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해서 매일 신었는데…" 족부 전문가들이 경고한 '크록스'의 위험성
이슈 배경
- 여름철 국민 신발로 불리는 '크록스'를 장시간 신을 경우 발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어.
- 뒷꿈치를 잡아주는 힘이 부족해 족상관절과 아치에 무리를 주고 물집·피부 질환을 유발하기 쉽대.
- 편안함 뒤에 숨겨진 족부 질환 위험성에 대해 전문가들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지.
올바른 착용법
- 장거리 도보나 운동 시에는 피하고, 땀이 차지 않게 통풍과 건조를 잘 시켜줘야 해.
편하다고 매일 신다간 발목·아치 다 망가진다, 크록스도 때와 장소를 가려 신자!