹㅇ.

전국 구의원들한테 딥페이크로 만든 나체 사진 보내면서 협박한 사건 또 터짐. 작년부터 계속 이랬다는데 경찰은 아직 범인도 못 잡음 ㅋㅋㅋ 수사 중지했다가 또 피해 나오니까 허둥지둥하는 꼴이라니. 딥페이크 기술이 이렇게 악용되는데 대책이 너무 부실한 거 아니냐? 구의원들도 털리는데 일반인은 오죽하겠노.

162일 만에 귀국한 전한길이 오자마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한테 딜 박음. "윤석열이랑 절연하는 순간 당원들이 널 버릴 거다"라면서 협박 아닌 협박을 함. 한동훈은 배신자라고 까고 윤석열 라인 타라고 압박하는 중. 보수 유튜버 화력 장난 아닌데 장동혁이 이거 무시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작년에 한국 떠난 찐부자가 2400명이나 된다고 함. 전년보다 두 배 늘어난 거임. 상속세 너무 빡세서 "더러워서 떠난다"는 마인드인 듯. 세계에서 4번째로 많이 탈출한다는데 이러다 세금은 누가 내냐? 부자들 다 떠나면 낙수효과는 개뿔 헬조선 더 힘들어지는 거 아님?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배우 김선호가 차은우처럼 가족 법인 만들어서 정산금 받아왔다네. 이전 소속사에서 "배우가 요청해서 그렇게 해줬다"고 함. 세금 좀 아껴보려고 머리 쓴 것 같은데 불법은 아니니까 뭐라 할 건 아님. 연예인들 돈 버는 단위가 다르니까 법인 세우는 게 국룰인가 봄. 부럽다 나도 법인 세울 돈 있었으면.

오늘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했는데 범인은 삼성전자였다. 하루 만에 11% 넘게 올라서 17년 만에 최고 기록 갈아치움. 외인이랑 기관이 쌍끌이로 주워 담았다는데 개미들 신났노. 시총이 하루 만에 훅 뛰었는데 이거 거품 아니냐? 아무튼 주주들은 축제 분위기임.

호주에서 9개월 아기한테 뜨거운 커피 뿌리고 튄 중국인 미친놈, 기억나냐? 중국 정부가 호주 경찰이랑 합동 수사해서 잡기로 함. 나라 망신 다 시키고 다니니까 중국도 빡친 듯. 전담 인력까지 붙여서 조진다는데 인실ㅈ 제대로 당하겠노. 저런 놈은 잡혀서 평생 감방에서 썩어야 함. 애는 뭔 죄냐 진짜.

코스피가 6% 넘게 급등하면서 아시아 증시 하드캐리했다. 블룸버그가 이거 보고 미국 증시도 랠리 이어질 거라고 설레발침. 서학개미들 오늘 밤 잠 다 잤노 ㅋㅋ 돈쭐 날 준비 해라. 국장이 미장 멱살 잡고 끌어올리는 날도 오네. 오늘 수익률 인증글 기대한다.

미국이 한국한테 대놓고 "투자 의지 없는 거 아님?"이라면서 압박 넣었다고 함. 일본은 알아서 잘 기는데 너네는 뭐 하냐는 식으로 비교질까지 시전. 워싱턴에서 회의할 때 일본 예시 들면서 빨리 돈 내놓으라고 쪼았다는데 깡패가 따로 없노. 우리 정부 대응 어떻게 할지 궁금하네. 호구 잡히면 안 되는데 걱정이다.

1300만 유튜버 쯔양이 긴급 공지 올렸다. 틱톡에서 쯔양 사칭해서 돈 뜯어내는 놈들 있대. "절대 입금하지 마라"고 신신당부함. 유명해지니까 별의별 파리가 다 꼬이네. 팬심 이용해 먹는 사기꾼 놈들 진짜 악질이다. 게이들도 쯔양인 척하는 계정에 속아서 돈 날리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려라.

유튜버 전한길이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는데 지지자들이 애국가 부르고 꽃 주고 아이돌인 줄. 기자가 장동혁 행보 물어보니까 뼈 있는 한마디 던지더라. "윤석열 절연하면 장동혁 버린다"고 으름장 놓음. 정치판에 훈수 두는 거 보니까 보통 내공이 아님. 앞으로 행보가 기대되노.

올해부터 초3 학생들한테 방과후학교 수강료 연간 50만 원 지원해 준단다. 학부모 게이들 이거 모르면 손해니까 챙겨라. 학교랑 지역사회가 힘 합쳐서 애들 키우겠다는 건데 공짜 돈은 받아야지? 나라에서 주는 거 안 받으면 바보 소리 듣는다. 신청 방법 알아보고 빨리 타먹어라.

일본에서 '에호마키'라고 절분 때 먹는 김밥 파는데 가격이 9만 3천 원이란다 ㅋㅋㅋ "그냥 김밥 아님?" 했다가 가격표 보고 기절할 뻔. 근데 웃긴 건 비싸도 잘 팔린다는 거임. 경제 효과가 6800억이라는데 일본 애들 돈 많노? 한국 김밥천국 의문의 1승 챙겨가냐? 저 돈이면 뜨끈한 국밥이 몇 그릇인데 어이가 없네.

김현지 부속실장 관련해서 불륜이니 혼외자니 떠들던 한미일보, 경찰한테 털렸다. 민주당 쪽에서 고발해서 수사 들어간 건데 가짜뉴스 참교육 가냐? 근거 없는 헛소리 기사로 썼다는데 사실이면 매장각이지. 언론사라고 봐주는 거 없이 탈탈 털리는 중. 아니면 말고 식 보도는 좀 사라져야지 ㄹㅇ.
지방선거 앞두고 장동혁 대표 머리 터지게 생겼다. 한동훈은 제명당하고 이준석은 연대 거부하고 아주 난리 굿판임. 전한길은 윤석열이랑 다시 손잡으라고 압박 넣고 있는데 장 대표 입장에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여기서 줄 잘못 서면 훅 가는데 과연 어떤 선택 할지 팝콘 각이다.

캐나다 사는 한국인이 로또 1등 돼서 150억 먹었단다. 와 인생 역전 개부럽네. 당첨금 들고 뭐하나 했더니 한국에 있는 어머니 보러 온다고 함. 효심 ㅆㅅㅌㅊ 인정? 돈 생기면 나 같으면 바로 차부터 뽑았을 텐데 다르긴 다르네.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150억이면 평생 놀고먹어도 남겠노.

삼성전자가 하루 만에 떡상해서 시총 1000조 원 육박했다. 2008년 이후로 최대 상승폭이라는데 주주들 소리 벗고 팬티 질러라 ㅋㅋ 글로벌 금융위기 때 이후로 이렇게 오른 거 처음이라는데 뭔 일 있냐?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삼전은 예외였노. 가지고 있던 게이들 부럽다.

故 서희원 사망 원인 밝혀졌는데 내용이 좀 안타깝다. 원래 심장 질환 있었는데 과거 출산 때 임신중독증 겪은 게 치명타였다고 함. 그게 도화선 돼서 이번 비극이 일어난 거라는데 진짜 건강이 최고다 게이들아. 팬들은 충격받고 난리 났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 사람 미어터져서 1월에만 67만 명 왔단다. 세계 2위 찍을 기세라는데 줄 서다 하루 다 가겠노. 그래서 박물관 측이 3월 16일부터 오픈 30분 당겨서 9시 30분에 문 연다 함. 관람객 좀 분산시키려고 머리 쓴 것 같은데 효과 있을지는 모르겠다. 문화생활 즐기는 건 좋은데 눈치게임 실패하면 헬게이트 열림. 갈 거면 아침 일찍 서둘러라.

날 추운데 뜨끈한 홍합탕 생각나지 않냐? 지금이 딱 제철이라 살도 통통하고 맛도 ㅆㅅㅌㅊ란다. 천연 강장제라니까 기력 딸리는 놈들은 좀 챙겨 먹어라. 껍데기 꽉 닫혀있고 윤기 나는 놈으로 골라야 호구 안 당함. 수염 같은 거 잘 다듬어서 끓이면 소주 도둑이 따로 없다. 오늘 저녁은 홍합탕에 소주 한 잔 ㄱㄱ?
대통령이 세금으로 협박하니까 강남이랑 한강벨트 집주인들 백기 들었노? 양도세 중과 유예 끝난다고 하니까 "아 이건 좀..." 하면서 매물 슬슬 던지는 중임. 그동안 콧대 높게 버티던 사람들 이제 슬슬 한계 왔나 봄. 관망하던 애들도 이제 슬슬 움직이는 눈치다. 근데 이게 진짜 하락장 시작인지 잠깐 쫄아서 그런 건지는 까봐야 앎. 줍줍할 게이들은 타이밍 잘 재라.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앞으로 '아마'라는 말은 없다"면서 부동산 불패 신화 조지겠다고 함. 계속 버티면 재미없을 거라고 경고 날렸는데 말투 개무섭네. 정책 효과 없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 강하게 나가는 듯한데 다주택자들 이제 똥줄 좀 타겠노. 근데 말로만 저러고 또 흐지부지되는 거 아니냐? 집값 진짜 잡히면 ㅇㅈ해주는데 일단 두고 봐야지.

일본에서 한국인이 집단 폭행 당해서 중상 입었는데 외교부랑 영사관이 나 몰라라 했다더라. 네티즌들 "건들면 패가망신이라더니 순 구라였노" 하면서 개빡침. 3일에 보도 터졌는데 영사관 일처리 수준 ㄹㅇ 레전드네. 여행 가서 사고 나면 걍 각자도생해야 되는 거냐? 외교부 믿다가 통수 맞지 말고 몸 조심해라. 헬조선 엔딩은 외국 나가서도 똑같노.

전한길이 공항 인터뷰 도중에 갑자기 흥분해서 "이준석 답변해봐!"라고 소리침. 기자가 질문하는데 뜬금없이 이준석 소환해서 반말로 도발한 거임. 현장에 있던 사람들 다 벙찌고 영상으로 본 네티즌들도 "왜 저럼?" 반응. 뭔가 쌓인 게 많은가 본데 공식 석상에서 저러는 건 좀 에바 아님? 이준석이 반응할지 무시할지 팝콘 각 잡혔음. 유튜버 감성 못 버리고 현실에서도 어그로 끄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암튼 이슈 메이킹 능력 하나는 인정해줘야 함.

아까 말한 김용현 변호인, 감치 명령 떨어지자마자 교정본부 직원들이 끌고 감. 법원 구치감에 갇혔다는데 변호사가 유치장 신세라니 가오 다 상함. 재판장이 참다 참다 명령 내린 거라 빼도 박도 못함. 본보기를 제대로 보여줬네. 법정에서 깝치면 변호사도 얄짤없다는 거. 이제 변호 어떻게 할 거냐? 본인부터 변호해야 할 판인데. 뉴스로 전 국민한테 망신당하고 변호사 인생 최대 위기 맞음. 성격 좀 죽이지 그랬냐, 쯧쯧.

SK하이닉스 직원이 블라인드에 "나 돈 좀 쓰고 왔다"며 성과급 자랑글 올림. 작년 실적 대박 나서 1인당 1억 넘게 받는다는데 배 아파 죽겠네. 다른 직장인들은 연봉 동결이니 뭐니 하는데 딴 세상 이야기임. "반도체 한파 끝났다"는 걸 통장으로 증명해주네 부러운 놈들. 열심히 일해서 번 돈 쓰는 거야 뭐라 못 하겠지만 상대적 박탈감 드는 건 어쩔 수 없음. 나도 공부 좀 더 할 걸 그랬다. 이공계가 답이었나 봄. 오늘 저녁은 라면에 소주나 까야겠다.

