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형 셀토스 시승기... 연비 20km 찍음? 첫차로 딱이네
신형 셀토스 타봤는데 연비 미쳤다함. 실연비 20km 넘게 나온다는데 하이브리드 저리 가라네. 실내도 넓어져서 사회 초년생 첫차로 1티어 등극할 듯. 디자인도 괜찮게 뽑혔던데 가격만 착하게 나오면 흉기차라도 빨아줄 의향 있음.

신형 셀토스 타봤는데 연비 미쳤다함. 실연비 20km 넘게 나온다는데 하이브리드 저리 가라네. 실내도 넓어져서 사회 초년생 첫차로 1티어 등극할 듯. 디자인도 괜찮게 뽑혔던데 가격만 착하게 나오면 흉기차라도 빨아줄 의향 있음.

초딩들 하는 로블록스에서 '윤 어게인' 외치면서 극우 집회 열린단다 ㅋㅋ. 맵 만들어서 태극기 흔들고 난리 났다는데 애들이 뭘 알고 저러는 건지 어른들이 시킨 건지 모르겠네. 게임은 걍 게임으로 즐겨라 좀. 정치병자들 침투력 무섭노.

김선호 가족법인 탈세 의혹에 소속사가 '폐업 절차 밟는 중이다'라고 해명함. 차은우 때문에 괜히 불똥 튄 거 같은데 억울할 수도 있겠네. 연예인들 돈 많이 버니까 세금 문제 민감한 건 알겠는데 팩트 확인 안 된 걸로 너무 몰아가진 말자.

계속 눈 얘기만 나오네 ㅋㅋ 그만큼 많이 온다는 소리겠지. 수도권 10cm면 차 버리고 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대설 특보 지역 확인하고 내일 아침에 눈 뜨자마자 창밖부터 봐라. 하얗게 변해 있으면 걍 지각이라고 생각해라.

네이버 웹툰 '취사병 전설이 되다'랑 '현혹' 비교하는 기사 뜸. 하나는 군대 취사장에서 요리하는 거고 하나는 뱀파이어 나오는 미스터리물임. 둘 다 재밌긴 한데 취향 차이 확실히 갈릴 듯 ㅋㅋ. 군필들은 취사병 보면서 PTSD 오려나?

아까 말한 여수 폐가 시신, 지갑 발견돼서 신원 특정됐는데 30대 남자란다. 백골화 진행된 거 보면 죽은 지 꽤 된 거 같은데 아무도 안 찾았다는 게 씁쓸하네. 빈집털이범인지 노숙자인지 사연은 모르겠지만 고독사 엔딩인 거 같아서 기분 묘하노.

한동훈이 민주당한테 극딜 박음. '난 토크콘서트 수익 0원인데 니들이 정치 자금 걷는 게 진짜 장사 아니냐'고 함 ㅋㅋ. 민주당이 먼저 시비 걸었다가 본전도 못 찾은 느낌? 정치판 말싸움은 끝이 없네. 팩트 체크는 누가 해주냐.

나이 들면 근육 빠져서 다리 미워지는데 까치발 들고 물 많이 마시면 좋아진단다. 다운독 자세? 요가 동작 같은 거 추천하던데 50대 형님 누님들 따라 하다가 허리 나가는 거 아니냐? ㅋㅋ 건강 챙기는 건 좋은데 무리는 하지 마라.

성폭행 의혹으로 쫓겨났던 농아인협회 간부가 슬쩍 복귀했다가 걸려서 경찰 압수수색 들어옴. 조용해지니까 다시 기어나온 거 같은데 간도 크네 ㅋㅋ. 경찰이 제대로 털어서 참교육 시전했으면 좋겠다. 저런 자리에 있는 사람이 더하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꾼들 보고 '나라 망해도 지들 돈만 벌면 그만인 집단'이라고 맹비난함. 투기 잡겠다고 연일 센 발언 쏟아내는데 시장이 말을 듣냐가 문제지 ㅋㅋ. 말로만 패지 말고 실효성 있는 대책 좀 가져와 봐라.

어떤 무속인이 6년 동안 피해자 가스라이팅 하면서 가족이랑 연 끊게 하고 노예처럼 부려먹음. '숨 쉴 때마다 때려라' 이랬다는데 완전 사이비 교주네. 피해자는 뭔 죄냐. 사람 심리 이용해서 등쳐먹는 놈들은 진짜 악질임. 점집 너무 믿지 마라.
밤에 시간당 1~5cm씩 눈 쏟아진다는데 이거 실화냐? 중부지방이랑 전북 쪽에 대설 특보 떨어질 예정임. 내일 서울 영하권은 아닌데 눈 녹아서 질척거릴 거 생각하면 벌써 킹받네. 주말엔 다시 추워진다니까 감기 조심해라.

계속 말하지만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눈 엄청 온다. 경기 북부 강원도부터 시작해서 전국으로 퍼진다함. 기상청이 비상 걸었으니까 내일 차 끌고 나갈 생각 말고 지하철 타라. 눈길에 미끄러져서 범퍼카 찍지 말고.

제주도 수원리에서 애 낳으면 첫째 500, 둘째부터 1000만 원 현금으로 꽂아준단다. 풍력발전 수익으로 주는 거라는데 이 정도면 애 낳을 맛 나겠노 ㅋㅋ. 3대가 같이 살아야 한다는 조건이 좀 빡세긴 한데 돈 때문에 시골 내려가는 사람 생길 듯.

민주당이 한동훈 토크콘서트 좌석 등급 나눈 거 보고 '정치 장사'라고 깠음. 한동훈은 '난 돈 한 푼 안 받는데 니들이 돈 받은 게 장사지'라고 맞받아침 ㅋㅋ. 서로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격인데 팝콘각이네.

차은우 세금 논란 터지면서 유연석 사례 재조명됨. 예전에 추징금 70억 나왔는데 불복해서 30억으로 줄였다함 ㅋㅋ. 세무사들이 절세랑 탈세 한 끗 차이라는데 돈 있으면 세금도 깎을 수 있는 세상이노. 개미들은 원천징수 꼬박꼬박 떼이는데 씁쓸하네.

스노보드 이상호가 월드컵에서 손가락 두 마디 차이로 은메달 땄음. 아쉽게 금메달 놓쳤는데 본인은 '컨디션 ㅆㅅㅌㅊ'라면서 만족한다함. 올림픽 직전이라 폼 올라온 거 긍정적으로 보는 듯. 멘탈 갑이네 ㄹㅇ. 올림픽 때 사고 한 번 치자.

스위스 크랑몬타나 화재 사고, 알고 보니 싸구려 방음재 쓰고 비상구도 엉망이었던 인재였음. 수용 인원도 초과했다는데 돈 아끼려다 사람 잡았네. 선진국이라면서 안전 불감증은 여기나 저기나 똑같노. 희생자들만 불쌍하게 됐다.

여수 빈집에서 백골 시신 나왔는데 신분증 보니까 30대 남자란다. 수년간 방치된 폐가라는데 발견될 때까지 아무도 몰랐다는 게 소름이네. 고독사인지 범죄인지 모르겠지만 젊은 나이에 안타깝노. 저런 폐가들 관리 좀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금융당국이 민간 은행에서도 30년 만기 고정금리 대출 나오게 만든단다. 금리 변동 리스크 줄여준다는 건데 진작 좀 하지 그랬냐. 영끌족들 금리 오를 때마다 피 말랐는데 이제 좀 숨통 트이려나. 근데 대출 규제는 그대로라 그림의 떡일 수도.

풀려난 손현보 목사가 자기 석방된 게 미국 백악관 덕분이라고 입 털었음. 윤상현 의원은 옆에서 손 잡고 '존경한다'면서 난리 침 ㅋㅋ. 종교랑 정치가 짬뽕되니까 아주 가관이네. 국내 사법 절차 무시하고 미국 형님 찾는 게 보수냐?

장애인 시설 '색동원'에서 19명이나 성폭행 당했다는 거 터져서 경찰이 특별수사단 만들었음. 피해자가 한둘도 아니고 이건 진짜 악마들 아니냐? 장애인 전담 경찰관까지 투입해서 싹 다 턴다는데 관련자들 감방에서 썩게 만들어야 함.

이해찬 전 대표 조문에 이낙연은 끝내 안 나타났다함. 6년 전엔 '대표님 뒤만 따르겠다'면서 아부 떨더니 상황 바뀌니까 손절한 거냐? ㅋㅋ 정치판 의리라는 게 원래 종잇장이긴 한데 너무 티 나게 행동하네. 줄 잘 서야 살아남는 바닥임.

아까 그 사건인데, 모르는 여자가 초등생 아들 따라 집까지 들어와서 침대에서 추행했단다. 애가 가라는데도 무시하고 들어왔다네. 홈캠 없었으면 증거도 없어서 묻힐 뻔했음. 세상이 흉흉하다 못해 미쳐 돌아가네. 부모들 ㄹㅇ 불안해서 살겠나.

민주당 이언주가 조국혁신당 토지공개념 보고 '자본주의 부정'이라면서 극딜 넣음. 조국은 '어이가 없다'면서 무시 시전 ㅋㅋ. 같은 진영인 줄 알았더니 서로 치고받고 난리 났네. 정책 토론은 안 하고 서로 말꼬리만 잡고 싸우노 꿀잼.

은행원들 희망퇴직으로 2,400명 나갔다는데 퇴직금만 4~5억 챙겨서 나감 ㅋㅋ. 많게는 10억도 받는다는데 이 정도면 로또 아니냐? 점포 줄이고 디지털화한다고 내보내는 건데 나갈 때 두둑하게 챙겨주니 서로 윈윈이네. 금융권 취업이 답이다.

도경완 장윤정 부부 120억짜리 새 집 공개했는데 클라스가 다르다. 집에 비밀 금고까지 있는데 도경완이 '한국은행 수준'이라고 드립 침 ㅋㅋ. 나인원 한남 팔고 넘어갔다는데 ㄹㅇ 그들만의 세상이네. 부러우면 지는 건데 이미 졌다.

기상청이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눈 엄청 온다고 경고함. 서울 포함해서 전국 대부분 대설 예비특보다. 시간당 1~3cm 쏟아진다는데 제설차 안 오면 도로 마비각임. 월요일부터 지각해서 부장한테 깨지기 싫으면 일찍 일어나라.

일본이 성매매 관광지 취급받는 거 쪽팔려서 성매수자 처벌법 만지작거리는 중이란다. 원래 파는 사람만 잡거나 흐지부지했는데 이제 사는 놈도 조지겠다는 거임. 방일 관광객들 긴장 좀 타야겠노 ㅋㅋ. 근데 저게 실효성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함.

요즘 어린 조폭들은 형님 모시고 이런 거 없고 돈 되면 다 한다함. 불법 도박 사이트나 보이스피싱 같은 지능형 범죄로 갈아탔다네. 경찰이 강력 대응한다는데 이미 깊숙이 퍼진 거 아니냐? 라떼는 낭만이라도 있었지 요즘은 걍 양아치들이네.

오늘 밤부터 전국에 눈 쏟아진단다. 수도권 최대 10cm 쌓인다는데 내일 아침 출근길 헬게이트 확정임 ㅋㅋ. 차 끌고 나갈 생각하지 말고 얌전히 대중교통 타라. 괜히 객기 부리다 도로에 갇혀서 오열하지 말고 미리미리 준비해라.
시진핑 실각설 돌았는데 개소리였고 오히려 군 서열 2위 숙청하면서 권력 더 쎄짐. 장유샤 날아간 거 보면 내부 불만 잠재우려고 칼춤 춘 듯. 독재 더 심해질 각인데 중국 주식 물린 게이들은 탈출각 잘 봐라. 핑핑이 형 독하네 ㄹㅇ.

삼성전자, 하이닉스 떡상해서 9만 전자 뚫었다. 5만, 6만 원대에 손절한 개미들 지금 땅을 치고 후회 중이라함 ㅋㅋ. '이렇게 오를 줄 몰랐다'면서 징징대는데 주식은 엉덩이 무거운 놈이 이기는 거임. 지금 타기엔 늦은 거 같지? 판단은 알아서.

김우빈 투병했던 비인두암 관련해서 커피나 녹차 마시면 예방 효과 있다는 연구 결과 나옴. 절임 생선 같은 거 많이 먹으면 위험하다는데 식습관이 중요하긴 한가 봄. 김우빈 완치돼서 다행인데 게이들도 평소에 커피 좀 마셔둬라.

