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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으로 잡아도 정제마진은 여전히 강력해 [S-Oil]

20260804

보수적으로 잡아도 정제마진은 여전히 강력해 [S-Oil]
S-Oil (미래에셋증권)

보수적으로 잡아도 정제마진은 여전히 강력해 [S-Oil]

  • 정제마진 강세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3.5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기분 좋게 상향 조정했어.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를 전제로 보수적인 수치를 적용해도 연말까지 정제설비 공급 정상화는 힘들어 보여.
  • 국내 최고가격제 종료 및 손실 보전 리스크는 감안해야 하지만 실적 눈높이는 확실히 올라갔어.
공급 부족이 든든하게 받쳐주는 정제마진의 힘 [S-Oil]
S-Oil (신한투자증권)

공급 부족이 든든하게 받쳐주는 정제마진의 힘 [S-Oil]

  • 3분기 정유 부문은 낮은 글로벌 재고와 중동·러시아 공급 차질로 복합정제마진 강세를 보이며 추가 증익(+39%) 예상돼.
  • 4분기에는 중동 원유 공식 판가(OSP) 하락 효과까지 얹어져 실적 호조가 계속될 거야.
  • 윤활기유 부문 역시 Group III 공급 부족으로 이익 체력이 굳건하게 유지되고 있어.
PBR 0.17배 바닥, 이제 이벤트 따라 계단식 상승 탄다 [현대제철]
현대제철 (신한투자증권)

PBR 0.17배 바닥, 이제 이벤트 따라 계단식 상승 탄다 [현대제철]

  • 2분기 실적 부진은 12개월 선행 PBR 0.17배 주가에 이미 악재로 다 반영된 상태야.
  • 하반기 주가는 3분기 철근 수익성 개선, 차강판 인상분 반영, 주주환원 정책 이벤트에 따라 연동될 거야.
  • 단기 급반등보다는 모멘텀을 하나씩 확인하며 계단식으로 재평가받는 흐름을 예상해.
니켈 이어 보크사이트 광산까지 인수 추진 모멘텀 [LX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신한투자증권)

니켈 이어 보크사이트 광산까지 인수 추진 모멘텀 [LX인터내셔널]

  • 인도네시아 보크사이트 광산 및 대규모 신규 니켈 광산 인수를 검토하며 자원 사업 판을 키우고 있어.
  • AKP 광산 성공 경험에 더해 추가 자산 인수가 구체화되면 주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팍팍 진행될 거야.
  •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든든한 펀더멘털과 신규 모멘텀 흐름이 유지될 전망이야.
2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 16분기 만에 OPM 16% 회복 [뷰웍스]
뷰웍스 (유진투자증권)

2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 16분기 만에 OPM 16% 회복 [뷰웍스]

  • 2분기 매출액 639억 원, 영업이익 107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영업이익 83억 원)를 훌륭하게 짓눌렀어.
  • 동영상 디텍터 및 산업용 솔루션 매출이 30% 이상 폭증하며 수익성 개선을 제대로 이끌었지.
  • PER 4.8배 수준으로 동종업계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서 향후 주가 우상향 가능성이 높아.
2분기는 주춤했어도 3분기 고로 마진 반등한다 [현대제철]
현대제철 (iM증권)

2분기는 주춤했어도 3분기 고로 마진 반등한다 [현대제철]

  • 2분기 영업이익 577억 원으로 기대치를 밑돌았지만 봉형강 호조로 본사는 흑자 전환에 성공했어.
  • 3분기에는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용 강판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영업이익 1,460억 원으로 껑충 뛸 거야.
  • 주가가 너무 과도하게 빠진 상태라 자회사 상황 개선과 함께 3분기 실적 반등을 노려볼 만해.
해상 운임 상승 타고 물류 부문이 실적 견인 [LX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미래에셋증권)

해상 운임 상승 타고 물류 부문이 실적 견인 [LX인터내셔널]