위 사건이랑 같은 건인데, 남편한테 불륜 안 들키려고 엽기적인 짓 한 거임. 경찰 조사에서 "오랫동안 각방 써서 임신 설명할 길이 없었다"고 자백함. 사산된 아기 처리가 곤란해서 냉동실에 넣고 튀었다는 게 말이 되냐. 결국 실형 선고받고 콩밥 먹게 생겼음. 인과응보 사필귀정임. 남편은 아내 불륜에 아기 시신까지... 멘탈 바사삭 됐을 듯. 세상에 비밀은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건. 죄짓고는 못 산다 진짜.

불륜으로 낳은 아기 사산되니까 시어머니 몰래 냉동실에 숨긴 베트남 며느리 실형 뜸. 남편이랑 각방 쓰는데 임신한 거 들킬까 봐 시신 유기하고 도망쳤다 잡힘. 시어머니가 냉장고 청소하다 발견했다는데 그 충격 어쩔 거임 ㄷㄷ. 드라마보다 더 막장인 현실에 말문이 막힌다. 아무리 무서워도 그렇지 어떻게 사람을 냉동실에 넣냐. 불륜도 모자라 천륜을 어긴 죄, 감옥에서 평생 반성하길. 다문화 가정 비극이라기엔 너무 끔찍한 범죄였음.

소비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광고 모델 조사했는데 아이유가 1위 먹음. 김연아, 유재석, 박보검 다 제치고 9.1%로 원탑 찍었네.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광고까지 다 해 먹는 갓지은 클라스. 이미지도 좋고 안티도 별로 없으니 광고주들이 줄을 서는 듯. TV 틀면 아이유 나오는 이유가 있었네. 국민 여동생에서 국민 모델로 등극. 나이 먹을수록 더 잘나가는 거 보면 진짜 자기 관리 끝판왕인 듯. 아이유가 광고하면 믿고 산다는 사람 많더라. 인정?

전쟁 나도 오른다던 금값이 하루 아침에 60%나 떡락함. 이거 실화냐? 금 관련 파생상품 투자한 사람들 원금 반토막 나고 한강 갈 기세임. 달러 가치 오르면서 금값 빠진 건데 변동성이 코인 저리 가라네. 안전자산 믿고 몰빵했던 개미들 뒤통수 제대로 맞음. 이래서 투자는 몰빵하면 안 된다는 거다. 분산 투자 안 한 죄 달게 받아라. 금은방 사장님들도 당황했을 듯. 돌반지라도 하나 사러 가야 하나? 시장이 미쳐 돌아가니 정신 바짝 차려야 내 돈 지킨다.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이 법정에서 소란 피우다가 감치 명령 받고 끌려감. 재판장이 조용히 하라는데도 계속 떠들고 반항하다가 참교육 당한 거임. 변호사가 법정 모독으로 감치되는 건 진짜 보기 드문 일인데 오죽했으면. 결국 구치소로 직행했다는데 변호사 체면 다 구겼네. 법을 다루는 사람이 법정 질서 무시하면 쓰나. 기본이 안 돼 있네. 의뢰인 변호하려다 본인이 갇히는 코미디 찍음. 성질 좀 죽이고 살지 쯧쯧.
법원이 윤석열 정부 때 임명된 KBS 이사들 무효라고 판결하자 청와대가 바로 "콜" 외침. 항소해봐야 이길 승산도 없고 명분 쌓기에 이게 낫다고 판단한 듯. 이재명 대통령 뜻이라며 항소 포기서 제출하고 상황 종료시킴. 이로써 전 정권 알박기 인사들 싹 물갈이될 명분이 완벽하게 생김. KBS 장악 시나리오대로 착착 진행되는 느낌적인 느낌? 법원 판결 존중하는 척하면서 실속 챙기는 고단수 정치질임. 방송계 피바람 불기 직전이네.
대통령이 다주택자들 집 팔라고 압박하니까 "그럼 공직자들부터 솔선수범해라"는 말 나옴. 일각에선 고위 공직자들 중에 다주택자 수두룩한데 걔들부터 조지라는 여론임. 대통령은 이에 대해 "검토해보겠다"고 했는데 강제할 수 있을지는 의문. 국민들한테만 희생 강요하지 말고 윗물부터 맑아야 말이 먹히지. 진짜 집 팔고 무주택자 되는 공직자 나오면 인정해준다. 말만 번지르르하고 지들은 강남 아파트 꽉 쥐고 있으면 누가 따르겠냐. 내로남불 소리 안 들으려면 확실하게 보여줘야 함.

전한길 귀국 현장이 무슨 아이돌 팬미팅인 줄 알았음. 지지자들 몰려와서 애국가 부르고 꽃 주고 난리. 이 와중에 기자가 장동혁 대표 행보 물어보니까 "윤석열 손절하면 나도 장동혁 버림"이라고 못 박음. 정치 팬덤이 이렇게 무섭다. 유튜버 한 마디에 정치인들 눈치 봐야 하는 세상. 전한길 본인도 이런 관심 즐기는 것 같아 보임. 보수 진영의 새로운 스피커로 떠오르는 건지 그냥 해프닝일지 지켜봐야 함. 암튼 공항 마비시킬 정도 화력은 인정해줘야 할 듯.
챗GPT 만든 오픈AI가 엔비디아 칩 성능에 불만 품고 딴 데 알아보고 있음. AI 추론 속도가 너무 느려서 실시간 응답에 방해된다는 이유임. 독점하다시피 한 엔비디아 입장에선 꽤 아픈 소식일 듯. 경쟁사들이랑 접촉 중이라는데 이게 반도체 시장 판도 바꿀 수도 있음. 엔비디아 주주들 긴장 좀 타야겠네. 영원한 1등은 없는 법. 오픈AI가 자체 칩 만들거나 다른 파트너 찾으면 엔비디아 독주 깨질지도. 기술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서 칩이 못 따라가는 상황인 듯.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주가랑 집값의 차이를 1타 강사처럼 설명함. 주가는 기업 살리니까 올려야 하고, 집값은 국민 죽이니까 눌러야 한다는 논리임. "주가 오른다고 피해 보는 사람 없지만 집값 오르면 청년들 죽어난다"고 강조. 듣고 보니 맞는 말이긴 한데 주주들은 웃고 집주인들은 울상이겠네. 경제 철학이 확실한 건 알겠는데 시장이 맘대로 움직여줄지는 미지수. 암튼 정부 기조는 '부동산 하락, 주식 상승'으로 확실히 정해진 듯. 이대로만 되면 2030한테는 개이득인데 과연?

캐나다 사는 한국 동포가 로또 1등 당첨돼서 160억 원 받음. 인생 역전 지리네. 이 행운의 주인공은 당첨금 받자마자 "엄마 보러 한국 간다"고 효심 인증함. 160억이면 한국 와서 건물 사고 평생 놀고먹어도 남는 돈임.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부러워서 배 아파 죽겠다. 로또 당첨되면 가족한테 비밀로 하라는데 이분은 바로 공개해버림. 한국 오면 친척들 연락 오고 난리 날 텐데 멘탈 관리 잘하시길. 나도 오늘 로또나 사러 가야겠다. 혹시 아냐?

하버드 연구팀이 밤늦게 자는 '저녁형 인간'이 건강에 더 안 좋다고 발표함.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보다 식습관도 구리고 질병 위험도 높다네. 밤에 깨어 있으면 야식 땡기고 담배 피우고 술 마셔서 그렇다 함. 새벽까지 롤 하거나 넷플릭스 보는 게이들 뜨끔할 듯. 오래 살고 싶으면 오늘부터라도 생활 패턴 바꾸라는 경고임. 근데 솔직히 밤에 노는 게 제일 재밌는데 어떡하냐. 건강 챙길 놈들은 일찍 자고, 굵고 짧게 살 놈들은 맘대로 해라.
성일종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 무소속 출마설에 대해 "절대 안 된다"고 못 박음. 당 대표까지 한 사람이 탈당하고 무소속 나오는 건 모양새 빠진다는 거임. 지방선거 승리 위해서라도 당에 남아서 도우라고 압박 넣는 중. 근데 한동훈 입장에선 팽 당했는데 돕고 싶겠냐? ㅋㅋ 국힘 내부에서도 한동훈 견제하는 세력이랑 옹호하는 세력 나뉘는 듯. 무소속으로 나오면 보수 표 갈라져서 필패라는 계산이 깔린 거지. 한동훈이 과연 말 들을지 아니면 마이웨이 갈지 궁금하네.

일본에서 한국인이 집단 폭행당해 중상 입었는데 외교부 대처가 미흡했다는 보도 나옴. 네티즌들은 "대통령이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이라더니 뭐 하냐"며 분통 터뜨림.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자국민 보호는 뒷전이라는 비판 쏟아짐. 피해자는 억울해서 미치겠는데 정부가 손 놓고 있으면 누가 믿고 해외 나가냐. 현실은 영화랑 다르다는 걸 뼈저리게 보여주는 사건임. 말로만 엄포 놓지 말고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달라고 아우성. 재외국민 보호 시스템 좀 제대로 점검해라.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썼다가 지운 거 가지고 나경원이 극딜함. 상대국 정부가 항의하니까 쫄아서 지운 거 아니냐며 "국제적 망신"이라고 깜. 한 나라의 대통령이 뱉은 말은 역사인데 '삭튀(삭제하고 튀기)'가 뭐냐고 비꼼. SNS 정치가 양날의 검인 게 이런 데서 드러나네. 지지자들은 사이다라고 좋아했겠지만 외교적으로는 좀 경솔했다는 평. 대통령 손가락 하나에 국격이 왔다 갔다 하니 조마조마하다. 앞으로는 글 쓰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올리시길.

오늘 주식 시장 미쳤음. 삼성전자가 하루 만에 11%나 오르는 기염을 토함. 덕분에 코스피도 6% 넘게 폭등해서 사상 최고 종가 찍어버림. 반도체 바닥 찍고 턴어라운드 한다는 기대감에 외국인 기관 다 쓸어 담음. 삼전 주주들 그동안 맘고생 심했을 텐데 오늘 소고기 사 먹어라. "불기둥"이라는 표현이 딱 맞네. 계좌 빨간불 들어오니 살 맛 나지? 근데 내 주식은 왜 파란불이냐? 역시 될놈될 안될안인가 봄. 암튼 한국 증시 살아나는 분위기라 다행이긴 함.

해외 나갔던 전한길이 162일 만에 들어오면서 공항 인터뷰함. "나 도주할 생각 없고 증거 인멸도 안 한다, 죄 없으니까"라며 당당함. 성실하게 조사받고 무죄 증명하겠다는데 표정에 여유가 넘침. 지지자들 둘러싸여서 무슨 개선장군처럼 들어오더라. 검찰이 과연 구속영장 청구할지, 아니면 불구속 수사할지 궁금함. 정치적인 이슈랑 엮여 있어서 수사가 쉽지만은 않을 듯. 본인은 떳떳하다는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지 까보면 알겠지.

요새 부동산 시장이 미쳐 돌아감. 급매물 나오면 1초 컷이라네. "나오면 바로 전화 주세요" 하고 대기 타는 사람들이 줄을 섰음. 조금이라도 망설이면 바로 다른 사람이 채가서 '1일 천하'라는 말까지 나옴. 집값 바닥 찍었다고 생각하는지 실수요자들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듦. 부동산 사장님들도 전화 돌리느라 정신없다 함.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 고민하는 게이들 많을 텐데 눈치 싸움 치열하다. 역시 대한민국 부동산 불패 신화는 끝이 없는 건가.