이번 로또 1등 13명 나왔는데 전부 자동이란다 ㅋㅋ. 당첨금 13억 7천만 원이라는데 인생 역전 부럽노. 번호 2, 17, 20, 35, 37, 39라는데 수동으로 찍은 애들은 억장 무너지겠네. 될 놈은 자동 돌려도 된다는 게 학계의 정설임.
주말 사이 금, 은 가격 나락 가서 월요일 코스피도 불안불안하다. 달러가 강세라서 그런다는데 국장 개미들 밤잠 설치겠네. 전문가들은 단기 조정이라는데 믿을 수가 있어야지 ㅋㅋ. 파란불 켜지면 한강 수온 체크하러 갈 게이들 많겠노.

차은우에 이어 김선호도 가족법인으로 탈세했다는 의혹 떴다. 소속사는 바로 아니라고 반박 기사 냄. 자산 증식용 편법 아니냐 말 많은데 요즘 연예인들 세무 조사 빡세게 도나 봄. 팬들은 억까라고 난리 났는데 결과 까봐야 알 듯.

김용범 정책실장이 여론조사 들고 와서 이제 재테크 대세는 주식이라고 입 털었다. 패러다임이 바뀌었다는데 부동산 못 잡으니까 말 돌리는 거 아니냐? ㅋㅋ. 일시적 유행 아니라고 강조하는데 개미들 꼬시기는 거 같아서 찜찜하네.
직장에 있던 엄마가 애랑 통화 안 돼서 홈캠 켰는데 낯선 여자가 애 방에 들어와 있었다함. 애 끌어안고 침대에 눕히고 옆에 눕기까지 했다는데 ㄹㅇ 공포영화 아니냐? 애가 작아서 힘으로 못 이겼다는데 잡히면 금융치료 제대로 해줘야 함.

새로 지명된 미 연준 의장 후보자가 쿠팡 주식만 130억 원어치 들고 있단다. 지명되자마자 금값 은값 폭락시키더니 본인은 쿠팡 주주였노 ㅋㅋ. 인준 과정 험난할 거라는데 서학개미들 이 사람 믿어도 되는 거냐? 시장 변동성 꿀잼 예약임.

미국에서 혹한에 태어난 송아지 집 안에 들였더니 애기랑 소파에서 자고 있단다 ㅋㅋ. 주인도 예전에 송아지 잃은 적 있어서 이번엔 집으로 모셨다는데 적응력 무엇? 댕댕이인 줄 아나 봄. 커여운 거 인정하는데 다 크면 감당 가능하냐?

이 대통령이 SNS에 '얼굴은 사람인데 마음은 짐승'이라면서 범죄자들 깠다. 사람 사는 세상 만들려면 짐승 같은 놈들은 사람 만들든 격리하든 해야 한다고 질타함. 간만에 맞는 말 했는데 범죄자 인권 타령하는 애들은 또 뭐라 할지 궁금하네 ㅋㅋ.

신천지가 지난 대선 경선 때 이재명 싫다고 반대파 후보 쪽에 접근했던 정황이 포착됐단다. 코로나 때 강제 조사 당해서 앙심 품은 듯 ㅋㅋ. 종교가 정치판에 기웃거리는 거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뒤에서 작업 치는 거 보면 ㄹㅇ 음침하네.
직장인들이 뽑은 일하고 싶은 기업 1위에 삼성전자가 다시 올라옴. 기아랑 하이닉스 밀어내고 왕좌 차지했는데 역시 머기업은 머기업이노. 블라인드 투표라는데 현직자들 만족도가 높은 건지 밖에서 보기에 좋은 건지 ㅋㅋㅋ. 주가는 나락 가도 복지나 연봉은 1티어니까 다들 가고 싶어 하지. '삼성맨' 타이틀이 주는 간지는 아직 살아있나 봄. 백수 게이들아 우리도 언젠가 저런 데 명함 파서 다닐 수 있겠지?

요즘 보이스피싱 클라스 미쳤다. 학원가 정보 캐서 부모한테 전화한 다음 AI로 애 울음소리 들려준단다. "엄마 살려줘" 이러면 눈 안 돌아갈 부모가 어딨겠냐. 진짜 기술 발전이 범죄에 먼저 쓰이는 거 보면 씁쓸하네. 모르는 번호는 일단 의심부터 해라.

현대차가 일본에서 전기 상용차 ST1 공개하고 시장 공략 들어감. 일본 차 텃세 심한 곳인데 전기차로 승부 보는 전략인 듯. 캠핑카 전시회에서 보여줬다는데 디자인 특이해서 어그로는 끌겠노. 일본 애들 경차만 좋아하는데 저런 큰 차가 먹힐지 모르겠다. 그래도 국산차가 해외 나가서 선방하면 좋은 거 아니겠노. 도요타 콧대 납작하게 눌러주면 개꿀잼일 텐데 지켜보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끝난다는 소리에 시장 눈치싸움 오지네. 청와대 김용범 실장이 '일찍 신호 줬어야 했다'면서 반성하는 척하는데 이미 늦은 거 아님? 유예 연장 안 하면 매물 잠길지 쏟아질지 궁금하긴 하네. 집 가진 게이들은 날짜 잘 세라.

태국 돈 벌러 갔다가 감금된 30대 아들이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함. 엄마가 바로 경찰에 신고해서 영사관이랑 공조해 3시간 만에 구출 ㄷㄷ. 경찰 기지가 빛났다는데 빠른 대처 칭찬해줄 만하노. 다 큰 아들이 울면서 전화했을 때 엄마 심정 어땠을지 상상도 안 감. 해외 취업 사기 요즘 많다는데 '고수익 보장' 이런 거 믿지 마라. 살아서 돌아왔으니 다행이지 까딱하면 뉴스 사회면에 나올 뻔했노.

미국 연준 의장 지명되자마자 주말 사이에 미장, 금, 은, 코인 싹 다 나락 갔다. 은은 하루 만에 31% 빠지고 금도 11% 떡락함 ㅋㅋ. 46년 만에 최대 낙폭이라는데 월요일 장 열리면 개미들 곡소리 예약이다. 안전자산이라며 샀던 애들 어카냐?

기상청이 내일 전국적으로 눈 많이 온다고 대설특보 예고함. 건조특보도 겹쳐서 산불 조심하라는데 눈 오는데 산불 걱정은 뭐노? 암튼 출근길 미끄러우니까 주머니에 손 넣고 걷다 뇌진탕 걸리지 마라. 차 가지고 나가는 게이들은 스노우 타이어 꼈냐? 안 꼈으면 대중교통 타라.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옷 입기도 애매한데 감기 조심하고. 내일 아침에 눈 뜨자마자 창밖 확인하고 욕 나올 준비 해라 ㅋㅋㅋ.

대통령이 집 내놓으라고 엄포 놔도 다주택자들 꿈쩍도 안 한다함 ㅋㅋ. 용산 같은 데는 토지거래허가제 때문에 세입자 내보내야 팔 수 있어서 팔고 싶어도 못 파는 상황이라네. 정책이 현실이랑 따로 노니까 매물이 나오겠냐? 시장 상황 ㄹㅇ 코미디네.

하태경이 이해찬 조문하고 나와서 윤석열 전 대통령 디스함. 계엄령 선포한 게 뻘짓이라 오히려 이해찬 가치를 올려줬다는 논리임. '시대착오적 삽질'이라는 표현 썼는데 딜 박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노. 고인 추모하러 가서 정치적인 발언 섞는 건 종특인가 봄. 어쨌든 계엄령 때문에 민주당만 신났다는 건 팩트 아니냐? 정치판 돌아가는 꼴 보면 코미디가 따로 없다.

태백산 눈축제 갔던 게이가 제보했는데 상인이 막걸리 얼었다고 병째로 어묵 국물에 담갔단다. 항의하니까 '잠깐 넣은 건데 뭔 상관?' 이런 반응이었다함 ㅋㅋ. 저러고 손님한테 파는 건데 위생 개념 밥 말아먹었노. 축제 음식 믿고 거르는 이유가 다 있다.

인천에서 다낭 가는 비행기에서 승객 쓰러졌는데 승무원이 살려냄. 알고 보니 간호사 출신이라 골든타임 지켜서 응급조치 쌉가능했음. 승무원들 그냥 서비스직인 줄 알았는데 능력자들 많노. 비행기에서 아프면 진짜 답도 없는데 천만다행이다. 이런 눈나들이 비행기에 있으면 든든해서 잠 잘 올 듯. 항공사도 채용할 때 간호사 자격증 있으면 가산점 줘야 된다 ㄹㅇ.

작년 11월에 우도에서 렌터카 돌진해서 14명 다친 거 기억하냐? 그거 조사해보니까 사고 직전까지 가속 페달 밟고 있었단다. 운전자 구속돼서 검찰 넘어갔다는데 이건 뭐 변명의 여지가 없네. 운전 미숙인지 뭔지 몰라도 남의 인생 조져놓고 어카냐.

한국 대졸 신입 월급이 일본, 대만보다 높다는 통계 나옴 충격 ㄷㄷ. 대기업들이 임금 팍팍 올려서 평균 올려놓은 거 같은데 중소는 웁니다. 일본은 임금 정체된 지 오래라 역전됐다는데 이게 좋은 건지 모르겠노. 물가 비싼 거 생각하면 실수령액은 도찐개찐 아님? '내 월급 빼고 다 올랐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통계의 함정에 속지 말고 통장 잔고나 확인하자.

25년 동안 '몇 대 몇' 외치던 가족오락관 허참 형님이 떠났다. 쇼쇼쇼부터 시작해서 가요청백전까지 MC계의 전설이었는데 참 안타깝네. 1984년부터 2009년까지 한 프로만 판 건 ㄹㅇ 리스펙해야 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초딩들 게임 로블록스 들어갔더니 극우 집회 열리고 난리 남 ㅋㅋㅋ. '멸공', '한미동맹' 외치는데 알고 하는 건지 그냥 따라 하는 건지 모르겠음. 어른들이 게임까지 침투해서 정치색 입히는 거 좀 역겹지 않냐? 애들은 재밌다고 따라 하는데 나중에 커서 이불킥 예약임. 게임은 그냥 게임으로 즐기게 냅두지 정치병 환자들 가지가지하네. 메타버스 시대라더니 시위도 메타버스로 하는 세상이 왔노.

일본에서 세금 제일 많이 낸 자수성가 억만장자가 인생 조언 책 냄. 중졸인데 부자 된 레전드 할배라니까 귀담아들을 만함. 운을 끌어당기는 태도가 중요하다는데 뻔한 말 같으면서도 뼈 때리네. '나는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게 핵심이라는데 긍정 회로 돌리라는 소리임. 돈 버는 법 궁금하면 서점 가서 한번 훑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방구석에서 디씨만 하지 말고 책이라도 읽어서 인생 역전 노려봐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해주는 거 곧 끝나는데 정부가 간 보는 중. 5월에 끝낼지 7월까지 갈지 눈치 게임 시작됨. 그냥 팍 풀어주면 매물 나올 텐데 찔끔찔끔 간 보니까 시장이 안 움직이지. '일몰 안 한다'고 확실하게 신호 줬어야 했다는 반성도 나오는데 이미 늦음. 집 가진 사람들은 세금 무서워서 못 팔고 없는 사람은 비싸서 못 사고 환장함. 부동산 정책은 건들수록 꼬이는 마법 ㅋㅋㅋ.

학부모한테 전화해서 애 우는 소리 들려주는 보이스피싱 기승임. AI로 목소리 조작해서 '엄마 살려줘' 하면 눈 돌아가서 돈 보내게 만듦. 이거 당하면 진짜 멘탈 나갈 거 같은데 기술 발전이 범죄에 쓰이네. 애 이름이랑 학원까지 알고 전화한다니까 개인정보 어디서 털린 거냐? 수상한 전화 오면 일단 끊고 애한테 직접 전화해보는 게 상책임. 자식 가진 부모 마음 이용하는 놈들은 진짜 악질 중의 악질이다.