  • 2분기 매출 4.77조 원, 영업이익 1,178억 원으로 컨센서스(1,107억 원)를 소폭 넘어섰어.
  • 인도네시아 쿼터 제한으로 석탄은 주춤했지만 AKP 니켈 광산이 호조를 보였고 LX글라스 적자도 줄었지.
  • 무엇보다 중동 이슈로 해상 운임(SCFI)이 뛰면서 물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6%나 증가한 게 컸어.
대규모 투자 완료! 이제 배당 잔치 열린다 [S-Oil]
S-Oil (유진투자증권)

대규모 투자 완료! 이제 배당 잔치 열린다 [S-Oil]

  • 2분기 영업이익 9,650억 원을 기록하고, 윤활 부문에서 분기 사상 최대 이익(4,774억 원)을 찍었어.
  • 샤힌 프로젝트 EPC 완료 후 2027년 초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어 원가 경쟁력이 확 뛰어날 전망이야.
  • CAPEX 집행이 마무리되면 2026년 주당 배당금 5,000원 이상 유지 및 배당성향 향상이 기대돼.
물류는 대박 터졌지만 자원 부문 수익성은 둔화 우려 [LX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유진투자증권)

물류는 대박 터졌지만 자원 부문 수익성은 둔화 우려 [LX인터내셔널]

  • 2분기 영업이익 1,178억 원으로 컨센서스에는 부합했지만 홍해 봉쇄에 따른 해상운임 상승으로 물류가 효자 노릇을 했어.
  • 반면 석탄 등 자원 부문은 인도네시아 생산 쿼터 축소와 유가 상승 원가 부담으로 다소 감익했지.
  • 하반기 전쟁 프리미엄 축소와 자원 쿼터 불확실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50,000원으로 37% 하향했어.
중국 자회사 정리 대규모 손실... 살을 주고 뼈를 깎는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
SK아이이테크놀로지 (SK증권)

중국 자회사 정리 대규모 손실... 살을 주고 뼈를 깎는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

  • 2분기 매출 395억 원, 영업손익 -635억 원으로 컨센서스 수준의 적자를 지속했어.
  • 생산거점 재편 과정에서 중국 자회사 매각 손실 등 -1.3조 원의 순손실이 발생해 부채비율이 152%로 껑충 ⚡️
  • 선제적 체질 개선을 위한 고육지책인 만큼 선택과 집중 이후의 체력 회복을 확인해야 해.
유가 요동쳐도 정제품 타이트한 수급은 못 막아 [S-Oil]
S-Oil (iM증권)

유가 요동쳐도 정제품 타이트한 수급은 못 막아 [S-Oil]

  • 목표주가 17만 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유가 변동성 이상의 마진 강세를 예상했어.
  • 지정학적 리스크로 공급 차질이 있겠지만, 사우디 점유율 방어 및 OSP 인하는 원가 절감 요소야.
  • 유가 움직임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던 과거에서 벗어나 타이트한 수급 체력에 주목하자.
실적은 죄가 없다, 바뀐 건 오직 시장 환경뿐 [씨엠티엑스]
씨엠티엑스 (신한투자증권)

실적은 죄가 없다, 바뀐 건 오직 시장 환경뿐 [씨엠티엑스]

  • 2분기 실적은 회사의 기존 가이던스와 시장 기대치에 무난하게 잘 들어맞았어.
  • 하지만 코스닥 수급 악화와 반도체 업종 투심 부진으로 최근 3개월간 주가가 50%나 급락했지.
  • Peer 대비 30%나 할인된 12MF PER 9배 수준이라 지금은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게 맞아.
타이어코드는 강하고 탄소섬유는 부활한다 [HS효성첨단소재]
HS효성첨단소재 (신한투자증권)

타이어코드는 강하고 탄소섬유는 부활한다 [HS효성첨단소재]

  • PET 타이어코드는 글로벌 1위 경쟁력과 판가 전가력으로 하반기에도 탄탄한 수익성을 이어갈 거야.
  • 탄소섬유는 신규 거래선 확대 및 설비 재가동으로 고정비 부담을 줄여 적자를 빠르게 털어내는 중이지.
  • 내년 상반기 탄소섬유 흑자전환이 가시화되면 신성장 사업 가치가 한층 돋보일 듯해.
재고 털어내느라 깎아준 할인율이 아깝네 [한섬]
한섬 (대신증권)