12.3 내란 때 국회 쳐들어갔다가 파면된 김현태가 SNS에서 입 털음. "계엄은 합법이었고 민주당이 미리 알고 있었다"는 둥 음모론 펼침.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보고 "조작범"이라고 막말까지 함. 군인 정신은 어디 가고 이상한 뇌피셜만 싸지르고 있네. 국민들이 바보도 아니고 저런 말에 넘어갈 줄 아나 봄. 파면당해서 억울한 건 알겠는데 선 넘어도 한참 넘었음. 저러다 명예훼손으로 또 고소당하고 콩밥 먹어야 정신 차리지.

아까 말한 시흥 SPC 공장 화재 속보임. 직원 3명이 연기 마셔서 병원 이송됨. 옥상에 고립됐던 사람도 있었는데 다행히 구조됐다네. 공장 가동 멈추고 난리 났는데 인명 피해 더 안 커져서 천만다행임. 근데 SPC는 진짜 굿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님? 마가 꼈나. 소방관 형님들이 고생해서 불길은 잡은 모양인데 뒷수습이 문제네. 단순 사고인지 관리 소홀인지 철저하게 조사해야 함. 다시는 이런 일 없게 안전 대책 좀 빡세게 세워라 제발.

김현지 부속실장 관련해서 불륜이니 혼외자니 보도한 한미일보가 압수수색 당함. 민주당 쪽에서 "완전 개소리다"라며 고발해서 경찰이 들이닥친 거임. 국고 남용 의혹까지 제기했는데 근거 없는 가짜 뉴스라고 판단한 듯. 언론사 사장 집까지 털렸다는데 경찰이 작정하고 수사하는 분위기. 아무리 표현의 자유라지만 확인 안 된 루머 퍼뜨리면 골로 간다는 교훈. 진실이 뭔지는 수사 결과 나와봐야 알겠지만 기레기들 참교육 당할 수도. 정치권 스캔들은 항상 진흙탕 싸움이라 흥미진진하긴 함.

김병기 의원이 직원들 단톡방 내용 몰래 입수했다가 유죄 판결 받음. 어떻게 얻었든 간에 남의 대화 내용 캡처해서 보는 건 불법이라는 거임. 법원이 "취득 경위 상관없다, 사생활 침해다"라고 딱 잘라 말함. 국회의원이라고 면책 특권 있는 줄 알았나 본데 법 앞에선 짤 없음. 직원들 뒷담화 까는 거 궁금해도 참았어야지 그걸 왜 보냐 ㅋㅋ. 이제 상사들이 직원 폰 검사하거나 단톡방 내라 하면 바로 신고각임. 사생활 보호 판례 하나 제대로 남겼네.

시흥에 있는 SPC 빵 공장에서 큰 불 나서 소방 대응 1단계 발령됨. 연기 엄청나고 소방차 다 출동해서 난리 났음.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는 거 같은데 공장은 난장판 됐을 듯. SPC는 맨날 사고 터지네. 끼임 사고부터 화재까지 조용할 날이 없음. 빵돌이들 당분간 빵 수급에 차질 생기는 거 아니냐 걱정 중. 안전 관리 좀 제대로 하지 맨날 소 잃고 외양간 고치냐. 근로자들 트라우마 생길까 봐 걱정이다.

1300만 유튜버 쯔양이 긴급 공지 올림. 사칭 계정이 돈 뜯어내고 다닌다 함. 틱톡이나 이런 데서 쯔양인 척하면서 금전 요구하는 사기꾼들이 판친다고. 쯔양은 "절대 입금하지 마라, 나 아니다"라고 신신당부함. 유명해지니까 별의별 거머리들이 다 꼬이네. 쯔양도 머리 아프겠다. 순진한 팬들 낚여서 돈 보내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려라. 공식 계정인지 꼭 확인하고, 유튜버가 돈 달라고 하면 100% 사기임. 사기꾼 놈들 싹 다 잡아서 참교육 시켜야 하는데 잡힐지 모르겠네.

양수 터진 임신부가 받아주는 병원 없어서 1시간 넘게 헤매다 구급차에서 애 낳음. 충주에서 일어난 일인데 분만 가능한 병원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였음. 이게 말이 되냐? 저출산 걱정하기 전에 애 낳을 병원부터 챙겨야지. 구급대원들이 침착하게 잘 대처해서 다행히 산모랑 아기는 무사하다 함. 지방 의료 인프라 박살 난 거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건임. 애 낳으러 서울 원정 가야 한다는 말이 농담이 아니라 현실이네. 진짜 위급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정부는 뭐 하냐 도대체.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연장은 절대 없다고 못 박음. "무조건 5월 9일에 끝난다"며 기한 딱 정해줬음. 짤 없음. 다만 세입자들 내보내는 문제 있으니 대안 좀 찾아보라고 꼰대질(?)은 안 함. 집 가진 사람들 이제 버티기 모드 해제하고 매물 던져야 할 판임. 세금 폭탄 맞기 싫으면 빨리 파는 게 상책이라는 신호 계속 주는 중. 부동산 시장에 매물 좀 풀리려나? 무주택자 게이들은 기회 노려봐라. 정부가 이렇게 강경하게 나오는 거 보니 진짜 끝장 보려는 듯.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 나온 출연자가 지금 난리 남. 한남동 살고 명문대에 미스코리아 타이틀까지 있는데 입고 나온 게 3억 3천임. 네티즌들은 "그냥 금수저도 아니고 다이아수저다", "재벌가 딸 아니냐"며 수군댐. 일반인 연애 프로라면서 위화감 조성 오진다는 반응도 있음. 근데 솔직히 부러운 건 팩트 아님? 인생 혼자 사는 느낌이네. 방송 나오려고 작정하고 돈 쓴 건지 원래 저런 건지 모르겠지만 어그로는 확실히 끌었음. 상대 남자 출연자들 기죽어서 말이나 걸겠냐 ㅋㅋ.
배우 서희원 사망 원인 두고 말 많았는데 의학적 분석 나옴. 과거 임신중독증 앓았던 게 기저질환인 심장병을 악화시켰다는 거임. '승모판 일탈증'이라는 심장 병이 있었는데 그게 터진 거라고 보면 됨. 젊은 나이에 갑자기 간 게 아니라 몸안에 시한폭탄이 있었던 셈. 팬들은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이고 추모 물결 이어지는 중. 겉으로는 화려해 보여도 속으로는 끙끙 앓고 있었던 거 생각하니 짠하다. 건강은 진짜 있을 때 지켜야 한다는 거 다시 한번 느낌.

162일 만에 한국 돌아온 전한길이 공항에서 장동혁 국힘 대표 저격함. 한동훈 제명으로 당 꼴 말이 아닌데 "누구랑 갈지 똑바로 정해라"라고 쏘아붙임. 이재명 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당한 상태인데도 기가 안 죽음. 오히려 "죄 없다, 무죄 입증하면 그만"이라며 배짱 튕기는 중. 지지자들은 환호하고 난리 났다는데 정치판에 태풍의 눈이 될 듯. 유튜버가 정당 대표한테 이래라저래라 하는 거 보니 세상 많이 변했네. 이 형님 깡다구 하나는 인정해줘야 함.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은행에서 빌린 돈이 무려 6조 원을 넘김. 작년보다 대출이 확 늘었는데 이게 다 메모리 반도체 공장 짓느라 그런 거임. 지금 AI 시대라 고성능 메모리 없으면 안 되니까 영끌해서 투자하는 중. 세계 1위 지키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긴 한데 빚 규모가 후덜덜함. 성공하면 대박이고 실패하면... 상상하기도 싫네. 반도체가 우리 경제 밥줄인데 이 형님들이 잘해줘야 우리도 먹고산다. 치킨게임 승리자가 누가 될지 흥미진진하네.

박수홍 형제 횡령 사건, 1심 뒤집고 항소심에서 결과 바뀐 이유가 밝혀짐. 변호사가 수만 건 자료 다 뒤져서 '법인카드 내역' 찾아낸 게 결정타였음. 복잡한 사건일수록 핵심 증거 하나가 판을 엎는다는 걸 보여줌. 형이 동생 돈으로 사적인 데 쓴 거 빼박 증거 나와서 할 말 없게 만듦. 박수홍 맘고생 심했을 텐데 변호사 잘 만나서 진짜 다행이네. 역시 법정 싸움은 유능한 변호사가 캐리하는 게 맞음. 정의구현 꺼억~ 사이다 결말이라 속이 다 시원하다.

이혼 소송 중에 아내가 재결합 거부하니까 흉기로 찔러 죽인 50대 남자가 구속됨. 더 충격적인 건 그 끔찍한 짓을 자녀들이 보는 앞에서 저질렀다는 거임. 애들은 평생 그 트라우마 어쩌라고 저런 짓을 하냐. 진짜 악마가 따로 없음. 경찰이 바로 잡아넣고 검찰로 넘겼다는데 형량 세게 때려야 함. 가정폭력의 끝은 결국 파국이라는 걸 보여주는 끔찍한 사건임. 남겨진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다. 제발 심리 치료라도 잘 받았으면 좋겠네. 이런 뉴스는 볼 때마다 화가 치밀어 오른다.

갤럭시 S26 나온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다음 타자들 대기 중임. 삼성이 하반기에 갤럭시탭이랑 갤럭시워치 신모델 낼 거란 루머가 돌고 있음. IMEI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거 보면 거의 확정이라고 봐야지. 폰아레나 같은 외신들도 하반기 출시 유력하다고 입 모으는 중. 앱등이들 비웃겠지만 삼엽충 형들은 총알 장전해라. 근데 매번 느끼는 건데 신제품 나오는 주기가 너무 빠른 거 아님? S26 산 게이들 벌써 구형 느낌 나게 생겼네 ㅋㅋ

인도네시아 아체주에서 혼외 성관계랑 술 마셨다고 태형 140대 때림. 140대면 그냥 죽으라는 거 아니냐? 결국 맞던 여성 실신해서 실려감. 21세기에 아직도 저런 미개한 형벌이 있다는 게 믿기지가 않네. 종교법이라는데 아무리 그래도 사람을 저렇게 패는 건 좀 심하지 않냐. 공개된 장소에서 사람들 구경하는 앞에서 때린다는데 인권은 개나 줘버린 듯. 저 동네 여행 갈 게이들은 처신 잘해라. 술 먹고 썸 타다 등짝 스매싱 맞는다. 세계 토픽감으로 나올 만한 충격적인 뉴스였음.

유튜버 전한길이 162일 만에 귀국해서 공항에서 아주 작심 발언 쏟아냄. 장동혁 대표랑 국힘 지도부한테 자기 영화 무조건 보라고 압박 넣음. 그러면서 "윤석열 버리면 나도 장동혁 버린다"고 으름장 놓음 ㄷㄷ. 이 형님 정치판에 훈수 두는 스케일이 장난 아님. 거의 정치인급 포스네. 지지자들 공항 나와서 애국가 부르고 난리 났다는데 분위기 묘함. 보수 진영 내부 분열 각 잡히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옴. 암튼 이 형님 입담은 여전하네. 앞으로 행보가 기대됨.