연준 차기 의장 지명 소식에 금, 은 폭락하고 시장 요동침. 이 양반이 쿠팡 주식 100억 넘게 들고 있다는 TMI도 터짐 ㅋㅋㅋ. 인준받으려면 험난하다는데 벌써부터 시장이 반응하는 거 보면 파급력 쩐다. 금값 떨어져서 줍줍하려는 사람들에겐 기회일 수도? 미국 금리 결정하는 자리라 전 세계 돈줄 쥐고 있는 형님임. 주식쟁이들은 이 형님 입만 쳐다봐야 하는 운명이노.
귓불에 대각선 주름 있으면 치매나 심장병 징후일 수 있다는 '프랭크 사인' 들어봄? 이거 보자마자 거울 들고 귀 확인하는 게이들 분명히 있다 ㅋㅋㅋ. 혈액순환 안 돼서 생기는 거라는데 과학적 근거가 아주 없지는 않은 듯. 그렇다고 너무 맹신하진 말고 재미로 보라는데 찜찜한 건 어쩔 수 없음. 주름 있다고 설레발치지 말고 병원 가서 검사받는 게 제일 정확하다. 귀 모양 가지고 병 맞춘다는 게 관상 보는 거 같아서 신기하긴 하네.

한동훈 토크콘서트 좌석 등급 나눈 거 가지고 민주당이 '계급 나누냐'고 깐죽거림. 한동훈 측은 '니들은 뇌물 받잖아'라며 바로 카운터 펀치 날림 ㅋㅋㅋ. 서로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꼴이라 팝콘 각이노. 정치인들 말싸움 수준이 초딩보다 못한 거 실화냐? 국민들 먹고사는 문제나 신경 쓰지 쓸데없는 걸로 기 싸움하네. 누가 이기든 우리랑은 상관없으니까 그냥 구경이나 하자.

김우빈 아팠던 비인두암 예방에 커피랑 녹차가 좋다는 연구 결과 뜸. 일주일에 커피 2잔만 마셔도 위험 확 줄어든다는데 이거 완전 나를 위한 뉴스네. 절임 생선 많이 먹으면 암 걸린다는 건 처음 알았노 조심해야지. 4050 아재들 건강 걱정되면 믹스커피 말고 아메리카노나 녹차 마셔라. 암세포 억제한다니까 오늘부터 물 대신 커피 수혈 들어간다 ㅋㅋㅋ. 김우빈 형님 완치해서 다행이고 우리도 미리미리 예방하자.

부산 국제금융센터 3단계 BIFCⅡ 완공됐는데 45층이라 웅장하노. 해양금융 중심지로 키우겠다는데 서울 여의도만큼 클 수 있을지 의문임. 건물만 삐까번쩍하게 지어놓고 속은 텅텅 비는 거 아닌지 감시해야 함. 그래도 부산 경제 살아나면 좋은 거니까 응원은 해준다. 지방 소멸 막으려면 이런 랜드마크라도 있어야지 암. 부산 게이들 이제 '마!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금융맨 흉내 낼 수 있겠노.

쿠팡이 한국에서 번 돈 순이익보다 더 많은 9300억을 미국 본사로 보냄. 이익 줄여서 세금 덜 내려고 꼼수 부리는 거 아니냐는 의심받는 중임. 김범석 의장 규탄 집회 열리고 난리 났는데 기업 입장에선 절세 전략이겠지. '한국 기업인 척하더니 돈은 미국으로 빼돌리네'라며 배신감 느끼는 사람들 많음. 로켓배송 편해서 쓰긴 하는데 이런 뉴스 보면 괘씸하긴 하다. 돈은 한국에서 벌고 세금은 미국에 내는 글로벌 호구 인증이노?

천안 신방동 홈플러스가 25년 만에 문 닫고 역사 속으로 사라짐. 마지막 날 가보니까 매대 다 비어있고 휑한 게세기말 분위기노. 어릴 때 엄마 손 잡고 가던 추억 있는 게이들은 기분 묘할 듯. 오프라인 마트들이 점점 설 자리 잃고 쿠팡한테 밀리는 게 현실임. 직원들도 정들었을 텐데 마지막 영업 마치고 울컥했을 거 같다. 시대가 변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추억의 장소가 없어지는 건 아쉽노.

차은우랑 같은 소속사인 김선호도 탈세 의혹 터져서 1+1 행사하노. 가족 법인으로 돈 돌려서 세금 줄였다는 썰인데 소속사는 '절대 아님' 시전. 특수목적법인이 어쩌고 하는데 일반인은 들어도 뭔 소린지 모르겠음. 이미지 좋은 배우들이 연달아 터지니까 팬들 멘붕 왔네. 진짜 탈세인지 절세인지는 까봐야 알겠지만 찜찜한 건 사실임. 돈 많이 벌면 세금 내는 게 아까운 건 국룰인가 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말 밤낮 안 가리고 부동산 메시지 쏟아내는 중임. 기자가 '계곡 정비보다 쉽다'고 생각하는 거 아니냐고 분석하는데 일리 있노. 한밤중에 페북에 글 올리는 거 보면 진짜 워커홀릭이거나 잠이 없거나 둘 중 하나임. 집값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건 알겠는데 국민들도 피로감 느낀다는 거 알아야 함. 말 폭탄만 던지지 말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가져오라고 ㅋㅋㅋ. 이러다 임기 내내 집값 타령만 하다가 끝나는 거 아닌지 걱정된다.
삼성중공업이 드디어 적자 늪 탈출하고 매출 10조 클럽 복귀했음. 조선업 다 죽었다더니 FLNG(해양플랜트) 같은 돈 되는 거 팔아서 살았노. 9년 만이라는데 그동안 주주들 맘고생 심했겠다 ㄹㅇ. 이제 돈 좀 벌기 시작했으니까 주가도 좀 반응해줘야 하는 거 아님? 한국 조선업 다시 살아나는 거 보니까 국뽕 살짝 차오르네.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앞으로 더 잘나가길 바란다.

기상청 오피셜로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 많이 온다고 함. 대설특보까지 내려질 기세인데 출근충들 벌써부터 한숨 소리 들리노. 시간당 1~3cm 쌓인다는데 도로 마비되고 지각 속출할 듯. 이런 날은 센스 있게 재택근무 시켜줘야 회사 충성도 올라가는 거 아니냐? 빙판길 운전 조심하고 대중교통 이용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 눈사람 만들 생각 말고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날 생각이나 해라 ㅋㅋㅋ.

전문가가 만든 8분짜리 운동 루틴이 당뇨, 고혈압에 직빵이라고 함. 리듬에 맞춰서 몸 흔들면 된다는데 줌마 댄스 같은 거 아닐까 싶노. 근육 빠지는 중년들한테 딱이라는데 우리 엄빠한테 링크 보내줘야겠음. 약 먹는 것보다 운동이 최고라는 건 알지만 귀찮은 게 문제지. '또래보다 젊어 보인다'는 말 듣고 싶으면 당장 자리에서 일어나서 따라 해라. 근손실 오기 전에 미리미리 관리하는 게 답이다.

이해찬 빈소에 야당 인사들 다 모였는데 이낙연만 쏙 빠짐. 6년 전엔 '대표님 뒤만 따라다녀도 행운'이라며 아부 떨더니 태세 전환 ㅆㅅㅌㅊ. 정치판에 영원한 적도 동지도 없다지만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니냐는 말 나옴. 지금 사이 안 좋아도 조문은 가는 게 국룰인데 아예 손절 친 듯. 사람 마음이 이렇게 쉽게 변하나 싶어서 씁쓸하긴 하네. 정치인들 의리 찾는 건 사막에서 바늘 찾기보다 힘든 거 알제?

차은우 터지니까 유연석 사례 재조명되는 중임. 유연석도 추징금 70억 나왔었는데 법적 대응해서 30억으로 줄였다고 함. '과세전적부심사'인가 뭔가 써서 깎았다는데 돈 있으면 세금도 깎을 수 있노? 세무사들 말 들어보면 절세랑 탈세는 종이 한 장 차이라는데 일반인은 모르는 그들만의 세상임. 차은우도 유연석처럼 감액 엔딩으로 갈지 궁금해지네. 연예인들 돈 버는 단위가 다르니까 세금 스케일도 어마무시하다 ㄹㅇ.

얼굴천재 차은우가 200억 대 탈세 의혹 터져서 난리 남. 변호사들 말로는 형사 처벌까지 갈 수도 있다는데 이미지 타격 꽤 크겠노. 대형 로펌 끼고 국세청이랑 맞짱 뜬다는데 승소할지 지켜봐야 함. 돈도 많이 벌 텐데 세금 좀 깔끔하게 내지 왜 그랬냐는 반응이 다수. 아직 의혹 단계라 섣불리 판단하면 안 되지만 실망한 팬들 많을 듯. 잘생긴 얼굴로 법원 출석하는 짤 생성되면 그것도 레전드긴 하겠네.

신천지가 지난 대선 경선 때 이재명 싫어하는 후보 쪽에 붙으려고 간 봤다는 썰 터짐. 코로나 때 강제 조사 당해서 앙심 품고 '반명' 라인 타려 했다는데 소름 돋노. 종교가 정치판에 기웃거리는 거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이건 좀 추하지 않냐? 조직력 이용해서 선거 개입하려고 각 재던 정황이라는데 파면 팔수록 괴담만 나옴. 정치인들도 표 급하니까 알면서 모른 척해주는 경우도 있는데 팩트 체크 필요함. 사이비 형님들 정치질 그만하고 느그들끼리 놀아라 좀.

설 연휴에 해외 나가는 사람들 많아서 공항 주차장 미어터진다고 함. 새벽 4시에 가도 자리 없을까 봐 쫄리는 상황이라는데 여행 가기 전부터 기 다 빨릴 듯. 외부 주차장 알아보고 난리 났다는데 이럴 거면 걍 버스 타고 가라. '불경기다 죽겠다' 해도 공항 가보면 딴 세상 이야기임 돈 많은 백수들 부럽노. 주차 전쟁 치르느니 집에서 넷플릭스 보면서 귤 까먹는 내가 승리자 맞지? 여행 가는 게이들은 미리미리 준비 안 하면 비행기 놓치고 피눈물 흘린다.

미국에서 너무 추우니까 송아지를 집 안으로 데려와서 키우는 집이 있음. 애기랑 같이 소파에서 낮잠 자는데 덩치 차이 보소 ㅋㅋㅋ. 이전에 송아지 얼어 죽은 적 있어서 이번엔 아예 들여놨다는데 정성 지리네. 소 똥 냄새는 어쩔 거냐고 묻고 싶지만 귀여우니까 봐줌. 나중에 다 크면 집 무너지는 거 아니냐 걱정되긴 함. 동물 확대범(확대해서 키움)들의 사랑은 국경을 초월하노.

비트코인 8만 달러 지지선 깨지고 와장창 무너짐. 금이랑 은도 같이 폭락해서 투자 시장 전체가 초상집 분위기임. 금값 사상 최고가 찍었다고 좋아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며칠 만에 나락 갔노. 투자금 다 녹아내리는 거 실시간으로 구경하는 기분 째지겠다(반어법임). 지금 줍줍 기회라는 야수의 심장 가진 놈들도 있던데 깡 ㅆㅅㅌㅊ. 당분간 주식 창, 코인 창 안 보고 사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

미국 연준 의장 지명되자마자 금, 은, 코인 싹 다 떡락해서 한강 수온 체크하는 애들 많음. 은이 하루 만에 31% 빠지는 건 코인 잡주도 안 하는 무빙 아니냐? 1980년 이후 최대 낙폭이라는데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해서 영광이노 ㅋㅋㅋ. '안전 자산'이라며 금 샀던 사람들 배신감에 잠 못 잘 듯. 월요일 장 열리면 코스피도 같이 끌려내려 갈까 봐 다들 덜덜 떨고 있다. 이래서 투자는 타이밍이고 뭐고 그냥 운빨망겜임.

내일 월요일인데 새벽부터 눈 쏟아진다고 함 출근길 헬게이트 확정임. 경기 남부랑 서울 쪽에 많이 온다는데 차 끌고 나가는 용자들 없제? 지하철 터져나갈 거 뻔한데 미리미리 나가거나 연차 쓰는 게 승리자다. 농촌 형님들은 비닐하우스 무너질라 단단히 대비해라. 3월 다 돼가는데 웬 눈인가 싶겠지만 날씨가 미쳐서 어쩔 수 없음. 빙판길에 자빠져서 꼬리뼈 깨지지 말고 조심들 해라 ㅋㅋㅋ.