재고 털어내느라 깎아준 할인율이 아깝네 [한섬]

  • 26-27년 실적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0,000원으로 25% 깎았지만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어.
  • 2분기 매출은 기대치에 비볐지만 할인 판매로 재고 소진한 것에 비해 추가 성장이 미미했던 게 아쉬워.
  • 3분기까지는 주가 횡보 가능성이 높지만 성수기인 연말로 갈수록 중장기 매수 전략이 유효해.
PBR 0.1배 후반대, 더 떨어질 곳도 없다 [현대제철]
현대제철 (대신증권)

PBR 0.1배 후반대, 더 떨어질 곳도 없다 [현대제철]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4,600원을 유지하며 현주가 수준의 밸류에이션 매력을 강조했어.
  • 역사적 주가 하단 영역이라 추가 하락 리스크는 극히 한정적이라고 볼 수 있지.
  • 다만 주가가 힘있게 반등하려면 ROE(자기자본이익률)의 근본적인 개선이 확인되어야 해.
2분기는 기대 이하지만 바닥은 확인했다 [현대제철]
현대제철 (미래에셋증권)

2분기는 기대 이하지만 바닥은 확인했다 [현대제철]

  • 2분기 연결 영업이익 577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744억 원)를 22% 밑도는 부진한 성적을 냈어.
  • 그래도 본사 별도 손익은 성수기 진입과 가격 회복으로 전분기 적자에서 111억 원 흑자로 돌아섰어.
  • 현재 주가는 악재를 반영한 저평가 구간이라 하반기 해소 시나리오에 주목할 때야.
의류 기업 탈피! K뷰티 타고 분기 최대 실적 [폰드그룹]
폰드그룹 (유안타증권)

의류 기업 탈피! K뷰티 타고 분기 최대 실적 [폰드그룹]

  • 2분기 매출 1,494억 원, 영업이익 217.5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찍었어.
  • 화장품 사업 매출이 전년 대비 150.6%나 늘었고 라이브 커머스와 신규 브랜드까지 맹활약했지.
  • 뷰티와 라이브 커머스 영업이익 비중이 50%를 넘어서며 종합 컨슈머 기업으로 완벽 탈바꿈 중이야.
N수생 폭증 타고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디지털대성]
디지털대성 (유안타증권)

N수생 폭증 타고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디지털대성]

  • 2분기 매출 690.3억 원, 영업이익 151.1억 원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무려 49.9%나 폭증했어.
  • 수능 개편 전 N수생 수요 증가로 고등 온라인 및 오프라인 기숙학원 매출이 동반 상승한 덕분이야.
  • 베트남 합작법인 매각 처분이익까지 더해져 순이익 성장세가 대단했어.
윤활기유 마진 3배 급등으로 실적 잭팟 터졌다 [S-Oil]
S-Oil (하나증권)

윤활기유 마진 3배 급등으로 실적 잭팟 터졌다 [S-Oil]

  • 2분기 영업이익 0.97조 원을 기록하며 시장 눈높이에 딱 맞추고 전년 대비 흑자전환 성공했어.
  • 카타르 설비 이슈로 윤활기유 마진이 QoQ 3배 급등하며 정유 부문 둔화를 완벽하게 메워줬지.
  • 사상 최고 수준의 실적을 냈는데도 주가가 아직 안 움직인 건 억울할 정도야.
자원 불확실성 있어도 이익 성장은 굳건하다 [LX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하나증권)

자원 불확실성 있어도 이익 성장은 굳건하다 [LX인터내셔널]

  •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잘 부합했고 전 부문에서 고르게 이익이 늘어났어.
  • 인도네시아 자원 생산 규제가 변수지만 물류 부문 증익만으로도 하반기 실적 흐름은 든든할 전망이야.
  • PER 3.9배, PBR 0.4배 수준으로 주가 밸류에이션 매력도 돋보이고 기말 배당금 증대 기대감도 높아.
전기로 마진 대폭 확대, 천천히 턴어라운드 중 [현대제철]
현대제철 (하나증권)