김선호가 탈세 의혹 해명한다고 입 열었는데 이게 오히려 독이 된 듯함. "탈세 아니다"라고 한 말이 자칫하면 횡령이나 배임으로 엮일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 뜸. 소속사 따로 두고 개인 법인으로 돈 굴린 게 문제가 되는 모양임. 세금 좀 아끼려다가 호미로 막을 거 가래로 막게 생겼네. 이미지 떡락하는 거 한순간인데 대응이 너무 안일했던 거 아님? 팬들은 쉴드 치느라 바쁘고 까들은 물어뜯느라 바쁜 상황. 연예인들 돈 문제 터지면 회복하기 힘든데 어쩌려나 모르겠다.

비행기 타면 승무원들 힐 신고 하루 종일 서 있는 거 솔직히 힘들어 보이긴 했음. 근데 이제 구두 벗어던지고 편한 운동화 신는 문화가 퍼지고 있다네. 기내 노동 강도가 거의 중노동급이라 발 건강 박살 나기 딱 좋았거든. 승객들 짐 올리고 밥 주고 하려면 힐보다는 운동화가 일하긴 훨씬 낫지. 보기 좋다는 의견이 대다수인데 꼰대들은 "단정하지 못하다"고 할지도 모름. 일하는 사람이 편해야 서비스도 좋아지는 거 아니겠냐? 이런 변화는 아주 바람직하다고 본다. 개추 박는다.

윤석열 정부 때 임명된 KBS 이사 7명 임명 취소 소송에서 1심 법원이 취소 판결 내림.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법원 판결 존중함"이라며 쿨하게 항소 포기해버림. 즉, 전 정권 인사들 법적 명분으로 깔끔하게 정리하겠다는 뜻임. 청와대 대변인도 "법원 뜻 따르는 거임"이라며 명분 쌓기 들어감. 방송 장악 논란이니 뭐니 시끄러웠는데 정권 바뀌니 바로 물갈이 들어가네. 이제 KBS 판도 또 어떻게 바뀔지 팝콘 뜯으면서 지켜보면 됨. 정치는 생물이라더니 진짜 하루아침에 파리 목숨이 따로 없노.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중국 저가 물량 공세에 밀려서 우리가 좀 힘든 상황임. 근데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는 한국 배터리가 다시 빛을 보고 있다네? 전기차랑 다르게 로봇은 공간이 좁아서 고성능 고밀도 배터리가 필수라고 함. 기술력 딸리는 중국산은 여기선 명함도 못 내민다는 소식임. 역시 기술의 삼성, LG 어디 안 가네. 로봇 시대 오면 다시 떡상각 보인다. 전기차에서 털린 거 로봇으로 복수 혈전 가보자고. K-배터리 아직 안 죽었다, 게이들아 희망 잃지 마라.

지금 이마트 가면 사람들 바글바글해서 뭔가 했더니 '랜덤박스' 때문이었음. 2만 5천 원 내고 지정된 박스에 물건 쑤셔 넣는 대로 다 가져가는 이벤트임. 어떤 용자들은 100개 넘게 담아서 인증샷 올리고 난리 남. 테트리스 잘하는 놈들이 여기서 실력 발휘 제대로 하는 중임. 커뮤니티에 '많이 담는 공략법'까지 돌고 있는데 한국인들 종특 발동했네. 과자값 아끼려고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으면서도 나도 가고 싶어짐. 혹시 도전할 게이들은 박스 터지면 쪽팔림은 니 몫이니 조심해라.

배우 서희원(쉬시위안) 안타까운 비보의 원인이 드디어 밝혀짐. 원래 선천성 심장 질환이 있었는데 과거 출산 때 겪은 임신중독증이 결정타였다고 함. 의사 피셜로는 그때 몸이 망가진 게 이번 비극의 도화선이 됐다는 거임. 임신중독증이 단순히 그때만 아픈 게 아니라 평생 건강을 갉아먹는 무서운 병이었음. 여행 중에 갑자기 변 당한 거라 가족들 충격도 엄청 클 것 같음. 건강 관리 잘했어야 했는데 참 사람 일이라는 게 한 치 앞을 모르는 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들 징징대는 거 듣기 싫다고 돌직구 날림. "투기꾼 눈물은 보이고 집 없어서 결혼 포기하는 청년들 피눈물은 안 보이냐?"라며 극딜 박아버림. 부동산으로 불로소득 챙기려는 사람들 때문에 나라 망하게 생겼다는 논리임. 2030 입장에서는 속 시원한 사이다 발언일 수도 있는데 워딩이 진짜 맵다 매워. 다주택자들은 순식간에 청년들의 적폐로 몰려서 숨도 못 쉬게 생겼음. 정부가 이번엔 진짜 부동산 잡겠다고 작정한 것 같은데 결과는 까봐야 앎. 집값 잡히면 갓재명이고 아니면 또 말만 앞선 거 되는 거지 뭐.

죽고 나서 빈소 찾아가서 즙 짜봐야 고인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뼈 있는 기사 뜸. 장례 문화를 바꿔서 살아있을 때 "고마웠다"고 말하는 자리를 만들자는 거임. 솔직히 뒤늦게 가서 절하고 부조금 내는 것보다 생전에 밥 한 끼 먹는 게 낫지 않냐? 근데 우린 평소에 쑥스러워서 부모님이나 친구한테 그런 말 절대 못 하잖아. 죽은 뒤에 후회하지 말고 있을 때 잘하라는 뻔한 말인데, 막상 들으니 좀 찔림. 오늘이라도 엄마한테 카톡 하나 보내라. 나중에 땅 치고 후회하지 말고. 허례허식 장례식보다 이런 게 진짜 의미 있는 이별 준비인 듯함.

한때 '러브호텔'이라 불리던 모텔들이 줄줄이 폐업하고 있다는 소식임. 이유 들어보니 요즘 애들이 눈이 높아져서 싼마이 모텔은 쳐다도 안 본다네. 호캉스니 에어비앤비니 좋은 데 널렸는데 굳이 모텔 갈 이유가 없긴 함. 거기다 숙박 앱 수수료 떼고 나면 남는 것도 없다고 사장님들 울상임. 내국인 여행 트렌드도 고급화되면서 모텔은 설 자리를 잃어가는 중. 사실 니들이 여친 없어서 안 가는 게 제일 큰 원인 아님? 팩폭 미안하다. 암튼 숙박업계 판도가 완전히 뒤집히고 있는 건 팩트임.

구윤철이 국무회의에서 "이번이 아마 중과세 피할 마지막 기회일 듯?"이라며 눈치 보면서 간을 좀 봤음. 근데 이재명 대통령이 말 끊고 들어와서 "나랏일에 '아마'가 어딨냐"며 바로 정색 빨아버림. 분위기 순식간에 얼어붙고 다주택자들한테 던지는 메시지가 아주 살벌함. 이제 정부가 봐주기 모드 끝내고 진짜 칼 뺴들었다는 신호로 보임. 집 여러 채 가진 게이들은 이제 '설마' 하다가 진짜 골로 갈 수도 있다. 눈치게임 끝났으니 빨리 노선 정하라는 무언의 압박 아니겠냐. 세금 무서워서라도 매물 좀 나오려나 지켜봐야겠음.

검찰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 건으로 탈탈 터니까 외국 기업들이 쫄았음. 수사 강도랑 방식이 전례 없을 정도로 세다고 걱정한다 함. "한국에서 사업하다가 밉보이면 저렇게 되는구나" 싶겠지. 외국인 투자자들 불안해하면 경제에 안 좋은데 딜레마노. 잘못한 건 처벌받아야 하지만 너무 조지면 기업들 떠남. 적당한 선에서 규제해야 되는데 완급 조절이 필요해 보임.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이런 데서 오는 거 아니냐.

어제 미국발 악재로 빠지더니 오늘은 호재로 급등함.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 지명 소식에 시장이 환호했대. 트럼프 관세 유예 발언도 한몫했고 암튼 불기둥 솟음. 매도 사이드카 걸렸다가 담날 매수 사이드카 걸리는 클라쓰. 한국 증시는 미국 따라가는 똥개라는 거 다시 증명됨. 변동성 이렇게 크면 개미들은 대응하기 힘들다. 그냥 맘 편하게 미장 하는 게 답인가 싶기도 하네.

박대준 전 쿠팡 대표가 국회 위증 혐의로 경찰 조사받으러 감. 청문회에서 거짓말했다가 딱 걸려서 고발당한 거임. 쿠팡은 바람 잘 날이 없네 맨날 이슈 터짐. 노동자 문제나 개인정보 유출이나 해결할 게 산더미인데. 대표가 경찰서 들락거리는 기업 이미지 좋을 리가 없지. 법 지키면서 장사하는 게 그렇게 어렵나 봄. 로켓배송은 좋은데 기업 마인드는 좀 고쳐야 될 듯.

이 대통령이 SNS에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이라고 썼다가 지움. 캄보디아어까지 써서 경고 날렸는데 외교적 문제 될까 봐 쫄았나? "대한민국은 한다면 합니다" 패기 좋았는데 삭제 엔딩 뭐노. 캄보디아 측에서 항의라도 들어왔나 봄. 질러놓고 수습 안 돼서 지우는 거 모양새 빠지긴 함. 그래도 자국민 보호하겠다는 의지는 보여줬으니 반은 성공인가.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명언이 또 떠오르네.

모텔 산업이 점점 망해가고 있다는 기사 뜸. 요즘 젊은 애들은 돈 좀 더 주더라도 호텔 가거나 감성 숙소 찾지. 칙칙한 모텔은 이제 아재들이나 가는 곳 된 듯. 숙박 앱 보면 모텔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차라리 호텔 감. 에어비앤비 같은 대체재도 많아져서 경쟁력 잃은 거지. 업주들은 죽을 맛이라는데 시대의 흐름이라 어쩔 수 없음. 시설 투자 안 하고 배짱 장사하던 곳들은 도태되는 게 맞다.

은 가격 하루 만에 60% 빠졌는데 거기다 물타기 한 개미들 있음. 하한가 갔는데도 6700억이나 순매수했다는데 깡따구 미쳤네. "이 정도면 바닥이다" 싶어서 들어갔겠지만 지하실 구경 중일 듯. ETN 상품이라 괴리율도 심할 텐데 걱정된다. 지금 들어가면 기술적 반등 먹을 수도 있지만 리스크 너무 큼. 역시 투자는 남들 공포에 질렸을 때 하는 게 맞나? 결과 까봐야 알겠지만 기도 메타 시작해야 될 듯.

오늘 아침에 코스피가 4% 넘게 떡상해서 매수 사이드카 걸림. 선물 가격이 너무 빨리 올라서 5분 동안 프로그램 매수 정지됨. 어제는 나라 망할 것처럼 떨어지더니 오늘은 축제 분위기네. 주식 시장이 조울증 걸린 거 확실함. 이런 날은 HTS 끄고 현생 사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아무튼 오르면 좋은 거니까 다들 빨간불 기원한다. 내 주식도 제발 구조대 좀 와줘라.

항공대가 정시 합격자 발표했다가 하루 만에 취소함. 전산 오류라는데 합격 문자 받고 좋아하던 학생들 멘붕 옴. "엄마 나 합격했어!" 했는데 다시 불합격 통보받으면 자살 마려울 듯. 이건 학교 측에서 피해 보상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 행정 처리를 어떻게 하길래 이런 역대급 실수를 하노. 희망 고문도 정도가 있지 애들 두 번 죽이네. 항공대 이미지 떡락하는 소리 들린다.