이 대통령이 밤중에 글 올려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집값 잡겠다'고 선언함. 정책에 맞서면 손해 볼 거라고 협박성 멘트까지 날렸는데 반응은 싸늘하노. 벌써 몇 번째 경고인지 모르겠는데 시장은 내성이 생겨서 콧방귀도 안 뀜. 다주택자들 '어쩔 건데?' 시전하면서 매물 잠그기 들어가면 답 없지 않나? 의지는 강력한 거 같은데 방법이 맞는지는 의문임. 집값 잡으려다 서민들 잡는 거 아닌지 걱정되는 게이들 많을 듯.

가족오락관 진행하던 허참 형님 떠나신 지 꽤 됐는데 아직도 목소리가 생생하노. 25년 동안 한 프로그램 진행했다는 게 진짜 레전드 커리어임. 요즘 예능 MC들 많지만 저 형님만큼 찰지게 진행하는 사람 드물다. '몇 대 몇!' 외칠 때 그 쪼는 맛은 아무도 못 따라옴 ㄹㅇ. 설날 같은 때 가족끼리 모여서 보던 추억 있는 게이들 많을 거다. 하늘에서도 마이크 잡고 MC 보고 계실 듯, R.I.P.

나경원이 이재명 대통령 저격했는데 딜미터기 폭발함 ㅋㅋㅋ. 국민들한테는 집 팔라고 압박하면서 정작 본인 측근들은 강남에 집 꽉 쥐고 있다고 극딜 박음. '내로남불' 아니냐면서 비꼬는데 틀린 말 하나 없어서 반박 불가노. 세금 폭탄 던지면서 급매 강요하는데 지들은 버티기 들어갔다는 게 킬포임. 정치인들 말 따로 행동 따로인 거 하루 이틀은 아닌데 이번엔 좀 쎄네. 집값 잡겠다는 의지는 알겠는데 니들부터 팔고 말하라는 여론이 대세임.

오트밀 위주로 식단 조절 이틀만 해도 콜레스테롤 수치 뚝 떨어진다는 연구 나옴. 약 안 먹고 밥만 바꿔도 효과 있다는데 뱃살까지 잡아준다니 귀 팔랑거리노. 근데 오트밀 종이 씹는 맛 나서 이틀 먹으면 성격 버리는 거 아님? 대사증후군 있는 형님들은 속는 셈 치고 한번 해볼 만할 듯. 건강 챙긴다고 맛없는 거 꾸역꾸역 먹느니 그냥 운동하고 치킨 먹겠다는 게이들도 있겠지. 아무튼 식단이 중요하다는 건 팩트니까 돼지들은 참고해라.
일하러 간 엄마가 홈캠 보는데 초등학생 아들 방에 낯선 여자가 들어와 있음 ㄷㄷ. 알고 보니 아들 친구 엄마라는데 애를 침대에 눕히고 옆에 누우려고 했다함. 애가 작으니까 힘으로 제압하려는 거 같던데 이거 완전 미친 거 아님? 전화해서 누구냐고 소리치니까 도망갔다는데 잡고 보니 변명이 가관일 듯. 세상 흉흉해서 애 키우기 무섭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 남의 집구석에 함부로 들어와서 애한테 뭔 짓 하려던 건지 소름 돋노.

삼성전자 주가 9만원 뚫었다는데 미리 판 개미들 땅을 치고 후회 중임. '60층에 내렸어요', '50층 펜트하우스인 줄 알았는데' 곡소리 나는 게시판 꿀잼이노. 하이닉스랑 같이 떡상했다는데 반도체 사이클 다시 왔나 봄. 근데 꼭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르는 건 국룰 아니냐? 지금 들어가기엔 고점 같고 구경만 하기엔 배 아픈 그 기분 알제? 9만 전자 외치던 형님들 이제 10만 전자 가즈아 외치고 있는데 과연 ㅋㅋㅋ.

어디서든 옷 벗고 다녀야 하는 누드 리조트가 있다는데 컨셉 골 때리네. 사생활 보호한다고 사진 촬영은 절대 금지라는데 몰카충들 입구 컷 당할 듯. 옷 입으면 오히려 눈치 보인다는데 상상만 해도 어질어질하노. '자연주의'라면서 포장하는데 그냥 벗고 노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 모임 아님? 한국에는 이런 거 생기면 바로 신고 당하고 폐쇄 엔딩일 텐데 천조국은 다르네. 가보고 싶은 게이들은 여권 챙겨라 근데 몸매 자신 없으면 쭈구리 됨 ㅋㅋㅋ.

장윤정 도경완 부부 120억짜리 펜트하우스 공개했는데 안에 비밀 금고가 있음. 도경완이 '한국은행 수준'이라면서 입 터는데 솔직히 부러워서 배 아프네. 나인원한남 팔고 아페르한강으로 이사 갔다는데 집값이 120억이면 세금만 얼마냐? 방송 나와서 저렇게 자랑하는 거 보면 돈을 갈퀴로 긁어모으나 봄. 우리는 다이소 저금통에 동전 모으는데 저 형님은 금괴라도 쌓아두셨나. 행사의 여왕 남편으로 사는 삶... 전생에 나라를 구했노 ㄹㅇ.
주말 사이에 금값이랑 은값이 미친 듯이 꼬라박아서 개미들 멘탈 나감. 은은 하루 만에 30% 넘게 빠졌다는데 이거 실화냐? 전쟁 난 줄 알았네. 달러가 강세라 그렇다는데 덕분에 코스피도 월요일 되자마자 얻어터질 예정임. 단기에 많이 올랐다고 차익 실현 매물 쏟아진다는데 파란불 들어올 생각하니 아찔하노. 주식쟁이들 주말 내내 기도 메타 들어갔는데 결과는 까봐야 알 듯. 안전 자산이라던 금도 통수치는데 믿을 건 현금밖에 없냐?

네이버웹툰 '취사병 전설이 되다'랑 '현혹' 추천 기사 떴길래 가져옴. 취사병은 짬밥 만들면서 성장하는 내용인데 군필자들 PTSD 오면서도 보게 되는 마성이 있음. '현혹'은 미스터리 스릴러인데 그림체 지리고 몰입감 ㅆㅅㅌㅊ라 시간 순삭임. 하나는 땀내 나는 군대 이야기고 하나는 뱀파이어 나오는 판타지라 취향 확 갈리겠노. 맨날 일진물, 회귀물만 보지 말고 이런 명작들도 좀 찍먹해봐라. 웹툰 보느라 밤새고 내일 출근해서 졸지나 말고 ㅋㅋㅋ.

요즘 쏘렌토, 싼타페 옵션 좀 넣으면 5천만원 그냥 넘기는데 QM6 가격 보면 눈물 남. 아직도 2천만원대 중형 SUV가 있다는 게 말이 되냐 가성비 ㅆㅅㅌㅊ. 르노코리아 굶어 죽을 뻔했는데 QM6가 산소호흡기 달아줬다는 게 학계의 정설임. 디자인 사골이라고 욕먹어도 가격표 보면 모든 게 용서되는 매직. 요즘 차값 미쳐 날뛰는데 그냥 굴러만 가면 된다는 마인드면 이만한 게 없다. 중고차 가격 방어는 기대하지 말고 폐차할 때까지 타라 ㅋㅋㅋ.

대통령이 집 내놓으라고 엄포 놨는데 다주택자들 꿈쩍도 안 함 ㅋㅋㅋ. '토지거래허가제' 때문에 팔고 싶어도 세입자 내보내야 돼서 못 판다는 핑계 대는 중임. 서울 용산 같은 노른자 땅은 매물 잠김 현상 심해서 부르는 게 값이라네. 정부에서 으름장 놓으면 쫄아서 던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버티면 승리한다' 마인드 ㅆㅅㅌㅊ. 집값 잡으려다 거래만 끊기고 실수요자만 죽어나는 거 아니냐? 이러다 나중에 규제 풀리면 집값 폭등각 잡히는 거 아닌지 모르겠노.

트럼프가 불법체류자 단속한다고 하니까 미국 전역에서 시위하고 난리 남. 살짝 쫄려서 한발 빼는 척하더니 뒤로는 단속 더 빡세게 돌리는 중임. 샌프란시스코 같은 데서 '이민자 보호하라'고 소리 지르는데 트럼프 귀에 들어오겠냐? 오히려 반이민 정책 지지하는 층 결집시키려고 쇼하는 거 같기도 함. 미국 사는 한인들도 불똥 튈까 봐 조마조마하다는데 분위기 살벌하네. 형님은 빠꾸 없이 밀어붙이는 스타일이라 당분간 시끄러울 듯.

이상호가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은메달 땄는데 1위랑 차이가 미쳤음. 피니시 라인 들어올 때 손가락 두 마디 정도 차이로 졌다는데 ㄹㅇ 깻잎 한 장 차이노. '배추 보이' 폼 미쳤다 싶었는데 상대방도 시즌 3승한 괴물이라 팽팽했나 봄. 올림픽 앞두고 메달 딴 건 좋은데 저렇게 지면 밤에 잠 오겠냐? 그래도 한국 스노보드 간판답게 꾸준히 성적 내는 거 보면 클라스는 영원하네. 다음 올림픽 때는 저 손가락 두 마디만큼 더 뻗어서 금메달 목에 걸자 ㄱㄱ.

일본이 '성매매 관광 명소' 딱지 떼겠다고 칼 빼들었음. 원래 파는 사람만 잡거나 알선만 조졌는데 이제 사는 놈도 처벌하겠다고 간 보는 중임. 1956년에 만든 법이라 낡아빠졌다고 뜯어고친다는데 반응이 핫하노. 범죄 조직 끼어드는 거 막고 처벌 수위도 올린다니까 일본 여행 가서 딴맘 먹던 놈들 비상 걸렸네. 도쿄 가부키초나 오사카 가서 기웃거리던 형님들 이제 몸 사려야 할 듯. 근데 검토 단계라 언제 확정될지는 모르겠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50대 되면 근육 빠져서 다리 라인 무너진다고 물 마시고 까치발 들라는데 이게 말이 되냐? 다운독 자세니 뭐니 요가 동작 따라 하라는데 솔직히 귀찮아서 숨쉬기 운동도 안 하는 게이들 태반일 듯. 근데 나이 들수록 기초대사량 떨어지는 건 팩트라 관리는 해야 함. 물 많이 마시면 피부 좋아지는 건 맞는데 다리 매끈해지는 건 좀 에바 아니노? 그냥 스쿼트나 하루에 100개씩 조지는 게 답이다. 매끈한 다리 원하면 꼼수 부리지 말고 운동이나 해라 이기야.

대기업 형님들 성과급 1억 받는다고 동네방네 소문내더니 막상 통장 까보고 곡소리 내는 중임. 세금이 워낙 쎄서 '이게 맞냐?' 하면서 허탈해하는데 솔직히 배부른 소리 아니냐? 남들은 연봉 1억도 꿈같은데 보너스로 1억 찍고 세금 징징대는 거 보면 괴리감 ㅆㅅㅌㅊ다. 고소득자일수록 세금 구간 높아서 실수령 확 깎이는 건 팩트긴 함. 그래도 1월부터 금융치료 달달하게 받은 거 부럽긴 하노. 연초부터 성과급 잔치하는 대기업이랑 아닌 곳 분위기 차이 살벌하네 ㄹㅇ.

첫차 뭐 살지 고민하는 게이들 그냥 셀토스 사라. 이번 신형 타봤는데 연비 미쳤고 공간도 넓어서 짐차로도 딱임. 실연비 20km 넘게 찍힌다는데 기름 냄새만 맡아도 가는 수준 아님? 뒷좌석도 넓어져서 친구들 태우고 놀러 가기도 좋음. 디자인도 호불호 없이 깔끔하게 잘 빠짐. 가격이 좀 오르긴 했지만 이 급에서 대안이 별로 없음. 아반떼는 너무 낮고 스포티지는 부담스러우면 셀토스가 정답임.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ㅋㅋ.