전기로 마진 대폭 확대, 천천히 턴어라운드 중 [현대제철]

  • 2분기 영업이익 577억 원으로 컨센(759억 원)은 밑돌았지만 봉형강 판매 증가로 고정비 부담을 줄였어.
  • 고로 스프레드는 살짝 축소된 반면 전기로는 판가 인상이 원가 상승을 훌쩍 넘어서며 수익성이 크게 좋아졌지.
  • 일회성 손실도 없고 판매량도 늘고 있으니 단기 악재보다는 개선 방향성에 집중해봐.
중화권 로봇과 AI 잡고 정상 궤도 진입 완료 [칩스앤미디어]
칩스앤미디어 (한화투자증권)

중화권 로봇과 AI 잡고 정상 궤도 진입 완료 [칩스앤미디어]

  • 2분기 매출 70.9억 원, 영업이익 11.3억 원을 기록하며 1분기 부진을 씻고 턴어라운드 기반을 마련했어.
  • 북미 하이퍼스케일러뿐만 아니라 중화권 로보틱스 및 AI 반도체 제조사들로 고객 저변을 팍팍 넓히는 중이야.
  • 자동차 안전 인증 컨설팅과 인재 영입으로 비용이 소폭 늘었지만 4분기 큰 성장을 기대해볼 만해.
소비 증가에도 마진율 고민은 여전해 [한섬]
한섬 (한화투자증권)

소비 증가에도 마진율 고민은 여전해 [한섬]

  • 2분기 매출 3,632억 원, 영업이익 46억 원으로 외형은 성장했지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크게 밑돌았어.
  • 신규 수입 브랜드 재고 조정을 거치면서 매출총이익률(GPM)이 악화된 게 실적 발목을 잡았지.
  • 수입 브랜드 비중 확대가 구조적 마진 한계로 이어지는 건 아닌지 꼼꼼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어.
본업 회복 아직은 아쉽네, 2분기 컨센서스 하회 [현대제철]
현대제철 (한화투자증권)

본업 회복 아직은 아쉽네, 2분기 컨센서스 하회 [현대제철]

  • 2분기 연결 매출 6.1조 원, 영업이익 577억 원으로 시장 눈높이(컨센서스)를 24%나 밑돌았어.
  • 자회사는 선방했지만 별도 본업에서 제품 가격 상승 대비 이익 회복 강도가 생각보다 약했던 게 원인이야.
  • 하반기 철강 제품과 원재료 간의 스프레드가 얼마나 개선될지가 주가 반등의 키포인트야.
유럽 진출 터졌다, 마일스톤 반영으로 2분기 쾌조! [유한양행]
유한양행 (교보증권)

유럽 진출 터졌다, 마일스톤 반영으로 2분기 쾌조! [유한양행]

  • 2분기 연결 매출액 6,394억 원, 영업이익 668억 원을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어.
  • 레이저티닙의 유럽 마일스톤 3천만 달러가 반영되고 해외 사업부와 API 사업부도 견조하게 이익을 내준 덕분이야.
  • 하반기 헬스케어 신제품 런칭과 추가 기술이전 체결 여부가 향후 주가 향방의 핵심 열쇠가 될 듯해.
주가만 빠졌지 미국 전력 펀더멘털은 전진 앞으로!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 (대신증권)

주가만 빠졌지 미국 전력 펀더멘털은 전진 앞으로! [효성중공업]

  • 2026년 예상 매출 7.33조 원, 영업이익 1.18조 원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10% 이상 상향하고 목표 수주액도 14.08조 원으로 올렸어.
  • 미국 Quanta Services와 JV를 설립해 초고압 변압기 및 차단기 생산을 확장하면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의 수혜를 한몸에 받는 중이야.
  • 목표주가는 금리 인상 등을 반영해 4,200,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지만 중장기 성장세는 완전 확실한 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