농민신문 기사 보니까 떡국 맛있게 먹는 꿀팁 있네. 그냥 끓여 먹지 말고 쇠고기 산적 구워서 위에 올리래. 파랑 고기 양념해서 꼬치에 끼워 구우면 비주얼도 맛도 폭발함. 한 살 더 먹는 거 서러운데 밥이라도 잘 먹어야지. 이거 보니까 갑자기 배고프네 오늘 저녁은 떡국이다. 엄마한테 해달라고 하면 등짝 맞겠지 내가 해 먹어야지. 게이들도 맛있는 거 챙겨 먹고 힘내라.
코스피가 10개월 만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됨. 트럼프 관세 유예 발언 덕분에 급등했다는데 변동성 미쳤음. 어제는 폭락하고 오늘은 폭등하고 개미들 심장 남아나겠냐. 차기 연준 의장 후보 뉴스도 호재로 작용한 듯. 이럴 때 단타 치다가 손목 날아가니까 조심해라. 장은 좋은데 내 종목은 안 오르는 마법 경험 중. 그냥 존버가 답인가 싶기도 하고 어렵다 어려워.

SK하이닉스 성과급 1인당 1억 넘게 나온다는 소문 돎. 블라인드 글 쓴 직원이 1억 받고 기부한 거였네 ㄷㄷ 와 진짜 딴 세상 이야기 같다 1억이면 연봉 아니냐? 반도체 대박 터져서 잔치 벌어졌다는데 배 아파 뒤지겠음. 삼성전자 다니는 형들은 요즘 죽을 맛이라는데 희비 교차하네. 나도 하이닉스 주식이나 사놓을 걸 껄무새 등판함. 암튼 부럽다 하닉 형들 저 치킨 한 마리만요.
진중권 교수가 국민의힘 향해서 "이제 끝났다"고 독설 날림. 보수 정치의 비전도 잃고 윤석열 품에만 안겨있다고 깠음. 장동혁 같은 사람들 저격하면서 당 꼴 잘 돌아간다고 비꼼. 내부에서도 당원들 불안해한다고 난리 났는데 팩폭 지리네. 진 교수는 모두까기 인형이라 누구 편도 아니지만 말은 시원함. 국힘 형들 정신 못 차리면 진짜 훅 간다. 정치판 돌아가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오노.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아기 두상 교정 헬멧이 유행이라 함. 가격이 300만 원이나 하는데 머리 예뻐진다고 결제한대. 근데 전문가들은 그거 굳이 안 해도 된다고 뜯어말림. 업체 상술에 놀아나서 애만 고생시키는 거 아니냐. 애기 머리는 크면서 알아서 자리 잡는데 유난 떠는 거 같음. 부모 불안한 심리 이용해서 돈 버는 놈들이 제일 나쁨. 돈지랄 하지 말고 그 돈으로 맛있는 거나 사 먹여라.

어제 하락장에서 개미들이 진짜 미친 활약 함. 외국인이랑 기관이 5조 5천억 갖다 버리는 거 개미들이 다 사들임. 10년 내 최대 매수세라는데 자금력 어디서 났냐 ㄷㄷ 덕분에 지수 방어 좀 됐는데 개미들의 승리라고 봐도 되냐? 근데 이러다가 더 떨어지면 단체로 한강 정모 각인데. 기관 놈들 공매도 치는 거 다 받아내는 거 보면 짠하기도 하고 대단함. 이번엔 제발 개미들이 이겨서 돈 좀 벌자!

이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 잡는 거에 자신감 뿜뿜임. "내란도 수습했는데 이깟 투기 하나 못 잡겠냐"는 논리. 강력한 의지는 알겠는데 시장이 그렇게 만만하진 않을 텐데. 다주택자들 적폐로 몰아서 뚜까 패는 중인데 과연 결과는? 만약 집값 못 잡으면 역풍 제대로 맞을 텐데 배수진 친 듯. 집 없는 서민들 입장에선 사이다 발언이긴 함. 말뿐만 아니라 진짜 성과 좀 보여줬으면 좋겠다.

와 이건 진짜 사람이 할 짓이냐 악마가 따로 없다. 2살짜리 아들을 집에 혼자 두고 1년 동안 544시간이나 비웠대. 결국 애는 굶어 죽었는데 발견 당시 옆에 밥 한 공기 있었다 함. 애가 얼마나 무섭고 배고팠을지 상상도 안 간다. 이런 X은 감옥에서 평생 썩게 해야 되는데 형량 얼마나 나올지. 부모 자격 없는 인간들이 애 낳으면 이런 비극이 생김. 천벌 받을 거다 진짜 너무 화난다.

해외 스키장에서 관광객이 리프트 내리다가 배낭 끈 걸림. 그대로 매달려서 끌려가는데 배낭 끈이 목 조여서 죽을 뻔했대. 직원이 비상 버튼 눌러서 살았지 아니었으면 끔찍하다. 스키장 가는 게이들 리프트 탈 때 배낭 앞으로 메거나 조심해라. 즐기러 갔다가 요단강 건널 수도 있음. 안전 수칙 무시하다가 한 방에 훅 가는 거임. 영상 보니까 진짜 아찔하더라 다들 조심!

은(Silver)이 안전자산이라고 믿고 투자한 사람들 지금 곡소리 남. 하루 만에 60% 폭락해서 반토막도 아니고 걍 가루가 됐음. 레버리지 상품 탄 사람들은 -60% 찍혔는데 멘탈 남아나겠냐. 달러 오르고 금리 때문에 금은값 떨어진다는데 이건 너무 심하네. 안전자산의 배신이라는데 투자판에 안전한 건 없다. 이래서 몰빵하면 안 되고 분산투자 하라는 거임. 한강 수온 체크하러 가는 사람 많겠노 ㅠㅠ

아프리카에서 34년 의료 봉사한 의사가 칼럼 썼는데 내용이 좀 찡함.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박정희 꼽았는데 이유가 가난 극복임. 아프리카 살아보니까 가난이 얼마나 무서운지 뼈저리게 느꼈대. 우리나라도 박정희 리더십 없었으면 지금 아프리카 꼴 났을 거란 거지. 정치색 떠나서 밥 굶지 않게 해준 건 인정해야 된다는 논리임. 요즘 세대는 잘 모르겠지만 어르신들 말씀 틀린 거 하나 없다. 나라 발전시킨 공은 공대로 인정해주는 게 맞지 않냐?

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국민의힘한테 극우 세력이랑 손절하라고 깠음. '윤 어게인' 외치는 세력들이랑 붙어먹지 말라는 거지. 국힘이 중도층 눈치 보느라 어정쩡하게 있으니까 팩폭 날린 듯. 정치판이 맨날 좌우로 갈라져서 싸우니까 답이 없다. 극단적인 세력은 쳐내는 게 맞는데 표 때문에 못 버리는 거 다 알지. 국민들 피로감만 쌓이는데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다. 건전한 보수 건전한 진보 그런 건 없는 거냐?

차은우 탈세 의혹 때문에 시끄러웠는데 국세청이 기준 딱 정해줌. 법인 세워서 절세하려면 실제 업무 흔적이 있어야 된대. 계약서도 없이 페이퍼컴퍼니 만들어놓으면 걍 탈세로 간주함. "나 일했어요" 증거 없으면 세금 폭탄 맞는 거임. 연예인들 법인 만들어서 건물 사고 그러던데 이제 빡세지겠노. 일반인들이야 해당 없겠지만 사업하는 게이들은 참고해라. 세금은 낼 거 내고 정정당당하게 버는 게 맞지.

중국에서 짐 100kg 싣고 사람 따라다니는 로봇 나왔대. 경사로도 오르고 속도도 꽤 빠르다는데 이거 좀 탐나노. 무거운 거 들기 싫은데 마트 갈 때 데려가면 딱일 듯. 근데 중국산이라 가다가 터지거나 해킹 당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 기술 발전하는 거 보면 신기하긴 한데 일자리 뺏길까 봐 겁도 남. 나중엔 짐꾼 알바도 로봇한테 다 뺏기겠네. 얼마인지는 모르겠는데 하나 장만하고 싶긴 하다.

광주에서 혼자 일하는 여성 상점 주인 협박해서 돈 뺏은 50대 잡힘. 더 소름 돋는 건 목격한 시민까지 흉기로 찌르고 튀었다는 거임. 대낮에 이런 일 벌어지는 게 말이 되냐 치안 뭐하노. 다행히 경찰이 빨리 잡긴 했는데 무서워서 살겠나. 자영업자들 안 그래도 힘든데 강도까지 설치니 헬조선 맞네. 범죄자들 처벌 좀 강력하게 해서 다시는 못 나오게 해야 됨. 게이들도 밤길 조심하고 이상한 사람 보이면 피해라.

이 대통령이 "내란도 극복한 대한민국인데 투기 하나 못 잡겠냐"고 함. 부동산 투기 세력과의 전쟁을 거의 국가적 위기급으로 보고 있음. 정책 수단 얼마든지 있다고 으름장 놨는데 과연 먹힐지 궁금함. 이전에는 부동산이 유일한 투자처였지만 이젠 아니라고 못 박음. 다주택자들한테는 진짜 마지막 경고 같은 느낌임. 근데 시장이 대통령 말대로 움직여 줄지는 미지수지. 암튼 집값 잡겠다는 의지 하나는 인정해준다.
강남에서 만취 운전하다가 오토바이 배달원 치어 숨지게 한 유명 DJ. 사고 내고 구호 조치도 안 하고 지 강아지만 끌어안고 있었대. 법정에서 "국위선양했다"면서 선처해달라는데 제정신이냐? 사람 죽여놓고 국위선양 드립 치는 능지 처참하다 진짜. 유가족들은 피눈물 흘리는데 반성의 기미가 안 보이노. 이런 인간은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야 됨. 판사님이 제발 정의구현 좀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다.

전직 프로야구 투수 출신이 태국에서 강도짓하다 잡혔대. 근데 타겟이 어린 자녀 데리고 온 한국인 가족 여행객이었음. 애들 있으면 세관 검사 느슨한 거 노리고 범행했다는데 인성 쓰레기네. 운동선수 출신이 힘을 저딴 데다 쓰냐 진짜 부끄럽다. 증거 없애려고 폰도 숨기고 치밀하게 준비했다는데 괘씸죄 추가요. 나라 망신 다 시키고 감옥 가서 콩밥이나 먹어라. 해외 나가서 한국인 조심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한국사 전한길 강사가 귀국 비행기 내리자마자 유튜브 라이브 킴. 경찰이 체포할까 봐 "국민들이 지켜봐 달라"고 방송 켰다는데 골 때림 ㅋㅋㅋ 부당한 체포 막으려고 선수친 거라는데 전략 ㅆㅅㅌㅊ. 무슨 죄를 지었길래 체포 걱정을 하나 싶긴 한데 상황이 웃김. 제자들이 실시간으로 보면서 응원하고 난리 났음. 공권력이랑 기싸움하는 일타강사 클래스 보소. 암튼 무사히 집에는 가셨는지 모르겠다.

주식이나 코인으로 돈 좀 벌면 지가 투자의 신인 줄 아는 애들 꼭 있음. 근데 그거 다 시장이 좋아서 그런 거지 니 실력이 아님. 기사에서도 "시장은 대체로 옳다"면서 착각하지 말라고 팩폭 날림. 운 좋아서 번 걸 실력으로 착각하다가 하락장에 깡통 차는 거다. 기업 분석 제대로 할 줄도 모르면서 감으로 투자하면 한강행임. 겸손하게 공부하고 리스크 관리나 잘해라. 돈 벌었을 때 익절하고 나오는 놈이 진짜 승리자다.