오래 살고 싶은 게이들 주목. 비싼 영양제 다 필요 없고 '콩'만 잘 챙겨 먹어도 수명 4년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 뜸. 하루에 익힌 콩 한 컵만 식단에 추가하면 됨. 단백질 덩어리에 혈관 청소까지 해주니 완전식품 인정? 밥에 콩 넣어 먹는 거 싫어하는 초딩 입맛들도 눈 딱 감고 먹어라. 4년 더 살아서 연금 더 타먹어야지 ㅋㅋ. 두부나 두유로 먹어도 된다니까 핑계 대지 말고 콩 섭취 늘려보셈. 장수의 비결 별거 없다.

차은우 200억 탈세 논란에 대해 현직 변호사가 입 열었음. 형사 처벌 가능성까지 거론되는데 상황 심각한 듯. 대형 로펌 끼고 국세청이랑 싸우면 이길 수도 있다는데, 일반인은 상상도 못 할 그들만의 리그임. 고의성 입증되는 게 핵심인데 몰랐다고 잡아떼면 처벌하기 쉽지 않다고 함. 법은 돈 있는 사람 편인가 싶기도 하고 씁쓸하네. 결과 나올 때까지 중립 기어 박고 지켜보는 게 답임. 연예인 걱정은 뭐다? 사치다.

네이버 웹툰 볼 거 없는 게이들 추천해준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랑 '현혹' 이 두 개가 띵작임. 취사병 얘기는 군필자라면 PTSD 오면서도 공감 100배라 꿀잼이고, 현혹은 그림체부터 스토리까지 몰입감 지림. 하나는 땀내 나는 성장물이고 하나는 홀리는 스릴러라 취향껏 골라 잡으면 됨. 주말 순삭 보장함. 쿠키 구울 준비 하고 정주행 시작해라. 웹툰도 잘 고르면 영화보다 낫다.

애들 하는 게임 로블록스 들어갔다가 깜놀함. 광화문 태극기 집회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맵이 있음. "윤 어게인", "멸공" 이런 구호 외치면서 시위하는데 여기가 게임인지 현실인지 헷갈림. 정치병 걸린 어른들이 애들 노는 곳까지 침투한 거냐? 10대들이 이거 보고 뭘 배울지 걱정됨. 메타버스라고 하더니 정치 선동의 장으로 변질되는 거 순식간이네. 게임은 그냥 게임으로 즐기게 냅두지 굳이 저기까지 가서 저러고 싶을까. 참 할 일 없는 사람들 많음.

연준이 금리 안 내리고 빡세게 갈 거라는(매파) 공포 때문에 금, 은, 코인 다 박살 남. 이 여파로 월요일 코스피도 파란불 켜질 확률 99%. 잘 나가던 코스피 5300선 깨질까 봐 다들 노심초사 중. 환율도 꿈틀대고 대외 변수가 너무 많음. 외인 형님들이 던지면 답 없는데 제발 받아주길 비는 수밖에. 오늘 같은 날은 주식 창 끄고 현생 사는 게 승자임. 떨어지는 칼날 잡지 말고 관망하는 게 답이다. 멘탈 챙겨라 게이들아.

미국 연준 차기 의장 지명되자마자 금, 은 가격 폭락하고 난리 남. 시장이 이 사람 별로 안 좋아하나 봄 ㅋㅋ. 근데 웃긴 건 이 사람이 쿠팡 주식을 100억 넘게 들고 있다는 거임. 한국이랑 인연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신기하네. 인준 과정 험난할 거라는데 만약 되면 경제 정책 어떻게 바뀔지 모름. 투자하는 형들은 이 아저씨 입만 쳐다봐야 할 판. 세계 경제 대통령 자리가 무겁긴 하네. 말 한마디에 자산 시장이 춤을 추노.

정부가 30년 동안 금리 안 변하는 주택담보대출을 시중 은행에서도 팔게 하겠다고 함. 원래 보금자리론 같은 정책 대출에만 있던 건데 확대하는 거임. 금리 오를까 봐 조마조마했던 영끌족들한테는 꿀소식임. 평생 이자 똑같이 내면 계획 세우기도 편하고 맘 편하잖아. 근데 은행들이 이거 좋아할지는 의문임. 금리 변동 리스크 지들이 떠안아야 하는데 상품 제대로 나올지 지켜봐야 함. 집 살 계획 있는 게이들은 이거 나오면 조건 잘 따져보고 갈아타라.

중년 되면 근육 빠지고 당뇨 고혈압 달고 사는데, 이거 한 방에 해결하는 운동법 나옴. 하루 딱 8분만 투자하면 됨. 전문가가 개발한 리듬 체조 같은 건데 따라 하기도 쉽고 효과 직빵이라 함. 부모님한테 링크 보내드리고 같이 해라. "나이 들어서 무슨 운동이냐" 하시겠지만 꾸준히 하면 또래보다 10년은 젊어 보인다는 소리 듣게 해드릴 수 있음. 건강이 최고다. 병원비 아끼는 셈 치고 오늘부터 1일 1운동 ㄱㄱ.

태국에 돈 벌러 갔다가 감금된 아들이 울면서 전화함. 이때 어머니가 기지를 발휘해서 경찰에 신고하고 아들을 구해냄. 아들한테 "아빠 위독하다"고 거짓말해서 납치범들이 방심하게 만든 다음 위치 파악해서 태국 경찰이랑 공조 수사함. 3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다는데 어머니 판단력 ㅆㅅㅌㅊ. 아들은 엄마한테 평생 효도해야 함 ㄹㅇ. 해외 취업 사기 요즘 많다니까 꿀 알바라고 덜컥 가지 말고 의심부터 해봐라. 목숨 걸고 돈 벌 필요는 없잖아.

요즘 보이스피싱 클라스 미쳤음. AI로 자녀 목소리 복제해서 "엄마 나 납치됐어" 울면서 전화하면 부모들 눈 돌아감. 학원 정보까지 다 알고 접근해서 의심하기 힘들게 만듦. 애 울음소리 들리면 이성적인 판단 불가능한 점 노리는 악질들임. 이럴 땐 당황하지 말고 일단 끊고 애한테 전화해보거나 학원에 확인해야 함. 혹시 모르니 가족끼리만 아는 암호 정해두는 것도 방법임. 기술 발전이 사기에 쓰이는 거 보면 참 씁쓸하다. 다들 조심하자.

쿠팡이 한국에서 번 순이익보다 더 많은 9300억을 미국 본사로 보냈다는 사실 밝혀짐. 이것 때문에 김범석 의장 규탄하는 시위 열림. 본사가 미국에 있으니까 돈 보내는 건 맞는데, 이익 줄여서 한국에 세금 덜 내려고 꼼수 부린 거 아니냐는 의심받는 중. 로켓배송 편해서 좋긴 한데 돈은 한국인 주머니에서 털어가고 세금은 미국에 내면 좀 꼽긴 함. 국부 유출 아니냐는 비판 피하기 힘들 듯. 플랫폼 기업들 독점하고 나면 배짱 장사 하는 거 하루 이틀 아니지만 이건 좀 해명 필요할 듯.

정치권 말싸움 수준 실화냐 ㅋㅋ. 민주당이 한동훈 토크콘서트 좌석 등급 나눈 거 보고 "지지자 급 나누냐"고 깠음. 그러니까 한동훈 측이 바로 받아침. "니들은 뇌물 장사나 했잖아?"라며 팩폭 날림. 서로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격임. 국민들이 보기엔 둘 다 도찐개찐인데 지들끼리만 진지함. 정책 대결은 안 하고 말꼬리 잡기만 하니 정치 혐오만 생김. 팝콘 뜯기엔 재밌는데 나라 꼬라지 보면 한숨만 나오네.

'색동원'이라는 장애인 시설에서 여성 19명을 성폭행한 사건 터짐.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라니 진짜 피가 거꾸로 솟네. 경찰이 특별수사단 꾸려서 싹 다 조사한다는데 가해자들 솜방망이 처벌받으면 안 됨. 저항하기 힘든 장애인 상대로 이런 짓 하는 놈들은 사회에서 격리해야 함. 피해자들 트라우마 어쩔 거냐... 이런 뉴스 볼 때마다 인류애 상실함. 철저하게 수사해서 관련된 놈들 싹 다 감방 보냈으면 좋겠다. 정의구현 가즈아.

안 그래도 가기 싫은 월요일 출근길에 눈까지 온다니 하늘도 무심하시지. 수도권이랑 강원도는 새벽부터 눈 쌓여서 교통대란 예약임. 버스랑 지하철 미어터질 거 뻔하니까 평소보다 30분은 일찍 나와야 함. 늦잠 자면 지각 확정이니까 알람 5개 맞춰라. 눈 오는 날 운전대 잡는 건 자살 행위나 마찬가지임. 제설차 돌아다녀도 골목길은 스키장일 테니 조심 또 조심. 상사한테 "눈 와서 늦어요" 시전할 핑계거리 생겨서 좋아하는 게이들도 있겠네 ㅋㅋ.

내일 눈 많이 온다는데 도시 사람들은 출근 걱정이지만 시골은 농사 망칠까 봐 비상임. 습설이라 눈이 무거워서 비닐하우스 무너질 수도 있음. 농민신문에서도 각별히 주의하라고 경고 때림. 애써 키운 작물들 눈 무게 못 이기고 깔리면 1년 농사 도로아미타불임. 시골에 계신 부모님 있으면 전화해서 시설물 점검하라고 말씀드려라.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미리 대비하는 게 상책. 농산물 가격 오르면 우리 밥상 물가도 오르니까 남 일이 아님.
맨날 적자라고 욕먹던 조선업이 드디어 살아남. 삼성중공업이 작년에 장사 잘해서 매출 10조 넘기고 흑자 전환까지 성공함. 고부가가치 선박이랑 해양 설비(FLNG)로 돈 쓸어 담았다는데 이제 좀 숨통 트이나 봄. 조선소 거제도 아재들 회식비 좀 나오겠노. 그동안 주가 바닥 기어서 주주들 속 터졌는데 이제야 보답받나 싶음. K-조선 망했다더니 역시 기술력은 어디 안 가네. 앞으로도 수주 팍팍 따와서 달러 좀 벌어오자.

인천에서 다낭 가는 비행기 안에서 승객이 갑자기 쓰러짐. 다들 당황해서 얼어있는데 승무원이 뛰쳐나와서 응급처치함. 알고 보니 간호사 출신 승무원이었음 ㄷㄷ. 골든타임 놓쳤으면 큰일 날 뻔했는데 진짜 천운임. 승객은 의식 회복하고 무사히 병원 갔다고 함. 항공사 칭찬해줘야 함 이런 인재를 뽑아놨네. 비행기에서 아프면 답도 없는데 의사나 간호사 탑승해 있으면 든든할 듯. 승무원 누나 멋지다 개추 박음.

스노보드 이상호 선수가 월드컵에서 진짜 간발의 차로 은메달 땀. 1위랑 차이가 손가락 두 마디 정도였다는데 내가 다 아쉽네 ㅠ. 사진 판독까지 갈 정도로 초박빙 승부였음. 그래도 올림픽 앞두고 폼 올라온 거 보여줘서 기대감 떡상 중임. '배추보이' 별명답게 배추밭에서 연습하던 근성 어디 안 감. 은메달도 대단한 거니까 기죽지 말고 올림픽에서 금메달 가즈아! 겨울 스포츠 불모지에서 이런 선수 나온 게 기적임. 다들 응원 좀 해줘라.

현대차가 일본 시장 공략하려고 작정함. 도쿄 캠핑카 쇼에서 전기 상용차 ST1 처음으로 공개했는데 반응 궁금하네. 일본은 경차나 하이브리드 천국이라 전기차 불모지인데 과연 현대가 먹힐지 관전 포인트임. 틈새시장 노리고 들어가는 전략인 듯. 디자인 특이하게 생겨서 눈길은 끌 것 같음. 일본 차들 못생긴 트럭만 보다가 이거 보면 미래지향적이라고 느낄 수도? 현대차 일본에서 맨날 죽 쑤는데 이번엔 자존심 회복할 수 있을지 응원해본다.

도경완이 방송에서 새로 이사 간 120억짜리 펜트하우스 공개했는데 스케일이 미쳤음. 집 안에 비밀 금고가 있는데 한국은행 수준이라네 ㅋㅋ. 나인원한남 팔고 아페르한강으로 갔다는데 뷰가 예술임. 역시 장윤정 클래스 어디 안 가네,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 인정. 도경완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부러우면 지는 건데 졌다. 집이 아니라 그냥 궁전임. 나도 열심히 살아서 저런 집 화장실이라도 가져보고 싶다... 로또 당첨돼도 못 살 듯 ㅠ.