올림픽 개막식 때마다 상의 탈의하고 기름 바르고 나오던 그 형 기억남? 피타 타우파토푸아라고 통가 선수인데 이번 동계올림픽도 나온대. 추워 죽겠는데 또 벗고 나오려나 ㅋㅋㅋ 기대되네. 근육질 몸매 자랑하면서 국위선양 제대로 하는 형님임. 종목이 뭔지는 중요하지 않고 그냥 등장만으로 화제성 갑. 이번엔 밀라노라는데 이탈리아 여자들 눈 돌아가겠노. 형님 감기 조심하고 멋진 모습 보여주십쇼!

안산에서 실종됐던 20대 여성이 배수로에서 구조됐대. 18시간 동안 갇혀 있었는데 맨홀 아래서 발견됨 ㄷㄷ 가족들이 신고하고 경찰이 찾으러 다녔는데 천만다행임. 도대체 거기는 어떻게 들어간 거냐 미스터리네. 휴대전화도 끊겨서 위치 추적 어려웠다는데 산 게 기적이다. 크게 안 다쳤으면 좋겠고 트라우마 치료 잘 받길 바람. 길 다닐 때 맨홀 뚜껑 잘 보고 다녀라 훅 간다.

와 신천지 얘네는 진짜 스케일이 다르네. 2020년에 문제 해결하려고 박원순 시장 포섭 시도했었대. 위장 단체 설립 취소당하니까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로비한 정황 나옴. 문화 운동인 척하면서 종교 활동하다가 걸려서 쫓겨난 거였음. 정치권 줄 대려고 들이대는 거 소름 돋지 않냐? 이단들이 사회 곳곳에 침투해 있는 거 보니까 무섭다. 다들 사이비 조심해라 인생 골로 간다.

배우 남보라가 임시 보호하던 아이 또 떠나보냈대. 벌써 세 번째라는데 정들어서 어떡하냐 마음 찢어질 듯. "괜찮을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슬프냐"고 하는데 눈물 나노. 임신 20주 차라 몸도 힘들 텐데 봉사하는 거 진짜 천사 아님? 보내는 마음은 겪어본 사람만 알지 ㅠㅠ 좋은 부모 만나서 잘 크길 바라는 마음뿐일 듯. 남보라 진짜 복 받을 거다 응원한다.

요즘 부동산 시장에 급매물 나오면 '1일 천하'래. 나오자마자 바로 팔려서 망설일 시간이 없단다. 실수요자들이 부동산에 "매물 나오면 바로 전화 주세요" 하고 대기 탄대. 새벽부터 줄 서서 계약하는 진풍경도 벌어짐. 집값 바닥 찍었다고 생각하고 줍줍하는 건가? 매수 심리 살아나는 거 보니까 무섭게 오를까 봐 걱정되네. 나만 집 없고 다들 돈 어디서 나서 집 사는지 모르겠다 ㅠㅠ
김건희 여사가 영치금 많이 들어왔다고 공책에 이름 적어놨대. 남편이랑 영치금 모으기 경쟁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뭐냐 ㅋㅋㅋ 보내준 사람들 기억하겠다는데 나중에 보은이라도 하려는 건가. 감옥에 있어도 지지자들이 돈 보내주는 거 보면 신기하긴 함. 정치 팬덤이라는 게 진짜 아이돌 팬덤 저리가라네. 비하인드 뉴스로 보는데 걍 헛웃음만 나옴. 암튼 기억력 하나는 좋으신가 봐 일일이 다 적고.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랑 언론 향해서 "마귀에게 양심 뺏겼냐"고 극딜함. 돈이 마귀라더니 진짜 다들 돈에 미쳐 돌아가는 거 같긴 함. 부동산을 투자 수단이 아니라 거주 수단으로만 보라는데 그게 쉽노. 국민 의식도 변했다고는 하지만 아직 내 집 마련 꿈꾸는 사람 많음. 특정 언론들 저격하면서 투기 부추기지 말라고 경고 날림. 대통령이 이렇게까지 세게 말하는 거 보면 진짜 끝장 볼 생각인가 봄. 집값 안정화되면 좋겠지만 표현이 너무 살벌하긴 하다.

이부진 아들이 후배들한테 공부법 전수했는데 핵심이 스마트폰 단절임. 3년 동안 폰이랑 게임 끊으라는데 이게 말이 쉽지 가능하냐? 난 하루만 폰 없어도 손 떨려서 금단현상 오는데. 확실히 독하게 해야 서울대 가는구나 싶다. 근데 요즘은 인강도 폰으로 듣고 수행평가도 폰으로 하지 않나? 무작정 끊는 게 답은 아닌 거 같지만 의지력은 리스펙. 서울대 가고 싶은 급식 게이들은 한 번 도전해보든지 ㅋㅋㅋ

지난달에 개인 투자자들이 코스닥에 엄청 베팅했대. "이제는 코스닥이다" 하면서 덤벼드는데 야수의 심장 인정함. ETF체크 보니까 순매수 상위권 싹쓸이했네. 코스피 5000 시대라는데 코스닥도 따라가길 비는 건가. 근데 보통 개미들이 몰리면 고점 판독기라 불안하긴 함. 과연 이번엔 개미들이 승리할지 세력한테 털릴지 궁금하노. 제발 다 같이 먹고살자 나도 좀 벌게.

일본 아오모리에 눈이 183cm나 왔대 성인 남자 키만큼 쌓인 거임. 제설 작업하다가 사람 죽고 난리 났다는데 진짜 무섭다. 혼자 사는 노인들은 눈 치우지도 못하고 갇혀 지낸대. 자위대까지 투입돼서 지붕 눈 치우고 있다는데 재난 영화 그 자체노. 여행 가는 사람들은 절대 저쪽으로 가지 마라 목숨 건다. 눈 예쁘다고 좋아할 수준이 아니네. 자연재해 앞에선 인간이 진짜 무력하다.

연구 결과 보니까 조부모가 손주 돌보면 인지 기능 저하 늦춰진대. 근데 이거 할머니들한테 보여주면 등짝 맞을 소리 아님? 애 보는 게 얼마나 힘든데 스트레스로 더 빨리 늙을 거 같은데. 물론 적당히 보면 활력소가 되긴 하겠지. 근데 독박 육아 시키면서 "치매 예방해 드리는 거예요" 하면 호로자식 소리 듣는다. 연구는 연구일 뿐 현실은 관절 나가고 골병듦. 효도한답시고 애 맡기지 말고 용돈이나 많이 드려라.

일본에서 한국인이 집단 폭행 당해서 중상 입었는데 영사관 도움 못 받았대. 아니 대통령이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이라며 큰소리치지 않았음? 근데 현실은 도움 요청해도 나 몰라라 하는 거 실화냐. 네티즌들 지금 분통 터져서 난리 났다. 세금 내서 외교관들 월급 주는데 자국민 보호도 안 해주면 왜 있음?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달라고. 일본 여행 가는 게이들도 조심해라 진짜.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친한계랑 반한계랑 맞장 떴음. 서로 소리 지르고 삿대질하고 난리도 아니었다는데 꿀잼각이노. "야 인마 너 나와"라니 무슨 조폭 영화 찍는 줄. 한동훈 제명 문제로 싸운다는데 당 꼬라지 잘 돌아간다. 국민들 보고 있는데 지들끼리 싸우느라 정신없네. 저러다 당 쪼개지는 거 아니냐? 정치인들 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긴 함 ㅋㅋㅋ

호텔신라 이부진 아들이 이번에 서울대 경제학부 갔단다. 근데 합격 비결이 3년 동안 스마트폰이랑 게임 끊은 거라고 함. 와... 요즘 세상에 폰 없이 3년을 어떻게 사냐? 역시 재벌가 자제라 독기부터가 남다른가 봄. 후배들한테도 "폰이랑 게임 끊어라" 추천했다는데 그게 젤 어려운 거 알지? 집중력이랑 성취감 얻었다는데 난 그냥 폰 하고 지잡대 갈란다. 금수저가 노력까지 하면 범인들은 어케 사노 ㅋㅋㅋ

어제 코스피 폭락해서 다 죽어가더니 하루 만에 급등함.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는데 이게 머선129. 삼전도 5% 넘게 오르고 분위기 반전 지리네. 어제 손절한 개미들만 바보 된 거 아니냐 ㅋㅋㅋ 주식판은 진짜 예측이 안 된다 롤러코스터도 아니고. 이럴 때일수록 뇌동매매 하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려라. 근데 내 계좌는 왜 아직 파란불이냐...

동아일보 기사 보니까 장례 문화에 대해 생각 좀 하게 되네. 죽고 나서 빈소 찾아가서 우는 것보다 살아있을 때 밥 한 끼 먹는 게 낫다는 거 ㄹㅇ임. 떠난 뒤에 고마웠다고 해봤자 뭐하냐고. 생전에 "고맙다", "사랑한다" 말 한마디 더 하는 게 효도고 우정이지. 허례허식 다 빼고 진짜 마음 나누는 장례식 만들고 싶다는데 공감 간다. 게이들도 오늘 부모님한테 전화 한 통 드려라.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있을 때 잘하자.

블라인드에 하이닉스 직원이 "돈 좀 쓰고 왔다"고 글 썼길래 명품 자랑인 줄 알았음. 근데 알고 보니 보육원에 피자랑 간식 쏘고 온 거였음. 본인도 어릴 때 힘들었다면서 플렉스 했다는데 이게 진짜 간지 아니냐. 성과급 받아서 좋은 데 쓰는 거 보니까 인성 ㅆㅅㅌㅊ 인정함. 이런 자랑은 맨날 올라와도 개추 박아준다. 역시 대기업 다니는 형들은 마인드부터 다르노. 세상은 아직 살만한가 봄.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 잡겠다고 아주 작정을 했음. 다주택자들한테 "마지막 탈출 기회"라면서 으름장 놨는데 분위기 살벌함. 청년들은 집 없어서 피눈물 흘리는데 투기꾼들 놔둘 거 같냐고 극딜 박음.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겠다는데 이번엔 진짜 잡히는 거 맞냐? 보수 언론들이 다주택자 편든다고도 깠는데 전쟁 선포한 듯. 집값 좀 잡히면 좋겠는데 부작용만 없으면 좋겠다. 투기꾼들 지금 발등에 불 떨어져서 잠 못 잘 듯 ㅋㅋㅋ

구준엽이 고 서희원 1주기 맞아서 직접 조각상 만들었다고 함. 대만 추모공원에서 제막식 했는데 "죽도록 보고 싶다"고 멘트 날리심. 와 진짜 이 형님 순애보 하나는 인정해줘야 된다.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까지 참여했다는데 정성 미쳤네. 사랑꾼이라는 말로는 부족하고 그냥 영화 주인공 그 자체임. 하늘에서도 보고 감동받았을 듯. 두 분 사랑 영원하길 바라는 마음에 개추 박는다.

트럼프가 인도한테는 상호 관세를 50%에서 18%로 확 깎아준다고 함. 근데 우리나라는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 늦게 처리했다고 괘씸죄 적용해서 관세율 올린단다. 인도는 이뻐해주고 우리는 찬밥 신세라니 외교부 뭐하냐 진짜. 우리 기업들만 또 샌드위치 돼서 터지게 생겼음. 형님 형님 하면서 따라다녔는데 뒤통수 얼얼하노. 앞으로 수출길 막히면 경제 나락 가는 거 순식간인데 걱정이다. 정치권 형들은 싸우지만 말고 이런 거나 좀 빨리빨리 처리해라.