오늘 밤부터 전국적으로 눈 쏟아진다고 함. 내일 오전까지 계속 온다니까 출근길 교통 마비는 확정임. 수도권은 1~3cm, 많은 곳은 5cm 이상 쌓인다는데 이 정도면 도로 위 주차장 예약임. 차 끌고 나올 생각 접고 지하철 타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음. 눈 치우는 공무원들 오늘 밤샘각이네 고생이 많다. 미끄러워서 사고 나기 딱 좋으니까 운전할 거면 거북이 빙의해서 기어가라. 내일 지각 핑계로 '눈 와서' 써먹을 수 있겠는데? ㅋㅋ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나경원이 이재명 정부 향해서 돌직구 날림. 국민들한테는 집 팔라고 압박하면서 정작 정권 핵심 인사들은 강남 집 꽉 쥐고 안 판다고 비판함. "내로남불 오지네"라는 반응과 "정치 공세다"라는 반응이 갈리는 중. 근데 솔직히 고위 공직자들 다주택 많은 건 팩트라 반박하기 힘들 듯. 국민만 호구 만드는 정책 말고 니들부터 솔선수범하라는 말이 뼈 때림.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 자기들은 꿀 빨면서 서민만 잡으면 쓰나. 부동산 문제는 정권 바뀌어도 해결될 기미가 안 보이노.

이해찬 전 대표 빈소에 정치인들 다 모였는데 이낙연 고문만 안 보임. 옛날엔 "대표님 뒤만 따르겠다"며 충성 맹세하더니 세월 무상하네. 정치판이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남이라지만 문상도 안 가는 건 좀 너무한 거 아니냐는 말 나옴. 둘 사이 감정 골이 얼마나 깊은지 보여주는 대목임. 지지자들도끼리도 서로 욕하고 난리 났는데 화해는 물 건너간 듯. 정치인들 의리라는 게 참 덧없다. 빈소 안 간 이유가 있겠지만 모양새가 좀 거시기하긴 함.

세상엔 별별 곳이 다 있다지만 여긴 좀 셌다. 무조건 옷 다 벗고 다녀야 하는 누드 리조트가 있다는데 규칙이 엄격함. 남 쳐다보거나 몰래 사진 찍으면 바로 쫓겨남. 사생활 보호 철저히 하면서 자연인 상태로 즐기는 곳이라는데 나는 줘도 못 갈 듯 ㅋㅋ. 커플끼리 가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서로 민망하지 않나? 서양 형누나들 마인드는 진짜 따라갈 수가 없음. 혹시라도 호기심에 가보고 싶은 용자 있으면 규칙 잘 숙지하고 가라. 알몸으로 쫓겨나면 개망신임.

주말 동안 자산 시장에 핵폭탄 떨어짐. 금은 16%, 은은 무려 36%나 폭락했고 비트코인도 8만 달러 깨지면서 지옥 문 열림. 사상 최고가 찍었다고 좋아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하루아침에 반토막 나는 거 보면 투자가 아니라 도박판임 ㄹㅇ. 대출받아서 들어간 영끌족들 지금 숨도 못 쉬고 있을 듯. 역시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는 말이 맞나 봄. 변동성 이렇게 크면 무서워서 누가 투자하냐. 당분간은 현금 꽉 쥐고 있는 게 승자다.

콜레스테롤 높아서 걱정인 게이들 주목. 약 안 먹고 식단만으로 수치 낮추는 방법 나왔는데 그게 바로 '오트밀'임. 이틀 동안 오트밀 위주로 먹었더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눈에 띄게 떨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 뱃살까지 잡아준다니까 다이어터들한테도 희소식임. 맛은 좀 없을 수 있는데 건강 생각하면 꾹 참고 먹어볼 만함. 우유 말아서 호로록하면 한 끼 뚝딱이라 간편하기도 하고. 내일부터 아침은 오트밀이다. 혈관 청소 가즈아.

신천지가 지난 민주당 대선 경선 때 이재명 반대하는 후보 측에 접근했다는 정황이 포착됨. 이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에 신천지 탈탈 털어서 원한 가진 듯. 조직적으로 움직여서 '반이재명' 세력 키우려고 했다는데 이거 정치 개입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 종교가 정치판에 기웃거리는 거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좀 심하네. 민주당 내에서도 이거 알고 있었는지 몰랐는지 시끄러울 듯. 신천지의 표심이 실제로 영향 미쳤을지 까봐야 알겠지만 찝찝한 건 사실임. 사이비 종교 이슈는 파도 파도 괴담만 나오노.

기상청이 내일 전국에 눈 폭탄 쏟아진다고 예고함. 출근길 대란 예상되니까 다들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셈. 특히 수도권이랑 강원도는 눈 쌓일 확률 높아서 차 끌고 나오면 지옥을 맛볼 수 있음. 대중교통 이용하는 게 상책임. 건조특보도 같이 있어서 불조심도 해야 함. 눈 오는데 건조하다니 날씨가 미쳐 돌아가는 듯. 빙판길에 넘어져서 꼬리뼈 깨지지 말고 주머니에서 손 빼고 다녀라. 내일 아침은 전쟁이다.

이번 설 연휴에 해외여행 가는 사람 역대급이라 공항 터져 나가는 중임. 주차장은 이미 만차라 차 댈 곳 없어서 난리 났다고 함. 비행기 표 구하는 것보다 주차 자리 찾는 게 더 힘들다는 말이 나올 정도임. 새벽 4시에 갔는데도 자리 없어서 멘붕 온 사람 썰 들림. 공항버스나 지하철 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움. 괜히 차 끌고 갔다가 비행기 놓치고 길바닥에 시간 버리지 마라. 여행 가기도 전에 진 빠지기 싫으면 대중교통 이용이 답이다 ㄹㅇ.

부산 문현동에 45층짜리 금융타워(BIFCⅡ) 완공됐다는 소식임. 이제 부산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해양금융 허브로 도약할 준비 마쳤다고 함. 건물 비주얼 웅장하고 안에 핀테크, 블록체인 기업들 꽉꽉 채울 예정이라는데 지역 경제 좀 살아나려나? 서울만 잘나가는 거 꼴보기 싫었는데 부산 게이들 축하한다. 여기서 일자리 많이 생겨서 청년들 탈부산 좀 막았으면 좋겠음. 건물만 으리으리하고 속 빈 강정 되면 안 되는데 잘 운영하길 바람. 부산이 제2의 수도답게 금융으로 떡상하는 날 오길 기대해본다.

차은우 탈세 논란 터진 김에 유연석 사례 재조명됨. 유연석도 예전에 70억 추징금 나왔는데 법적 대응해서 30억으로 깎았다고 함. 이게 '과세전적부심사'라는 건데 억울하면 세무서랑 싸워서 줄일 수 있다는 거임. 차은우도 이 테크 탈지 관심 집중되는 중. 세무사들 말로는 절세랑 탈세는 한 끗 차이라는데, 연예인들 고소득자라 세무 조사 타깃 되기 딱 좋음. 알면 돈 아끼고 모르면 털리는 게 세금판임. 일반인들은 평생 만져보지도 못할 돈 얘기라 현실감 없긴 하네 ㅋㅋ.
주말 새 글로벌 자산 시장이 요동쳐서 월요일 코스피도 불안하다는 전망임. 금이랑 은 가격이 미끄럼틀 탔는데 이게 달러 강세 때문이라함. 코스피도 최근에 좀 올랐었는데 차익 실현 매물 쏟아지면 같이 휩쓸려 내려갈 수도 있음. 전문가들도 "단기 조정 올 수 있다"며 밑밥 까는 중. 주식쟁이들은 오늘 밤 잠 다 잤음. 미국 장 움직임 예의주시하면서 대응 준비해야 할 듯. 제발 별일 없이 지나가길 비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 파란 나라 보게 될까 봐 두렵다.

대기업 성과급 시즌이라 1억 받았다는 소리 들리는데 부러워할 거 없음. 세금 떼고 나면 생각보다 남는 게 없어서 허탈하다는 반응임. 연봉 높으면 세율 구간도 높아서 거의 절반 가까이 뱉어내야 함. "국가가 내 파트너냐"라며 분노하는 고소득 직장인들 속출 ㅋㅋ. 물론 못 받은 사람들 입장에선 배 부른 소리긴 한데, 줬다 뺏는 느낌이라 기분 더러운 건 팩트임. 월급쟁이 유리지갑은 언제나 털리는 운명인가 봄. 성과급 잔치 뉴스 나올 때마다 상대적 박탈감 느끼는 게이들 힘내라.
직장에 있던 엄마가 아들이랑 통화 안 돼서 홈캠 켰는데, 아들 방 침대에 모르는 여자가 아들을 눕히고 있는 거 목격함. ㄹㅇ 공포영화가 따로 없음. 알고 보니 문 열린 틈 타서 들어온 정신이상자라는데, 애 끌어안고 침대에서 뒹굴려고 했다함. 엄마가 스피커로 "나가!" 소리쳐서 겨우 쫓아냄. 애는 얼마나 놀랐겠냐 트라우마 남을까 걱정임. 요즘 세상 흉흉해서 문단속 철저히 해야지 진짜 무서워서 살겠나. 범인 잡혔다는데 처벌 제대로 받을지 모르겠음. 남의 집 들어와서 애한테 저러는 건 선 넘었지.

배우 김우빈이 투병했던 비인두암, 이거 은근 무서운 병임. 근데 커피랑 녹차 꾸준히 마시면 발병 위험 확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 나옴. 일주일에 커피 2잔만 마셔도 효과 있다는데 한국인들 커피 수혈 기본이라 개이득 아님? 녹차도 암세포 억제 성분 있다니까 종종 챙겨 마셔라. 반대로 절임 생선 같은 거 많이 먹으면 위험하다니까 식습관 체크 좀 해야 함. 4050 아재들 술담배 줄이고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겨보셈. 암 예방도 하고 잠도 깨고 일석이조임. 오늘부터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생명수다.

삼성전자가 드디어 90만원 벽 뚫었음 (액면분할 전 기준 환산인 듯? 아님 주가 떡상한 미래 시점인가 봄). 60만원대에 판 개미들 배 아파서 뒹구는 중 ㅋㅋ. "난 50에 팔았는데..." 하면서 한강 물 온도 체크하는 형들 속출함. 반도체 업황 살아난다고 할 때 탔어야 했는데 버스 이미 떠남. SK하이닉스도 같이 오르고 있어서 국장 간만에 빨간불 잔치임. 근데 꼭 내가 사면 떨어지는 게 국룰이라 지금 들어가긴 무섭지 않냐? 전문가들은 더 갈 거라고 꼬시는데 판단은 본인 몫임. 야수의 심장을 가졌다면 탑승하든지 ㅋㅋ.

트럼프 형이 또 불법 이민자 단속 빡세게 하겠다고 선언했다가 미국 전역에서 시위 터짐. 샌프란시스코 같은 데서는 사람들 몰려나와서 난리 남. 반발이 너무 심하니까 트럼프도 쫄렸는지 살짝 발 빼는 척하는데, 뒤로는 단속 계속하고 있다는 썰 있음. 이민자의 나라에서 이민자 내쫓는 게 말이 되냐는 여론 비등함. 미국 사는 한인들도 불똥 튈까 봐 걱정하는 분위기임. 트럼프 형 하는 짓 보면 진짜 예측 불가라 어디로 튈지 모름. 이 갈등이 쉽게 가라앉을 것 같지 않아서 당분간 미국 사회 시끄러울 듯함.

주말 사이에 금이랑 은 가격이 미친 듯이 폭락함. 은은 하루 만에 31% 빠지고 금도 11% 날아갔는데 이거 실화냐? 미국에서 뭐 발표하고 나서 자산 시장 전체가 흔들리는 중임. 비트코인도 떡락하고 안전자산이라던 금까지 이러니까 개미들 멘탈 바사삭됨. 월요일 장 열리면 코스피도 같이 나락 갈까 봐 벌써부터 두려움에 떠는 중. '검은 월요일' 오는 거 아니냐며 커뮤니티마다 곡소리 나는 중임. 이럴 땐 어플 삭제하고 한 일주일 안 보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수도 있음 ㅋㅋ.