충남에 돔구장 짓는다니까 충북도 질 수 없다고 나섬. 김영환 지사가 SK 회장 만나서 지원해달라고 했다네. 지방에도 돔구장 생기면 좋긴 한데 과연 운영이 잘 될까? 세금만 날리는 애물단지 될까 봐 걱정이다. K-팝 콘서트 한다고 서울까지 안 가도 되면 좋긴 하겠네. 짓는 김에 제대로 좀 지어라.

장동혁이 경찰 수사 결과 보고 정치적 책임 지겠다고 선언함. 한동훈 건드리면 나도 가만 안 있는다 이거지. 국힘 내부 싸움 진짜 끝장 볼 기세다. 누가 이기든 상처만 남을 거 같은데 구경꾼 입장에선 꿀잼임. 빨리 결판내고 일이나 해라 이것들아.

요즘 롱패딩 말고 허리 묶는 벨티드 패딩이 뜬다함. 근데 이게 짱구 나미리 선생님 룩이랑 똑같음 ㅋㅋ. 유행은 돌고 돈다더니 만화 캐릭터 패션까지 따라 하노. 길거리 나가면 나미리 선생님들 많이 보이겠네. 따뜻하고 예쁘면 그만이긴 한데 짱구 생각나서 웃음 터질 듯.

쿠팡에서 생리대 99원에 판 거 순식간에 동났다. 쿠팡 측은 재입고 노력한다는데 언제 들어올지 기약 없음. 가격 파괴하니까 사람들이 눈 뒤집혀서 산 거지. 이런 이벤트 자주 좀 했으면 좋겠다. 근데 되팔이들이 싹 쓸어간 거면 진짜 화날 듯. 다음엔 수량 제한 좀 걸고 팔아라.

신천지 행사 대응 두고 이재명이랑 김동연 스타일 비교됨. 이재명은 도지사 때 아예 시설 폐쇄하고 문 잠가버렸는데 김동연은 대관 취소로 끝냄. 이재명은 "나보고 사탄의 수괴래"라면서 썰 풀었던 거 생각나네. 강하게 나가는 게 맞는지 유연하게 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사이비는 좀 빡세게 다뤄야 함.
공화당 텃밭인 텍사스에서 민주당한테 졌음. 30년 만에 처음이라는데 충격이 크긴 한가 봄. 근데 트럼프는 결과 나오자마자 자기랑 상관없다고 바로 손절침. 태세 전환 속도 하나는 우사인 볼트급이다. 선거 때는 우리 전사라고 빨아주더니 지니까 남남이라네. 의리라곤 1도 없는 형님임.
기관은 팔아치우는데 개미들은 폭락장을 기회로 보고 미친 듯이 매수함. 4조 6천억이나 태웠는데 과연 승자는 누가 될까. 워시 쇼크로 출렁일 때 들어가는 게 진짜 용기다. 물리면 10년 존버해야 될 수도 있는데 깡따구 대단하네. 나중에 웃는 자가 되길 바란다 개미들아.
![[속보] 미장 상승 출발! 원자재 안정되니까 바로 쏘네](https://cdnimage.dailian.co.kr/news/202602/news_1770066205_1605771_m_1.jpg)
뉴욕증시 분위기 아주 좋다. PMI 지표도 괜찮게 나오고 원자재 값 잡히니까 바로 불기둥 쏘는 중. 오늘 밤 미장 주주들 발 뻗고 자겠네. 국장은 언제쯤 저렇게 시원하게 오를까. 부러우면 지는 건데 져도 되니까 나도 좀 벌자. 나스닥 떡상 가즈아!

소방관 김모 씨가 육아휴직 끝나고 복귀하는 첫 출근길에 사고 목격하고 바로 구조함. 차 밖으로 사람 꺼내고 교통 통제까지 완벽하게 했다네. 복직 첫날부터 하드캐리하는 거 보소. 이런 분들이 진정한 영웅이지 세금 하나도 안 아깝다. 특진 시켜주고 포상금 두둑하게 챙겨줘라.
보수 논객 진중권이랑 조갑제가 국힘 보고 답 없다고 쌍욕 박음. 비전도 없고 대통령 품에만 안기려고 한다고 팩폭 날림. 내부에서도 당원들이 불안해하고 난리 났다네. 쓴소리하는 사람이 있어야 바뀌는데 귀 닫고 있으면 진짜 망하는 거지. 보수 정당 꼴이 말이 아니다 요즘.

AI로 경찰 보디캠 조작해서 자극적인 영상 올린 유튜버 잡힘. 조회수 빨려고 여장남자니 중국인 테이저건이니 별짓 다 하더니 결국 쇠고랑 찼네. 3천만 명이 낚였다는데 속이 다 시원하다. 가짜 뉴스 만드는 놈들은 싹 다 잡아넣어야 함. 이제 감방에서 보디캠 찍어보시지 그래?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 아들이 학원에서 후배들한테 공부법 썰 품. 비결은 스마트폰이랑 게임 끊는 거라고 함. 금수저도 서울대 가려고 저렇게 노력하는데 폰질만 하는 내 인생 레전드네. 근데 솔직히 유전자가 다른 거 아니냐? 엄마 머리 닮았으면 반은 먹고 들어갔겠지. 그래도 노력은 인정해줘야 함.
![[단독] 신천지가 박원순 시장 포섭하려고 했다는 거 실화?](https://file2.nocutnews.co.kr/newsroom/image/2026/02/03/202602030004092587_0.jpg)
2020년에 위장단체 취소당하니까 신천지가 박원순 서울시장한테 작업 걸려고 했음. 이만희가 직접 지시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네. 종교가 정치권에 끈 대려고 하는 거 보니까 소름 돋는다. 문화운동 단체인 척하면서 포교하고 다니는 거 극혐임. 서울시가 법인 취소한 건 신의 한 수였네. 사이비는 걸러야 제맛이다.

도주 우려 없다면서 해외 나가있던 전한길이 전격 귀국함. 경찰 조사 성실히 받겠다는데 영화 개봉 앞두고 있어서 홍보 노린 거 아니냐는 킹리적 갓심이 든다. 당당하다니까 일단 지켜보자고. 만약에 구속되면 영화 흥행에는 도움 되려나? 연예계나 정치판이나 쇼맨십 하나는 끝내준다.
LB PE라는 사모펀드가 변압기 회사를 LS에 팔았는데 그 뒤로 대박 터져서 IPO까지 함. 좀만 더 들고 있었으면 떼돈 버는 건데 배 아파서 잠 안 올 듯. LS는 꿀꺽해서 개이득 봤고 사모펀드는 엑시트 너무 빨리해서 피눈물 흘리는 중. 역시 인생은 타이밍이고 투자는 운칠기삼이다. 남 잘되는 거 보니까 배 아프긴 하네.
사법농단 재판 결과 나왔는데 누구는 무죄고 누구는 유죄임. 임성근은 직권남용 안 된다고 무죄 줬는데 양승태는 유죄 때림. 법리가 복잡하긴 한데 일반인이 보기엔 그 밥에 그 나물 같음. 판사들끼리 봐주기 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혼란하다 혼란해. 법이 만인에게 평등한 거 맞냐?

은값이 안전자산이라 믿고 샀다가 뒤통수 깨진 사람들 속출함. 특히 2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 산 애들은 하루 만에 60% 날아감. 이건 뭐 코인보다 변동성이 더 심하네. 워시 쇼크가 이렇게 무섭다. 지금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는 야수의 심장 가진 게이들 있냐? 바닥인 줄 알았는데 지하실 있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라.

모텔 산업이 점점 망해가는 중이라 함. 인식도 구리고 시설도 별로라 젊은 애들은 안 간대. 파티룸이나 에어비앤비, 호캉스로 다 빠져나가는 추세임. 러브호텔 시대는 이제 끝났다고 봐도 무방함. 업주들은 죽을 맛이라는데 트렌드 못 따라가면 도태되는 거지 뭐. 리모델링이라도 빡세게 해야 살아남을 듯.

국힘 내부 싸움이 점입가경이다. 친한계는 장동혁보고 사퇴하라고 난리 치고 장동혁은 모레 거취 표명한다고 맞받아침. 서로 죽일 듯이 물어뜯는데 집안 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긴 하다. 과연 장동혁이 사퇴할지 버틸지 궁금하네. 정치판 돌아가는 꼴 보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국장은 빌빌기는데 미장은 신고가 갱신하려고 난리 났다. 반도체 주식들이 멱살 잡고 끌어올려서 7000포인트 턱밑까지 옴. 금, 은 폭락해도 주식은 잘 가네. 역시 믿을 건 미국 주식뿐인가 싶다. 오늘 밤에도 불기둥 쏘면 좋겠다.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틀린 말 하나 없네 ㅠㅠ.

이 대통령 SNS 삭제 건으로 말 많은데 외교부 당국자가 쉴드 치느라 바쁨. 대사가 삭제 판단한 거라고 하는데 누가 봐도 쫄아서 지운 거 티 남. '초치'는 아니라고 강조하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이미 엎질러진 물 주워 담느라 고생이 많다.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시켜줌.

트럼프가 한국한텐 관세 더 때린다고 협박하더니 인도는 50%에서 18%로 확 깎아줌. 모디 총리랑 친목질 하더니 바로 혜택 주네. 우리나라는 호구 잡힌 거냐? 친한 척은 다 하더니 뒤통수 얼얼하다. 역시 외교는 힘의 논리인가 봄. 우리 정부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대응해야지 안 그럼 털린다.

국힘 의총에서 당권파랑 친한계랑 쌍욕 박고 싸움. 4시간 동안 회의했는데 결론은 없고 고성만 오갔다네. "너 나와" "나왔다 어쩔래" 이러고 싸우는데 초딩들도 안 저러겠다. 이게 나라를 이끄는 국회의원들 수준이라니 웅장해진다. 세비 아깝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 제발 일 좀 해라 이것들아.

창고형 약국이 생겨서 약값 싸게 파니까 옆에 있던 작은 약국이 망해버림. 소비자 입장에선 싸게 사서 좋은데 상권 생태계 파괴된다고 말 많음. 약사들 사이에서는 대기업 골목상권 침해랑 똑같다고 난리 난 듯. 근데 솔직히 약값 너무 비싸긴 했잖아? 경쟁 붙어서 가격 내려가면 우리야 땡큐지. 자본주의가 원래 냉혹한 거다.

이 대통령 SNS 삭제 사건 두고 외교부가 해명 내놓음. 항의 때문에 지운 건 맞는데 외교적으로 심각한 '초치(강력 항의)' 수준은 아니었다고 쉴드 침. 그냥 통상적인 소통 과정이었다는데 믿거나 말거나지. 어쨌든 대통령 체면 구긴 건 팩트임. 담당자는 지금쯤 시말서 쓰고 있겠노. 다음부턴 검수 좀 하고 올려라.

고영욱이 또 SNS에 글 싸질렀음. 김성수 평론가 말 인용하면서 자기는 뭐 해 먹고 사냐고 신세 한탄함. 미성년자 건드린 거 때문에 사회적 시선이 따가워서 취직도 안 되나 봄. 굶어 죽으란 법은 없다지만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다. 징징거릴 시간에 나가서 막노동이라도 하라는 댓글 달리고 난리 남. 복귀는 꿈도 꾸지 마라.