가족오락관 25년 동안 지켰던 허참 형님이 우리 곁을 떠났음. "몇 대 몇!" 하던 그 목소리 아직도 생생한데 진짜 믿기지가 않네. 데뷔하고 나서 쇼쇼쇼, 주부가요스타 등 안 맡은 프로가 없던 전설적인 MC였음. 특히 가족오락관은 허참 아니면 상상도 안 되는 프로였는데... 방송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분이라 추모 물결 장난 아님. 우리 부모님 세대한테는 진짜 아이돌급 존재감이었던 분이라 더 슬픔. 하늘나라 가셔도 거기서 즐겁게 MC 보고 계실 듯.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본이 '성매매 관광 명소'라는 쪽팔린 타이틀 떼려고 칼 빼들었음. 이제 성 매수하는 놈들도 처벌하고 범죄 조직까지 싹 다 조지겠다고 함. 원래 일본 법이 좀 애매해서 파는 사람만 잡거나 흐지부지했는데 이젠 사는 놈도 징역 살게 할 기세임. 해외 원정 가서 헛짓거리 하던 형들 이제 큰일 났음 ㅋㅋ. 경찰 단속 빡세게 하고 법 개정까지 검토 중이라니 일본 여행 가서 엄한 데 기웃거리지 마라. 나라 망신 시키지 말고 건전하게 라멘이나 먹고 와라. 이거 시행되면 유흥가 풍경 싹 바뀔 듯한데 과연 실효성 있을지는 지켜봐야 함.

나이 들면 다리 근육 빠지고 흐물흐물해지는 게 국룰인데 이거 막는 방법 떴다. 까치발 들고 물 많이 마시는 게 핵심이라는데 의외로 간단함. 다운독 자세라고 요가 동작 알지? 그거랑 까치발 들기 꾸준히 하면 종아리 라인 살아난다고 함. 돈 드는 거 아니니까 속는 셈 치고 해볼 만함. 50대 이후엔 근육량 지키는 게 생명이라 단백질도 잘 챙겨 먹어야 함. 물 1.5리터 마시는 건 기본 중의 기본이고. 엄마한테 당장 이 기사 링크 보내드려라. 효도 별거 없음 이런 정보 물어다 주는 게 효도임.

앞에서 대통령이 집 팔라고 난리 쳤는데 현장은 요지부동임. 서울 용산 같은 핫플레이스는 매물 나오기는커녕 잠김 현상 더 심해짐. 집주인들이 안 파는 게 아니라 규제 때문에 못 파는 거라고 하소연함. 토지거래허가제 묶여 있어서 실거주 아니면 매매가 안 되는데 어카냐고 ㅋㅋ. 세입자 낀 집은 팔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라네. 대통령 말발이 시장에서 안 먹히는 거 보면 레임덕 온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옴. 결국 거래 절벽만 길어지고 집값 안정은커녕 혼란만 가중되는 느낌임.

대통령이 한밤중에 글 올려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집값 잡는다"고 선전포고함. 다주택자들한테 정책이랑 기싸움 하지 말고 빨리 매물 내놓으라고 경고장 날림. 근데 시장 반응은 싸늘함 그 자체임 ㅋㅋ. 팔고 싶어도 토지거래허가제 때문에 세입자 내보내야 해서 못 판다는 곡소리 나오는 중. 정부는 의지 확고한데 집주인들은 "세금 폭탄 맞아도 버틴다" 모드라 당분간 눈치게임 오질 듯. 정부 정책에 맞서면 손해 본다는데 과연 누가 이길지 궁금하네. 집값 잡히면 무주택자는 좋은데 지금 상황 보면 거래 자체가 멸망이라 어찌 될지 모르겠음.

우리나라 대기업 대졸 신입 연봉이 일본이랑 대만보다 높다는 결과 나옴. 국뽕 치사량 초과할 뻔했는데 실상 뜯어보면 마냥 좋아할 게 아님. 대기업만 임금 팍팍 오르고 중소기업은 제자리걸음이라 격차만 더 벌어지고 있다는 거임. 일본은 전체적으로 평준화된 느낌인데 우린 빈익빈 부익부 오짐. 경총에서는 고임금 구조 굳어졌다고 우려하는데 취준생 입장에선 대기업 문턱만 더 높아진 거 아님? 65세 정년 연장까지 논의되면 신입 뽑을 자리는 더 줄어들 듯. 연봉 높은 건 좋은데 취업 구멍 뚫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 씁쓸하네.
거울 보고 귓불 한번 확인해봐라. 거기에 대각선 주름 있으면 '프랭크 사인'이라고 심장병 신호일 수도 있다는 썰 들어봤지? 이게 혈류 나빠지면 생기는 거라는데 의사들이 팩트 딱 정해줌. 100% 맞는 건 아니지만 혈관 건강 안 좋다는 신호일 확률은 높다고 함. 특히 5060 아재들은 이거 보이면 병원 한번 가보는 게 좋음 ㄹㅇ. 젊은 놈들도 안심하지 말고 미리미리 체크해라. 괜히 무시했다가 훅 가지 말고 몸이 보내는 신호 잘 챙겨야 함. 근데 자다 눌려서 생긴 자국 보고 놀라지는 말고 ㅋㅋ.

얼굴 천재 차은우가 탈세 의혹으로 200억 추징금 나왔다는 소식에 다들 놀랐을 거임. 근데 같은 소속사인 김선호도 수상한 거래 포착됐다고 뉴스 뜸. 가족 명의 법인 써서 소득 분산하고 탈세한 거 아니냐는 의혹인데 소속사는 "절대 아님" 시전함. 악의적 보도라고 강경 대응 예고했는데 진실공방 들어갈 듯. 팬들은 믿는 눈치지만 금액이 워낙 커서 여론은 좀 더 지켜보자는 분위기임. 연예인들 세금 문제 터질 때마다 시끄러운데 이번엔 어떻게 결론 날지 궁금하네. 단순 실수인지 고의적 탈세인지는 까봐야 아는 거니까 섣불리 욕박지 말고 팝콘이나 뜯자.

요즘 쏘렌토랑 싼타페 가격 보면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옴. 옵션 좀 넣으면 5천만원 그냥 넘기는데 이게 맞냐? 서민들은 이제 현기차도 못 타는 세상임. 와중에 르노 QM6가 2천만원대 유지하면서 '갓성비' 찍고 있다는 소식 들고 옴. 사골이라고 욕먹어도 가격표 보면 선녀가 따로 없음 ㄹㅇ. 돈 없으면 중고차나 알아봐야 하나 싶었는데 QM6가 마지막 희망줄 잡고 있는 듯함. 르노코리아 신차 없어서 망하나 했는데 이걸로 숨통 트인 거 보소. 디자인 좀 질려도 가격이 깡패라 실속파들은 이거 많이 쳐다볼 듯. 5천 주고 쏘렌토 살래 2천 주고 QM6 살래?

미국에서 역대급 한파가 몰아쳤는데 갓 태어난 송아지 얼어 죽을까 봐 집주인이 거실로 데려옴. 근데 이 녀석이 지가 강아지인 줄 아는지 소파 위에서 주인집 애기랑 같이 꿀잠 자는 모습 포착됨 ㅋㅋ. 전에 키우던 소는 동상으로 잃은 적 있어서 이번엔 작정하고 집안에 들였다는데 적응력 무엇? 사진 보면 위화감 1도 없이 걍 가족임. 주인은 처음엔 잠깐만 두려고 했는데 애가 너무 편하게 있어서 당황했다고 함. 이거 보고 힐링된다는 반응 쏟아지는 중인데 나중엔 덩치 커져서 어카냐? ㅋㅋ 암튼 따뜻하면 장땡이지, 소랑 아기 조합은 못 참지 ㄹㅇ.

하루에 콩 한 컵 먹으면 수명 4년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 있음. 밭에서 나는 고기라는데 맛없는 게 문제 ㅋㅋ 두유라도 마셔라. 오래 살고 싶으면 편식하지 말고 콩 챙겨 먹어. 머리도 난다는데? (탈모 게이들 필독)

계속 똑같은 소리 나오는데 진짜 심각한가 봄. 금, 은, 코인 다 박살 났고 코스피도 위태롭다. '매파 연준' 때문에 곡소리 날 예정. 주식 어플 삭제하고 현생 살아라. 그게 승자다 ㅋㅋㅋ

밥 먹고 식곤증 심하면 혈당 스파이크 의심해봐라. 이게 계속되면 췌장 망가지고 암까지 간다 함. 살찌면 더 위험하다니까 다이어트 좀 해라 돼지들아 ㅋㅋ(농담임). 건강 잃으면 다 잃는 거 알지? 단 거 좀 줄이고.

쿠팡이 한국에서 번 돈보다 더 많은 9300억을 미국 본사로 보냄. 순이익보다 많이 보내서 한국 이익 줄이고 세금 덜 내려는 꼼수 아니냐며 시위 터짐. 로켓배송 편하긴 한데 얄미운 건 팩트네. 한국 등골 빼먹는 거냐?

하태경이 이해찬 조문 가서 한 말임. 전 정권이 계엄령 뻘짓하는 바람에 오히려 이해찬 가치가 올랐다고 돌려 까기 시전. 장례식장에서도 정치드립 치는 클라스 ㅋㅋ 아무튼 고인은 고인이고 정치는 정치다 이거지.
이재명 대통령이 새벽이고 주말이고 가리지 않고 부동산 메시지 던지는 중. 기자들이 "계곡 정비보다 쉽다"고 했다는데 자신감 쩌네. 근데 말로만 잡히면 진작 잡혔지 ㅋㅋ 밤잠 줄여가며 페북질 하시는데 성과 나올지 보자.

나경원이 대통령 저격함. 국민한텐 급매로 집 팔라면서 정권 핵심들은 강남 집 꽉 쥐고 있다고 팩폭 날림 ㅋㅋ "너나 잘하세요" 시전했네. 맞는 말이라 반박 불가 아니냐? 내로남불은 과학이다 ㄹㅇ.

다주택자 양도세 봐주는 거 곧 끝날 수도 있음. 5월이냐 7월이냐 간 보는 중이라는데, 정부가 신호를 늦게 줘서 욕먹는 중. 세금 폭탄 맞기 싫으면 빨리 팔라는 건데, 눈치싸움 치열하네 ㅋㅋ

부산 문현동에 45층짜리 금융타워 다 지음. 해양금융 중심지 만든다는데 건물만 으리으리한 거 아니겠지? ㅋㅋ 일자리나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부산 게이들 구경 가봐라. 야경은 이쁘겠네.

천안 신방점 홈플러스 문 닫음. 마지막 날 가보니까 물건 다 빠지고 휑하더라. 25년이나 있었는데 사라진다니 기분 묘하네. 추억 있는 천안 게이들 있냐? 대형마트도 망하는 세상이다. 자영업자들은 오죽하겠노.

8분만 투자하면 고혈압, 당뇨 잡는 운동법 뜸. 리듬 타면서 몸 흔드는 건데 쪽팔려도 건강이 최고다. 또래보다 젊어 보인다는데 안 할 거냐? 방구석에서 몰래 따라 해라. 근손실 오기 전에 움직여!
연준이 금리 안 내릴 기세라 금, 은, 코인 다 터진 거임. 달러가 깡패라 딴 자산들이 힘을 못 씀. 코스피도 영향받을 거라는데, 단타 칠 생각 말고 관망해라. 소나기는 피하는 게 상책이다.

오트밀 이틀 먹었더니 콜레스테롤 뚝 떨어졌다는 연구 결과 나옴. 약 안 먹고 식단만으로 된다는데 솔깃하노? 맛없는 게 흠인데 건강 생각하면 참아야지. 뱃살 튜브 낀 형들 오늘부터 오트밀 씹어라.

민간 은행에서도 30년 고정금리 주담대 나온다 함. 금리 오를까 봐 쫄리는 게이들은 이거 알아봐라. 평생 빚 갚다 죽는 거냐 싶긴 한데, 그래도 고정금리면 마음은 편하겠네. 내 집 마련 꿈꾸는 애들은 체크 ㄱㄱ.

대통령이 밤중에 글 올려서 집값 잡겠다고 선전포고함. 정책에 맞서지 말라는데, 시장 이기는 정부 없다는 말 모르나? ㅋㅋ 다주택자들 잡겠다는 건데, 과연 잡힐지 아님 풍선효과로 딴 데가 터질지 팝콘 뜯으며 지켜보자.

수도권, 강원도 눈 많이 온다니까 출근 대란 확정임. 차 가지고 나가지 말라고 기상청이 빌고 있다. 미끄러져서 병원비 쓰지 말고 대중교통 타라. 월요일부터 눈이라니 하늘도 무심하네 ㅋㅋㅋ.

요즘 보이스피싱 클라스 미쳤음. AI로 자녀 목소리, 울음소리 똑같이 만들어서 전화함. 학원 정보까지 다 알고 접근한다니 소름 돋네. 애한테 전화해서 확인해라. 당황하면 돈 털리는 거 순식간이다. 사기꾼 놈들 기술만 발전하네 에라이.

미국장, 코인, 금 다 박살 나서 내일 코스피도 피바다 예상됨. '검은 월요일' 오는 거 아니냐며 개미들 벌벌 떠는 중. AI 거품 꺼진다는 말도 있고 분위기 흉흉하다. 어플 지우고 한 달 뒤에 켜라. 그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베트남 가는 비행기에서 사람 쓰러졌는데, 승무원이 간호사 출신이라 바로 응급처치해서 살림. 타이밍 지렸네. 역시 기술 하나는 배워놔야 한다. 그 승무원 보너스 좀 챙겨줘라 항공사야. 사람 목숨 구했으면 영웅이지 ㄹㅇ.
![[단독] 신천지가 민주당 경선 때 작업 쳤다? ㄷㄷ](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6/0201/2026020118390624206_1769938746_1769932516.jpg)
신천지가 민주당 경선 때 이재명 싫어서 반대파 후보 도우려고 했다는 정황 포착됨. 코로나 때 강제 조사 당해서 앙심 품었다는데, 종교가 정치판 기웃거리는 거 소름 돋네. 어디까지 엮인 거냐? 파도 파도 괴담만 나오노.

기아 셀토스 신형 타봤는데 연비 미쳤음. 실내도 넓어서 차박도 가능할 듯? 사회초년생 첫차로 이만한 게 없다네. 물론 가격은 좀 올랐겠지만 기름값 아끼는 걸로 퉁치자. 디자인도 이쁘장하게 잘 빠짐.

애들 하는 게임 로블록스 들어가 보니까 "윤어게인", "멸공" 이러고 시위하고 있음 ㅋㅋ 극우 집회를 게임에서 하네. 전 세계 10대들이 하는 겜인데 여기서 정치질이라니... 어른들이 시킨 거냐 애들이 배운 거냐? 뇌가 웅장해진다.

알몸으로 다녀야 하는 리조트가 있단다. 옷 입으면 오히려 규칙 위반임 ㅗㅜㅑ. 근데 몰카 찍으면 바로 쫓겨나고 철컹철컹이니까 눈으로만 보라네. 사생활 보호 빡세다 함. 살다 살다 별 희한한 데가 다 있네 ㅋㅋ 자신 있는 게이들만 가라.

일본이 이제 성 매수하는 놈들도 처벌한단다. 원래는 파는 사람만 잡았나? 아무튼 법 바꾼다네. '성매매 관광 명소' 소리 듣기 싫어서 칼 빼들었다는데, 과연 잡힐까 싶다 ㅋㅋ 일본 여행 가서 딴생각하던 형들 조심해라 훅 간다.

물 1.5리터 마시고 까치발 들면 다리 예뻐진단다. 50대 되면 근육 빠져서 흐물거리는데 이거 따라 해봐라. 다운독 자세? 요가 동작 같은 건데 집에서 빤스 입고 해보셈 ㅋㅋ 돈 드는 거 아니니까 밑져야 본전 아님?

금값, 은값 폭락하고 비트코인도 떡락 중. 은은 하루 만에 36% 빠졌다는데 이거 실화냐? 사상 최고가 찍더니 바로 지옥 보내버리네. 투자한 게이들 멘탈 괜찮냐? 존버는 승리한다...는 개뿔 돔황챠!

밤새 눈 와서 내일 아침 출근길 헬게이트 열림. 시간당 3cm씩 온다는데 지각 핑계 개꿀? ㅋㅋ 수도권 다 덮는다니까 일찍 자고 일찍 나가라. 눈사람 되기 싫으면 우산 챙기고.

가족오락관 25년 했던 허참 형님 기억나냐? 국민 MC였는데 다시 보니 새삼 대단하네. 우리 어릴 때 TV 틀면 나오던 분인데. 가는 데 순서 없다지만 참 씁쓸하다. 저승에서도 "몇 대 몇!" 하고 계실 듯. R.I.P.

네이버웹툰 '취사병 전설이 되다'랑 '현혹' 추천 뜸. 하나는 군대 짬밥 만드는 이야기고 하나는 미스터리 스릴러임. 군필들은 취사병 보면서 PTSD 올 수도? ㅋㅋ 심심하면 정주행 ㄱㄱ. 시간 순삭 보장한다.

트럼프가 반이민 단속 좀 봐주는 척했는데 씨알도 안 먹힘. 미국 전역에서 시위하고 난리 남. "우린 안 속는다" 이거지. 트럼프 형 이번엔 좀 빡세게 막히나 본데? 천조국 돌아가는 꼴 보니까 팝콘 각이네 ㅋㅋㅋ

대설특보 떴다. 제주 빼고 다 건조하다더니 갑자기 눈 퍼붓네. 내일 아침 빙판길 예약이니까 차 두고 지하철 타라. 괜히 차 끌고 나왔다가 도로 위에서 정모하지 말고 ㅋㅋ 눈길 조심해라, 뼈 부러지면 님만 손해임.

대기업 형님들 성과급 잔치인 줄 알았는데 세금 떼니까 남는 게 없다며 징징댐. 1억 받아도 반토막 난다는데, 배부른 소리 하고 있네. 우린 성과급은커녕 월급 밀릴까 걱정인데 ㅋㅋ 그래도 금융치료 되는 게 어디냐. 부럽다 쳇.

'얼굴 천재'가 세금 문제로 골로 갈 뻔. 변호사들은 대형 로펌 끼고 국세청이랑 붙으면 이길 수도 있다고 봄. 형사 처벌까지 갈지는 두고 봐야 한다는데, 이미지는 좀 깎였네. 잘생기면 세금도 봐주냐? 그건 아닐 듯 ㅋㅋㅋ

대통령이 집 팔라고 으름장 놨는데 다주택자들 꿈쩍도 안 함. "팔고 싶어도 세입자 때문에 못 판다" 핑계 대거나 "버티면 이긴다" 모드임. 강남 아줌마들은 눈 하나 깜짝 안 한다네. 집값 잡겠다는 거 이번 생엔 가능한 거냐? ㅋㅋ

차은우 터지더니 김선호도 세무조사 받았다 함. 소속사는 "탈세 아니고 그냥 정기 조사임"이라며 선 긋는 중. 가족 법인 써서 소득 분산했냐는 의혹인데, 요즘 연예인들 세금 문제로 시끄럽네. 버는 만큼 좀 내라, 우린 낼 돈도 없다 ㅋㅋㅋ.

새 연준 의장 지명되니까 금, 은 폭락하고 난리 났다. 근데 이 양반 쿠팡 주식 100억 넘게 들고 있다네? 이해충돌 아니냐 말 나오는데 인준될지 모르겠음. 주식하는 게이들 밤잠 좀 설치겠노. 시장이 요동친다 꽉 잡아라.

이해찬 빈소에 이낙연이 끝내 안 나타남. 예전엔 "대표님 뒤만 따라다녀도 행운"이라더니 사이 틀어졌나 봄. 정치판 영원한 아군 없다더니 딱 그 짝이네. 문상도 안 갈 정도면 뭐 볼장 다 본 거 아니겠노?

스노보드 이상호가 손가락 두 마디 차이로 우승함. 사진 판독까지 가서 이겼다는데 짜릿하노 ㅋㅋ 올림픽 메달 각 보인다. '배추보이' 별명 구수하네. 폼 미쳤으니까 올림픽 때도 치킨 시켜놓고 응원이나 해라.

미국에서 너무 추워서 송아지 집안에 들였더니 애기랑 같이 잠듦 ㅋㅋㅋ 사진 봐라 힐링 그 자체네. 예전에 송아지 얼어 죽은 적 있어서 주인 아재가 이번엔 살려보겠다고 들였다 함. 종을 초월한 우정 인정한다. 근데 소 크면 집 다 부숴먹는 거 아니냐? ㅎ

차은우 탈세 논란 시끄러운데 유연석은 예전에 추징금 70억 나왔던 거 30억으로 줄였었다네? 세무사 잘 써서 대응 잘한 케이스라 함. 억울하면 소명 잘해야지 멍 때리고 있으면 눈 뜨고 코 베인다. 역시 사람은 배워야 돈도 지키는 듯.

요즘 쏘렌토, 싼타페 사려면 5천은 기본임. 차값이 미쳐 날뛰는데 르노 QM6가 2천만원대라 '갓성비' 소리 듣는 중. 르노 굶어 죽을 뻔하다가 이걸로 겨우 숨 쉬네 ㅋㅋㅋ 옵션 좀 빠져도 굴러만 가면 되는 거 아니냐? 가성비 따지면 이거만 한 게 없다.

'색동원'이라는 데서 장애인 여성 19명을 성폭행했단다. 경찰이 빡쳐서 특별수사단 꾸림. 서울청 에이스들 다 투입해서 탈탈 턴다니까 콩밥 제대로 먹길 빈다. 사람이 할 짓이 따로 있지, 이건 선 씨게 넘었네 ㄹㅇ.

120억짜리 펜트하우스 공개했는데 안에 한국은행급 비밀 금고가 있단다. 나인원한남 팔고 이사 갔다는데 차원이 다르네. 역시 행사는 장윤정처럼 뛰어야 저런 집에 사나 봄. 우린 부루마불에서나 저런 집 사보자 ㅋㅋㅋ.

"60만원대에 팔았는데ㅠㅠ" 곡소리 나는 중이다. 삼전이랑 하이닉스 떡상해서 난리 남. 미리 안 사고 뭐 했노? 지금 들어가면 고점 물리는 거 알지? 주식은 타이밍이라는데, 떨어질 땐 죽상이더니 오르니까 배 아파 죽겠네 ㄹㅇ.

여수 빈집에서 30대 남성 시신이 백골 상태로 나옴. 신고받고 가보니 이미 백골화 진행 중이었다네. 누군지 아직 모른다는데 씁쓸하노. 빈집 보이면 얼씬도 하지 마라. 귀신보다 무서운 게 현실임.

해외여행 가는 게이들 많나 보네. 공항 주차장이 미어터져서 예약이 하늘의 별 따기란다. 새벽 4시에 나가도 자리 없을 각임. 차 가져갈 생각 말고 걍 버스 타라. 여행 가기도 전에 주차하다 멘탈 털린다 ㄹㅇ.
남의 집에 들어와서 애 침대에 눕힌 아줌마가 잡힘. 홈캠 보던 엄마가 기절할 뻔했다는데, 애 끌어안고 같이 누우려는 듯했다 함. 애가 작아서 저항도 못했다는데 상상만 해도 소름 돋네;; 문 단속 잘해라.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ㄹㅇ.
귓불에 대각선 주름 있는 거 '프랭크 사인'이라고 들어봤냐? 이게 심장병 신호라는 썰이 있는데, 의사들이 너무 과몰입하지 말라네. 혈관 막히면 귓불 영양 공급 안 돼서 주름 생긴다는 건데, 100%는 아님.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부모님 귀 한번 쓱 봐드려라. 효도 별거 있냐?

김우빈 괴롭혔던 비인두암 알지? 근데 커피랑 녹차가 이거 예방하는 데 직빵이라네? 일주일에 커피 2잔만 마셔도 위험 확 줄어든단다. 절임 생선 같은 건 암세포 밥이니까 피하고 ㅋㅋㅋ 4050 아재들 특히 조심하라는데, 우리 게이들도 미리미리 챙겨 마셔라. 맛으로 먹는 줄 알았더니 약이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