손주 돌보는 노인들이 인지 기능 저하가 늦춰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애 봐주는 게 힘들긴 해도 뇌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는 소린데 이거 믿어도 되냐? 며느리들은 이제 맘 편히 시부모님한테 애 맡겨도 되겠네 ㅋㅋ. 근데 몸 골병드는 건 어쩔 거냐. 정신은 맑아지는데 관절은 나가는 기적의 논리 아니노.

아시아계 배우가 미국 활동 너무 힘들어서 은퇴 고민하다가 '케데헌' 만나고 떡상함. 파트너 트랙 주연까지 했었는데 벽을 느꼈었나 봄. 넷플릭스가 진짜 여럿 살리는구나. 인생 모르는 거니까 함부로 포기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주네. 연기 접고 딴 거 했으면 우리야 손해지. 앞으로 꽃길만 걷길 응원한다.

며칠 전만 해도 금 팔러 온 사람들로 종로 귀금속 거리가 바글바글했음. 근데 폭락하자마자 귀신같이 싹 사라져서 썰렁하다네. 고점에서 판 사람들은 승리자고 지금 물린 사람들은 한숨만 푹푹 쉬는 중. 역시 투자는 타이밍 싸움이다. 남들 다 살 때 따라 사면 필패한다는 걸 또 보여주네. 멘탈 잘 잡고 버텨라.

급매물 잡으려고 사람들이 새벽부터 부동산 앞에 진치고 있다. 물건 나오자마자 보지도 않고 계약금 쏘는 '초치기'가 유행이라네. 집값 떨어진다 폭락한다 해도 인기 지역은 전쟁터임. 망설이면 바로 뺏기니까 눈치 싸움 장난 아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이 와중에도 줍줍하고 다니는구나. 부럽다 부러워.

블라인드에 SK하이닉스 직원이 '돈 좀 쓰고 왔다'면서 글 올렸는데 알고 보니 기부 인증이었음. 제목만 보고 돈 자랑하는 줄 알고 욕 박으러 들어갔다가 감동받고 나옴. 이런 관종은 언제나 환영이다. 요즘 세상 흉흉한데 간만에 훈훈한 소식 보니까 기분 좋네. 하이닉스 성과급 많이 받더니 좋은 데 쓰네 개추 박는다.

핵심 인물들 줄줄이 엮여 들어가는 와중에 경찰이 강선우 의원 구속영장 신청 간 보고 있다. 근데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때문에 이게 될지 모르겠네. 방탄 국회 열어서 막아주면 경찰도 답 없는 거 아니냐. 죄지었으면 벌받는 게 맞는데 국회의원은 뭐 벼슬이라고 특권이 이리 많노. 이번엔 제대로 수사 될지 지켜봐야 함.

우리가 맨날 쓰는 배달의민족 주인이 독일 회사 딜리버리히어로임. 요기요도 영국이랑 홍콩계 자본이 70% 먹고 있다더라. 다이소는 한국 꺼 맞고 bhc는 사모펀드가 주인임. 국뽕 차오르다가도 알고 보면 외국계인 경우가 많아서 좀 팍 식긴 함. 뭐 서비스만 좋으면 장땡이긴 한데 수수료 나가는 거 보면 배 아프긴 하다.

미성년자 성착취범 엡스타인 문건 까보니까 영국 왕실이랑 거물급 정치인 이름 튀어나옴. 영국은 지금 발칵 뒤집히고 난리도 아니다. 귀족인 척 고상한 척 다 하더니 뒤에서는 더럽게 놀았네. 피터 맨덜슨인가 전 장관도 엮였다는데 파장이 어디까지 갈지 모름. 이 형들은 돈도 많으면서 왜 저런 짓을 하냐 진짜 이해 불가다.

이 대통령이 '패가망신' 발언 캄보디아어로 번역까지 해서 올렸는데 결국 지웠다. 부산일보 보니까 캄보디아 측 항의가 생각보다 거셌나 봄. 대한민국은 한다면 한다더니 삭제는 누구보다 빠르게 하네 ㅋㅋ. 외교부에서 수습하느라 진땀 좀 뺐을 듯. SNS는 역시 인생의 낭비라는 명언이 또 증명됨. 앞으론 좀 신중하게 올리자.

가수 싸이 아버지 회사인 '디아이'가 반도체 호황 타고 기업가치 1조 찍었다. 싸이 금수저인 건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 지금 오너 나이가 많아서 동생한테 물려줄지 말지 후계 구도 주목받는 중임. 주주들은 누가 되든 주가만 올려주면 장땡이지 뭐. 연예인 가족 주식은 함부로 건드리는 거 아니라던데 여긴 실적도 받쳐주나 봄.

홈플러스인지 어딘지 마트 행사 때문에 사람들 눈 돌아감. 카트 꽉 채워도 몇만 원 안 나온다니까 너도나도 달려가는 중임. 2만 5천 원에 130개 담았다는 인증샷 올라오니까 다들 미쳐서 줄 서는 듯. 이거 모르면 호구 되는 분위기라 나도 가봐야 되나 싶다. 근데 막상 가면 살 거 없을 수도 있으니 기대는 ㄴㄴ. 바이럴 마케팅 아니냐는 말도 있네.

이 대통령이 SNS에 캄보디아어까지 써가면서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드립 쳤음. 범죄 조직 경고하려는 의도는 알겠는데 표현이 너무 쎄서 캄보디아가 항의함. 결국 글 바로 삭제했는데 모양새가 좀 빠진다. 패기는 좋았는데 외교적으로는 실수한 듯. 빈말 아니라더니 바로 지우는 건 뭐노? 담당자 시말서 각이다.

건강 챙긴다고 마신 음료수가 알고 보니 장 건강 파괴범이었음. 유익균은 죽이고 유해균만 키워서 장내 불균형 온다더라. 다들 몸에 좋다고 광고해서 마셨을 텐데 배신감 오지네. 앞으로 음료수 고를 때 성분표 꼼꼼히 봐야겠다. 맛있는 건 몸에 안 좋다는 법칙은 역시 불변인가 봄. 물이나 마시는 게 최고다.

경북 영덕에서 건물 25층 높이 풍력발전기가 도로를 덮쳤다. 지나가던 차 깔릴 뻔했는데 천운으로 피했음. 블박 영상 보면 진짜 깻잎 한 장 차이로 살았다. 저거 맞았으면 뼈도 못 추렸을 텐데 생각만 해도 오금이 저린다. 부실 공사냐 뭐냐 조사 제대로 해야지 사람 잡을 뻔했네. 길 가다가 날벼락 맞는다는 게 이런 건가 봄.

일본 기혼자들 조사했는데 성욕 왕성하면 바람기도 쩐다는 결과 나옴. 부부 관계 자주 해도 불륜 욕구가 안 사라진다는데 걍 본능인가 봄. 15%가 불륜 욕구 뿜뿜이라니 어질어질하다. 너무 안 해도 문제지만 너무 잘해도 문제라니 어쩌란 거냐. 성욕이랑 바람기랑 비례한다는 게 학계 정설인가 봄. 결혼하기 무섭네 ㄹㅇ.

쿠팡이 미쳐서 생리대를 99원에 푸는 행사 했다. 당연히 이틀 만에 다 털리고 지금 품절 상태임. 주문량 50배 폭발했다는데 정보 빠른 게이들만 득템했네. 중형 대형 할 거 없이 싹 쓸어갔다는데 리셀러들이 가져간 건 아니겠지? 이런 꿀통 정보는 왜 나만 모르냐. 재입고 언제 될지 모르니까 수시로 확인해봐라.

룰라 출신 고영욱이 출소한 지 13년 넘었는데 아직도 백수라고 신세 한탄함. 사회에서 자기를 안 써줘서 개들 사료 값 벌 방법이 없다고 하소연하네. 근데 여론은 싸늘하다 못해 얼어붙음. 자업자득인데 누굴 탓하겠노? 방송 복귀각 재는 거 같은데 절대 안 받아줄 듯싶다. 그냥 조용히 사는 게 답인 거 같은데 자꾸 SNS로 어그로 끄네.

이 아재는 맨날 경제 망한다면서 지는 뒤에서 더 산다. 금, 은, 비트코인 폭락하니까 부자들은 이때다 싶어 줍줍한다고 훈수 두네. 가난한 사람들은 도망가지만 부자는 산다는데 맞는 말이긴 함. 근데 돈이 있어야 사지 우리 같은 서민들은 구경만 해야 되냐? 기요사키 말 믿고 풀매수 때렸다가 골로 간 애들도 많아서 걸러 들어라. 판단은 알아서 하는 거다.

서울에 집 30%나 가진 다주택자 형님들이 지금 눈치 싸움 오지게 하는 중이다. 매도 문의는 늘었는데 실제로 파는 건 망설이고 있음. 지금이 고점인지 저점인지 헷갈리니까 서로 간만 보는 거지. 송파구 쪽 부동산 가보면 분위기 묘하다는데 거래 절벽 올 수도 있겠다. 집 없는 우리 게이들은 팝콘이나 뜯으면서 구경하면 된다. 떨어지면 줍줍 ㄱㄱ?

김경 전 시의원 가족회사들이 서로 돈 빌려주고 난리 났다는데 알고 보니 다 한통속임. YTN이 파보니까 김 전 시의원이 사실상 실소유주라는 정황이 쏟아짐. 회사끼리 자금 돌리기 하면서 뭘 꾸민 건지 냄새가 난다. 정치하는 양반들이 뒤로는 이렇게 챙기는 거 하루 이틀 아니지만 걸리면 골로 가는 거지. 까도 까도 괴담만 나오는데 수사 결과 궁금하네.

전직 프로야구 투수가 태국에서 마약 밀수하다 걸렸는데 수법이 아주 악질이다. 세관 검사가 느슨한 어린 자녀 동반 가족 여행객 짐에다 마약을 숨기려 했단다. 야구 접고 한다는 짓이 범죄라니 능지 처참하네. 증거 없애려고 폰 숨기고 난리 쳤지만 검찰한테 딱 걸림. 애들 이용해 먹을 생각은 도대체 어떤 머리에서 나오는 거냐? 감방 가서 평생 반성 좀 해야 된다.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란 사람이 지명됐는데 이 사람 배경이 ㅎㄷㄷ하다. 경제계 거물 드러켄밀러랑 엄청 각별한 사이라네. 사실상 드러켄밀러가 막후에서 조종하는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옴. 세계 경제를 주무르는 형님들이라 주식쟁이들은 긴장 좀 타야 될 듯하다. 금리 결정할 때마다 심장 쫄깃해지겠노. 앞으로 미장 어떻게 흘러갈지 팝콘 뜯으며 지켜보자.

김연아 라이벌로 유명했던 아사다 마오가 충격적인 근황을 전했다. 19살까지 살다 간 반려견 털을 뽑아서 반지를 만들었다고 함. 지금도 왼손 중지에 끼고 다닌다는데 찐사랑 인정해줘야 하냐? 팬들은 뭉클하다는데 일반인이 보기엔 살짝 기괴할 수도 있겠다. 은퇴하고 조용히 사나 했더니 이런 소식으로 오네. 마오도 늙고 강아지도 가고 세월 참 빠르다.

안전자산이라 믿고 샀던 금이랑 은이 하루 만에 나락 갔다. 특히 은 레버리지 탄 애들은 하루 만에 60% 증발했다는데 계좌 살살 녹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노. 연준 의장 후보 지명되면서 시장이 발작 일으킨 거라는데 충격이 너무 크다. ETF나 ETN 들어간 형들은 지금 숨도 못 쉬고 있을 듯싶다. 고점에서 물린 흑우 없제? 투자는 본인 책임이라지만 이건 좀 심하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